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관련 뉴스

HOME > 신발뉴스 > 센터관련 뉴스
게시판 검색

전체 895

게시판 목록
신발산업

한국 신발산업의 사고전환 新패러다임 2018.10.15조회16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를 전 세계의 화두로 올린 세계경제포럼에서 2016년 세계 10대 기업랭킹을 공개하였는데, 애플과 알파벳이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4차 산업혁명으로 75만 개 일자리가 사라지고 경제, 사회에 유례없는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측한다.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신발산업은 현재 어느 위치에 있으며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2017년 기준 세계 스포츠 신발 브랜드 10대 순위는 미국 기업 6개, 독일기업 3개, 일본기업 1개로 나타났다.현재 세계 12위의 경제 규모를 가진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신발브랜드는 찾기 힘들다.그러나 과거 한국은 70~80년대 나이키, 리복 등 글로벌브랜드와 함께 세계신발산업을 이끌어가는 최대 제조기지였으며 당시 획기적인 개발을 지속하면서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신발산업 메카였다.우리나라에서 신발산업의 시초는 고무신으로부터 시작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고무신을 기점으로 국내신발업체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70년대 특히 부산지역에서 신발산업이 본격화되었다.당시 단일 도시로는 부산은 세계최대의 운동화생산기지로 성장하면서부터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한 대량생산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신발산업을 혁신을 이루어내며 성장했다.1980-90년대에는 나이키, 리복 등 미국의 새로운 브랜드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새로운 공정에 의한 신제품 개발과 생산을 주도하여 독일, 일본 등 기존 신발 제조 강국들을 물리치는 경쟁 우위를 구현해 세계 생산시장을 독점하는 역사를 기록하였으나 전체 수출의 95%에 달하는 생산물량이 OEM 생산시스템에 의존했다는 점과 이와 동시에 글로벌 유통망, 디자인, 마케팅, 전문인력양성의 필요성을 심도 있게 인지하지 못한 오늘날의 한국의 신발산업은 자승자박의 형국을 맞이했다.1988년 올림픽 전후 국내 인건비가 빠르게 상승하자 노동집약적 신발산업의 제조공장은 인건비가 저렴한 동남아시아 쪽으로 이전했다.중국 내 인건비 상승요인으로 현재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생산량을 느는 상황이나 이 역시 빠른 임금상승으로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다.글로벌 브랜드를 제조하는 우리 신발 기업들은 자금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교육을 통해 경쟁력을 지키고 있지만,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하는 제조 기업들은 정부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방향 설정도 못 하고 있다.20세기 제조업은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었다.하지만 21세기에 들어와서는 제품·연구개발, 브랜드 구축, 디자인, 판매서비스가 부가가치의 최상위에 분포해 있다.이는 세계 10대 기업에서 증명된다.상위권에 포진된 기업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는 인간과 기계, 가상과 현실, 인간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 서로 융합적으로 공존해야 하는 사회로의 변화를 이야기하며 끊임없는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이런 글로벌 기업들은 공통으로 지식뿐만 아니라 인간의 가치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면을 강조하고 특히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이제 한국의 신발 기업들은 과거의 고찰에서부터 사람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기반으로 경제적 불평등과 권위 의식 그리고 기업문화의 정서적인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4만 달러 시대에 맞는 신발산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미국,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선진국들의 신발산업 변화를 직시한다면, 한국 신발기업이 처한 위기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2018-10-11 부산일보>

