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세계신발산업을 향한 비상
  • 스마트쇼핑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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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 스마트쇼핑특구 추진기관 모니터링 실시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가 ‘부산진구 스마트쇼핑특구’ 추진에 따른 효율적인 사업실행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신발산업진흥센터, 부산교통공사 등 6개 중간지원기관에 대한 사업추진상황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부산진구는 2018년 11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진구 스마트쇼핑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특구 지정을 위해 ▲스마트쇼핑 성장산업 육성 ▲일자리&문화 쇼핑도시 구축 ▲스마트쇼핑사업 활성화 등 3개 전략과 6개 특화사업, 17개 세부사업을 추진 중이나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심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부산진구는 세부사업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실무협의체 운영 및 사업추진상황 평가체계를 구축한다.또한 6개 지원기관과 특구추진체계 구축과 관련한 실무협의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스마트쇼핑특구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사업 관련 기관과 공유해 사업추진 효율성을 높이고 특구 지정심사에 차질 없이 대비하겠다”고 말했다.<2020-09-21 부산일보>
  • 스마트쇼핑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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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 스마트쇼핑특구 추진기관 모니터링 실시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가 ‘부산진구 스마트쇼핑특구’ 추진에 따른 효율적인 사업실행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신발산업진흥센터, 부산교통공사 등 6개 중간지원기관에 대한 사업추진상황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부산진구는 2018년 11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진구 스마트쇼핑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특구 지정을 위해 ▲스마트쇼핑 성장산업 육성 ▲일자리&문화 쇼핑도시 구축 ▲스마트쇼핑사업 활성화 등 3개 전략과 6개 특화사업, 17개 세부사업을 추진 중이나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심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부산진구는 세부사업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실무협의체 운영 및 사업추진상황 평가체계를 구축한다.또한 6개 지원기관과 특구추진체계 구축과 관련한 실무협의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스마트쇼핑특구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사업 관련 기관과 공유해 사업추진 효율성을 높이고 특구 지정심사에 차질 없이 대비하겠다”고 말했다.<2020-09-21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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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신발인 “부산의 또 다른 100년 이끌 것”

    부산 강서구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14일 한국신발업계 차세대 경영인 교류 총회가 열렸다. 부산 신발산업의 다음 100년을 이끌 차세대 신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한국신발업계 차세대 경영인 교류 총회가 14일 부산 강서구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신발산업협회,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했다.부산지역 차세대 신발인들이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자리에는 비트로로 유명한 (주)학산 이동영 대표, (주)트렉스타 권용환 실장, (주)먼슬리슈즈 이제한 대표 등 브랜드를 가진 기업은 물론 삼덕통상 문수인 차장 등 신발 OEM 기업, 삼호상사 정태우 이사 등 신발부품기업까지 27개 업체가 모였다.27개 업체 경영인 첫 교류  현 신발산업 문제점 공유  네트워크 강화 등 방안 모색  이날 첫 만남을 가진 차세대 신발인들은 차세대 사업 관련 브리핑을 받고 서로 기업에 대해 설명했다.