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 [미국] 오쏘라이트, 작업화 및 서비스화 용도의 ESD 인솔 기술 출시
    오쏘라이트, 작업화 및 서비스화 용도의 ESD 인솔 기술 출시    오쏘라이트(OrthoLite)가 오쏘라이트 ESD 실드(OrthoLite ESD Shield)라는 이름의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세계 최초의 유일한” 기계적 결합 정전기 방전 보호 인솔 기술이라고 발표했다. ESD 실드 시스템은 접착제를 필요로 하지 않는 전도성 구리섬유와 파이버퓨전(FiberFusion) 기술을 결합한 덕분에 기존 ESD(electro-static dissipating, 정전기 소멸) 기술을 강화했으며 영구적인 기계적 결합을 위해 수천 개의 타원형 바늘을 사용해 섬유를 폼에 봉합했다. 이 솔루션의 목표는 시간이 경과돼도 기능이 저하되지 않으면서 효과 또는 압축 상태를 잃지 않는 “뒤꿈치부터 발가락까지 ESD 보호”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것은 작업화나 서비스용 풋웨어에 “이상적”이다. “ESD 실드는 ESD 인솔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가장 편안하고 최고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솔을 시장에 출시하려는 당사 노력의 결과다. 무접착제 솔루션은 오쏘라이트 폼의 통기성, 수분 흡수 또는 친환경적 속성을 해치지 않으며, ESD 실드를 최상으로 편안하게 만들었다”고 오쏘라이트의 롭 팔켄(Rob Falken) 부회장은 말했다.  오쏘라이트 정보오쏘라이트는 오픈 셀 폼(open cell foam) 기술의 선두적인 공급업체로써 아디다스, 알트라, 아식스, 브룩스, 클락스, 콜한, 컨버스, 대너, 에코, 펜디, 호카, 휴고보스, 저스틴, 뉴발란스, 온, 리복, 로씨, 살로몬, 스케처스, 노스페이스, 팀버랜드, 톰스, 언더아머 및 반스 등 브랜드 모든 카테고리에 5억5,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출처: WorldFootwear 
  • [일본] 리베라토, 다다미 인솔을 장착한 국산 및 지속가능한 로퍼 슬리퍼를 발매
    리베라토, 다다미 인솔을 장착한 국산 및 지속가능한 로퍼 슬리퍼를 발매  리베라토(Liberato)는 다다미 인솔을 장착한 ‘다다미-TATAMI-로퍼 슬리퍼’를 발매했다. 이 상품은 일본 전통 민화인 우키요에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되었다. 에도시대에 자주 신던 짚신은 내구성과 흡습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대에 와서는 재료인 짚을 생산하는 농가가 줄고 있는 실정이다.‘양복에 가죽 신발'은 답답해서 싫다는 사람이 늘고 있으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복장의 자유화가 진전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대면 및 비대면 등 모든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발을 탄생시켰다. 코인 로퍼에 러프함이 더해진 ‘지나치게 캐주얼하지 않고 편안하고 성숙된 세련함’을 이미지화한 디자인으로 젠더리스(23~28㎝)로 전개하고 있다.인솔 소재에는 섬유로 꽉 찬 규슈산 짚의 끄트러기를 업 사이클해서 사용했다. 짚은 흡습성, 흡취성, 항균성, 탄력성이 뛰어나서 맨발로도 신을 수 있다. 이 인솔은 드라이어로 열을 가하면 분리할 수 있으며 별도 판매하고 있다.어퍼에는 미모사 등 100% 식물성 타닌으로 무두질한 일본 에코 레저 협회의 품질기준을 만족한 히메지의 산쇼사가 생산하는 국내 스티어를 사용했고 아웃솔에는 비브람사의 탱크솔을 장착했다.