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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섬유 제조업체 ‘코츠’, 소재 폐기물 감축할 수 있는 새로운 방적 기술 개발
    섬유 제조업체 ‘코츠’, 소재 폐기물 감축할 수 있는 새로운 방적 기술 개발   산업용 섬유 제조업체 코츠(Coats)가 풋웨어용 복합재료에 사용되는 새로운 방적 기술을 개발했다. 래티스 라이트 에코(Lattice Lite Eco)라는 명칭의 이 신기술은 실을 정확하게 올바른 위치에 배치할 수 있다. 즉, 발의 모든 부위를 지탱할 수 있게 풋웨어 각 부분의 두께, 유연성, 비틀림, 강도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라고 코츠는 설명했다.  코츠에 따르면, 이 기술을 사용하면 수지 이동 몰딩 같은 추가적인 수지 적용 단계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 코츠는 “전통적인 복합 운영”에 비해 래티스 라이트 에코를 사용하면 소재 폐기물을 5%가량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재활용 탄소, 재활용 나일론 및 현무암이나 아마 같은 천연 자원 성분 소재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이번의 신기술을 사용해 제작할 수 있는 풋웨어 요소는 토 캡, 토션 바, 힐 카운터 및 결합부위다. 코츠의 에이드리언 엘리어트(Adrian Elliott) 회장은 래티스 라이트 에코를 사용하면 폐기물 감축 외에도 풋웨어의 각 구성요소를 보다 빠르게 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Footwearbiz.com 
    2022-01-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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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크록스, 2022년에도 긍정적인 성장세 전망해
    크록스, 2022년에도 긍정적인 성장세 전망해  미국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가 2021년 매출이 전년도에 비해 67% 성장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 회사는 조정 영업마진은 약 30%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명한 클로그 제조회사인 크록스는 지난 해 자사주 매입은 10억 달러에 달했다고 강조했다. “2021년은 크록스에 특별한 한 해였다. 글로벌 공급망 환경이 힘겨웠던 가운데 당사의 매출 성장은 67%에 달했다. 그리고 크록스라는 우리 브랜드에 자신을 가지고 있으며 2026년까지 매출이 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탄탄한 토대를 구축하고 있는 당사는 매우 수익성이 높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크록스의 앤드류 리스(Andrew Rees) 최고경영책임자는 말했다. 크록스는 2022년에도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2021년 결과보다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매상 총수익에는 항공 운임으로 누적 7,500만 달러가 포함될 것이며 조정 영업 마진은 약 2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출처: WorldFootwear 
    2022-01-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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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풋웨어에 사용되는 가죽 소재를 대체할 만한 대체제가 개발될까?
