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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발인증센터] AI 신발 디자인 시대 연다… 부경대서 ‘찾아가는 설명회’ 본격 가동 | ||
| 작성일 | 2026-03-09 | 조회수 | 539 |
[신발인증센터] AI 신발 디자인 시대 연다… 부경대서 ‘찾아가는 설명회’ 본격 가동
2026-03-09 539
[신발인증센터] AI 신발 디자인 시대 연다…
- 부경대서 ‘찾아가는 설명회’ 본격 가동 -
- 제12회 2026 한국 AI신발디자인 공모전 활성화 위해 교수진 의견 수렴
부산테크노파크 신발패션진흥단 신발인증센터(이하, 부산TP 신발인증센터)가 지역 대학과 손잡고 AI 기반의 신발 디자인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신발인증센터는 지난 3월 4일, 부경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를 방문하여 ‘2026년도 신발디자인활성화사업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기술 접목한 차세대 디자인 교육 체계 구축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디자인 산업 환경에 발맞추어, 교육 현장에 AI(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이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TP 신발인증센터는 부경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 지도교수인 조정형 교수 및 강사진 2명과 만나 신발 디자인 AI 활용 교육 커리큘럼 개발 지원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센터 측은 기존의 디자인 교육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2D 및 3D 디자인 방식을 제안하며 실질적인 교육 변화를 이끌어낼 방안을 제시했다. 이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설계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제12회 한국 AI신발디자인 공모전 성공 개최 도모
부산TP 신발인증센터는 교육 커리큘럼 개발뿐만 아니라,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2026 한국 AI신발디자인 공모전’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설명회 현장에서는 공모전 참여 유도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실제 교육을 담당하는 지도교수와 강사진으로부터 공모전 운영 및 지원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부산TP 신발인증센터는 이번 부경대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디자인 관련 학과 대상의 찾아가는 설명회를 지속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신발디자인 활성화 사업의 새로운 이정표
부산TP 신발패션진흥단 강영호 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발 디자인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학생들에게는 창의적인 디자인 도구로서 AI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경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 조정형 교수는 “AI 기술은 이제 디자인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며 “이번 신발디자인활성화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차세대 신발 디자인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담당: 신발인증센터 전시우 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