이러한 지속가능한 소재를 나라현에서 70년 이상 계속된 가죽 공장에서 제품화했다. 부분별로 강도와 외관 등이 양질인 부위를 확인하면서 가죽을 수작업으로 재단해서 완성했다. 컬러는 블랙과 다크 브라운이 있으며 3만 2780엔(소비세 포함)으로 일반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다다미-TATAMI-로퍼 슬리퍼’는 새 컬러인 화이트를 4월 16일(금)부터 리베라토 공식 온라인 사이트(https://www.liberato.jp/)에서 예약을 받고 있다. 또 블랙과 다크 브라운은 파루가 전개하는 Drawing Numbers의 NEWoMan 신주쿠점, 요코하마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출처: shoespost.jp 
  • [일본] 2021년 총 신발류 수입은 전년비 한 자릿수 증가-중국은 증가, 베트남은 감소
    2021년 총 신발류 수입은 전년비 한 자릿수 증가-중국은 증가, 베트남은 감소   코로나 팬데믹 2년째의 수입 수량은 5억 4500만 켤레――코로나 팬데믹 전인 2019년에 비해 16.5% 감소일본 재무성의 무역 통계에 따른 2021년도(1~12월)의 총 신발류 수입 통관 실적을 보면 총 수량은 5억 4500만 켤레로 전년비 4.7% 증가, 금액으로는 4800억 엔으로 5.7% 증가했다. 총 신발류 수입 통관 실적은 2020년, COVID-19 확산 영향을 크게 받아 수량은 전년비 20.2% 감소로 전년의 6억 5000만 켤레에서 5억 2000만 켤레로 금액은 18.6% 감소로 전년의 5598억 엔에서 4558억 엔으로 감소 폭이 컸다.2021년도 일본에서의 잇따른 긴급사태선언과 만연방지 등 중점 조치의 발령으로 수요가 회복되지 않았으며 해외에서는 주요 신발 생산국 중 하나인 베트남에서 7월에 도시 봉쇄가 있어 공급에 지연이 발생하는 등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이 계속되었다.이로 인해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수량 면에서는 전년비 6.8% 증가, 베트남에서의 수입은 수량면에서 14.6% 증가했지만 베트남에서의 수입은 수량적으로는 2.3% 감소, 금액적으로는 3.7% 감소로 전년 실적보다 줄었으며 총 합계에서도 1자릿수 증가에 그쳤다. 코로나 팬데믹 전인 2019년에 비해 16.5% 감소했으며 전체적으로 회복되지 않았다.가죽 제품은 수량적으로는 전년비 2.1% 감소했지만 단가 상승으로 금액적으로는 전년비 1.7% 증가로 간신히 전년을 웃돌았다. 100만 켤레 이상 수입 실적이 있는 국가로 수량이 전년에 비해 증가한 곳은 중국(전년비 21.4% 증가), 인도네시아(전년비 19.2% 증가), 인도(0.7% 증가)이며 수입  실적 1위인 베트남을 비롯해 캄보디아, 미얀마, 방글라데시, 이탈리아는 감소했다. 또 가죽 스포츠 슈즈 수입은 수량과 금액면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다.고무제 신발류는 수량은 전년비 5.2% 증가, 금액은 1.9% 증가로 단가는 내렸다. 그 중 고무 바닥 천 소재 신발은 수량은 전년비 2.1% 증가, 금액은 전년비 2.1% 증가였지만 총 고무 신발은 수량면에서 전년비 14.5% 증가, 금액은 전년비 25.9% 증가로 대폭 상승했다. 작업화는 수량면에서 전년비 25.2% 감소, 금액면에서 전년비 15.4% 감소했다.케미컬 슈즈는 중국에서의 수입이 증가했으며 수량면에서는 전년비 4.6% 증가, 금액면에서는 전년비 7.1% 증가했다. 케미컬 샌들은 수량면에서 전년비 5.5% 증가, 금액면에서 전년비 17.9% 증가로 단가는 두 자리 증가했다. 전체의 55.6%를 차지하는 기타 신발류가 수량면에서는 전년비 5.3% 증가, 금액면에서는 전년비 8.4% 증가했다.출처: shoespost.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