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트랜드

HOME > 신발뉴스 > 제품/트랜드
게시판 검색

전체 1730

게시판 목록
운동화

이제 운동화도 '예술로 신는다' 2019.08.13조회40

일상적인 제품일지라도 예술과 손잡고 작품이 되는 순간 그 상품 가치는 수십, 수백 배로 뛰어오른다.이유는 희소성이다.유일무이한 가치의 대명사는 예술품이었으나 최근 들어 희소성 높은 초고가 수집품의 그 범위는 보석을 넘어 주류,자동차,시계 등으로 확장되는 추세다.이는 세대에 따른 취향 변화도 반영하는데, 최근 젊은 소비 주도층인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스니커즈 아트 수집 열풍이 거세다.국내에서는 서울옥션의 온라인 브랜드 서울옥션블루가 지난해 말부터 스니커즈를 경매 목록에 포함시켜 선보이고 있다.지난 5월에는 스니커즈 아트 기획 전시도 열었다.지난달 24일(현지시간) 뉴욕 소더비 경매에 나온 나이키 운동화는 43만 7,500달러(한화 약 5억 1,600만원)에 낙찰돼 역대 운동화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지난 9일 뉴욕에서 활동하며 ‘게자모 (Gezamo)’ 혹은 ‘게자모라찌 (Gezamorazzi)’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일러스트 아티스트 전상준의 스니커 아트 작품전이 종로구 자하문로 갤러리 우물에서 개막했다.주로 뉴욕에 거주하는 작가는 뉴욕 거리 풍경을 찍는 사진작가이면서 포착한 일상의 인상을 무늬 없는 스니커 운동화에 손수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작가의 국내 개인전이 적어 인지도가 높지 않음에도 개막식 현장은 젊은 관람객으로 북적였다.이른바 신발을 찾아다니는 ‘스니커즈 마니아’들이다.전시된 운동화들은 굵은 선과 단순한 형태, 강렬한 색채 등 작가적 필치를 통해 도시적 감성을 입었다.무심한 듯 바쁜 뉴욕의 거리 분위기가 세련된 구도 속에서 어우러진다.말 그대로 ‘신을 수 있는 예술품’이다.작품들을 돌아본 큐레이터 겸 미술비평가 변경희 뉴욕 패션인스티튜트 오브 테크놀로지 교수는 “패션 아이템이 현대 미술 작가들에게 영감의 원천, 창작의 대상이 된지 반 세기가 넘었다”면서 “1995년 이후 태어난 밀레니엄 세대 혹은 Z세대 라고 불리는 현재의 20대는 부모들보다 보다 실용적이며 형식탈피적 경향을 보이면서 티셔츠, 스니커 아트 등의 매체를 개발하고 선택적인 소비활동을 통해 본인의 정체성과 개성을 표현하고자 한다”고 분석했다.전상준 작가는 미술대학 파슨스 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학사를 받았고 1999년 디지털아트와 테크놀로지 전공으로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뉴욕에 정착했다.주로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및 주요 캐릭터를 개발하는 아트 디렉터로 명성을 쌓았다.작가는 ‘게자킥 (Gezakick)’이라는 브랜드도 만들었다.전시장에 적힌 ‘사이즈가 맞으면 신어볼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2019-08-12 서울경제>

'구루핏'

토종 온라인 신발 멀티숍 '구루핏', 광복절 기념 815원 특가 이벤트 2019.08.13조회37

신발 종합쇼핑몰 '구루핏'은 광복절을 맞이해 14~15일 이틀 간 '대한민국 신발 815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구루핏은 온라인 전용 신발 멀티숍으로 대형 유통업체가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 속에서도 1년 반 만에 누적 고객 5만 명을 돌파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무제한 무료 교환반품 정책, 직접 작성한 신발리뷰 콘텐츠 등 신발업계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주목받는다. '대한신발 815원' 캠페인 동안 고객은 선착순 100명까지 휠라, 스프리스 등 국산 브랜드 신발을 815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에도 8150원이라는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모든 제품은 구루핏의 무료 배송 정책에 포함된다.현재 구루핏은 자사 웹사이트에서 이벤트 시작 시 알림 예약을 받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구루핏에서 진행 중인 '대한신발 장려운동'의 일환이다.31일까지 진행되는 구루핏 대한신발 장려운동은 7종의 국내 신발 브랜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며 해당 브랜드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78%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구루핏은 마진을 최소화하면서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돌려주고 있다.김태근 구루핏 대표는 "구루핏 대한신발 장려운동이 많은 관심을 이끄는 와중에 광복절을 맞이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이번 대한신발 815원 캠페인은 훌륭한 국내 브랜드가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2019-08-12 이투데이>

