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 [미국] 나이키, 2022년 미국 신학기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로 손꼽혀
    나이키, 2022년 미국 신학기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로 손꼽혀        소비자들은 나이키를 원한다. 비록 저렴한 디자인이더라도 나이키 브랜드를 선호한다. 제15회 2022 연례 백 투 스쿨(Back-to-School) 애슬레틱 풋웨어 조사에 따르면, 나이키가 개학 시즌 가장 인기 있는 애슬레틱 풋웨어 브랜드로 선정됐다. 소비자들은 값비싼 에어포스 1(Air Force 1, 110달러선)이나 조던 1(Jordan 1, 100달러 이상)의 디자인을 모방한 나이키 코트(Nike Court, 약 70달러선) 같이 나이키 브랜드 내에서 저렴한 제품 라인을 찾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이 같은 동향은 인플레이션이 높은 상황에서도 여전히 나이키 로고와 디자인을 찾는 소비자들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소비자들은 여전히 브랜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예산을 의식하는 행동은 브랜드 내에서 대체품을 찾는 것으로 반영됐다”고 애널리스트들은 분석했다.  이번 보고서 작성을 위해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딕스 스포팅 굿즈(Dick’s Sporting Goods), 아카데미 스포츠(Academy Sports), 풋 로커(Foot Locker) 같은 미국 내 유명 애슬레틱 매장 110여 곳을 조사했으며 개학 시즌을 맞아 가장 많이 찾는 풋웨어 디자인과 브랜드를 조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리테일 매장 92%에서 이번 시즌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로 나이키를 꼽았으며 이는 지난 2월 대비 87% 상승한 수치다.  그리고 올 2월보다 가격이 약 10달러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나이키 에어포스 1이 7학기 연속 남녀 모두에게 가장 인기있는 신발로 드러났다. 애널리스트들은 다양한 학교 복장규정에 올 화이트 색상의 신발이 적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 외 인기있는 디자인에는 조던 레트로 1, 나이키 블레이저, 나이키 에어맥스 등이 포함됐다.  나이키 신발은 조사한 리테일 업체 중 가장 빈번하게 언급된 인기있는 디자인 톱 10 중 최대 7개가 포함됐다. 이는 DTC로 판매 전략이 전환됨에도 불구하고 나이키가 도매 채널의 애슬레틱 브랜드를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 같은 데이터는 2021년과 비슷했다. 지난 해에도 리테일 업체 중 93%가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로 나이키를 언급했다. 아디다스와 뉴발란스의 인기는 줄었지만 반면에 컨버스와 헤이듀드는 성장 동력을 얻었다.  한편, 일반 상품 이용가능성 측면에서 일부 오프라인 매장들은 직원 부족을 보고하긴 했지만 재고가 정상 수준으로 돌아온 것처럼 보였다.  출처: Footwearnews.com
  • [일본] 가벼움을 테마로 한 ‘에어 조던 36’, 8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발매
    가벼움을 테마로 한 ‘에어 조던 36’, 8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발매     나이키 재팬은 조던 브랜드에서 Air Jordan(에어 조던) 36을 8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SNKRS와 NIKE.COM, 일부 NIKE/JORDAN 취급점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2만 2550엔(소비세 포함). Air Jordan 36 Global Game Rui Hachimura는 8월 22일부터, Air Jordan 36 First Light는 9월 2일부터, Air Jordan 36 Psychic Energy는 9월 16일부터 판매한다. 에어 조던 36 개발에 있어 조던 브랜드는 에어 조던 34와 에어 조던 35에서 배운 ‘요소를 깎아내기 위한 지식’을 살려 테마를 ‘가벼움(light)’로 했다.  어퍼는 ‘가라미오리’라고 불리는 꼰 세로실 2줄과 가로실을 직조한 직물의 일종을 채용하고 있다. 이 소재는 가벼움을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공기와 빛, 색이 빠져나갈 것 같은 통기성과 투명감도 있다.  “농구 시장에서 우리들이 느낀 트렌드의 하나는 경량성이 기능적 특징이라고 설명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것이 볼 핸들링이나 발을 사용한 움직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조던 브랜드의 원래 특징은 바닥에서 발이 떨어져 있는 시간, 공중에 떠 있는 시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조던 브랜드의 채드 트로이어 시니어 프로덕트 라인 매니저가 말한다. 역대 조던 브랜드의 시그니처 슈즈 속에서 가장 줌 에어를 광범위하게 사용한 것 외 “발 앞쪽의 줌 스트로베일 아래에 또 한 장의 줌 에어 유닛을 겹치는 것으로 플에이어가 바닥에서 재빨리 튀어 올라갈 수 있도록 ‘점프력’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한다. 가벼움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은 조던 브랜드의 젊은 선수들의 움직임에 맞는 디자인을 만드는 것으로도 통한다. 사투 사발리, 제이슨 테이텀, 루카 돈치치, 자이언 윌리엄스 등 선수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파워풀하며 동시에 우아함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움직임에 맞추기 위해 속 라이너에도 작은 구멍을 뚫어 경량화를 꾀하며 동시에 줌 에어 스트로벨과 발을 더욱 밀착시키고 있다.  출처: shoespost.jp      
  • [일본] 긴자카네마쓰, 필요 없게 된 신발의 리유스 촉진을 위한 활동을 시작
    긴자카네마쓰, 필요 없게 된 신발의 리유스 촉진을 위한 활동을 시작     가네마쓰가 전개하는 여성화 전문점 긴자카네마쓰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상품 개발과 서비스를 통해 환경을 배려하는 활동 ‘KANEMATSU Lab.’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는 아직 신을 수 있는데 폐기되는 신발의 감축, 리유스를 촉진하는 활동 “버리지 않는다. 내 서브스테이너블 #503(고미제로(쓰레기 제로)”를 시작했다.현재 불필요해진 신발은 주로 쓰레기로 폐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중에는 아직 신을 수 있는데도 폐기하는 신발이 적지 않다. 이 회사는 이러한 신발을 수리해서 플리마켓 어플 등에 출품하는 것을 독려함으로써 쓰레기 감축과 리유스의 촉진을 지원한다.서비스 내용은 필요 없게 된 긴자카네마쓰 브랜드의 신발 수리를 통해 톱 리프트와 인솔을 교환하고 내구성(앞으로 통상적인 사용에 견딜 수 있는가)을 확인한다. 또 간이적인 슈즈 케어도 한다. 수리 금액은 일률적으로 2200엔(소비세 포함)이다. 수리품 인도 시에 ‘2000엔 OFF 티켓(본체 가격에서)’을 선물로 증정하고 긴자카네마쓰가 수리한 증명으로 ‘유지관리증명서(트레이드 인 서비스 티켓 포함)’을 전달한다.수리를 해서 깨끗해진 신발을 유지관리 증명서와 함께 플리마켓 어플 등에 출품한다. 구입자는 구입한 신발이 필요 없어지면 가까운 긴자카네마쓰 점포에서 유지관리 증명서가 있는 트레이드 인 서비스 티켓을 이용해 트레이드 인을 하면 새 상품 구입 시 500엔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출처: shoespost.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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