BISS 2018

BISS 2018, 기업, 소비자 위한 알찬 전시회로 자리매김(인터뷰-백일현 신발진흥센터 팀장) 2018.10.08조회28

 "이번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이하 BISS 2018)는 기업과 참관객을 위한 전시회를 표방하며 여러가지 다양한 기획으로 구성 됐습니다. 특히 180인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신발산업을 소개하는 신발홍보관(Korea Shoes Rounge)을 구성해 시민 참여형 이벤트(부산출신 전, 롯데자이언츠 박정태 야구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 신발후원식, 신발블록조립대회, 디자인공모전 시상식 등)를 펼쳐 인기를 모았고 한국형 신발 제조업의 미래를 보여준 한국 신발산업 미래관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부산경제진흥원 신발진흥센터 백일현 팀장은 이번 BISS 2018의 전시회 기획 방향과 주목 받은 특별관으로 신발홍보관과 한국 신발산업 미래관을 꼽았다. "한국 신발산업 미래관에는 자동화, 로봇, 3D 프린트, 레이저 재단기, 니트장비 등 자동화 설비들이 출품돼 신발 제조업의 미래 방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며, "국내 신발기업들도 이제 사람에 의해 수작업 하던 공정을 자동화로 전환할 때가 됐다. 정부와 지자체가 신발 제조업의 자동화 전환을 돕고 있는 만큼 기업들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한국 신발산업 미래관에는 자동화 된 신발 제조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재봉라인이 니트장비로 대체 되고 로봇이 접착과 신발을 옮기는 과정을 재연시켜 놓았다."이번 전시회는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벤트(생체역학 성능평가 체험관, 한국신발브랜드 팝업 스토어, 각종 신발 체험프로그램,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 등)를 많이 만들어 참관객 중심의 기획을 확대하는 한편 기업들을 위한 비지니스 이벤트(글로벌 신발 바이어 초청 상담회., 한국 신발 생체역학 세미나, 신발 유통 MD 만남의 장&상담회 등)도 균형있게 기획해 참관객과 기업 양쪽 모두를 위한 알찬 전시회로 구성 된 것이 특징입니다."백 팀장은 참관객과 기업 양쪽에 같은 비중을 두고 BISS 2018이 구성됐음을 강조했다."부산의 신발산업은 물론 신발전시회도 시대의 변화에 맞춰 트렌드를 바꿔 나가야 하겠지만 부산이 신발 제조업의 메카라는 타이틀 만큼은 그대로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국내기업들의 제조업 환경을 보다 경쟁력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할 때가 됐습니다. 따라서 부산지역은 자동화 제조설비를 확대해 나가고 신발개발기지, 신소재 연구개발 역할을 하고 수작업 등 노동력이 많이드는 제조 기반은 북한 개성공단으로 옮겨 투트랙 이원화 전략을 세워 나간다면 우리나라 신발산업은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백 팀장은 "기업과 정부에서 힘을 합쳐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부산의 신발 제조기반과 소재 기반을 잘 보호하고 육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10-05 패션저널>

한국 신발 산업 미래관

한국형 신발 제조업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한국 신발 산업 미래관 2018.10.05조회32

한국 신발 산업 미래관은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서 미래의 한국형 신발 제조업에 대해 소개했다.이번 전시회에서 40개 부스 규모로 별도 부스를 마련해 공정별 신발 미래 공장 테마관으로 구성된 한국 신발 산업 미래관은 제조공정 스마트 솔루션 제공 및 기술 시연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홍보하고 신발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제공 등 신발 기업의 장기적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한국 신발 산업 미래관의 참여기업은 △ 젤 압착기, 히팅컨베이어, 포밍기를 소개한 GTM KOREA △ 레이저 컷팅 재단기, 제조컨베이어의 USMC △ 신발 제조 협동로봇을 선보인 아진시스텍 △ 재봉기, 자수기를 선보인 썬테크 △ 3D 프린팅 기술지원 및 장비지원을 제공하는 프로토텍과 케이엔씨, Materialise △ 3D 프린팅, 3D 스캐너를 소개한 씨에이텍 △ 3D 갑피(니팅) 편직기를 선보인 제이엔제이 패션테크놀로지 △ AGV(Automaitc Guided Vehicle) 무인운반차를 선보인 삼미 AGV가 있다.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2018-10-05 에이빙 뉴스>

부산신발진흥센터, 독립 지원기관 된다 2018.10.05조회23

부산시가 신발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부산경제진흥원 산하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의 독립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 산하에 있는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를 분리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본격적으로 분리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4일 밝혔다.  "신발산업 경쟁력 강화" 업계, 필요성 지속적 요구  市, 경제진흥원서 분리키로 전성기를 구가하던 부산 신발은 중국, 동남아시아의 저가 경쟁에 밀리면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과감한 R&D 투자 등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지만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 산업 전반에 관한 일을 하고 있어 신발산업에만 집중하기는 쉽지 않다. 신발업계에서도 독립지원센터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한국신발산업협회 회장단은 지난달 11일 부산시청에서 오거돈 부산시장과 만나 부산이 신발산업의 중심지로 재도약하기 위한 독립지원센터의 필요성을 역설하기도 했다.문창섭(삼덕통상 대표) 한국신발산업협회장은 "상위 기관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제약이 생기게 되는데 독립기관이 된다면 훨씬 더 업계의 목소리가 잘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전국 신발 관련 산업의 50% 이상이 부산에 밀집해 있는 만큼 부산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4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범한국신발인대회'에서도 많은 신발인이 독립 지원기관의 필요성을 공감했다.하지만 최근 정부가 출자기관을 늘리는 것에 대해 꺼리고 있어 어려움도 예상된다. 부산시는 정부를 상대로 신발산업의 중요성과 독립 기관의 필요성을 최대한 설명한다는 계획이다. 2004년 개소한 부산신발산업센터는 2008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소상공인지원센터, 신발산업진흥센터, 부산발전연구원 경제통향분석센터가 통합된 부산경제진흥원이 출범하며 산하기관으로 편입됐다. 부산신발산업센터는 생체역학적성능평가 지원, 우리 브랜드 신발 명품화 사업, 부산국제신발전시회 운영, 제품 개발과 컨설팅, 신발산업 인력육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2018-10-05 부산일보