또 현재 부산 신발산업의 문제점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차세대 신발인들은 부산 신발산업의 위기를 공감하고 함께 힘을 합쳐 이를 극복해 나갈 방안을 찾기로 했다.차세대 경영인들은 지역 내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우선 차세대 경영인들의 현황을 조사해 인적 네트워크와 조직을 강화할 예정이다.이후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을 통해 부산지역 신발 산업이 나아갈 방안을 모색한다.부산시도 차세대 경영인들의 목소리를 적극 행정에 반영, 부산의 전통 산업 부활에 힘을 실어 준다는 계획이다.시와 업계는 차세대 경영인들의 네트워크가 강화된다면 부산 신발산업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신발산업이 100년간 축적한 인프라와 기술을 어떻게 요리하느냐가 문제인데, 차세대 경영인들의 감각과 전문성을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한국신발산업협회 문창섭(삼덕통상) 회장은 “차세대 신발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한국 신발을 만들어 내고 앞으로의 100년을 이끌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0-09-14 부산일보>
  • 테크니카, 살레와, 다이나핏, 호카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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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능성과 착화감으로 똘똘 뭉친 ‘21년 봄 시즌 겨냥한 트레일화를 한 자리에…세련된 디자인은 덤

    기능성과 착화감으로 똘똘 뭉친 ‘21년 봄 시즌 겨냥한 트레일화를 한 자리에…세련된 디자인은 덤테크니카 / 마그마 S(Tecnica / Magma S)2021년 봄을 겨냥해 출시되는 마그마 S는 “전방위 산악형” 풋웨어로써 러닝과 하이킹, 트레키용으로 디자인됐다. 트레일 러닝화와 하이킹화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가벼운 중량에 보호기능과 안전성, 접지력 모두를 담고자 했다. 이 풋웨어는 통기성이 우수한 3D 메쉬 어퍼와 메쉬 안감을 사용했으며 인체 공학적인 EVA 풋베드와 비브람 메가그립 라이트베이스 XO 실드(Vibram Megagrip Litebase XO Shield) 아웃솔을 사용했다. 살레와 / 드롭라인 미드(Salewa / Dropline Mid)살레와의 새로운 앵클 프로텍션 시스템(APS)과 현대식 핏 시스템을 결합한 드롭라인 미드는 안정감과 정교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산악 지형에서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PS는 열성형 방식으로 제작한 반동성이 높은 소재로 발목 측면을 지지하기 때문에 내리막길에 안정감을 더할 수 있다. 고무 소재의 토캡 또한 빠르게 걸어야 하는 하이커들의 발가락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호카원원 / 스틴슨 ATR 6(Hoka One One / Stinson ATR 6)일상 생활과 아웃도어 활동 모두에서 다용도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스틴슨 ART 6는 쿠션감이 높아 발 밑이 편안한 호카 라인업이다. 가볍고 모든 지형에서 신을 수 있는 이 풋웨어는 재활용 유니파이 리프리브(Unifi Repreve) 실을 사용했으며 세련된 힐 칼라는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다. TPU 강화 토캡으로 내구력을 강화했다. 4mm 러그를 사용해 모든 지형에서 접지력을 높였다.오보즈 / 사이페스(Oboz / Sypes)2021년 봄을 겨냥한 새로운 컬렉션인 남녀 공용 사이페스는 트레일과 산악 지형 트레킹을 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오보즈의 신기술 벤드(Bend) 아웃솔과 5mm 두께의 러그, 접지력을 높인 트레드 디자인이 특징인 사이페스는 최적의 착화감을 낼 수 있도록 반동성 또한 강화했다. 또한, 방수 기능도 더했다.  대너 / 트레일 2650 캠포(Danner / Trail 2650 Campo)캘리포니아 주 캠포에서 시작하는 2,650마일의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의 초입부의 덥고 암벽투성이인 지형에 맞게 고안된 트레일 2650 캠포는 기능성이 뛰어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가졌다. 메가그립 기능이 있는 비브람 460 아웃솔과 무안감 디자인은 어떤 걸음걸이에도 적합하며 EVA 미드솔에는 배수 포트도 넣었다. 써코니 / 스위치백 2(Saucony / Switchback 2)스위치백 2는 어퍼에 속도와 민첩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3중 패널을 눈에 띄지 않게 넣어둔 최신식 BOA 핏 시스템이 특징이다. 그리고 새로운 PWRRUN+ 미드솔과 락 가드를 추가했으며 보호 기능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머렐 / 클라우드 니트(Merrell / Cloud Knit)가볍고 편안하며 캐주얼 스타일의 친환경 풋웨어인 클라우드 니트는 플로트에코 폼(FloatEco Foam) 미드솔과 30% 재활용 니트 어퍼, 30% 재활용 고무 아웃솔, 100% 재활용 레이스를 사용했다. 