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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웰패션 "레포츠의류 사업 질주...고성장 기조 이어간다"
     코웰패션은 최근 레포츠의류 품목이 고성장을 이어가며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레포츠의류 품목은 2020년 말 기준 매출의 37%의 기여도를 달성했다.2021년은 성장률에 주목해야 한다.2021년 1분기 레포츠의류 성장률은 66%에 달한다.   스포츠웨어 부문에서는 주요 브랜드인 푸마, 아디다스의 애슬래저 의류와 트랙수트를 판매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고, 2019년에 론칭된 스포츠슈즈는 2020년 말 기준 레포츠 의류의 약 7%의 비중을 차지하여 주요 카테고리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올해 2월 론칭한 캘빈클라인 퍼포먼스는 티셔츠, 카라티셔츠 등을 선보이며 론칭 초반부터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코웰패션 관계자는 "레포츠의류 품목은 계절과 트렌드에 맞춰 신제품을 지속 론칭 중이다.올해 2분기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며, 해당 품목군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올해 코웰패션의 가장 큰 성장동력은 골프웨어다.골프웨어는 2020년 전년 대비 약 21% 매출 성장을 했으며 현재 아디다스 골프, JDX, 밀레골프, 아다바트 등 약 6개의 브랜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특히 2020년 10월에 신규 론칭한 아다바트는 2020년 골프웨어 브랜드 매출액 기준 탑 3에 오르며 주력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코웰패션이 운용하는 기존 골프웨어 브랜드와 힘을 합쳐 올해 성장에 박차를 가할 브랜드는 페어라이어와 캘빈클라인 골프이다.코웰패션의 자회사 CFDA의 자체 브랜드인 페어라이어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시즌별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 해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3월 말 기준 롯데, 신세계, 현대 등 국내 주요 백화점과 컨트리클럽 매장을 포함하여 17개 매장에 입점하였고, 6월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을 포함한 4곳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유통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페어라이어는 8월까지 백화점 3곳에 추가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으며, 부띠끄 매장 운영도 병행하여 매출 확대를 시도한다.또한, 자회사 인터내셔널KL과 전개할 캘빈클라인 골프는 올해 F/W 시즌을 겨냥해 오프라인 채널에 본격 론칭할 예정으로 골프웨어의 매출 증대는 물론 유통채널 다각화로 추가적인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웰패션 관계자는 "아직 코웰패션이 언더웨어만 주력으로 판매하는 회사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언더웨어 부문은 캐시카우로서 회사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여한 부분도 크지만, 레포츠의류 역시 매년 고성장을 이뤄내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글로벌 브랜드사들과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F/W 시즌을 겨냥한 추가 골프웨어 브랜드 론칭을 위해 소통을 하고 있다.인지도 높은 글로벌 브랜드와 복종 다각화로 패션사업의 성장동력은 무궁무진하며, 백신 접종 인구 증가에 따른 외출 정상화를 전망하여 아웃도어와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라인업을 선보이며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7-22 핌뉴스]
    2021-07-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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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칸토, 토종 제화브랜드 최초 아마존닷컴 입점
     엘칸토가 토종 제화브랜드 최초로 아마존닷컴에 입점한 데 이어 품목과 규격을 확대 공급하며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엘칸토는 국내 제화 업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4월 아마존 닷컴에 입점했다.수요 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해 오는 8월부터는 다품종, 다규격 제품 공급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엘칸토는 지난 4월 남성 천연 소가죽 슬립온, 5월 남성 드라이빙 로퍼를 시작으로 고객들의 반응을 살펴왔다.특히 고객 반응 중에는 ‘US 9.5규격(한국 규격으로 275mm) 보다 큰 사이즈는 없나?’, ‘발볼이 넓은 편인데, 어떤 사이즈로 주문해야 하나?’ 등 보다 큰 규격 생산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엘칸토는 8월 준비 과정을 거쳐 이르면 9월부터 남화는 250~300mm, 여화는 230~260mm로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로 했다.   엘칸토는 케이-팝(K-POP) 글로벌 팬의 유입을 기대하며 아마존닷컴의 엘칸토 스토어에 ‘브레이브걸스’ 사진과 영상을 배치했다.아마존에 입점한 다른 판매자들이 2~3줄의 간단한 설명이나 1~2장의 사진으로 상품을 소개하는 것과 달리 브랜드 소개영상이나 착화영상을 추가하는 등 많은 정보 전달을 시도했다.   정낙균 엘칸토 대표는 “한류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화업계로는 최초로 해외시장에 진출했다”며 “우리나라 제화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신발산업의 해외 진출 선봉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제화 브랜드로 엘칸토를 각인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7-21 서울경제]