BISS2018

BISS 2018-신발디자인 페어 개최 2018.10.03조회28

국내 유일의 신발디자인 페어가 부산에서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간에 막을 올린다.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10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18 신발디자인페어(Shoe Design Fair)’를 개최한다.‘예비 신발디자이너를 위한 토크콘서트’, ‘신발디자인 크라우드소싱 시제품 전시’, ‘한국신발디자인공모전 시상식’ 등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디자인이 세상을 만든다(Design Create Worlds)’라는 주제로 다양하면서 내실있는 행사를 준비하였다.  최근 몇년간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인 ‘데상트’의 심영주 팀장님을 초대해 꿈, 신발디자인, 비전을 주제로 10월 5일(금) 오후3시부터 신발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8 한국신발디자인공모전’ 시상식은 메인 이벤트다.공모전 마감 결과 전국단위 22개 학교, 프리랜서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250점의 신발디자인이 출품됐다. 최근 들어 다양한 신발디자인이 조명받는 것에 발맞추어  ”애슬레저, 드레스, 컨셉“ 분야로 세분화해 심사한 작품들을 디자인페어 기간 내 작품전시를 통해 대중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500만원, 금상(부산광역시장상)300만원 등 상위 수상자 37명에게 총 2,100만원에 이르는 상금과 부상(르까프, 크록스, 아식스 운동화)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신라대학교 산업디자인전공의 이채연씨로 ‘Cloud kids Shoes’라는 디자인으로 혁신성과 실현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와 별도로 각 디자인의 제품화를 원하는 신발기업이 있으면 향후 디자이너와의 협의를 통해 디자인 사업화를 지원한다.또한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지역 내 대학 및 신발기업과 손잡고 ‘신발디자인 크라우드소싱 지원사업’을 진행중이다. 신발센터는 올 상반기 콜카(Kolca), 스타비(Star.B)와 협약을 맺고 동의대학교(디자인공학부), 동아대학교(산업디자인학과)와의 1:1 매칭을 통한 선택적 크라우드소싱 모델을 구축했으며, 그 과정에서 제작된 시제품 13족을 전시할 예정이다.신발산업진흥센터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페어는 예비 신발디자이너의 가능성과 비전, 색다른 디자인 분야와의 융합 등 디자인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종합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8-10-02 패션저널>

BISS2018

3D 프린팅·로봇 협업… 한국 신발산업 미래 한눈에 2018.10.03조회30

신발의 미드솔(중창)을 3D 프린터를 이용해 생산한다. 갑피는 레이저 재단기, 재봉기 등으로 만들어지고 제조는 협동로봇과 압착기가 연동하여 협업한다. 만들어진 제품은 무인운반장비(AGV)를 통해 창고로 이동한다. 이같은 모습을 4~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8 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 한국신발산업 미래관에서 볼 수 있다. 부산경제진흥원 안광우 신발산업진흥센터장은 "현장 인력의 고령화, 해외공장 이전 가속화 등 신발 산업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비해야 할 지 길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술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4일부터 3일간 국제신발전  128개사 참여 기술교류의 장 국내 유일의 신발전시회로 올해 18회째를 맞는 국제신발전시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한다. 올해는 '한국형 신발 제조업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총 128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번에는 국내·외 신발브랜드, 원부자재 기업뿐만 아니라 4차 산업을 선도할 한국형 미래신발제조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의 50개 업체가 방문하는 '글로벌 신발 바이어 초청 상담회'도 함께 진행돼 실질적인 수출 증대에도 기여한다.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발생체역학성능평가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측정장비를 이용한 신발의 기능성 평가 데모 시연이 펼쳐져 국내 신발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기능성을 알린다. 관람객을 위해 발압력 분포, 보행 분석해주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또 행사 2일차에는 신발 커스텀의 장인 안재복 씨의 신발세미나와 시연행사도 열린다. 일반시민들에게 지역 브랜드를 알리도록 신발 브랜드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18개 지역 업체들이 참여하는데 최대 80%까지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2018-10-03 부산일보>

