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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구·군 일자리 창출 실적 평가' 결과 발표 2019.12.04조회6

부산시는 '2019년 구·군 일자리 창출 실적 평가' 결과, △최우수상 사상구 △우수상 금정구·남구 △장려상 사하구·영도구·부산진구 등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구에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5000만원, 우수상 각 3000만원, 장려상 각 2000만원의 상사업비와 우수기관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장 표창을 준다.시상은 2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12월 부산시 직원 정례조례에서 열린다.일자리창출 실적평가는 △'일자리 창출 노력도 및 우수사례' 분야 △재정지원일자리 등 '일자리창출 사업추진' 분야 △취업알선 실적 등 '민간부문 일자리지원' 분야 △일자리창출을 위한 '창업지원사업' 분야 △취업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등 '공공부문일자리창출' 분야 등 5개 분야 15개항목으로 진행됐다.이번 평가의 특징은 일자리창업과 소관 분야뿐만 아니라 청년·여성·장애인·노인일자리 및 사회적경제분야를 담당하는 소관 사업부서와 공동으로 진행하여 구·군이 추진하는 있는 업무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였고,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정량평가 위주로 진행했다.일자리정책의 성과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 중인 사회적일자리사업 추진 및 부산시-구·군 협력사업인 부산 OK일자리지원사업 등도 평가에 반영했다.최우수상을 받은 사상구는 △신발산업 혁신기술개발과 바이오 기능성 소재 개발 사업화 등을 위해 '2019년 풀뿌리 육성사업 추진' △기업이 살아야 사상구가 산다는 취지 아래 기업 생산품 홍보를 위한 '팝업스토어 운영' △일자리 질 향상을 위해 관내 기업체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기업체 틈새 배움터 운영' 등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을 받은 남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판매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한 '사회적기업 알리미 페스티벌 운영' △4차 산업혁명 선도 및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문현지구, 해양·기술 금융 거점 육성'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였다.공동 우수상을 받은 금정구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부산 유일의 '부산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운영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사업' 추진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일자리안정화에 기여하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구·군의 우수한 일자리정책과 사업들을 발굴·공유하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시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부산시는 구·군과 함께 다양한 일자리정책 추진을 통하여 시민과 기업이 다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일자리도시 만들기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12-01 부산일보>

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순항… 3년간 6300명 지원 2019.11.18조회25

18일 일자리 르네상스 성과보고회 조선해양항만·신발 제조업 중심 올해도 2000명 취업·창업 지원  부산시가 추진 중인 '일자리 르네상스'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2016년 시작된 이번 사업은 현재까지 6300여명이 취업 및 창업을 지원받았고, 올해 2개 프로젝트 6개 전략에서 2000명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다.부산시가 18일 오후 3시30분 시청에서 고용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의 부산브랜드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에 대한 2019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이날 보고회는 2개 프로젝트에 대한 기관별 관계자의 성과 및 대책 보고에 이어 부산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부산지역 주력산업 일자리 생태계 개선사업'을 발표할 예정이다.또 참석자들은 향후 부산의 청년일자리 정책 등에 대한 열띤 토론도 벌인다.일자리 르네상스는 고용노동부와 시의 대표 일자리 협업사업으로 2016년부터 지난 3년간 국·시비 135억 원을 투입해 청년층과 고용위기업종을 중심으로 6300여명의 취업·창업을 지원했다.특히 올해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전국 최대 규모의 국비(32억원)를 지원받아 2개 프로젝트 6개 전략, 10개의 단위사업을 통해 2000명 이상의 일자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올해 지역 특화산업인 조선해양항만과 신발제조업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전략을 폈다.부산테크노파크는 '조선해양항만 산업맞춤형 사업화 지원' 사업을 통해 컨테이너 운송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18개 화물 운송기업 대상 교육 연수지원 프로그램으로 6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부산경제진흥원은 '신발산업 첨단융합허브 클러스터 지원'사업을 통해 신발 관련기업 33개사에 공정개선·마케팅, 시제품 개발 능력을 높이기 위한 51명의 일자리를 만들었다.이는 지역 신발기업의 우수제품과 신기술을 대기업에 소개하는 등 부산지역 신발기업이 성장할 토대가 될 전망이다.이 밖에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사회적경제 일자리 컨설턴트를 양성해 500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집단 컨설팅을 열었다.이에 대해 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사업추진 성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프로젝트 전체가 부산의 고용시장에 새바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11-17 파이낸셜뉴스>

