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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신발 테스트

부산서 기능성신발 테스트 도와드려요 2020.02.06조회31

- 홍보영상 제작비 절반 지원도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2020년 신발 성능평가 지원사업 3개 분야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동 생체역학 성능평가 지원사업은 센터 담당자가 신청기업을 직접 방문해 자체 개발한 기능성 신발에 생체역학 성능평가 장비를 적용해 성능 검증 및 교육을 돕는다.2015년부터 지금까지 수시로 기업을 모집해 총 55개사 230명이 참가했고 무료로 진행된다.기능성 신발 성능평가 바우처 지원사업은 영세 기업의 성능 테스트 비용의 최대 50%(100만 원 이내)를 바우처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지원했다.특히 첫해 바우처를 활용한 ㈜지지코리아의 풋젠워킹화, 파이널스타디움㈜의 바이오메카닉 러닝화가 국제첨단 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수상하기도 했다.바우처 지원 사업은 오는 14일까지 상반기 지원 참가업체 5곳을 모집할 예정이다.올해 처음 진행하는 기능성 신발 영상제작 바우처 지원사업은 성능 테스트를 거쳐 개발된 신발을 대상으로 기능성과 관련한 홍보 영상 제작을 돕는다.사업은 다음 달부터 시작되며, 홍보영상 제작비의 최대 50%(250만 원 이내)를 지원한다.신발산업진흥센터의 성능평가장은 기능성 신발이 주목받는 가운데 지역 신발산업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지어졌다.각종 신발 완제품 성능평가 장비를 갖췄다.농구, 골프 등 다양한 그라운드 환경과 비슷한 환경으로 만들어진 스포츠 퍼포먼스 테스트베드를 비롯해 아웃도어·워킹/러닝 테스트베드 등을 설치했고, 족저압·근전도·동작분석 등을 측정하는 18개 장비 및 시설도 있다.신발산업진흥센터 성능평가지원팀 김대웅 과장은 “부산 이외에도 전국의 신발 기업에서 문의와 신청이 몰려든다.부산에 본사가 있는 신발 기업을 위한 시설인 만큼 많이 지원해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0-02-05 국제신문>

글로벌 OEM 공장화 탈피, 부산 신발 자체 브랜드 집중 육성 2020.02.06조회23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의 신발산업을 기존 글로벌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구조 중심에서 자체브랜드 집중육성 방향으로 전환을 도모하기 위한 ‘2020 부산브랜드 신발 육성사업’을 추진, 오는 21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스타트업 또는 소공인기업의 창업형, 매출 50억 미만의 성장형, 매출 50억 이상의 성숙형 등이며, 창업형 4개사, 성장형 4개사, 성숙형 1개사 등 총 9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제품 개발, 디자인, 마케팅역량 강화, 환경구축 지원 등 제품 개발·사업화를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3억7000만원이다.특히 올해에는 선정평가위원회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기업 규모에 따른 성장 사다리별 지원 분야를 세분화하고 특정기업 수혜 방지를 위해 누적지원금 5억 이상 기업은 신청을 제한하는 총량제를 도입하며, 향후 개발된 제품에 대해 부산국제신발전시회 참여를 강화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패션화 창업 붐과 고기능성 신발 수요에 맞춰 지역 기업과 함께 부산 자체브랜드 신발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부산 신발산업의 중심축을 글로벌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뿐만 아니라, 부산 신발만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통해 자체 브랜드 중심으로 산업 전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에 참여할 기업은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로 신청서를 방문 접수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전화(051-979-1793)로 문의하면 된다.<2020-02-04 헤럴드경제>

'신발인가베'

