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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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 좋은 ‘메이드 인 부산 신발’ 득템 하이소!

    질 좋은 ‘메이드 인 부산 신발’ 득템 하이소! “‘메이드 인 부산 신발’ 득템할 기회!”(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부산신발 토탈편집숍인 ‘파도블(PADOBLE)’ 온라인 쇼핑몰에서 1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30일간 부산 신발브랜드 특별판매전 ‘봄이 왔소 신발 사이소’(포스터)를 개최한다. ‘메이드 인 차이나’가 아닌 ‘메이드 인 부산’의 질 좋은 제품을 40~60% 할인된 가격에,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파도블’30일간 온라인 등 최대 80% 할인3만 원 이상 구매 땐 40% 할인권 파도블은 파도(PADO)와 같이 에너지 넘치는 부산 특유의 감성과 부산 신발산업의 가능성(POSSIBLE)을 합친 말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부산 서면 KT&G 상상마당 2층에 있다.신발센터는 “이번 특별판매전은 2021년 봄을 맞아 정체된 부산 신발 소비 수요를 회복하고 신발 소상공인과 브랜드사의 매출 증진과 판로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판매전을 계기로 ‘온라인몰’ 판매를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특별전에는 베이크솔, 언코리, 포즈간츠 등 파도블 오프라인 매장 입점 브랜드와 덤비슈, 밀레니엄, 발렌두오모 등 부산의 전문제화 20여개 브랜드 업체가 참여한다.특별전 기간에 우수한 제품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은 파도블 매장에서 쓸 수 있는 40%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나만의 디자인’이 가능한 커스텀 체험 상품권 1만 원 쿠폰과 상상마당 커피쿠폰 등도 받을 수 있다. 2족 이상 구매하면 고급인솔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성기관 신발산업진흥센터 소장은 “파도블에서는 3만 원대부터 10만 원대 이상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부산 신발을 만나볼 수 있다”면서 “이번 특별전으로 부산 뿐 아니라 전국 소비자들이 부산 신발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부산일보  2021.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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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e in Busan’ 신발 확 키운다

    부산시는 신발 산업에 로컬브랜드 집중 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위해 ‘부산브랜드 신발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부산브랜드 신발육성사업은 부산 신발만의 브랜드 포지셔닝(고기능성, 하이엔드, 패션디자인화 등) 구축을 위한 유망 신발 브랜드를 선정해 창업형, 성장형, 성숙형 등 성장 사다리식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안에 로컬브랜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부산 로컬브랜드 신발업체 9곳을 선정해 지원한다.분야별로는 스타트업 또는 소공인 기업의 창업형 4곳, 매출 50억 미만의 성장형 4곳, 매출 50억 이상의 성숙형 1곳 등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신제품 개발 및 브랜딩 등 사업화 비용을 기업 당 2000만원에서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또 가점제를 개선해 역외기업이 부산으로 이전하는 경우 가점을 준다.특히 올해는 부산 신발에 정품인증 레이블(정품 스티커) 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한다.국내 또는 국외시장 진출 시 ‘Made in Busan’ 제품임을 인증하고 위조품 방지와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정품인증 스티커에는 ‘Made in Busan’이란 문구와 부산을 상징하는 디자인이 담길 예정이다.지난달 20일에는 먼슬리슈즈, 한국조폐공사,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시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도입된 부산 신발 정품인증 레이블 사업을 올해부터는 ‘부산브랜드’ 사업에 정식으로 도입함으로써 ‘Made in Busan’ 제품을 인증하고 위조품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2021-02-02, 국민일보>
  • 트렉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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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산업진흥센터, 'KAS 공인 SHOE마크 제품인증' 수여

    고집스럽게 제품기술 외길을 걸어온 부산의 향토기업, 트렉스타가 신발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다.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의 ‘익스트림 GTX’ 제품이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진행하는 엄격한 인증절차를 거쳐 국내 최로로 ‘KAS 공인 SHOE 마크 제품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KAS(Korea Accreditation System·한국제품인정제도) 공인 제품인증기관이란 국제기준(ISO/IEC 17065)에 따라 제품평가 및 인증수행 능력이 있다는 것을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제품인정기구로부터 인정받은 기관으로서, 국내 신발분야 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는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유일하다.센터는 부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신발 제품에 대한 인증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6월 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 인정을 받았다.KAS 공인 SHOE 마크 제품인증은 신발 제품에 대해 외관검사, 유해물질 안전기준 검사, 품질검사를 통해 인증을 주는 것으로, 엄격한 모든 인증기준을 통과한 제품이 인증을 받게 된다.특히 품질검사의 경우 신발의 우수한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갑피, 겉창의 마모내구성, 갑피, 중창, 겉창, 접착부위의 굴곡내구성, 접착내구성, 미끄럼저항성 등 엄격하고 까다로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트렉스타의 ‘익스트림 GTX’ 제품은 신발센터가 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인증기준을 모두 통과해 국내 신발제품 중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트렉스타의 등산화 제품은 아웃도어 신발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특히 트렉스타 등산화 제품의 대표 라인인 ‘익스트림 GTX’는 이번 KAS 공인 제품인증을 획득하면서 제품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은 셈이다.‘익스트림 GTX’는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방수 및 투습력이 우수한 고기능성 등산화다.등산 또는 아웃도어 활동시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발을 보호하는 기능성이 뛰어나 궂은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한국인 2만명의 발 모양을 연구해 개발된 ‘네스핏’ 피팅 기술을 적용, 한국인들의 발 모양에 특화된 착용감을 제공하는게 핵심 기술이다.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제품의 품질과 기능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며 ”KAS 공인 SHOE 마크 제품인증을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국내 아웃도어 신발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글로벌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2021-01-20,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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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산업진흥센터, 'KAS 공인 SHOE마크 제품인증' 수여