    2021-07-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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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직격탄 맞은 나이키 베트남 공장…"품절 대란날 수도"
     코로나19 사태로 베트남에서 생산되는 나이키 운동화가 바닥날 위험에 처해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나이키의 베트남 내 공급망이 타격을 입으면서다.2020 회계연도 기준 나이키 신발의 절반 가량이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나이키 신발을 생산하는 창신 베트남과 푸첸이 최근 코로나19 급증으로 베트남 공장 가동을 멈췄다.  미국 시장조사기업 스탠더드앤드푸어스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S&P Global Market Intelligence)는 올 2분기 기준 미국이 해상 수입하는 나이키 제품 가운데 49%가 베트남에서 생산된다고 분석했다.나이키 베트남 공장에 차질이 빚어지면 미국 등 나이키 제품의 주요 수입국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향후 몇개월간 나이키의 일부 품목이 완전히 품절되는 등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제한될 수 있다고 CNBC는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나이키 주가는 전장 대비 약 1.3% 하락했다.나이키 주가는 올 초부터 현재까지 약 11.5% 상승했다.  나이키 측은 "팀원들의 건강과 안전은 물론 공급업체들의 안전도 최우선 과제"라며 "우리는 역동적이고 전례없는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공급업체들의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계속해서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7-20 한국경제]
    2021-07-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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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힐 병'으로 알려진 무지외반증, 중세시대엔 남자가 더 많았다는데?
     무지외반증은 일반적으로 여성이 더 많이 겪는 병이다.이유는 여러가지다.무지외반증은 모계유전성을 보이기 때문에 여성이 남성보다 발병할 확률이 더 높다.하지만 신발과 같은 후천적인 요인이 발병의 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발볼이 좁고 불편한 신발을 신다보면 엄지발가락이 변형되고 그래서 무지외반증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중세시대에는 남성에게서 무지외반증이 더 자주 나타났다는 학술 결과가 나왔다.지난 6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고고학과의 존 롭 교수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국제 고병리학저널’에서 “케임브리지 일대 묘지의 중세 유골을 분석한 결과 부유층일수록 무지외반증이 더 많이 나타났다”고 보고했다.  이들은 케임브리지에서 성직자와 부유층 신도들이 묻힌 묘지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공동묘지, 중간 계층의 묘지, 그리고 농촌 교구의 묘지 등 네 곳에서 유골 177구를 발굴해 분석했다.흥미로운 점은 무지외반증이 발견된 유골의 65%가 남성이었다.특히 부유층 묘지에 묻힌 성직자는 절반에 가까운 43%가 무지외반증을 보였다는 점이다.  왜 그럴까? 이유는 지금 여성들이 무지외반증으로 더 고통받는 것과 같다.신발 때문이다.당시에는 앞부분이 길고 좁은 풀렌(poulaine)이라는 남성용 구두가 유행했고, 상류층 남성 사이에서 이런 신발을 주로 신다보니 무지외반증이 생긴 것이다.  연세건우병원 박의현 병원장은 이런 결과를 받아들고서는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박 원장은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휘어지는 병’이다.앞서 발볼이 좁은 신발을 억지로 신다가 주로 발병한다.이런 건 현대에만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중세시대부터 무지외반증이 있었다는 연구 결과가 매우 새롭다”고 말했다.  박 병원장은 그러면서 “연구 결과에서 보았듯이 무지외반증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은 신발이다.과거에는 남성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여성이 더 큰 위험에 노출돼 있다.특히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여성들은 하이힐이나 구두 같은 불편한 신발을 신고 하루 종일 서있는 경우도 잦다.좁은 하이힐 앞쪽에 발가락을 억지로 욱여넣고 하루 종일 서 있다 보면 엄지발가락이 변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무지외반증을 예방할 수는 없을까. 박 원장은 “발 건강을 위해서는 여름철 슬리퍼나 샌들을 자주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5cm 이하의 낮은 굽을 신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했다.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필수적이다.그는 “발가락 스트레칭을 수시로 하고 족욕과 마사지로 발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질환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발가락 휨 정도가 20도 이하인 무지외반증 초기 단계에는 변형을 지연시키기 위한 보조기, 발 볼이 넓은 신발, 내부 압력을 조절해줄 수 있는 인솔 등 보존치료를 시행한다.그러나 보존치료는 변형지연이 목적이므로 이를 통해 무지외반증을 완치할 수 있는 건 아니”라며 “발가락이 30도 이상 휘어지게 된다면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게 되므로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21-07-17 이데일리]
