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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신발산업진흥센터, 'KAS 공인 SHOE마크 제품인증' 수여 2021.01.25조회18

고집스럽게 제품기술 외길을 걸어온 부산의 향토기업, 트렉스타가 신발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다.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의 ‘익스트림 GTX’ 제품이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진행하는 엄격한 인증절차를 거쳐 국내 최로로 ‘KAS 공인 SHOE 마크 제품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KAS(Korea Accreditation System·한국제품인정제도) 공인 제품인증기관이란 국제기준(ISO/IEC 17065)에 따라 제품평가 및 인증수행 능력이 있다는 것을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제품인정기구로부터 인정받은 기관으로서, 국내 신발분야 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는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유일하다.센터는 부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신발 제품에 대한 인증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6월 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 인정을 받았다.KAS 공인 SHOE 마크 제품인증은 신발 제품에 대해 외관검사, 유해물질 안전기준 검사, 품질검사를 통해 인증을 주는 것으로, 엄격한 모든 인증기준을 통과한 제품이 인증을 받게 된다.특히 품질검사의 경우 신발의 우수한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갑피, 겉창의 마모내구성, 갑피, 중창, 겉창, 접착부위의 굴곡내구성, 접착내구성, 미끄럼저항성 등 엄격하고 까다로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트렉스타의 ‘익스트림 GTX’ 제품은 신발센터가 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인증기준을 모두 통과해 국내 신발제품 중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트렉스타의 등산화 제품은 아웃도어 신발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특히 트렉스타 등산화 제품의 대표 라인인 ‘익스트림 GTX’는 이번 KAS 공인 제품인증을 획득하면서 제품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은 셈이다.‘익스트림 GTX’는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방수 및 투습력이 우수한 고기능성 등산화다.등산 또는 아웃도어 활동시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발을 보호하는 기능성이 뛰어나 궂은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한국인 2만명의 발 모양을 연구해 개발된 ‘네스핏’ 피팅 기술을 적용, 한국인들의 발 모양에 특화된 착용감을 제공하는게 핵심 기술이다.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제품의 품질과 기능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며 ”KAS 공인 SHOE 마크 제품인증을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국내 아웃도어 신발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글로벌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2021-01-20, 헤럴드경제>

정품인증

부산에서 만든 신발, 정품 스티커 붙인다 2021.01.19조회53

자체 신발 브랜드 ‘CAMUFFA’(까무파)를 내세운 제이드엠 등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부산 신발업체들의 제품을 판매하는 KT&G 상상마당 부산 내 파도블 신발편집숍 전경./사진제공=부산시부산지역 신발업체들이 만든 제품에 정품인증 기술이 처음 도입된다.부산에서 만들어진 브랜드 제품이 중국 등 해외에서 호평을 받으며 영역을 넓힌 데 따른 것으로, 중국 등지에서 만들어지는 위조·복제품을 막자는 취지에서다.17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신발업체가 만든 제품에 정품인증 레이블(스티커)을 부착하는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한국조폐공사가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위조방지와 정품인증 기술이 담긴 홀로그램 정품인증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함으로써 중국 등으로 수출하는 업체들의 브랜드를 보호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중국 등 해외에서 만들어지는 짝퉁 제품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되는 셈이다.한국조폐공사는 부산 신발 전용 정품인증 스티커를 제작하며,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이 스티커를 대량 구매해 참여기업별 스티커를 배분하고 활용 방안 등을 관리한다.참여업체는 의무적으로 자체 제품에 적용한다.정품인증 스티커에는 ‘made in Busan’이란 문구가 담길 예정으로, 현재 디자인 시안에 대해 논의 중이다.시는 우선 해당 사업에 참여할 9개사를 선정해 이들 업체가 만든 제품에 정품 인증 스티커를 부착할 계획이다.상용화 예정 시기는 올해 하반기다.부산시 관계자는 “인기를 끄는 신발은 중국에서 짝퉁제품으로 바로 만들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신발업체들이 만든 브랜드를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편안하고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캔버스화를 만드는 창업기업인 먼슬리슈즈의 제안을 받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해당 업체를 통한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업체는 자체 대표 브랜드를 앞세워 중국 상하이에 주력제품을 선보이는 매장을 운영하며 수출을 늘려가는 중으로, 조만간 중국 부유층을 선호하는 디자인을 입힌 고가 신발을 선보일 계획이다.<2021-01-17, 서울경제>