부산일자리

부산일자리 창출 사업 순항 중…월192명씩 취업 2019.11.18조회22

부산시는 올해 2000명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일자리 창출 사업에 1727명(9월 현재)이 취업하면서 86.3%의 달성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지난 9월까지 월평균 192명가량이 취업에 성공하면서 사업 기간 종료 시 2000명 목표를 초과 달성할 예정이다.시는 올해 고용노동부로부터 32억원을 지원받아 2개 프로젝트에 6개 전략, 10개 단위사업을 통해 20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을 추진 중이다.분야별로 보면 부산지역 특화산업 지원 분야인 ‘조선·해양항만 산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 사업을 진행해 컨테이너 운송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했다.부산테크노파크가 18개 화물 운송기업에 교육·연수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6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부산테크노파크는 또 유망 창업기업 30개사에 컨설팅과 자금을 지원하는 ‘기술창업벤처타운(CENTOP) 중심 전문인력 고용 창출 지원’ 사업을 진행 126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한 후 채용으로 연결했다.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신발 관련 기업 33곳에 ‘신발 산업 첨단융합 허브 클러스터 지원’ 사업을 펼쳐 51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사회적경제 분야의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기반 조성’ 사업은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가 6명의 사회적경제 일자리 컨설턴트를 양성한 뒤 구직자 500명을 대상으로 집단 컨설팅을 하게 했다.또 전국 최초로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여성?노인 등 취약계층 323명의 일자리를 지원했다.시는 18일 시청에서 고용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프로젝트에 대한 성과와 대책을 살펴본다.이어 부산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부산지역 주력산업 일자리 생태계 개선사업’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성과보고회를 통해 2000명의 일자리 지원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수행기관 및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사업추진 성과를 공유할 것”이라며 “전문가 자문을 통해 개별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프로젝트사업 전체의 성과가 부산의 고용시장을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11-17 국민일보>

부산신발진흥센터 독립 논란 재점화 2019.11.18조회35

부산경제진흥원 산하인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이하 신발센터)의 독립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신발업계는 업계의 실질적 요구가 반영되기 위해선 부산경제진흥원의 품 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일각에서는 그렇게 될 경우 ‘모럴 해저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독립성 선결돼야 산업 재도약” 정상채 시의원·업계 잇단 주장  일각선 ‘도덕적 해이’ 우려도 부산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정상채 의원(부산진구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2일 열린 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발센터의 독립성을 확보하자고 주장했다.정 의원은 “부산경제진흥원장의 지휘체계 강화로 신발센터의 독립 경영체제가 인정받지 못하고 있고, 센터 예산과 소장 선임 등에서 크고 작은 잡음이 끊이질 않는다”며 “신발센터를 2017년 2월 이전 조직체계인 부설센터로 환원하고 전문 CEO 영입을 통한 소장 책임 경영 체제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신발업계의 주장은 더 적극적이다.시 산하 공공기관에 딸린 여러 부서 중 하나로 신발센터가 전락하다보니 제대로 된 육성전략 마련과 지원사업 유치 등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한국신발산업협회 관계자는 “지금은 산업 일선에서 뛰고 있는 신발업계 종사자들이 아니라, 공공기관 생색내기용 사업을 쳐 내는데 급급한 조직으로 변질됐다”며 “우선 신발센터를 분리해 위상에 걸맞은 기관으로 격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부산경제진흥원은 “지금도 신발센터는 인사와 사업 운영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자율성과 독립성을 갖고 있다”며 “정보통신기술(ICT), 의료 등 산업 융복합을 위해서라도 진흥원 내 여러 부서와 협력하는 편이 효율적”이라는 입장이다.일각에서는 정부의 지원사업을 받아오는 신발센터가 민간 중심으로 운영되면 프로젝트 몰아주기 등 도덕적 해이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온다.<2019-11-14 부산일보>