부산시, 신발 창업공간 '신발인가베' 본격 시동 2020.01.28조회53

부산시는 부산 특색의 신발 분야 청년일자리도 창출하기 위해 사상구에 위치한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창업공간인 '신발인가배'를 활용한 '신발스타트업 청년슈잡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발인가배(Shoe in Cafe)'는 부산 산업의 상징인 '신발'과 경상도 내 방언이자 커피의 음역어인 '가배'의 합성어다. '인'은 영어(in)도 될 수 있고, 한자 사람 인(人)도 될 수 있다.즉, 신발인들의 공간이다.신발인가배는 신발산업 원스톱 허브체계 구축과 신발산업 육성 지원을 위해 부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사상구에 건립한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 위치하고 있다.기존에 입주해 있는 숙련기업의 기술노하우 전수 및 협업, 공동 클러스터 활용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최적의 창업상생공간이다.부산시는 이 창업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신발 스타트업 청년슈잡(shoe job)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9월부터 신발 스타트업 10개사와 스타트업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액셀러레이터 1개사를 입주시켰다.또 지역 내 39세 미만 청년 14명을 취업시켰다.스타트업 육성지원의 일환으로 청년월급(월급의 90% 이내 지원)과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지원하고 있다.지난해 유망한 지역 스타트업 선정평가를 통한 유치와 지역의 젊고 감각적인 청년근로자 매칭을 통해 기반을 마련했다면, 시는 올해부터 사업 안정화를 꾀하며 본격적으로 스타트업을 육성지원 할 예정이다.단순히 청년들 월급만 지원해주는 것에서 벗어나 스타트업과 청년들에게 각종 컨설팅 지원과 실무에 도움이 되는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부산 신발업계에서도 유니콘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의 목표다.주관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신발산업인력양성사업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특별상설반을 개설, 신발산업의 전반적인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직접 신발을 만들고 원리,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신발 제작실습 등을 운영해 스타트업과 청년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신발인가배 공간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전국 1위 신발도시의 다음 세대 육성은 물론, 신발 창업인들의 네트워킹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여 일자리의 지속성과 신발스타트업 자립화가 이뤄질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2020-01-27 중도일보>

신발 스타트업

부산시 신발 스타트업 육성 사업 본격 시동 2020.01.28조회36

부산시가 신발산업 스타트업(신생기업) 육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전문보육공간인 ‘신발인가배’를 활용해 ‘신발스타트업 청년슈잡’을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신발인가배는 지역 산업 상징인 신발과 사람인, 경상도 방언이자 커피의 음역어인 가배의 합성어로 카페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신발 신생기업을 육성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사상구의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 자리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에 숙련기업의 기술 전수와 협업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창업상생공간이다.현재 신발인가배에는 신생기업 10개 업체와 이들을 돕는 숙련기업 1개 업체가 입주했다.시는 스타트업 육성지원책으로 스타트업의 임금(월급 90% 이내 지원)과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지원하고 있다.또 투자유치 지원과 스타트업 간 연대 활성화, 스타트업을 위한 통역 등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여기에 스타트업과 청년 창업자에게 필요한 주제의 현장 토크 콘서트와 홍보 컨설팅 지원, 신발 직거래 판매장 등 판로개척, 신발제조에서부터 유통과 유행 분석 등 다양한 실무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스타트업과 청년 창업자에게 역량 강화 교육 등 각종 지원책으로 부산에서 신발 관련 ‘유니콘 기업’을 배출하겠다는 목표다.유니콘 기업은 기업가치가 10억 달러를 넘어서는 희귀한 스타트업 성공 사례를 뜻한다.시 첨단산업소재과 관계자는 “전국 1위의 신발산업 세대 육성하겠다.신발인가배는 신발 스타트업의 연대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일자리 창출 지속성과 신발 스타트업의 자립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2020-01-27 한겨레>

올버즈’