컬럼비아

컬럼비아, 신개념 아웃도어 신발 'SH/FT 컬렉션' 전 세계 동시 런칭 2019.08.13조회25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대표 심한보)가 어반 하이커를 위한 신개념 스타일리시 아웃도어 신발 ‘SH/FT 컬렉션’을 전 세계 동시 런칭했다.‘SH/FT 컬렉션’은 도심과 아웃도어 활동을 구분 없이 즐기고 스타일과 기능을 포괄한 제품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영감 받아 탄생한 라인이다.컬렉션 이름에도 도심과 아웃도어 경계 없이 움직일 수 있다는 이동(시프트 SHIFT)의 의미를 담았다.SH/FT 컬렉션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 컬럼비아만의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신개념 아웃도어 신발로, 일상 생활에도 세련되게 신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다양한 컬러 및 라인업을 선보여 취향대로 선택 가능하다.또한 효과적인 쿠셔닝과 반발력을 동시에 갖춘 ‘SH/FT’ 미드솔을 적용해 오랜 시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니트 어퍼 소재를 사용했고, 가죽 디테일은 스타일 요소는 물론 아웃도어에서 발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한편 컬럼비아는 ‘SH/FT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세계 정상급 DJ 겸 프로듀서 ‘제드(Zedd)’를 발탁했다.제드는 오는 8월 15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뮤직페스티벌 ‘유어썸머(YOURSUMMER)’ 무대에서 SH/FT 제품을 착용하고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SH/FT 컬렉션’은 발목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의 ‘미드(MID)’와 스니커즈 스타일의 ‘로우(Low)’ 총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남성용 미드는 4가지, 남성용 로우는 3가지 색상으로, 여성용 미드는 2가지, 로우는 1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컬럼비아는 SH/FT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아트모스(Atmos)’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제품도 선보인다.화려한 컬러와 디자인이 특징으로 아트모스 서울 압구정 매장 단독 판매 예정이다.전 세계 아트모스 매장 중 총 4곳에서만 판매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2019-08-13 스포츠서울>

뉴발란스

모델 김원중의 뉴발란스 운동화 연출법…"개성 넘쳐" 2019.08.08조회23

모델 김원중/사진제공=뉴발란스(NEW BALANCE)모델 겸 패션디렉터 김원중이 뉴발란스 운동화를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소화했다.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타고난 패션 감각과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김원중과 함께한 'ML615' 화보를 2일 공개했다.평소 뉴발란스 신발을 즐겨 신는 김원중은 이번 화보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모델 김원중/사진제공=뉴발란스(NEW BALANCE)화보 속 김원중은 톤 다운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벽돌색 점프슈트에 네이비색 뉴발란스 운동화를 매치했다.김원중은 스포티한 양말을 신고, 점프슈트의 이너로는 화이트 라운드 티셔츠를 선택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그는 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듯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두툼한 블랙 스퀘어 뿔테 안경을 착용해 빈티지한 포인트를 더했다.모델 김원중/사진제공=뉴발란스(NEW BALANCE)또 다른 화보 속 김원중은 블랙 하프 집업 톱과 무릎까지 오는 블랙 쇼츠를 입고,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재킷을 걸쳤다.여기에 김원중은 스포티한 양말과 뉴발란스 운동화를 신고, 발랄한 레드 볼캡을 거꾸로 뒤집어써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또한 그는 빈티지한 카메라는 액세서리처럼 주렁주렁 걸쳐 독특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모델 김원중/사진제공=뉴발란스(NEW BALANCE)한편 화보 속 김원중이 착용한 뉴발란스 615' 운동화 '615NNR'은 패션 전문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에서 선발매됐으며,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9-08-02 머니투데이>