    풋웨어에 사용되는 가죽 소재를 대체할 만한 대체제가 개발될까?   패션 산업의 여러 부문들에서는 비가죽 소재 대안이 실제보다 훨씬 바람직하고 지속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유럽연합의 가죽 산업 대표 기구인 COTANCE가 드디어 시험 및 조사센터인 FILK의 도움을 받아 몇 가지 시험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올해 초 ‘가죽과 트렌디한 대체제의 기술적 성능 비교’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발표됐다. 말할 필요 없이, 연구 결과는 놀랍지 않았다.사실, 대체 소재 중 어느 것도 가죽의 모든 기능성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는 화학적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결과를 발표할 당시, COTANCE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연 소재 중 하나가 변하지 않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 소재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패션, 풋웨어, 액세서리, 가구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내구력, 마모 내성, 통기성 같은 여러 기능성을 띠고 있다”고 밝혔다.  FILK는 최근 몇 년 새 시장에 출시된 모든 대체 소재에 표준화 물리 및 화학 시험을 실시했다. 그리고 합성 소재 제조업체들의 기술적 발전이 ‘가죽과 유사한 개별 속성’으로 이어졌다고 결론내렸다. 그러나 시험한 대체 소재 중에는 진정한 가죽 대체체라고 할 만한 것이 어느 것도 없었다. 시험에서, 가죽은 수증기 흡수와 수증기 투과성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것이 입증됐지만, 다른 대체 소재들의 점수는 대체로 낮았다. 그리고 가죽은 유연성과 마모 내성 시험에서도 우수한 기능을 보여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줬다. 합성 대체제 제조업체들이 자사 제품을 우수한 대체제라고 선보이고 있지만, 대체제의 소재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밝히고 있지 않아 때로 투명성이 결여되어 있다. 이에 FLIK는 보다 자세한 이면까지 밝혀냈다. 예를 들어, 시험한 소재 중 하나로 데세르토(Desserto)가 있다. 제조업체는 선인장 섬유로 이 소재를 만들었다고 주장했지만, 샘플 테스트로 상단에 두 겹의 폴리우레탄(PU) 이 있는 폴리에스테르 매개 패브릭에 식물 섬유가 들어있으며, 사실상 PU가 65%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이 소재의 상당 부분이 사실상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화석연료 성분이라는 것이다.   대체제FILK는 풋웨어 어퍼 가죽을 사용해 총 9가지 대체제를 시험했다. 최근 몇 년 새, 비건, ‘크루얼티 프리(cruelty-free)’, 지속가능한 대체제 라는 타이틀이 붙은 획기적인 제품들이 다수 시장에 출시됐다. 이 같은 대체제는 섬유 소재인 것으로 간주할 수 있지만, 구성성분은 물리적 및 화학적으로 다르다. 일부는 정말로 버섯 균사체 같이 자연 재배한 소재를 사용했지만, 일부는 화석연료 성분의 원자재를 사용해 파인애플 잎 섬유 같은 실제 천연 소재를 대체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현재 상업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가방부터 소형 액세서리, 풋웨어, 의류 등 광범위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FILK는 이 소재들을 물리적 및 화학적으로 분석했다. 디자인을 기반으로, 보다 획기적인 소재는 세 가지 개념적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다. 동물성 성분이 사용되지 않은 재배 소재, 식물성 첨가제를 사용한 다중층 코팅 패브릭, 표면 마감재 사용 여부에 관계없는 논우븐 패브릭이 그것이다.  재배머스킨(Muskin) – 자연적으로 재배한 단층 섬유로 버섯 자실체로 만들었다. 이 소재는 제한적인 이용가능성 때문에 약 40cm x 20cm 크기의 소형으로만 재배가 가능하다.  콤부차(Kombucha) – 다당류 성분의 밀도가 높고 작은 소재. 콤부차 음료의 발효 과정에서 만든 이 소재는 발효 액체 위에서 재배한 박테리아와 효모의 공생 커뮤니티라고 할 수 있다. 이를 건조시키면 단단한 시트 형태가 된다.  코팅된 다중층데세르토 – 노팔 선인장으로 만들었다. 건조시킨 후 불린 잎을 소재에 포함시키면 코팅된 폴리에스테르 성분의 섬유로 만들어 유기 성분을 일부 함유한 소재가 된다.  애플스킨(Appleskin) – PU 포화 코팅 섬유 매개체로 얇고 컴팩트한 PU층에 사과 폐기물을 통합시킨 것이다. 이 소재는 응고 과정을 사용해 만들어지며, 50%는 PU 성분이다. 비제아(Vegea) – 포도 폐기물의 유기 구성성분과 셀룰로오스 성분 매개체의 컴팩트한 PU층을 결합해 만든 코팅 섬유다. 