산업뉴스
| 제목 | 제이슨인터내셔날 백주헌 대표, 세자녀재단에 누적 2000만 원 기부 | ||
| 작성일 | 2026-08-31 | 조회수 | 10 |
제이슨인터내셔날 백주헌 대표, 세자녀재단에 누적 2000만 원 기부
2026-08-31 10
제이슨인터내셔날 백주헌 대표, 세자녀재단에 누적 2000만 원 기부
![]() |
(주)제이슨인터내셔날
백주헌 대표가 저출산 극복과 다자녀 가정 지원을 위해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또다시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백 대표는
2003년에도 재단에 10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이번 기부로 누적 후원금은 2000만 원이 됐다.
부산에 본사를 둔
제이슨인터내셔날은 신발 산업에 특화된 원부자재 글로벌 소싱 전문기업으로, 나이키·뉴발란스·아디다스 등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에 신발 원부자재를
공급·수출하고 있다.
백 대표는 “저출산과 인구 감소가 국가의 미래와 경쟁력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는 데 공감하고 있다”며
“출산가정에 힘을 보태고자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백 대표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2025년 6월
사랑의열매에 1억 원의 기부를 약정하고,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부산 383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번에 기부한
1000만 원은 오는 12월 세자녀를 출산한 5개 가정에 200만 원씩 제이슨인터내셔날의 이름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지난 6월 제17회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을 통해 총 1억 원을 지급했다. 재단 설립 이후 지금까지 977개 가정에 모두
19억 7900만 원을 지원하며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고 있다.
[2026-08-30 부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