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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쇼핑특구

부산진구, 스마트쇼핑특구 추진기관 모니터링 실시 2020.09.24조회7

상상마당

신발산업 메카될 '상상마당 서면' 열렸다 2020.09.04조회85

- 시, 20개 신발브랜드 편집숍- 커스텀 슈즈 체험존 등 마련- 크리에이터 양성공간도 운영KT&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신발 산업의 부흥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부산시는 4일 부산진구에 있는 KT&G 상상마당 내 부산 신발브랜드 편집숍과 크리에이터 스튜디오가 각각 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신발 편집숍은 건물 2층에 제품 판매 공간과 커스텀슈즈 체험공간으로 들어선다. 스튜디오는 건물 5층에 촬영 및 편집 작업이 가능하다.신발 편집숍은 파도와 같이 에너지 넘치는 부산 특유의 감성과 신발 산업의 가능성이라는 의미를 담아 ‘파도블’이라는 이름으로 고객을 만난다. 지역 내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20개 이상 신발 브랜드 제품을 판매한다.부산 신발 스타트업으로는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성공한 먼슬리슈즈의 ‘베이크솔’(국제신문 지난 6월 17일 자 13면 보도), 지역 기업과 손잡고 만든 다양한 상품으로 눈길을 끈 지패션코리아의 ‘콜카’(국제신문 지난해 12월 3일 자 12면 보도) 등 다양한 부산 신발을 만나볼 수 있다. 2만~10만 원대까지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니커즈를 선보인다.편집숍과 함께 운영하는 ‘파도블 커스텀 슈즈 랩’은 최근 젊은 세대에 인기인 커스텀슈즈를 전시하고 직접 제작해볼 수 있다. 기존 신발에 자기만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표현하면서 즉석에서 제작해 주문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7층 ‘STAY’ 게스트하우스에는 커스텀 신발을 주제로 만들어진 ‘커스텀슈’ 방도 만들었다. 방 전체를 컬러 스프레이를 활용한 그라피티로 꾸며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커스텀슈즈 테마방으로 꾸몄다. 시 박시환 신발산업팀장은 “올해 신규사업 중 하나인 ‘Enjoy Shoes Busan’ 사업 중 하나로 중소규모 부산브랜드 신발업체의 홍보와 판로확보를 위해 신발커스텀 문화를 접목한 편집숍을 기획했다”고 소개했다.인기 직업으로 떠오른 크리에이터 양성 공간도 만들어졌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곳을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특화 공간으로 꾸몄다. 촬영을 위한 멀티 스튜디오와 특수효과용 크로마키·호리존 스튜디오, 스트리밍 스튜디오를 비롯해 편집실, 교육공간으로 구성됐다. 고성능 촬영·편집 장비 51종을 갖추고 전문가가 상주하며 다양한 촬영 활동을 지원한다.진흥원은 회원제·예약제로 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스튜디오를 운영할 계획이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당분간 현장 이용은 제한되고 온라인 교육프로그램만 제공할 예정이다.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은 1인 미디어 전문 편집자 양성 교육, 부산 스타 크리에이터 육성, 지역기업과 연계한 V커머스(가상 상거래) 브랜디드 영상 제작 지원 등이다. 올해 개관하는 인근 부산 e스포츠 경기장과 연계한 e-스포츠 크리에이터도 육성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2020-9-3 국제신문>