    고집스럽게 제품기술 외길을 걸어온 부산의 향토기업, 트렉스타가 신발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다.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의 ‘익스트림 GTX’ 제품이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진행하는 엄격한 인증절차를 거쳐 국내 최로로 ‘KAS 공인 SHOE 마크 제품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KAS(Korea Accreditation System·한국제품인정제도) 공인 제품인증기관이란 국제기준(ISO/IEC 17065)에 따라 제품평가 및 인증수행 능력이 있다는 것을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제품인정기구로부터 인정받은 기관으로서, 국내 신발분야 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는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유일하다.센터는 부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신발 제품에 대한 인증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6월 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 인정을 받았다.KAS 공인 SHOE 마크 제품인증은 신발 제품에 대해 외관검사, 유해물질 안전기준 검사, 품질검사를 통해 인증을 주는 것으로, 엄격한 모든 인증기준을 통과한 제품이 인증을 받게 된다.특히 품질검사의 경우 신발의 우수한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갑피, 겉창의 마모내구성, 갑피, 중창, 겉창, 접착부위의 굴곡내구성, 접착내구성, 미끄럼저항성 등 엄격하고 까다로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트렉스타의 ‘익스트림 GTX’ 제품은 신발센터가 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인증기준을 모두 통과해 국내 신발제품 중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트렉스타의 등산화 제품은 아웃도어 신발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특히 트렉스타 등산화 제품의 대표 라인인 ‘익스트림 GTX’는 이번 KAS 공인 제품인증을 획득하면서 제품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은 셈이다.‘익스트림 GTX’는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방수 및 투습력이 우수한 고기능성 등산화다.등산 또는 아웃도어 활동시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발을 보호하는 기능성이 뛰어나 궂은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한국인 2만명의 발 모양을 연구해 개발된 ‘네스핏’ 피팅 기술을 적용, 한국인들의 발 모양에 특화된 착용감을 제공하는게 핵심 기술이다.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제품의 품질과 기능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며 ”KAS 공인 SHOE 마크 제품인증을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국내 아웃도어 신발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글로벌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2021-01-20,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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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만든 신발, 정품 스티커 붙인다

    자체 신발 브랜드 ‘CAMUFFA’(까무파)를 내세운 제이드엠 등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부산 신발업체들의 제품을 판매하는 KT&G 상상마당 부산 내 파도블 신발편집숍 전경./사진제공=부산시부산지역 신발업체들이 만든 제품에 정품인증 기술이 처음 도입된다.부산에서 만들어진 브랜드 제품이 중국 등 해외에서 호평을 받으며 영역을 넓힌 데 따른 것으로, 중국 등지에서 만들어지는 위조·복제품을 막자는 취지에서다.17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신발업체가 만든 제품에 정품인증 레이블(스티커)을 부착하는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한국조폐공사가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위조방지와 정품인증 기술이 담긴 홀로그램 정품인증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함으로써 중국 등으로 수출하는 업체들의 브랜드를 보호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중국 등 해외에서 만들어지는 짝퉁 제품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되는 셈이다.한국조폐공사는 부산 신발 전용 정품인증 스티커를 제작하며,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이 스티커를 대량 구매해 참여기업별 스티커를 배분하고 활용 방안 등을 관리한다.참여업체는 의무적으로 자체 제품에 적용한다.정품인증 스티커에는 ‘made in Busan’이란 문구가 담길 예정으로, 현재 디자인 시안에 대해 논의 중이다.시는 우선 해당 사업에 참여할 9개사를 선정해 이들 업체가 만든 제품에 정품 인증 스티커를 부착할 계획이다.상용화 예정 시기는 올해 하반기다.부산시 관계자는 “인기를 끄는 신발은 중국에서 짝퉁제품으로 바로 만들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신발업체들이 만든 브랜드를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편안하고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캔버스화를 만드는 창업기업인 먼슬리슈즈의 제안을 받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해당 업체를 통한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업체는 자체 대표 브랜드를 앞세워 중국 상하이에 주력제품을 선보이는 매장을 운영하며 수출을 늘려가는 중으로, 조만간 중국 부유층을 선호하는 디자인을 입힌 고가 신발을 선보일 계획이다.<2021-01-17,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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