티크 리프(Teak Leaf) – 티크 나무의 코팅 잎과 논 우븐 섬유층을 결합한 후 폴리올레핀 왁서 성분의 탑코트를 더한 소재다. PUCF – 응고 과정을 거쳐 만든 이 소재는 오래 전부터 여성 패션화에 가죽 대체제로 사용되어 왔다. 얇고 컴팩트한 PI 탑코트와 수정된 셀룰로오스 중앙층, 폴리에스테르 섬유 매개체로 구성된 코팅 섬유다.  노아니(Noani) – 세 개의 개별 층으로 된 합성 소재. 상층은 폴리에스테르 마이크로 섬유, 가운데는 가죽 섬유판, 아래는 콤팩트한 PU 층으로 된 코팅 섬유로 구성되어 있다. 이 소재는 단일 소재라기 보다는 구조적 소재이기 때문에 추가 시험은 실행하지 않았다.   논 우븐피나텍스(Pinatex) – 파인애플의 폐기물 잎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성분의 천연 섬유로 만들었다. 펠트 같은 이 소재는 파인애플 섬유를 폴리젖산과 결합해 제작했다. 최종 마감재는 다양하지만 보통 수지 탑코트와 통합한다. 스냅팹(SnapPap) – 가죽 외관의 비건 페이퍼로 판매되고 있는 이 셀룰로오스 성분 소재는 천연고무와 아크릴레이트 성분 폴리머를 결합한 것이다.   시험순수하게 소재 기능에 중점을 두고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풋웨어, 장갑, 의류 규격에 따라 동일한 시험을 실시했다. 그리고 10명의 숙련된 패널이 촉감을 평가했다. 더불어, 유해 소재도 검사했다. 두께 – 현미경 분석 하에서 단면 조사 장력 강도 – 지정된 하중에서 장력과 파열점에서 신장을 조사했다. 규격은 최소 15N/mm².인열 강도 – 바지 인열 시험을 사용해 인열 강도를 분석했다. 40N/mm² 충족.수증기 투과성 – 신체의 습기가 바깥으로 빠져나가 소재를 투과하는 기능. 착용자의 편안함에 필요한 수준은 0.8mg/(cm² x h) 이상.수증기 흡수 – 소재에 의해 흡수되는 수증기 양.유연성 내성 – 소재를 접었을 때의 유연성 내성. 규격은 8만 회 굽힘.  결과가죽은 매우 높은 기계적 안정성을 가지고 있어 장력과 마모 강도가 높다. 코팅된 섬유의 인장 강도는 9~20N/mm²이며 이 수치는 섬유 매개체의 속성에 따라 달라진다. 참고로, 가죽의 점수는 39.5N/mm²이다. 비 우븐 섬유의 경우, 물리적 속성은 섬유 결합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데, 스냅팹의 경우 짧은 섬유 길이 때문에 마모 강도가 약하여 폴리머 결합제로 보완한다.  풋웨어에 사용되는 소재는 요철 굽힘 과정을 거친다. 유연도 검사 시, 탑코트에 사소한 금 이상이 관찰되면 시험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 코팅된 섬유와 피나텍스만이 가죽과 유사한 성능을 띠고 있으며, 나머지 소재는 불충분한 것으로 간주했다.  쾌적한 느낌을 위해서는, 신체 습기가 피부 밖으로 전달되어야 한다. 수증기 침투성은 소재의 효율성을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다. 가죽, 머스킨 및 스냅팹은 풀 크롬 어퍼 가죽에 대한 ISO 표준 한계를 초과한 반면, PUCF는 표준을 충족했다.  촉각 시험에서, 머스킨은 쾌적한 느낌을 준 반면, 데세르토, 피나텍스, 스냅팹은 다소 거친 느낌이었다. 합성 표면이 있는 소재와 데세르토, 비제아, PU 코팅 섬유, 애플스킨은 부드럽지만 끈적한 경향이 있는 인위적인 느낌을 줬다. 이는 콤부차 샘플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유해 물질소재가 오염물질 또는 관심 화학물질을 배출하기 위해 발열하는지 확인하는 열 탈착 분석을 한 후 가스 크로마토그래피를 사용해 수량화했다. 시험한 모든 샘플은 휘발성 유기 화합물을 배출했다. 제한된 물질은 PUCF와 애플스킨, 피나텍스, 데세르토 및 비제아 소재에서 발견됐으며 모두 코팅 섬유로 분류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애플스킨에서는 부탄온 옥심과 디메틸포름아미드(DMF)도 발견됐다. 데세르토는 부탄온 옥심, 톨루엔, 유리된 이소시아네이트, 폴트펫(유기 살충제), 미량의 유동화제 디이소부틸 프탈레이트(DIBP) 등 5가지 제한 물질이 발견됐다. DIBP는 페나텍스에서도 검출됐다. 비제아 샘플에서 톨루엔도 검출됐다.   결론가죽의 천연 구성을 대체하려는 대체제들은 대부분 코팅된 섬유에서 다층 소재로 시도되고 있다. 이 구조의 주요 강점은 섬유 매개체 구성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례에서 수증기 투과성은 거의 소실됐으며 유연성 내성에서도 상응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자연적으로 재배된 소재의 경우, 최고의 특성은 수증기 투과성 또는 흡수처럼 보이지만 인장 강도나 마모 강도를 저해한다. 