2019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

2019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 성료 2019.11.06조회40

BISS-100주년 맞아 행사 다양,BFW-다양한 볼거리 제공,BITE-참가업체 감소 보완책 시급국내 유일의 신발,섬유,패션 복합 전시회인 2019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BIFOT)가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신발전시회(BISS), 섬유패션전시회(BFW), 산업용섬유 전시회(BITE)와 함께 동시 개최된 2019 BIFOT에는 첨단 기능성 섬유소재를 비롯해 신발, 산업용소재, 패션의류, 패션잡화, 한복, 액세서리 등 총 310개 업체(740여 부스)가 참가해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10월 31일(목) 오전에는 신발, 섬유패션의 미래 100년 비전을 맞아 “미래비전선포식” 개막 행사와 개막 패션쇼, 오찬행사 등이 진행됐다.미래비전선포식에서는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와 부산의 과거로부터의 미래에 대한 신발, 산업용 섬유, 패션산업이 나아가야할 비전 메시지가 선포됐다.국내 유일의 신발전시회인 부산국제신발전시회 2019(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2019/이하 BISS 2019)는 올해 19회째를 맞으며 대한민국 신발산업 100년 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됐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신발기업 총 140개사(360부스)가 참가해 완제 신발브랜드 및 원부자재, 기계, 제조 장비등 신발산업 분야의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전시회 외에 범한국 신발인 대회를 비롯해  슈즈커스텀 컨벤션, 각종 부대행사들이 주목 받았다.2019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Busan Fashion Week 2019/ BFW 2019)는 ‘패패부산(Fashion & Passion, 이하 패패부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섬유패션 주관사인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이하 부산 섬산련)는 섬유패션 브랜드들의 판로를 적극 확대하기 위해 핵심 바이어를 구성해 2일에 걸쳐 브랜드 패션쇼, 이커머스 프레젠테이션쇼를 개최했다.브랜드 패션쇼는 전국 8개의 우수 패션브랜드를 선정해 국내외 핵심바이어 20개 업체를 초청 브랜드 컨셉, 스타일, 제품 등 패션쇼 및 영상 등을 통해 바이어와 사전 매칭된 브랜드 패션쇼를 진행했다. 특히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와의 협력을 통해 경기지역 신진 디자이어들의 참여가 돋보였다.또한, 패션산업이 이커머스 시장으로 변화되는 트렌드를 리드하기 위해 부산지역 패션브랜드 6개(세아뜨, 동산스포츠, 라이프글라스, 스튜디오 디 뻬를라, 동성INC, 새반석컴퍼니)를 선정 기업 대표가 직접 기업홍보, 브랜드 컨셉, 제품소개 등을 바이어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프레젠테이션쇼도 진행됐다.이밖에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의상공모대제전 시상식, 섬유패션인의 밤 등 각종 행사와 세미나가 풍성하게 개최됐다.신발, 섬유패션 전시회에 비해 산업용섬유 전시회(BITE)는 참가기업이 감소하는 등 취약함을 여전히 드러냈다. 산업용 섬유 전시회는 주관 단체의 위상 약화와 기획력 부족 등이 심각한 상황이여서 보완 대책이 나와야 한다는 지적을 받았다.<2019-11-06 패션저널>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현장스케치 2019.11.02조회60