트렉스타

트렉스타 등산화 ‘익스트림 GTX’ 첫 한국제품인정기구 공인 2021.01.19조회48

글로벌 통계

[신발산업진흥센터] 글로벌 신발생산 현황 및 10대 신발생산국 2021.01.14조회171

국내통계

[신발산업진흥센터] 국내-부산 신발 제조업 기본현황 및 추이, 부산 신발 제조업 국내 비중 2021.01.14조회160

사랑의 신발

기보, 소외계층 위해 '사랑의 신발' 기증 2020.12.18조회455

기술보증기금은 17일 부산 남구에 위치한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신발’을 기증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기증식에는 백경호 기보 이사를 비롯해 성기관 부산 신발산업진흥센터 소장, 진동명 감만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사랑의 신발 기증’은 기보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지난 10월 27일에 체결한 '부산 특화산업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기보는 신발산업 등 부산 지역 특화산업의 창업 성공 지원을 위해 금융 및 비금융 서비스, 창업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판로지원, 구매한 제품을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백경호 이사는 "사랑의 신발 기증은 국민체감형 사회적 가치 실현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물로서 의미가 있다"며 "기보는 부산 지역 특화산업의 창업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소외계층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기보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법률상담, 꿈키움 책 도시락 후원,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장본 Day행사, 노사 공동 코로나19 특별위기지역 긴급구호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2020-12-17 이투데이>

수출 상담회

유럽 수출 상담회 24억 원 상당 계약 성과 2020.11.30조회519

교육개최 사진

[공고] 2020 신발산업 글로벌 시장진출 실무역량 교육 참가자 모집 2020.11.13조회621

동의대

동의대 제품디자인공학전공, 신빌디자인 공모전 2개 대회 석권 2020.11.09조회632

동의대(총장 한수환) IT융합부품소재공과대학 디자인공학부 제품디자인공학전공(전공주임교수 박광철) 학생들이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주관한 국내 신발디자인 공모전 2개 대회를 석권했다.동의대 제품디자인공학전공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부산 벡스코 2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제6회 2020 한국 신발디자인 공모전’과 ‘제3회 2020년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박대휘 씨와 차승준 씨가 각각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학생이 수상했다고 밝혔다.‘2020 한국 신발디자인 공모전’에서 동의대 박대휘 씨는 ‘EASY MAGNETIC SYSTEM(이지 마그네틱 시스템)’으로 대상인 부산광역시장상과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으며, 동의대 차승준 씨는 ‘OSRO-One Lace System Running shoe’로 금상인 부산경제진흥원장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또한 동의대 김세윤 씨가 최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상)과 상금 70만원, 박대휘 씨가 후원기업상(와인드와이어)과 상금 50만원, 박미림, 김현아, 임혜민 씨가 장려상과 상금 각 30만원을 수상했다.장윤정, 남건우, 이주원, 허지선 씨가 특선을 차지했고, 현혜수, 정재욱, 김지이, 이수연, 장다정, 김혜빈, 정나현, 정다연 씨가 입선작으로 뽑혔다.대상을 수상한 박대휘 씨는 운동화 끈 대신, 초강력 자석인 네오디움을 활용해 신발을 고정하는 형태로 토종 브랜드인 프로스펙스의 ‘F’자 로고가 마치 남과 북이 악수하는 모습처럼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한국적 느낌이 잘 드러났다는 평가를 받았다.박대휘 씨는 “중학생 때부터 신발과 그 멋스러움에 대해 관심이 있었으며, 동의대에 진학해 지속적으로 신발디자인 분야를 공부해왔습니다.이번 상이 이러한 노력의 결과인 거 같아 기쁩니다.앞으로 진로를 운동화 분야 제품디자인으로 정하고 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한국 신발디자인 공모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영국·미국·중국·러시아·아프리카 등 국내외 대학생과 청소년 등이 참여하여 총 45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또한 ‘2020년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에서 동의대 차승준 씨가 대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차 씨는 한국 신발디자인 공모전 금상에 이어 2개 대회에서 모두 수상했다.동의대 박미림 씨는 우수상과 상금 50만원을 수상했으며, 김혜빈 씨가 특선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는 신발 커스텀 업계 활동자와 디자인학과 학생, 취미활동자 등 누구나 지원이 가능했으며, 120점의 공모작이 출품됐다.대상을 수상한 차승준 씨는 용의 이미지를 접목하여 한국의 미를 살린 ‘오방룡’ 커스텀 신발을 선보였다.차 씨는 “재미로 시작했던 신발 커스텀에서 올해 한국신발관에서 개최되었던 커스텀 수업과 박광철, 이동렬 교수님의 지도를 통해 개성이 묻어나오는 커스텀이란 분야를 이해하고 방향을 잡았습니다.커스텀 시장이 더 넓게 뻗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동의대 제품디자인공학전공 박광철 주임교수는 “동의대는 LINC+사업단을 통해 LS네트웍스와 산학협력을 통한 제품 개발과 학생 취업의 성과를 창출하는 모델을 구축하는 등 캡스톤 디자인, 메이커 특강 등의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경험과 실무능력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가족기업과 협력업체와 연계된 실무중심의 교육이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고 전했다.<2020-11-05 부산일보>

스마트쇼핑특구

부산진구, 스마트쇼핑특구 추진기관 모니터링 실시 2020.09.24조회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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