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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전문가가 추천한 나이키 워킹화 ‘베스트 10’ (1)
작성일 2021-10-20 조회수 2724
[미국] 전문가가 추천한 나이키 워킹화 ‘베스트 10’ (1)

2021-10-20 2724


전문가가 추천한 나이키 워킹화 ‘베스트 10’ (1)

 

 

 

워킹화는 모든 사람이 한 켤레쯤은 가지고 있는 스마트한 신발이다. 가벼운 운동을 나설 때뿐만 아니라 심부름을 하거나 새로운 도시로 훌쩍 떠난다거나 개를 산책시킬 때에도 유용하다. 굳이 마라톤 선수나 신을 법한 기능을 갖추지 않더라도, 알맞은 적당 워킹화 한 켤레는 지지력과 안정감, 쿠션감을 제공한다. 이 같은 풋웨어는 팬데믹을 떨치고 일어나려는 이 시기의 우리 모두가 정상으로 돌아가는 데 필요하다.  

 

스니커즈 공학에서 발생했던 일련의 쾌거를 살펴본다면, 나이키가 오랫동안 최고의 자리를 누려왔다. 60년대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나이키는 혁신을 거듭하면서 완벽한 신발 – 반동력 있는 중창, 지지력 있는 힐 카운터, 통기성 있는 패브릭 등 – 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 워킹화는 대체로 무겁고 투박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나이키의 신모델은 고정관념을 깨고 착용감과 패브릭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좋은 워킹화를 찾는 사람이라면 소재의 내구성에 관심을 둘 것이다”라고 발 전문가 마크 멘데스준(Mark Mendeszoon)은 말했다. “하지만 뛰어난 신발 밑창과 지지력 있는 중창, 트레일이나 시민트 같은 여러 지면에서도 견디는 견고한 외피도 확인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멘덴스준은 발 문제 또는 만성 통증이 없는 사람에게는 도보용으로 러닝화를 권하고 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기존의 워킹화는 가죽 또는 가죽 유사 소재로 제작되고 있다. 이 같은 소재는 제대로 통기가 되지 않기 때문에 땀과 습기가 차는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때문에 발에 수포가 생기고 박테리아가 성장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된다.”

 

반면, 러닝화는 통기성이 있으며 수분을 흡수하는 소재로 제작된다. 이 때문에 처음 착용했을 때부터 편안할 뿐만 아니라 걸을 때 발을 구속하거나 땀이 차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대부분의 러닝화는 늘어나지 않는 신축성 있는 소재로 만들어진다고 멘데스준은 덧붙였다. 

 

이 같은 주장을 하는 것은 멘데스준만이 아니다. 미국족부스포츠의학아카데미(American Academy of Podiatric Sports Medicine)에 따르면, 대부분의 러닝화는 걸을 때 필요한 안정성과 지지력을 제공한다. 심지어 나이키조차 사람들이 걸음을 내디딜 때 러닝화를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통 달릴 때 발에 더 많은 충격을 받지만(러너들은 대체로 뒤꿈치와 발 앞부분에 더 많은 쿠션이 있는 풋웨어를 선택하고 있다), 달리기와 걷기 모두에 관련된 움직임은 대체로 비슷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러닝화는 강한 충격에도 견딜 수 있게 만들어졌고 중창 제작 기술도 상당히 발전했기 때문에, 보행자에게 유리할 수 있다. 

 

“중창은 풋웨어 공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멘데스준은 말했다. “바로 그것이 성능, 안정성 및 움직임 제어 측면에서 풋웨어 모델을 차별화할 수 있는 것이다. 중창이 두꺼울수록 내구성은 커진다”고 그는 덧붙였다. “가령, 평평한 신발은 발이 미끄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더 많은 쿠션을 사용할 수 있다.”

 

평발이거나 지지력이 있는 신발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팽창력 있는 중창과 와이드 핏의 워킹화를 찾아야 한다. 반면, 발폭이 좁고 중립적인 구조인 경우 스탠더드 디자인이 적합할 수 있다. 

 

또한, 멘데스준은 워킹화와 관련해서 신발이 단순하다고 해서 그 힘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사람들은 대체로 X 유형의 신발을 구입하고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브랜드 X 밑창을 구입하기도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때마다 나는 이렇게 질문하곤 한다. 그걸 왜 구입합니까? 누가 추천했나요?” 다양한 수준의 지지력과 각기 다른 착용감을 가진 여러 종류의 스니커즈를 신어봐야 한다. 지나치게 과한 기능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나이키의 최고 워킹화만을 엄선한 내용이다. 

 

 


 

 

나이키 리액트 밀러 2(Nike React Miler 2)

나이키의 리액트 기술은 스니커즈 팬들이 선호하는 것 중 하나다. 이 기술 덕분에 발 밑이 안락해 걸음마다 반동감을 느낄 수 있다. 마찰력이 있는 발 밑 고무 또한 단단한 지면에서도 발이 받는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을 정도로 두껍고 밑창의 수명은 길다. 이 나이키 워킹화는 친구를 만나러 가거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일상생활을 하기에 충분히 편해, 하루종일 신고 있어도 지지력을 느낄 수 있다. 

 

 

 

 

나이키 리액트 팬텀 런 플라이니트 2(Nike React Phantom Run Flyknit 2)

균형 잡힌 지지력 대 스프링 비율 덕분에, 나이키의 리액트 기술은 나이키 워킹화 대부분의 폼 중창을 구성하고 있다. 팬텀 런 플라이니트 2는 레이스리스(laceless)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지만 안락한 메시 어퍼로 안정감을 제공하고 잇다. 걸을 때 레이스를 지나치게 꽉 매어 발이 붓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적합한 풋웨어다. 

 

출처: Footwe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