    2021-07-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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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e해외주식]안타스포츠,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새 도전
     중국 대표 스포츠웨어 브랜드인 안타스포츠(2020.HK)가 2분기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 잠정치와 더불어 판매채널 전환, 제품력 강화 등 중장기 경영계획을 발표했다.빠른 소비 회복을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까지 갖춘 만큼 증권가에서는 긍정적인 기대를 유지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안타스포츠의 상반기 잠정실적에 따르면 올해 회사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 이상 늘어난 56억위안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는 시장 기대치(컨센서스)였던 30%대 증가율을 뛰어넘었다.백승혜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는 지난 4월 실적 발표 당시 제시했던 연간 가이던스 역시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같은 호실적은 중국 내 오프라인 소비 활동의 회복 덕분이었다.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중국 베이징과 광저우 등 일부 지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재확산 이슈가 있었지만 전반적인 소비는 양호했다.여기에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신장 목화 불매운동과 연관된 글로벌 브랜드를 대상으로 불매 운동 움직임 역시 안타스포츠에게는 반사 수혜로 작용했다.백 연구원은 “이같은 소비 활성화와 더불어 전년 대비 프로모션 강도 축소, 자회사의 적자 영향이 감소하며 종합적인 실적 개선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환경은 올 3분기까지도 이어지며 실적 모멘텀이 유효하다는 평가다.백 연구원은 “안타스포츠는 분기별 호실적으로 인해 최근 꾸준히 실적 추정치와 목표가가 상향조정되고 있다”며 “지난 14일 종가와 비교해도 현지 주요 증권사의 목표가가 15~20% 상승여력이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그는 “빠른 오프라인 소비 회복, 중국 내 자국 브랜드 선호 현상과 더불어 오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 등 호재와 맞물려 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안타스포츠는 향후 5년간 채널 확장과 제품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경영계획을 밝히기도 했다.안타스포츠는 온라인과 직영매장을 중심으로 판매채널을 전환하고, 적극적인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제품력 강화를 목표로 내세웠다.구체적으로는 온라인 채널의 거래액 비중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대형 쇼핑몰 매장 수 2배 확대 등이 있다.이와 더불어 러닝과 농구, 우먼 등 3개의 카테고리에 연구개발비로 약 40억위안(한화 약 177억위안)을 투자해 제품력 역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안타스포츠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감을 유지해볼 만하다는 평가가 나온다.백 연구원은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안타스포츠가 52배로 나이키(37배), 아디다스(42배) 등 글로벌 기업들과 비교해 다소 높다”면서도 “올해 이들보다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되는 점을 감안하고,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유효하다면 전고점을 잇따라 경신하는 양호한 주가 흐름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1-07-17 이데일리]
    2021-07-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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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라 후원 선수, 윔블던 우승-준우승 석권
     영국 윔블던 테니스 대회의 하이라이트, 여자 단식 결승전이 휠라의 이니셜로 뒤덮였습니다.  휠라는 공식 후원 중인 여자 테니스 애슐리 바티(호주)와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가 2021 윔블던 대회 여자단식 결승전에 올라 우승 및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랜드 탄생 110주년을 맞아 올해 초부터 스포츠 퍼포먼스 강화를 위해 전력 질주 중인 휠라의 또 한 번의 쾌거입니다.  특히 애슐리 바티의 경기복은 최근 휠라가 선보인 '트레일 블레이저(Trailblazer) 컬렉션'으로, 호주의 레전드이자 휠라 후원을 받았던 이본 굴라공의 1971년 윔블던 첫 우승 50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한정판이어서 더 관심을 끌었습니다.  윔블던의 전통이자 상징인 화이트 컬러 탱크톱과 테니스 스커트는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경기 중 격렬한 움직임에도 편안하다는 평가입니다.  두 선수가 착용한 유니폼과 신발 등 장비 관련 문의가 쇄도하는 가운데 휠라 측은 앞으로도 테니스를 비롯해 다양한 종목의 국내외 후원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퍼포먼스를 강화,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7-16 YTN]