머스킨 샘플의 경우, 짧은 섬유 길이가 수증기 흡수성을 보조하고 있었지만 이는 인장 및 마모 강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섬유 지향 또한 유연성 내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반대로, 콤부차는 불침투성이 있었지만 높은 당분 함량과 젤 같은 점도 때문에 축축해지기 쉬웠다. 결론적으로, 가죽 대체제들의 유해 물질 속성 외에 남은 문제점은 가죽의 생체공학적 구조를 완전하게 모방하는 것이다.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PU 코팅 섬유에 첨가된 바이오 성분은 소재에 약간의 지속가능성을 제공하지만 제품에 완전한 물리적 장점을 부여하는 것은 아니다. 결과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가죽은 다른 모든 소재보다 뛰어나다. 일부 소재는 가죽의 내재적인 속성에 비슷하게 왔지만, 그 어떤 대체체도 가죽을 완전하게 대체하지는 못했다. 가죽이 이 모든 대체제보다 우월하다면, 그렇게 많은 폐기물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가죽위원회(Leather and Hide Council of America, LHCA)에 따르면, 해마다 전세계에서 약 3억 마리의 소가 도축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55%가 가죽으로 생산되고 45%는 폐기물이 되고 있다. 즉 연간 1억3,500만 마리가 매립지로 향하고 있다는 의미다. LHCA는 약 340만 톤의 폐기물이 연간 30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지구를 구하길 바란다면, 더 많은 가죽이 사용되기 전에 이를 대체할 만한 소재 개발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Footwearbiz.com 
    2021-12-1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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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Made in USA의 샌들 ‘OKABASHI’가 순환형 재활용으로 주목받다
    Made in USA의 샌들 ‘OKABASHI’가 순환형 재활용으로 주목받다  통 샌들 타입의 신제품 Voyager   그랜드 플리트(Grand Fleet)가 전개하는 샌들 ‘OKABASHI’는 1984년에 탄생한 이래 미국에서 생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재활용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오리지널 소재인 마이크로플래스트(Microplast)로 만든 폐기 샌들을 회수해 미국 조지아주 뷰포드에 있는 공장에서 재생 순환형 재활용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최근 지속가능한 제조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랜드 플리트는 엔드 유저로부터 재활용 관련 문의가 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었던 작년부터 반전을 시작해 올해는 편집숍과 신발 유통분야의 신규 거래처도 늘어나는 등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 OKABASHI의 샌들은 인간공학에 따라 설계되었으며 입체성형의 아치 서포트, 힐 컵, 토레스트로 발을 서포트한다. 반사요법의 개념에 의거한 마사지 비즈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OKABASHI는 쾌적성과 안전성 등의 관점에서 미국의 ACA(American Chiropractic Association)가 인정한 유일한 풋 웨어다.2022년 S/S 시즌은 가죽으로 만든 통 샌들 타입의 남성용 Voyager와 발가락을 끼우는 끈을 가죽을 꼬아서 만든 여성용 Baha 외 슬라이드 타입의 샌들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가격대는 4000엔(소비세 포함)대 전반. 출처: shoespost.jp 
    2021-12-1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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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스노우 카라반에서 선보이는 방활성이 높은 레저겸용 미들 컷 부츠