부산 신발산업의 위상을 대표하는 2019 BISS(부산국제신발전시회)가 부산광역시 주최로 오늘(31일)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부산신발산업은 지난 1919년 대륙고무공업사가 근대식 신발공장을 시작한 이래 부산 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었고 국내 신발역사가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라 더욱 뜻 깊다. 국내신발산업에서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글로벌 신발바이어 상담회'에는 미주나 유럽은 물론 전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글로벌 브랜사나 원부자재 생산관련 바이어를 초청해 사전기업 매칭을 통해 비즈니스 성사률을 높인다는 목표이다. 참관객을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브랜드 팝업 스토어 마련으로 자사제품의 고객반응을 바로 현장에서 확인는 부분도 진행한다. 국내 중소브랜드사의 품질 높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고 브랜드 대표 체험행사인 '생체역학체험존'은 신발센터의 전문분야로 대한민국 최고 신발생체역학 전문가로 구성되어 신발센터 성능평가팀이 부스에 준비해 있다. 직접 내방객의 보행을 분석하고 그 형태를 컨설팅한다. 이외에도 신발 디자인페어, 국제첨단 신발기능경진대회, 한국신발생체역학 심포지엄 세미나 등 여러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신발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다함께 어울리는 한마당을 준비한다. 특히 대한민국 신발산업의 성장발판을 마련하고자 '신발산업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상담회'를 마련해 국내대표 브랜드사를 대상으로 신기술제안 및 원부자재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본 전시회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3일간 전시하며, 신발산업의 메카로서 국내신발산업을 선도한 부산의 미래가능성을 살펴보는 기회이기도 하다.

2019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

2019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 개막 행사 2019.11.02조회39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

부산 신발·섬유·패션 산업의 모든 것 한자리에 2019.10.30조회61

국내 유일의 신발, 섬유, 패션 분야 복합전시회인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 전시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벡스코에서 펼쳐진다.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 전시회장 모습.스마트 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산업구조 고도화를 모색 중인 부산 신발·섬유 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시민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차별화한 전시회가 열린다.부산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제27회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 전시회 ‘패패(Passion&Fashion)부산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부산경제진흥원이 총괄 주관하고 한국산업용섬유협회,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부산패션섬유산업협동조합, 신발산업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한다.올해 전시회는 부산 신발·섬유 산업이 태동한 지 10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선언하는 자리이자 신발·섬유 종사자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가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는 의미에서 패패부산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내걸었다.3일간 국내외 300여개 참가 업체가 700여개 부스를 통해 지역 전통산업인 신발·섬유·패션의 새로운 기술과 우수 제품을 알린다.국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개최해 관련 기업들의 실질적 판로 개척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행사와 비즈니스 상담회 외에도 △지역대학연합패션쇼(개막행사) △브랜드 패션쇼 △한국섬유공학회 세미나 △한국신발 생체역학 심포지엄 △섬유의류제품 안전 세미나 △범한국신발인대회 및 섬유패션인의 밤 △국제첨단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 및 대한민국 전통의상공모대제전 등 전문가 세미나, 패션쇼, 신발·패션 관련 각종 경진대회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이외에도 △부산패패 키즈모델 선발대회 △신발커스텀 체험존 △신발브랜드 팝업스토어 △부산패브릭메이커랩 원데이 △패션체인지 이벤트 행사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관람료는 무료다.시 관계자는 “이번 패패부산 2019를 통해 부산 시민과 산업 관계자에게 지역 전략산업인 신발, 산업용 섬유, 섬유패션의 첨단 기술 및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관련 산업의 밝은 희망적인 미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ISS 2019