살로몬 / 센스 라이드 4(Salomon / Sense Ride 4)살로몬의 트레일화 업그레이드 버전인 센스 라이드 4는 새로 개발한 메쉬 어퍼를 사용한 덕분에 이전 모델에 비해 내구력과 통기성이 강화됐다. 그리고 옵티바이브(Optivibe) 미드솔은 충격을 흡수하고 프로필 필름(Profeel Film) 분리 록플레이트가 발을 보호해준다.다이나핏 / DNA 슈(Dynafit / DNA Shoe)240g으로 깃털처럼 가벼운 DNA는 중장거리를 달릴 수 있도록 고안한 트레일 레이싱화다. 특히 어려운 내리막길 구간에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도록 디자인 됐으며 발뒤꿈치부터 발가락까지 걸음이 편안하다. TPU 소재 오버레이를 사용해 무게를 줄였으며 안정감은 더했다. 에코 / 엑소랩 샌들(Ecco / Exowrap Sandal)에코의 기능성 아웃도어 기술과 스트리트 스타일의 미적 감각을 결합한 에코 엑소랩 샌들은 마이크로섬유를 사용한 풋베드와 고급 가죽 디테일이 특징이다. 발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액체 소재를 사용한 인체공학적 특징 덕분에 지지력과 안정성이 강화됐다. 베어포 / 칼라라우(Bearpaw / Kalalau)추운 계절, 편안함과 방한성을 고려한 칼라라우 하이킹화는 완벽한 부츠다. 방수 기능의 구조에 소가죽 소재 스웨이드, 나일론 및 인조털로 만든 어퍼가 특징이다. 그리고 아크릴 플리스 안감과 압축 EVA 미드솔, 전면 고무 아웃을 사용했다. 트위스티드 X / MCA0042 멘스 4” 웨지 솔 부츠(Twisted X / MCA0042 Men’s 4” Wedge Sole Boots)이 부츠는 풀 그레인 레더를 사용한 수제화로써 이중 스티치 솔기가 특징이며 가죽으로 강화했다. 트위스티드 X 셀솔(Twisted X CellSole) 컴포트 기술과 풋베드를 통합해 쿠션감과 지지력을 더했다. 이 부츠의 에어 메쉬 안감은 통기성이 높고 고무 아웃솔로 접지력을 높였다. 로와 / 발레타(Lowa / Valletta)가볍게 하이킹을 하거나 장시간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에게 이상적인 풋웨어로써디자인이 세련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가죽/패브릭 소재와 접지력 높은 LOWA 어번 트레일(LOWA Urban Trail) 아웃솔, 쿠션감 및 지지력 있는 미드솔을 사용했다.쏘로굿 / 인피니티 FD 시리즈 부츠(Thorogood / Infinity FD Series Boots)특허 허가가 임박한 플렉스 드라이브(FLEX-DRIVE) 51%를 결합한 이 견고한 부츠는 발가락 부위의 유연성을 극대화했으며 뒤꿈치 안정성을 강화했다.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에너지 반동 시스템으로 충격을 흡수할 수 있다. 착화감, 기능성, 계절 보호 기능이 있는 이 부츠는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 출처: Outdoor Insight
  •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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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2020년 최고의 ‘컬래버’ 스니커즈 10종

    2020년 최고의 ‘컬래버’ 스니커즈 10종 지난 10년 동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디자인 된 스니커즈를 한 자리에 모았다. 이 스니커즈들은 대개 유럽 및 아시아의 틈새 시장 프로젝트에서 만들어졌으며, 주요 풋웨어 브랜드와 대기업 및 유명인사와의 협업으로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코로나 19로 인해 2020년은 최악의 해로 기억될 것이지만, 그럼에도 컬래버를 통해 출시된 스니커즈들이 다수 있다.오프 화이트 소속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는 에어 조던 컬렉션을 다수 디자인했으며, 나이키는 아이스크림 회사와 컬래버했으며, 조 프레쉬굿 같은 재벌은 뉴발란스가 포함된 올스타 위켄드를 인수했고 트래비스 스콧은 스니커즈 업계에서 유명인사가 됐다. 다음은 2020년 현재까지 컬래버레이션으로 출시된 최고의 스니커즈만을 엄선한 내용이다. 10. 수프림 x 나이키 에어포스 1 로우신상품 수프림 에어포스 1 로우가 처음 공개됐을 때, 소셜미디어에서 이 상품에 대한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올블랙과 올화이트 컬러에 뒤꿈치의 레드 박스 로고가 새겨진 디자인 때문에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받았다. 이전에 출시된 에어포스 1의 디자인들은 방수 NYCO 패브릭을 사용했거나 화려한 컬러를 사용했기 때문에, 이번 평가는 일견 타당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다른 스니커즈처럼, 실물을 직접 접한 사람들은 기존의 컬러와 다른 톤과 질감을 가졌다고 찬사를 보냈다. 혹자는 디자인이 밋밋하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수프림의 2020 S/S 시즌 AF1 로우가 특별한 것은 롤아웃에 있다. 