    스노우 카라반에서 선보이는 방활성이 높은 레저겸용 미들 컷 부츠 ​ 카라반은 ‘Snow Hiking(통칭: 스노하이)’를 콘셉트로 개발한 스노우 카라반(SNOW CARAVAN)에서 윈터 레저에 적합한 고기능성과 패션성을 양립시킨 미들 컷 부츠 ‘SHC킬트 MID AG’(소비세 포함 1만 5950엔)을 판매하고 있다. 아래 부분은 저온에서도 잘 굳어지지 않는 비브람 아이스트랙과 눈 위, 얼음 위에서도 잘 미끄러지지 않는 비브람 아틱 그립을 조합시켜 탁월한 그립력을 실현했다. 발목 주변의 부드러움과 비브람 아이스 트랙 솔로 발목의 자유도와 솔의 굴곡성이 높으며 한랭지의 일상생활용 슈즈에도 최적으로 차량 운전시에도 불편함이 없게 설계되어 있다. 또 방수면은 카라반 오리지널 방수 투습 소재 에어 리파인을 도입, 발등 부분에서 발가락 끝에 걸쳐서는 신슐레이트, 인솔에는 아웃라스트를 사용했으며 폴리에스테르 보아 플리스 등과 조합해 방한성도 높였다. 어퍼는 경량의 폴리에스테르 다이아퀼팅 원단에 합성 피혁을 조합시켜 일상생활에서도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 컬러는 그래파이트, 사하라의 2색. 사이즈는 S(22.5~23.5㎝)、M(24.0~25.0㎝)、L(25.5~26.5㎝)、LL(27.0~28.0㎝)의 4종류. 무게는 L 사이즈의 경우 한쪽 당 약 475g.  출처: shoespost.jp 
    2021-12-1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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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 브라질 풋웨어 수출, 코로나 19에도 불구 회복세로 돌아서나?
    브라질 풋웨어 수출, 코로나 19에도 불구 회복세로 돌아서나?  2021년 첫 10개월 동안 브라질 풋웨어 수출이 32.2% 성장해 총 7억1,240만 달러를 기록했다. 10월 한 달에만, 풋웨어 수출로 9,396만 달러를 창출했다. 브라질 풋웨어 산업 협회인 아비칼카도스(Abicalçados)에 따르면, 10월 한 달 동안 브라질은 1,285켤레의 풋웨어를 수출해 9,396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 동기간 대비, 물량 면에서는 23.3%, 금액 면에서는 69.6% 성장했다는 것을 반영한다. 그리고 2021년 1월은 전년 동기 대비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성장했다. 아비칼카도스의 해롤도 페레이라(Haroldo Ferreira) 회장은 가죽 신발 수출로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강조했다. 가죽신 수출 물량은 2019년 대비 15.9%, 금액은 6.5% 성장했다. 페레이라 회장은 “가죽 소재 풋웨어는 부가가치가 크다. 가죽 풋웨어가 선적 점유율을 차지할 때 상당한 결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체적으로 2021년 10월까지 9,900만 켤레의 풋웨어를 수출했으며 이는 7억1,240만 달러에 달한다. 이 같은 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물량과 금액 측면에서 각각 32.2%, 30.7% 성장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리고 2019년 동기 대비, 물량과 금액 측면에서 2.7%, 13.2% 상승했다.   주요 목적지미국은 브라질 풋웨어 수출의 주요 목적지다. 2021년 10월까지 10개월 동안 풋웨어 1,175만 켤레를 수출했으며 그 가격은 1억7,760만 달러에 달한다 이 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물량과 금액 측면에서 51.5%, 50.4% 상승했다.  두 번째 해외 풋웨어 수출 시장은 아르헨티나로써 9,240만 달러 규모의 1,076만 켤레를 수출했다. 이는 각각 71.5%, 53.7% 상승한 수치다. 그리고 프랑스가 그 다음 주요 수출국으로 617만 켤레를 수출했으며 가격으로 환산하면 5,030만 달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물량과 금액 측면에서 10.3%, 9.7% 상승한 수치다.  브라질 풋웨어 산업브라질은 세계 최대 풋웨어 산업국 가운데 한 곳으로써 강력한 풋웨어 내수 시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19 팬데믹 때문에 2020년 한 해에 어려움을 겪었다. 브라질 풋웨어 산업협회에 따르면, 풋웨어 국내 생산이 16년 전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공식 통계에 따르면 수출은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세계 풋웨어 2021 연감은 브라질이 톱 10 풋웨어 생산국과 톱 10 풋웨어 소비국 중 5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출처: WorldFootwear 
