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트랜드
| 제목 | ‘국민 편한 신발’ 입지 굳혀...르무통 ‘메이트’ 200만족 판매 | ||
| 작성일 | 2026-09-11 | 조회수 | 1 |
‘국민 편한 신발’ 입지 굳혀...르무통 ‘메이트’ 200만족 판매
2026-09-11 1
‘국민 편한 신발’ 입지 굳혀...르무통 ‘메이트’ 200만족 판매
발이 편안한 신발로 유명한 ‘르무통’이 ‘국민 신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르무통을 갖고 있는 기업 우주텍은 르무통의 인기 제품인 ‘메이트(Mate)’가 단일 모델로 누적 판매량 200만족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메이트는 2021년 8월 출시 이후 5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올해 9월 누적 판매량 200만족을
넘어섰다. 유행 변화가 빠른 신발 업계에서 단일 모델이 오랜 기간 소비자 선택을 받으며 누적 판매 200만족을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다.
우주텍은 가장 큰 인기 비결로 제품의 본질인 편안함을 꼽았다. 르무통은 신발의 편안함을 결정하는 핵심 중 하나가 발을
감싸는 갑피(어퍼)에 있다고 판단하고, 소재부터 원사와 원단 등을 직접 연구.개발해 르무통만의 차별화된 편안함을
구현해왔다.
메이트를 포함한 르무통 전 제품에는 양털 중에 피부 자극이 작고 통기성이 뛰어나 고품질의 울로 꼽히는 호주산 ‘메리노
울’을 사용해 개발한 원단 ‘H1-TEX(에이치원텍스)’가 적용된다. H1-TEX는 메리노 울 특유의 부드러움과 통기성은 물론 신축성과
내구성까지 갖췄다.
르무통 관계자는 “앞으로도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지키고, 소비자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
르무통
메이트. <우주텍>
신수현 기자(soo1@mk.co.kr)
[2026-09-08 매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