“美 돌풍 신발 ‘올버즈’ 만드는 부산 왔어요” 2020.01.14조회61

신발기술을 배우기 위해 부산을 방문한 미국 덴버주립대 학생들이 13일 부산 사상구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서 신발 생산과정을 살펴보고 있다.나이키로 대표되는 미국 신발의 기술력은 세계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다.미국 현지의 기술로도 충분할 테지만 덴버메트로폴리탄주립대 학생들이 부산에 신발기술을 배우겠다며 방문했다.덴버주립대 디자인학과 학생 7명은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신발관,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학산 비트로 본사,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성능평가실험실 등을 견학한다.또 동아대 산업디자인학과 학생 8명과 함께 디자인워크숍도 진행한다.기업가치 1조 원 ‘유니콘 기업’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투자 유명  부산 신발기술보고 계약 체결 13일 덴버주립대 학생 7명 견학 8월까지 워크숍 결과물 완성 부산과 특별한 인연이 없어 보이는 미국 덴버에서 부산으로 학생들이 찾아온 배경에는 미국 신발 스타트업 ‘올버즈(Allbirds)’가 있다.2016년 올버즈는 처음 신발을 출시했는데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출시 2년 만에 100만 켤레를 돌파했다.기업가치도 1조 원을 넘어 유니콘 기업으로 평가받는다.올버즈는 뉴질랜드 양털에서 뽑은 섬유 메리노 울, 나무, 설탕 등으로 만든다.운동화 안감과 겉감을 모두 메리노 울로 만들어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통풍이 잘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실리콘밸리에서 인기가 많아 뉴욕타임스에서 벤처캐피털 행사장에 모인 1000명의 기업가와 투자자 중 올버즈를 신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는 보도도 있을 정도다.최근에는 올버즈를 애용하던 영화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투자에 나서면서 명성을 더했다.우리나라와 전혀 상관없어 보이지만 올버즈는 ‘메이드 인 부산’이다.이탈리아에서 양모를 가공한 뒤 부산 사상구에 있는 (주)노바인터내쇼널에서 신발이 완성된다.올버즈 관계자가 한국에 방문해 빠른 속도와 정교한 기술로 신발을 제작하는 한국 제조업체를 보고 계약을 체결했다는 이야기는 올버즈의 성공 스토리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소다.이는 고스란히 신발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부산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게다가 덴버에는 글로벌 신발업체들이 있다.2018년 VF 그룹이 자사 브랜드인 반스, 노스페이스, 팀버랜드 등의 브랜드 본사를 덴버로 이전시켰기 때문이다.글로벌 브랜드들이 지역으로 이전하자 당연히 관련 일자리들이 생겼고 학생들이 이래 저래 신발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됐다.덴버주립대 테드 신 교수는 “학생들이 신발 생산지로 중국, 인도네시아 등만 알다가 한국의 부산을 이야기하면 의아해하지만 올버즈를 만드는 도시라는 설명이 곁들어지면 하이퀄리티의 제품을 만드는 곳이라는 생각에 큰 관심을 보인다”며 “미국에는 생산과정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부산에서는 생산부터 디자인까지 전체를 볼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한편 이들은 올해 8월까지 워크숍의 결과물을 완성시킬 예정이다.그 결과물을 가지고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에 참가도 한다.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관계자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있는 덴버와 부산이 네트워크를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산 신발산업의 인프라와 기술력을 알리는 통로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20-01-13 부산일보>

풀뿌리사업

풀뿌리사업 신발관 맞춤형거점 홍보행사 취재 2019.12.12조회185

한국신발관 맞춤형 신발 거점 홍보효과 극대화를 위하여 아시아 최대 규모, 방문객 수를 자랑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의 협업으로 개최하는 홍보행사를 찾았다.행사개요1. 행사명: 한국 신발관 맞춤형 신발 거점 홍보행사2. 일  시: 2019. 10. 3(목) ~20(일) / 약 3주간3. 장  소: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4층 이벤트홀 (약20평)4. 주요내용: 신발관 맞춤형 신발 거점 홍보 (체험)존과 맞춤형 신발 브랜드사 홍보 (제품전시 및 판매)존을 운영.풀뿌리기업의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국신발과 맞춤형 신발거점 운영 홍보를 위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4층에서 블루피치, 609몰, 동보에스엠 등 5개사와 신발 커스텀 업체인 지엠글로비즈가 참가하여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뿐 아니라 신발커스텀, 스니커즈 미니어처 커스텀 체험, 족압측정, 3D 풋프린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또는 연인들이 차량방향제나 소형 신발 커스텀 체험은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고 있었다.이 행사는 신발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문화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신발관’과 신발커스텀 브랜드 육성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609몰’의 협업으로 기획되었으며 신발관련 치공구와 유명인 신발 그리고 여러 가지 다양한 커스텀 작품이 진열되어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특히, 기존 신발에 디자인을 더하는 커스텀으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신발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작업도 선 보였다. 신발 커스텀 업체 ‘지엠글로비즈’는 방문객 신발에 직접커스텀 서비스를 진행하여, 행사장에서 신발 구매시 커스텀 서비스료를 50%할인 행사를 진행하여 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 커스텀에 대한 대중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또, 이러한 커스텀 이벤트는 2019년 10월 31일~11월 2일 벡스코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라 신발관련 종사자 및 참관인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지엠글로비즈 정길모 대표와 곽대원 실장커스텀이벤트 작업 모습          신세계 센텀점 이벤트 현장 분위기어떤 고객은 신발커스텀 행사를 보고는 바로 나이키매장으로 가서 에어포스1 모델 한족을 구매하여 스우쉬에는 우주그림을 넣고 힐카운터 쪽에는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 두 마리의 얼굴 그림을 넣어 달라고 의뢰하였는데 완성된 세상에서 하나뿐인 자기만의 신발을 보고는 매우 기뻐하였다. 이와 같이 신발에도 히스토리와 스토리텔링을 불어 넣어주니 더욱더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상품으로 재탄생 되었다.에어포스원 커스텀 작품특히, 부산국제 영화제와 일정이 겹쳐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하여 관심을 보였으며, 신발 커스텀을 평소에 좋아 하던 사람들은 무척 반가워하였고 처음 접해본 사람들은 신기해하며 작업을 의뢰하기도 하였다.대학생 커스텀신발 컨태스트                백화점고객 커스텀 체험 행사외국인 신발커스텀 체험교실필자가 참가업체의 신발 제품들을 신어보고 꼼꼼하게 확인 해 보니 디자인이나 제품의 완성도 그리고 발의 편안함,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비교 해 봐도 조금도 부족하지 않았다. 이렇게 관련 부처에서 세계최대 백화점과 협업하여 홍보 행사를 하여 국내 브랜드의 품질과 이미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기회였으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 활성화 되어 더 많은 업체들이 참가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산시