    2021-12-1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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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스페인 풋웨어 산업, 2021년 회복세 보여
    스페인 풋웨어 산업, 2021년 회복세 보여  2021년 10월, 스페인 풋웨어 및 가죽 산업에서의 고용률이 연속해서 성장했다. 풋웨어 전문가들도 한 해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경험했다고 밝혔다.스페인 사회보장국 레비스타 델 칼자도(Revista del Calzado)에 따르면, 2021년 10월 풋웨어 산업에서 3만7,396명을 고용했으며 이는 9월 3만7,396명에 비해 4.3% 증가한 수치다. 2020년 10월과 비교했을 때 고용률은 8.9% 성장했지만,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는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산업, 무역, 관광부의 수출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9월까지 총 9개월 동안 풋웨어 수출이 11.8% 성장해 총 203만 유로를 기록해 2020년 동기간 대비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하지만 2019년 동기간과 비교했을 때에는 8.6% 하락한 수치다. 2021년 1월부터 9월까지 스페인은 총 233만 유로 금액의 풋웨어를 구입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8% 성장했다. 하지만 2019년 동기간 대비 12.1% 감소한 수치다.   스페인 풋웨어 산업2021년 세계 풋웨어 연감에 따르면, 스페인은 세계 톱 10 수출국으로써 세계에서 11번째로 풋웨어를 많이 수입하는 국가이기도 하다. 스페인 풋웨어 산업은 세계 톱 20 생산국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럼에도, 지난 해 스페인의 수입과 수출 모두 하락했다.  출처: WorldFootwear 
    2021-12-1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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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네덜란드 4개사, 재활용 청바지로 신발끈 개발
    네덜란드 4개사, 재활용 청바지로 신발끈 개발  네덜란드 림부르크 지역 네 개 회사가 재활용 청바지로 만든 신발끈을 공동 개발했다.  데님 폐기물 업사이클링 회사 데님X(DenimX), 우븐 강화제품 제조사 유로카본(Eurocarbon), 종이 제조업체 페이퍼와이즈(Paperwise)가 엠마 세이프티 풋웨어(Emma Safety Footwear)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첫 번째 신발끈을 만들어냈다.  데님X의 마크 메이저스(Marc Meijers) 창립자는 “이번 신발끈 개발에 기여한 모든 회사들은 순환 경제 속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소중한 소재(폐기물)가 소각로나 매립지에서 사라지는 것을 막고 있다. 신발끈은 영구적인 연결을 확립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이번 컬래버는 우리가 순환 경제로의 전환을 이끌기 위해 협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유용한 예시다.” 엠마 세이프티 풋웨어의 소유주인 스웨덴 풋웨어 회사 훌타포 그룹(Hultafors Group)은 이후 다른 브랜드에서 이 신발끈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Footwearbiz.com 
    2021-12-1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