라이브커머스

"부산 신발, 랜선타고 전국으로 뻗어가자" 2020.09.04조회93

부산 신발 편집숍 '파도블'… 서면 KT&G 상상마당 부산 입점신발 구매한 뒤 개인 취향대로 디자인하는 ‘커스텀’ 공간 연결‘언택트’ 추세 반영한 네이버 라이브 쇼핑으로 판로 개척젊은 층들의 문화놀이터로 자리매김한 KT&G 상상마당. 개관을 앞둔 3일 부산진구 서면 ‘KT&G 상상마당 부산' 2층에서 젊은 여성들이 ’파도블(PADOBLE)'에 전시된 신발을 둘러보고 있다. 재빠르게 몇 켤레를 집어 들고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은 라이브쇼핑기업 ‘키끼리’ 소속 쇼호스트들. 네이버 라이브 쇼핑에서 부산 신발들을 소개한다. 방송에 참여한 500명의 고객들은 댓글로 호스트들과 소통한다. 라이브 방송 채팅방엔 “부산 신발 사고 싶어요” “당장 지르러 가고 싶다” “할인 기간은 언제까지냐” “할인율은 얼마냐” 등 문의가 쏟아진다. 쇼호스트들은 댓글을 하나하나 읽어가며 적극적으로 안내에 나선다.쇼호스트들은 제품에 대해 고객들이 궁금한 점을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고 고객들은 손쉽게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Live Commerce). 이를 활용해 부산 신발 기업들의 제품을 판매하는 행사가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KT&G 상상마당 2층 ‘파도블’ 편집숍과 네이버 온라인 쇼핑에서 진행됐다.코로나19로 대면 쇼핑이 어려워진 상태에서 진행된 온라인 이벤트엔 500여명의 고객들이 몰렸다. 고객들은 댓글로 제품의 착화감·가격·재질 등을 물어보며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신발을 구매했다.파도블은 부산 기업이 직접 만든 스니커즈·구두 브랜드 등이 한 곳에서 판매되는 편집숍과 나만의 신발을 디자인할 수 있는 ‘커스텀 슈즈 랩’을 갖추고 있는 브랜드다. 파도블에는 콜카·베이크솔·포즈간츠 등 20여개 부산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고객들은 구매한 신발을 커스텀 슈즈 랩에서 자신의 취향에 따라 꾸며볼 수 있다.파도블이란 이름은 바다를 상징하는 한글 단어 ‘파도(PADO)’와 영어 단어 ‘할 수 있는(ABLE)’이 합쳐져 만들어졌다. 부산 신발 브랜드의 무한한 가능성을 나타면서도 세계 시장으로의 역동적 성장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고 있다.이는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추진하는 ‘인조이 슈즈 부산(Enjoy Shoes Busan)'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신발산업진흥센터 관계자는 “자신만의 신발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신발 커스텀 문화로 부산 신발 산업에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사업이다”며 “창작활동을 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간인 KT&G 상상마당의 운영 취지와도 일치해 사업이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고 말했다.코로나19 상황 및 전국에서 파도블 브랜드에 쉽게 접근하기 위한 온라인 방향성은 필수적인 요소다. 신발산업진흥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여서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고 계속 사업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말했다.한편 KT&G 상상마당 부산 7층 ‘스테이(STAY)' 게스트하우스에는 커스텀 신발을 주제로 한 ’커스텀슈방‘도 조성돼 이색 관광을 즐길 수 있다.문화·전시·공연·쇼핑·창작 등 톡톡 튀는 청년 콘텐츠가 모이게 될 이곳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청년들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부산만의 신발 문화를 창조해나갈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커스텀 슈즈