BISS2018

BISS 2018-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 개최 2018.10.03조회26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국내 신발 커스텀 문화 활성화 촉진 및 커스텀 기술력 향상 지원을 위한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신발 커스텀 문화’의 흐름을 반영해 기획한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9월 3일(월)부터 14일(금)까지 2주간 공모기간을 거쳐 전국에서 총 40여개 작품을 접수 받았다.접수 결과 수도권을 비롯한 영남권, 호남권 등에서 신발 커스텀 프리랜서,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참가자들이 출품작을 보내왔다.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는 평소 신발 커스텀을 즐겨하는 애호가들 사이에서 자신의 기량을 맘껏 뽐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프리랜서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술 연마의 장이 되고 있다. 9월 21일(금) 열린 심사위원회에서는 비펠라 크루의 안재복 대표를 비롯한 커스텀 업계의 전문가들과 디자인 학계의 교수가 참여했으며 3차례의 심의를 통해 수상작 4개를 선정했다.   심사는 디자인(40%), 창의성(30%), 전달력(30%) 3가지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됐다.신발산업진흥센터 관계자는 "향후 콘테스트의 공신도를 더 높이기 위해 전문가들이 참가해 심사기준에 대한 다방면의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한편 수상작 4개을 비롯한 상위 30개 출품작은 오는 10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 홍보부스에 전시된다.이어 10월 6일(토) 오후 2시 메인무대에서는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시상식을 가진다.<2018-10-02 한국섬유신문>

BISS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4~6일 벡스코에서 개최 2018.10.03조회18

부산시는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를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BISS 2018은 총 128개사 366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국내외 신발브랜드 및 원부자재 기업뿐만 아니라 4차산업을 선도할 한국형 미래신발제조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 신발산업의 미래비젼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형 신발 제조업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한국 신발산업 미래관(Future of Shoe Manufacturing)이 구성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발의 미드솔은 3D 프린터를 이용해 생산하고, 갑피는 니트장비·자수기·레이저재단기·재봉기 등의 공정으로 구성되며, 제조는 협동로봇과 압착기가 연동하여 협업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제조된 제품은 무인물류가 가능한 AGV를 활용하는 등 현장에서 제조공정에 관련된 기술시연을 직접 펼친다. 참여기업 10개사는 신발산업을 위한 정보제공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현장에서 선보임으로써 국내 신발산업의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는 보다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지는 대한민국 신발홍보관에서는 ‘Korea Shoes Rounge’를 구성해 행사 첫날 전 롯데자이언츠 야구선수 박정태 레인보우희망재단 이사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신발후원식을 진행한다.  또 신발 마술쇼(한영훈 마술사) 및 신발블록 조립대회를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 2일째는 재즈콘서트와 국내 최고의 신발커스텀 장인인 ‘안재복씨’가 커스텀 신발세미나와 시연행사를 펼친다.     또 신발디자이너 취업희망자 컨설팅 및 제4회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22개학교, 250점 출품) 시상식도 열린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신발저글링 행사를 시작으로 ‘꽃으로 나만의 고무신 그려볼까’라는 테마로 가족단위 체험행사를 무료로 진행되는 등 청소년부터 어르신, 신발업계 관계자, 가족단위 참여자등 모두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일반시민들에게 우리 브랜드를 알리고 현장구매도 할 수 있는 ‘신발브랜드 팝업스토어’는 벡스코 제1전시장 특별판매행사장에서 18개 신발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각 브랜드사의 최신 및 특별 홍보제품으로 일부 특가제품을 선별하여 최대 80% 할인판매할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신발생체역학성능평가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측정장비를 이용한 신발의 기능성 평가 데모시연을 통해 국내 신발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기능성을 알리고 관람객에게 발압력분포, 보행분석 등 다양한 과학적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매일 1000여명에게 즉석에서 맞춤형 인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주·유럽·아시아 각국에서 50개사 바이어가 참가하는 글로벌 신발 바이어 초청 상담회(4~5일)와 국내 신발유통 MD 상담회(5일)가 개최된다.  한편 국내 유통채널 MD 들을 대거 초청해 신발완제 브랜드 기업과의 입점상담 및 비즈니스 교류행사도 펼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는 국내 유일의 신발전문 경진대회이며 매년 다양한 기능성 신발 기업들이 혁신적이고 새로운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경진대회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팅 신발, 기능성 워킹화 등 생체역학적 기능 및 신기술과 신소재가 접목된 다양한 제품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신규 부대행사로는 최근 유행하는 ‘신발 커스텀 문화’의 흐름을 반영해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커스텀 업계의 전문가들과 디자인 학계의 교수가 참여하여 3차례의 심의를 통해 선정한 수상작 4개을 비롯한 상위30개 출품작은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홍보부스에 전시된다. 부산국제신발전시회 참관은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2018-10-02 뉴시스>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 4일부터 벡스코서 개최 2018.10.03조회14

“한국 신발 미래를 본다” 4일부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2018.10.03조회14

검색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전체 검색시 소요시간은 15~20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