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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발기업에 최대 1200만원 고용지원금
작성일 2021-03-22 조회수 173
신발기업에 최대 1200만원 고용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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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창출하는 부산지역 신발기업에 최대 1200만원의 고용지원금이 지급된다.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신발기업 맞춤형 인재채용을 지원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하는 '신발산업 첨단융합허브 클러스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지역·산업여건을 고려한 대규모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2021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일환이다.


부산지역 신발기업의 혁신성장과 스케일업을 위해 고용을 전제로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부산에는 처음 시작한 2019년 56명, 지난해 80명의 정규직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올해 사업에서는 △생체역학적 성능 평가 △맞춤 컨설팅 △마케팅 △시제품 개발 △환경개선 △정기세미나·동반성장박람회 개최 등 6개 분야 지원을 통해 60명의 정규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3-18,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