[다이내믹부산 '20년9월호] 운동화도 패션 시대... 개성 강한 '맞춤형' 신발산업 키운다 2020.09.02조회79

상담사진

[공고] 2020 글로벌 신발 바이어 온라인 수출대전 참가기업 모집공고 2020.08.21조회163

공문

[공지] 신발산업 실태조사(2020.8.31.(월) 까지, 연장) 2020.08.07조회249

한국신발관

한국신발관 신발커스텀 비즈니스·문화 플랫폼 개소 2020.07.30조회364

신발 커스텀 창업을 활성화하고 커스텀 문화 저변을 확대할 플랫폼이 문을 연다.부산시는 한국신발관에 구축한 ‘커스텀 슈즈 랩’(Custom Shoes Lab)을 30일 오전 10시 개소한다.태광실업의 신발산업발전기부금 1억원을 활용한 플랫폼은 창업지원, 부산 브랜드 커스텀 마케팅 지원, 커스텀 취미 아카데미 운영, 동호회 운영 등의 분야에서 전문·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1층은 신발 채색을 비롯한 갑피 가죽 덧댐, 밑창 각인, 수전사, 열전사 등 다양한 커스텀 작업이 가능한 최신 기기와 장비를 갖춰, 취미·체험 활동뿐만 아니라 창업자 육성을 위한 전문 아카데미, 브랜드사 연계 커스텀 신발 공동개발에 이르기까지 수요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2층은 창업자들의 사업 운영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다.사무업무와 회의 등을 할 수 있으며 한국신발관 지하 1층 포토스튜디오 추가 활용 지원을 통해 신생 창업자의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시에서 건립·운영 중인 한국신발관은 2018년 2월 개관 이래 기존의 신발에 자신만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가미하는 커스텀의 비즈니스·문화 측면에서 지닌 가치에 대해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며 국내 유명 커스텀 작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해당 분야의 경쟁력을 검증해왔다.최근에는 자신만의 신발을 찾는 패션 수요층의 증가 추세에 따른 커스텀 시장의 확대에 맞춰 지역 내 커스텀 청년창업가 5명을 발굴해 창업지원사업을 시작하며 부산 브랜드 커스텀 마케팅 지원, 취미 아카데미 및 동호회 운영 등 커스텀 비즈니스 활성화와 문화확산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청년 중심의 신발 커스텀 문화 확산과 창업지원, 부산 브랜드 커스텀 마케팅 지원 등 커스텀 사업 활성화로 신발산업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부산 신발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오는 9월 개관하는 KT&G 상상마당 서면점에 67㎡ 규모의 커스텀 슈즈 랩 2호점을 추가 개소해 커스텀 슈즈 문화관광 상품화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2020-07-29 서울경제>

신발산업 교육과정

“2021년 신발산업 교육과정 제안하세요” 2020.07.13조회379

신발제품인증

부산서 국내 유일 공식 신발제품인증 서비스 시작 2020.07.09조회322

신발에서도 공식인증제품이 나온다.부산시는 6일 오후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한국제품인정제도(KAS) 제품인증기관 승인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제품인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국내에는 친환경 농산물, 의류 등 19개 산업별 인증기관에서 제품에 대한 공신력 있는 품질을 보증하는 ‘한국제품인정제도(KAS)’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동안 신발 완제품에는 공인제품인정제도가 도입되지 못했다.이에 부산시는 신발 품질의 고급화와 수출경쟁력 증대를 위해 2014년부터 ‘신발성능 표준화 및 인증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했다.신발산업진흥센터와 한국신발피혁연구원이 공동으로 2014년부터 2019까지 5년간 11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험시설과 장비를 구축했으며 지난 6월 12일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공식 한국제품인정제도(KAS) 제품인증기관으로 승인을 받고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인증 서비스를 시작한다.KAS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공인제품인증기관의 제품평가 및 인증수행능력을 국제기준에 따라 공식적으로 인정하여 주는 제도이다.국내에서 발행한 KAS 제품인증서는 국가 간 상호인정협정을 통해 해외에서 별도의 시험이나 제품인증을 다시 받지 않아도 전 세계 60개국에서 효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국내 신발업체들이 주로 거래하는 대부분의 나라에 인증효력이 있다.KAS 공인 제품인증 서비스 관련 인증기준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신발산업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신발산업진흥센터가 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 인정되면서 국내 신발업계의 발전과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발 산업에 대한 부산의 위상도 높이게 될 것”이라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현판식에 이어 신발센터진흥센터 3층 회의실에서 부산시, 신발 업계 대표,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신발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2020-07-06 서울경제>

한국신발디자인공모전

신발디자이너 등용문 '2020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 2020.07.06조회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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