착용을 한 순간부터 여타 스니커즈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수프림에서는 이 상품을 “전시즌” 판매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재고를 둘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에 재판매 시장보다는 기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충분히 구입이 가능하다. 9. 멜로디 에샤니 x 조던 OG팀 조던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협업”이라는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는다. 하지만 디자이너 멜로디 에샤니는 조던과의 컬래버레이션에 1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했다. 여성용 에어조던 OG는 본래 1998년 출시됐다. 이 스니커즈는 조던 브랜드에서 만든 최초의 여성용 신발이었다. 에샤니는 흔히 여성용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컬러를 피했다. 대신에 블랙 컬러의 어퍼에 에어조던 XIII에서 사용한 질감과 디자인을 차용했다. 그리고 에샤니 자신의 시그니처인 주얼리를 더해 임팩트를 줬다.8. 스트레인지러브 x 나이키 SB 덩크 로우 나이키 SB의 핵심은 사실상 스케이트보딩이라는 사실은 잊기 쉽다. 2000년대 중반에 출시된 이 풋웨어는 상당히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애초에 디자인했던 취지에 맞게 스케이터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나이키 SB도 이 사실을 잊지 않고 스케이트 외부의 여러 문화가 혼재돼 있는 파트너들과 스케이트 세계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한편, 스트레인지러브 덩크는 실제 스케이트 회사에서 출시됐다. 2020년 나이키 SB가 파트너사들의 비난을 무릅쓰고 이를 강행한 것이다. 스트레인지러브는 역사상 최고의 스케이트 그래픽 아티스트인 션 클리버의 브랜드다. 션 클리버는 그 전에도 나이키 덩크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경험이 있지만 스트레인지러브 덩크만큼 반향을 불러일으키진 못했다. 스트레인지러브 x 나이키 SB 덩크 로우가 출시될 당시, 발렌타인데이에 시기를 맞췄으며 시즌에 적합한 컬러를 사용했고 뒤꿈치에 로고를 새겼으며 내구력이 높은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했다.7. WTAPS x 뉴발란스 992대부분의 사람들은 WTAPS와 뉴발란스의 컬래버가 이미 진행된 바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일본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WTAPS와 풋웨어 브랜드 뉴발란스의 협업은 올해가 처음이다. 그리고 그것도 유기농 프로젝트로 시작했다. 뉴발란스는 일본에서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이며, 뉴발란스의 그레이 러닝화는 예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었다. 그리고 일본은 미국적인 것들 것 광적일 정도로 열광하고 있으며 WTAPS의 디자인은 대체로 밀리터리 트렌드를 좇고 있다. 이 때문에 두 브랜드의 컬래버인 올리브와 오렌지 컬러의 992 디자인은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발란스는 이 컬래버 상품을 한정판으로 출시했기 때문에 향후 이 디자인을 다시 볼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다만 재판매 플랫폼에서 1,000달러를 호가하는 동일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트렌드 주기에 적합한 제품을 원한다면 가장 완벽한 스니커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6. 트래비스 스캇 x 나이키 에어맥스 270 리액트나이키가 가장 인기 높은 컬래버레이터인 트래비스 스캇과 함께 선보인 이 풋웨어는 기능성과 디자인이라는 두 가지 토끼를 사로잡은 상품이다. 미국 힙합 스타 트래비스 스캇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이 제품은 인기를 끌기에 충분했지만 나이키는 계획대로 완벽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소요해 가며 이 제품을 디자인했다.5. 조 프레쉬굿 x 뉴발란스 992지난 1월, 조 프레쉬굿은 뉴발란스와의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스니커즈 애호가들은 유명 디자이너 프레쉬굿이 참여한 뉴발란스의 신상품을 학수고대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등장한 992는 레드, 핑크, 플럼 컬러 스웨이드를 사용했으며 텅과 힐 탭에는 가죽을 덧댔고 베이비 블루 컬러의 레이스를 사용한 특별한 디자인을 선보였다.이 상품은 흔히 알고 있는 그레이 컬러의 뉴발란스가 아니다. 이 프로젝트는 윈디 시티(Windy City) 한정판만 출시했으며 재판매 플랫폼에서 800달러를 호가하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을 거두며 뉴발란스 애호가들과 주류 소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지만, 프레쉬굿은 이미 수년 전부터 시카고의 스트리트웨어를 휩쓸고 있었다. 