부산시, '2019년 구·군 일자리 창출 실적 평가' 결과 발표 2019.12.04조회94

부산시는 '2019년 구·군 일자리 창출 실적 평가' 결과, △최우수상 사상구 △우수상 금정구·남구 △장려상 사하구·영도구·부산진구 등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구에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5000만원, 우수상 각 3000만원, 장려상 각 2000만원의 상사업비와 우수기관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장 표창을 준다.시상은 2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12월 부산시 직원 정례조례에서 열린다.일자리창출 실적평가는 △'일자리 창출 노력도 및 우수사례' 분야 △재정지원일자리 등 '일자리창출 사업추진' 분야 △취업알선 실적 등 '민간부문 일자리지원' 분야 △일자리창출을 위한 '창업지원사업' 분야 △취업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등 '공공부문일자리창출' 분야 등 5개 분야 15개항목으로 진행됐다.이번 평가의 특징은 일자리창업과 소관 분야뿐만 아니라 청년·여성·장애인·노인일자리 및 사회적경제분야를 담당하는 소관 사업부서와 공동으로 진행하여 구·군이 추진하는 있는 업무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였고,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정량평가 위주로 진행했다.일자리정책의 성과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 중인 사회적일자리사업 추진 및 부산시-구·군 협력사업인 부산 OK일자리지원사업 등도 평가에 반영했다.최우수상을 받은 사상구는 △신발산업 혁신기술개발과 바이오 기능성 소재 개발 사업화 등을 위해 '2019년 풀뿌리 육성사업 추진' △기업이 살아야 사상구가 산다는 취지 아래 기업 생산품 홍보를 위한 '팝업스토어 운영' △일자리 질 향상을 위해 관내 기업체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기업체 틈새 배움터 운영' 등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을 받은 남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판매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한 '사회적기업 알리미 페스티벌 운영' △4차 산업혁명 선도 및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문현지구, 해양·기술 금융 거점 육성'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였다.공동 우수상을 받은 금정구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부산 유일의 '부산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운영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사업' 추진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일자리안정화에 기여하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구·군의 우수한 일자리정책과 사업들을 발굴·공유하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시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부산시는 구·군과 함께 다양한 일자리정책 추진을 통하여 시민과 기업이 다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일자리도시 만들기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12-01 부산일보>

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순항… 3년간 6300명 지원 2019.11.18조회96

18일 일자리 르네상스 성과보고회 조선해양항만·신발 제조업 중심 올해도 2000명 취업·창업 지원  부산시가 추진 중인 '일자리 르네상스'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2016년 시작된 이번 사업은 현재까지 6300여명이 취업 및 창업을 지원받았고, 올해 2개 프로젝트 6개 전략에서 2000명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다.부산시가 18일 오후 3시30분 시청에서 고용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의 부산브랜드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에 대한 2019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이날 보고회는 2개 프로젝트에 대한 기관별 관계자의 성과 및 대책 보고에 이어 부산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부산지역 주력산업 일자리 생태계 개선사업'을 발표할 예정이다.또 참석자들은 향후 부산의 청년일자리 정책 등에 대한 열띤 토론도 벌인다.일자리 르네상스는 고용노동부와 시의 대표 일자리 협업사업으로 2016년부터 지난 3년간 국·시비 135억 원을 투입해 청년층과 고용위기업종을 중심으로 6300여명의 취업·창업을 지원했다.특히 올해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전국 최대 규모의 국비(32억원)를 지원받아 2개 프로젝트 6개 전략, 10개의 단위사업을 통해 2000명 이상의 일자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올해 지역 특화산업인 조선해양항만과 신발제조업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전략을 폈다.부산테크노파크는 '조선해양항만 산업맞춤형 사업화 지원' 사업을 통해 컨테이너 운송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18개 화물 운송기업 대상 교육 연수지원 프로그램으로 6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부산경제진흥원은 '신발산업 첨단융합허브 클러스터 지원'사업을 통해 신발 관련기업 33개사에 공정개선·마케팅, 시제품 개발 능력을 높이기 위한 51명의 일자리를 만들었다.이는 지역 신발기업의 우수제품과 신기술을 대기업에 소개하는 등 부산지역 신발기업이 성장할 토대가 될 전망이다.이 밖에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사회적경제 일자리 컨설턴트를 양성해 500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집단 컨설팅을 열었다.이에 대해 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사업추진 성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프로젝트 전체가 부산의 고용시장에 새바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11-17 파이낸셜뉴스>