    2021-07-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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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F ‘라푸마’ 온라인 브랜드로 탈바꿈...아웃도어룩 공개
    생활문화기업 LF(093050)가 기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를 MZ(밀레니얼+Z)세대 고객을 타깃으로 하는 온라인 유통 기반의 ‘아웃도어 애슬레저’ 브랜드로 리론칭(Re-Launching)하고, 이를 기념해 7월 26일까지 LF몰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LF)최근 아웃도어 관련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LF가 시장과 소비자의 변화하는 요구에 부응해 약 2년 만에 라푸마의 리론칭을 결정했다.라푸마는 25~35세 소비자를 타깃 고객으로 재조정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동시에, 이들에게 친숙한 온라인 유통망을 무대로 빠르고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라푸마는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가치’를 뜻하는 ‘플러스 벨류(PLUS VALUES)’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하고,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아웃도어 애슬레저룩’을 주력으로 선뵌다.트렌디한 핏과 독창적인 그래픽 디자인을 특징으로, 무채색 기반에 포인트 컬러를 더해 절제된 세련미를 강조한다.의류와 신발은 물론, 바이크용 반바지, 판초 우의, 브라탑과 레깅스 등 등산, 하이킹, 캠핑과 같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제품군을 출시한다.라푸마는 총 30여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프리폴(Pre-Fall) 컬렉션’을 시작으로 오는 2021 가을·겨울 시즌에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경량성을 갖춘 패딩 시리즈,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와의 신선한 협업 제품 등 MZ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푸마의 2021 프리폴 컬렉션은 LF몰과 무신사,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상의가 7~11만원대, 하의가 9~13만원대다.김혁 LF 스포츠사업부장 상무는 “라푸마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빠르게 부합하기 위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성을 강점으로 하는 온라인 기반 아웃도어 애슬레저 브랜드로 탈바꿈했다”며 “’다변화된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춤화된 가치를 제공한다’는 브랜드의 새로운 철학 아래 밀레니얼 세대의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14 이데일리]
    2021-07-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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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투칸, 경북소방본부에 '아쿠와이어' 200족 기부
     칸투칸은 기존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자사 제품인 ‘아쿠와이어’를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에게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칸투칸)칸투칸은 우리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꾸준히 물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5000만 원 상당의 스포츠 고글 1700개를 전국 소방관에게 제공하였으며, 창원 소방본부와 경북 울진소방본부 등에 SKKQ30 소가죽 컴포트화 100족과 SPLA03/SPLA04 청바지를 기부했다.  이번 물품 후원에는 칸투칸의 2021년 신상 아쿠와이어 200족을 활용했다.  아쿠와이어는 2008년 첫 출시이래 누적판매 110만 족, 430억 원의 판매고를 기록 중인 베스트셀러 라인이다.칸투칸은 국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경북소방본부와 울진 소방서 수난구조대에 물과 뭍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수륙양용식의 아쿠와이어를 기부할 예정이다.칸투칸 아쿠와이어가 지닌 기능성이 특히 수난구조대에 특별하게 활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고도의 위험에 노출되는 소방관들에게 편안한 휴식은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후원해 주신 신발이 소방관들의 발을 편안하게 해주는 소중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칸투칸 관계자는 “최근 5년 사이 가벼운 등산이나 트래킹을 즐기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트래킹화와 아쿠아슈즈의 장점을 결합한 아쿠와이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앞으로도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13 이데일리]
    2021-07-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