BISS 2019-신발브랜드 판매대전 3일간 열려 2019.10.29조회63

10월 31일~11월 2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내 특별판매장, 20여개 브랜드 총출동오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이하 BISS 2019) 내 신발특별판매장에서 ‘신발브랜드 판매대전’ 이 개최된다.한국신발역사 100주년을 맞아 신발우수 브랜드 홍보 및 시민에 대한 감사 행사로 마련된 이 행사는 국내 브랜드사의 최신제품 및 특별 홍보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좋은 제품을 선별해 판매한다.부산 브랜드인 ‘블루피치’, ‘베이크솔’, ‘라라고’, ‘풋젠’, ‘이지힐’ 등 25개 브랜드가 참여해 기존 백화점, 신발 전문 멀티샵 등의 할인 행사 등을 통해 접하기 힘들었던 신발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게 되고 가격의 가성비(價性比), 품질의 가심비(價心比)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판매장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재)부산경제진흥원 성기관 신발산업진흥센터장은 “부산신발의 제조와 디자인역량이 세계적으로 평가가 점점 올라가고 있고 동시에 브랜드사의 마케팅에 힘을 붙여 준다면 부산신발의 트렌드가 곧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신발을 한자리에서 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이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2019-10-28 패션저널>

국제신발전시회

신발산업 100년, 국제신발전시회 열린다 2019.10.28조회81

신발산업진흥센터 성기관 센터장 "기술은 우리나라가 역시 최고"우리나라 신발산업 100년을 돌아보는 제 19회 부산국제신발전시회가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3일 동안 부산 벡스코 본관 전시장에서 열린다.행사를 주관하는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성기관 센터장은 “한국신발기업의 상생을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자리"라며 "동반성장 상담회와 테스트마켓, 지역 신발기업 판로확보 등이 이루어지는 신발비즈니스의 결정체이자 국내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라고 소개했다.올해는 1919년 대륙고무공업사가 국내 근대식 신발생산을 시작한지 100년이 되는 해로 한국 신발을 되돌아보고 미래 신발산업의 신기술과 트랜드를 선보이는 신발인의 축제다. 총 140개사 360부스 규모로 국, 내외 완제 신발브랜드 및 원부자재, 기계, 제조장비 등 신발산업 전 분야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수 있다. 또한, ‘글로벌 신발바이어 상담회’에서는 미주, 유럽, 아시아 등 50개사의 바이어사와 원부자재 생산관련 바이어가 초청돼 향후 신기술 제안, 사전기업 매칭을 통해 비즈니스 성사율을 높일 전망이다. ‘슈즈와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을 주제로 대한민국대표 커스텀 아티스트 20명을 초청해 작품전시 및 시민과 함께하는 커스텀 슈즈만들기 체험행사도 열린다. 부산 브랜드 블루피치, 트레블폭스 등 6개사와 아티스트 오리지날펑크, 린다손, 김석 등이 참가해 신발 콜라보레이션의 묘미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신발 디자인페어,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 한국 신발생체역학 심포지엄 등 부대행사도 많아 신발기업, 바이어, 참관객 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국내 중소브랜드사의 품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다.부산 신발산업은 1930년 이래 지역 전통산업의 상징, 신발산업의 중심지라는 자부심으로 고품질,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 핵심 신발자재, 부품, R&D 추진, 신발성능 표준화 및 인증체계 구축, 신발산업인력양성, 첨단신발금융허브센터, 한국신발관 건립 등 세계 일류를 위한 노력을 경주했다.그 중심에는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있다. 지난 2004년 부산 강서구 녹산산단에서 개소한 이래 신발성능평가, 마케팅, 디자인, 제품개발 등 원스탑 토탈서비스 지원을 맡았다.지나치게 대기업 중심으로 일을 한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신발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간다는 신념으로 꿋꿋하게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성기관 센터장은 “우리나라는 이미 원천기술이 세계적이기 때문에 신발은 희망찬 산업이지만 혁신적인 그린소재와 틈새시장이 관건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지난 해 부산진구 백양대로에 한국 신발관을 개관했다. 국내 유일 한국 신발의 역사와 비젼을 담은 전시장으로 체험교육관, 멀티홍보관, 역사전시관, 비즈니스관, 인력 양성관, 입주기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신발부터 세계적인 신발까지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걸음걸이 측정, 고무신 짚신 신어보기, 애니메이션 감상, 유명인 신발전시 등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2019-10-26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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