부산일자리

부산일자리 창출 사업 순항 중…월192명씩 취업 2019.11.18조회101

부산시는 올해 2000명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일자리 창출 사업에 1727명(9월 현재)이 취업하면서 86.3%의 달성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지난 9월까지 월평균 192명가량이 취업에 성공하면서 사업 기간 종료 시 2000명 목표를 초과 달성할 예정이다.시는 올해 고용노동부로부터 32억원을 지원받아 2개 프로젝트에 6개 전략, 10개 단위사업을 통해 20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을 추진 중이다.분야별로 보면 부산지역 특화산업 지원 분야인 ‘조선·해양항만 산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 사업을 진행해 컨테이너 운송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했다.부산테크노파크가 18개 화물 운송기업에 교육·연수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6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부산테크노파크는 또 유망 창업기업 30개사에 컨설팅과 자금을 지원하는 ‘기술창업벤처타운(CENTOP) 중심 전문인력 고용 창출 지원’ 사업을 진행 126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한 후 채용으로 연결했다.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신발 관련 기업 33곳에 ‘신발 산업 첨단융합 허브 클러스터 지원’ 사업을 펼쳐 51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사회적경제 분야의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기반 조성’ 사업은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가 6명의 사회적경제 일자리 컨설턴트를 양성한 뒤 구직자 500명을 대상으로 집단 컨설팅을 하게 했다.또 전국 최초로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여성?노인 등 취약계층 323명의 일자리를 지원했다.시는 18일 시청에서 고용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프로젝트에 대한 성과와 대책을 살펴본다.이어 부산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부산지역 주력산업 일자리 생태계 개선사업’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성과보고회를 통해 2000명의 일자리 지원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수행기관 및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사업추진 성과를 공유할 것”이라며 “전문가 자문을 통해 개별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프로젝트사업 전체의 성과가 부산의 고용시장을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11-17 국민일보>

부산신발진흥센터 독립 논란 재점화 2019.11.18조회117

부산경제진흥원 산하인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이하 신발센터)의 독립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신발업계는 업계의 실질적 요구가 반영되기 위해선 부산경제진흥원의 품 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일각에서는 그렇게 될 경우 ‘모럴 해저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독립성 선결돼야 산업 재도약” 정상채 시의원·업계 잇단 주장  일각선 ‘도덕적 해이’ 우려도 부산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정상채 의원(부산진구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2일 열린 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발센터의 독립성을 확보하자고 주장했다.정 의원은 “부산경제진흥원장의 지휘체계 강화로 신발센터의 독립 경영체제가 인정받지 못하고 있고, 센터 예산과 소장 선임 등에서 크고 작은 잡음이 끊이질 않는다”며 “신발센터를 2017년 2월 이전 조직체계인 부설센터로 환원하고 전문 CEO 영입을 통한 소장 책임 경영 체제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신발업계의 주장은 더 적극적이다.시 산하 공공기관에 딸린 여러 부서 중 하나로 신발센터가 전락하다보니 제대로 된 육성전략 마련과 지원사업 유치 등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한국신발산업협회 관계자는 “지금은 산업 일선에서 뛰고 있는 신발업계 종사자들이 아니라, 공공기관 생색내기용 사업을 쳐 내는데 급급한 조직으로 변질됐다”며 “우선 신발센터를 분리해 위상에 걸맞은 기관으로 격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부산경제진흥원은 “지금도 신발센터는 인사와 사업 운영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자율성과 독립성을 갖고 있다”며 “정보통신기술(ICT), 의료 등 산업 융복합을 위해서라도 진흥원 내 여러 부서와 협력하는 편이 효율적”이라는 입장이다.일각에서는 정부의 지원사업을 받아오는 신발센터가 민간 중심으로 운영되면 프로젝트 몰아주기 등 도덕적 해이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온다.<2019-11-14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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