따라서 이번 프로젝트는 프레쉬굿이 뉴발란스로 영향력을 확대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뉴발란스 992가 재평가되는 기회가 됐다. 뉴발란스의 후속 신상품과 기존 상품들도 여전히 인기가 있지만, 올해 뉴발란스의 최고의 컬래버 상품은 조 프레쉬굿 x 뉴발란스 992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4. 스터시 x 나이키 에어줌 스피리돈 케이지 2 이 스니커즈는 올해 최고의 컬래버 스니커즈 리스트에 올라갈 확률이 적어 보였다. 스터시 컬래버가 관심을 끌지 못해서가 아니라, 모델 그 자체 때문이다. 스니커즈 애호가들에게 줌 스피리돈 케이지 2가 2020년 최고의 스니커즈인지 물어본다면 대부분 “아니”라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스터시 컬래버가 성사된 이유는 출시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람들이 이를 원했기 때문이다. 캔버스 소재의 어퍼를 사용한 스터시 스피리돈은 개인적인 느낌을 추가하기 용이하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은 자신의 구미에 맞게 풋웨어를 염색하고 장식할 수 있다. 이것을 나이키가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말이다. 게다가 코로나 19 격리조치 때문에 가용할 시간이 많아진 사람들이 이 풋웨어를 구입해 원하는 대로 꾸며 SNS에서 서로 자랑하고 있는 것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3. 트래비스 스캇 x 나이키 SB 덩크 로우트래비스 스캇 덕분에 나이키 SB 덩크는 스니커즈 세계에서 그 입지를 구축할 수 있었다. 에어조던과 에어포스 1은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디자인이 됐지만 이 상품에 대한 평가가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B 덩크 로우의 역할을 무시할 수는 없다. 지금은 쉽게 볼 수 있는 상품이 됐지만, 공식적으로 출시할 당시만 해도 상당히 조심스럽게, 한정된 수량만으로 시중에 선을 보였다. 하지만 극성맞은 애호가들과 재판매 업체로 인해 그 인기가 치솟기 시작해서 지금과 같은 인기를 끌게 됐다. 그리고 지난 2월 말에 출시된 업데이트 상품은 출시되자마자 완판됐다.2. 벤 앤 제리스 x 나이키 SB 덩크 로우올해 어떤 스니커즈도 “청키 덩크” SB 덩크 로우만큼 인기를 끈 스니커즈는 없을 것이다. 벤 앤 제리(Ben & Jerry)와 컬래버한 이 상품은 출시될 당시만 해도 구입하기 힘들었지만 소셜미디어와 재판매 시장을 도배할 정도로 어디서든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신발만큼 고객의 호불호가 갈리는 상품도 없을 것이다. 혹자는 나이키 SB 역사상 이처럼 다채로운 색상은 보기 힘들 것이라고 평했으며, 혹자는 나이키가 마치 나쁜 짓이라고 저지른 것처럼 생각하며 나이키 브랜드와는 어울리지 않는 상품이라고 혹평했다.하지만 나이키가 실수를 한 것은 아니다. 나이키는 이번 SB 덩크 로우 컬래버 상품이 소비자 모두에게 오랫동안 알려질 상품이라고 주장했다. 지금보다도 훨씬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기 위해 아이스크림 회사인 벤 앤 제리와 컬래버를 했다는 설명이다. 물론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보다도 더욱 대담한 디자인을 내놓을 수 있었다고 나이키는 밝혔다. 1. 오프화이트 x 에어조던 V디자이너 버질 아블로의 오프화이트와 나이키의 컬래버가 초심을 잃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2017년 두 브랜드가 컬래버 상품을 출시한 이래로 반복적인 색상과 비슷한 디자인만 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올해 NBA 올스타 주간을 맞아 아블로와 나이키, 조던 브랜드는 파트너십이 얼마나 굳건하고 아직까지 최고의 상품이 출시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줬다.아블로가 1990 에어조던 V를 재해석한 이 상품은 그의 이전 디자인에서 볼 수 있었던 여러 가지 특징을 고수했다. 해체적이면서도 반투명한 합성 어퍼와 아블로의 시그니처인 오프화이트 집타이를 사용했다. 이 스니커즈는 에어조던 V의 30주년 기념 상품이자 조던 브랜드에서 올해 출시한 첫 상품이기도 하다. 아블로는 이 스니커즈 전체에 원형 컷아웃을 사용했다. 그리고 컬러는 오리지널 블랙/메탈릭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밑창에 옐로우 컬러를 사용해 빈티지한 느낌을 살렸다. 하지만 이 스니커즈는 2020년 출시된 스니커즈 가운데 고가 상품 중 하나여서 리테일 매장 판매가 거의 불가능할 뻔했다. 하지만 아블로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을 생각이다. 이 스니커즈의 다른 컬러를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compl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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