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87
누구나 신발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누구나 신발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과거, 전문교육과 오랜 실무경험이 필수로 여겨졌던 디자인 영역이 이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디지털 툴의 발전과 생성형 AI 플랫폼의 확산은 창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며, 비전공자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신발부터 패션까지, 세명대학교 기술 융합형 패션디자인 김영환 교수 인터뷰
세명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인 김영환 교수와 인터뷰를 가졌다. 김영환 교수는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에서 학부를 시작으로, 영국 유학을 통해 Central Saint Martins에서 파운데이션을 이수했고 London College of Fashion에서 신발디자인 학사를 취득했다. 한국에 돌아온 후에 국민대학교에서 패션디자인 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는 박사 과정에 있다.
중화권 신발산업 3월 주요 언론보도
2026년 3월 기준, 중국 신발 산업은 소재 혁신, 스마트 제조, 무역 모델 개선을 중심으로 고성능·디지털화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소재 측면에서는 PEBA를 중심으로 한 3D 프린팅용 탄성 소재와 EVA 초임계 발포 기술, 카본 플레이트, 인체공학이 적용되면서 가벼움, 반발력, 안정성이 한층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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