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탄성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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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조?천연잔디 함께 쓸 수 있는 신발 아웃솔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1477
인조?천연잔디 함께 쓸 수 있는 신발 아웃솔

2019-01-151477



파이널스타디움(대표 안태훈)은 세계 최초 하이엔드급 특허 스포츠용품만을 연구?개발하는 벤처기업이다.

파이널스타디움은 오랜 연구개발 끝에 축구화, 야구화, 골프화, 미식축구, 하키 등 천연잔디와 인조잔디에 함께 쓸 수 있는 ‘신발 아웃솔’을 개발했다.

원천 특허 출원 중인 신발 아웃솔은 발의 운동신경 한계점과 엄지발가락 위주로만 지면에 힘이 전달되는 문제, 공간 차이 발생을 극복시키기 위해 과학적 인체공학적 구조 변경을 황금비율로 적용한 제품이다.
이로 인해 신발 안에서의 발가락과 발볼의 미끄러짐 현상을 잡아주고 순발력과 속도 향상에 도움을 준다.

파이널스타디움은 지난 9월 6일 신발 아웃솔에 제품을 양산했다.
앞으로의 사업 방향은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수제화다.
고객의 발과 발가락의 크기, 모양 등을 직접 재서 이를 토대로 꼭 맞는 신발을 제공해 부가가치와 고객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파이널스타디움은 2019년 봄 런닝화 출시를 위해 런닝화 소재에 맞는 아웃솔 금형을 제작ㆍ준비하고 있다.
런닝화를 비롯해 축구화, 야구화, 골프화, 티셔츠, 모자, 양말 등을 가맹 대리점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2019-01-01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