어글리 슈즈

“못생겨서 더 끌려” 어글리 슈즈 인기 2019.07.30조회140

못생겨서 인기인 신발이 있다.이름하여 ‘어글리 슈즈’. 최근 운동화가 일상화로 자리 잡으면서 투박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어글리 슈즈’의 인기가 높다.‘어글리 슈즈’는 두꺼운 아웃솔, 편안한 착화감과 독특한 컬러와 디자인이 특징이다.국내외 ‘어글리 슈즈’ 열풍을 리드한 브랜드는 단연 휠라(FILA)다.브랜드 대표 ‘어글리 슈즈’인 ‘디스럽터2’를 필두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어글리 슈즈’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디스럽터2’는 1997년 처음 출시됐던 디스럽터의 후속 버전이다.미국과 유럽에서 먼저 출시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국내에는 2017년 7월 첫선을 보인 이후 현재(6월 말 기준)까지 약 260만족 이상 판매됐다.‘디스럽터2’는 해외에서도 큰 인기다.지난해 미국 슈즈 전문 미디어인 풋웨어뉴스(footwear news)가 ‘2018 올해의 슈즈’로 ‘디스럽터2’를 선정했다.2018년 선보인 ‘휠라레이’도 ‘디스럽터2’ 뒤를 이으며 휠라 대표 ‘어글리 슈즈’로 자리매김했다.동그란 앞코와 광선(ray)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지난해 말 선보인 ‘휠라바리케이드XT97’도 큰 인기를 얻으며 ‘어글리 슈즈’ 계보를 잇고 있다.‘휠라바리케이드XT97’은 1997년 휠라 바스켓볼 라인으로 처음 출시된 오리지널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구현한 제품이다.출시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도 100만족 이상 판매됐다.최근 휠라는 ‘어글리 슈즈’ 명가답게 계절적 감각을 입은 이색 ‘어글리 슈즈’를 내놓았다.‘어글리 슈즈’ 밑창을 고스란히 이어온 ‘샌들’과 ‘뮬’(사진)이 그것. ‘디스럽터 샌들’은 시원한 샌들 형태로 투박한 밑창이 특징이며, 쿠셔닝이 좋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뒤꿈치가 없는 ‘디스럽터 뮬’은 앞에서 보면 운동화, 뒤에서 보면 슬리퍼로 어글리슈즈의 느낌은 살리면서 통풍이 잘돼 여름에 시원하게 신을 수 있다.이처럼 휠라는 감각적인 외형과 슈즈 본연의 착화감까지 두루 갖춘 어글리 슈즈를 다수 선보이며, 어글리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휠라 관계자는 “어글리 슈즈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 좋고 트렌디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2019-07-26 세계일보>

무지개색 스니커즈

무지개색 스니커즈·여초 밴드… 제이슨 므라즈가 들려준 다양성의 울림 2019.07.30조회53

습식사우나를 방불케 하는 한여름 저녁 잔디밭에 싱그럽고 부드러운 선율이 내려앉았다.80%가 넘는 습도로 불쾌할 수밖에 없는 날이었지만 그곳에 모인 관객들은 ‘좋은 기분’으로 하나가 됐다.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제이슨 므라즈가 펼친 5년 만의 내한공연 분위기가 그랬다.제이슨 므라즈는 지난해 8월 발매한 정규 6집 ‘노우.’(Know.) 발매를 기념한 월드투어 ‘굿 바이브스’(Good Vibes) 일환으로 한국을 찾았다.그는 110분간의 공연에서 특유의 감미로운 분위기로 20곡을 부르며 관객에게 감동을 흩뿌렸다.장난기 넘기는 표정과 춤, 재치 있는 농담이 곁들여진 공연은 어둠이 내리는 여름밤을 환하게 밝혔다.‘굿 바이브스’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곳곳의 알록달록한 색이 보여주는 다양성이었다.파스텔톤의 다양한 색깔들이 햇살처럼 뻗어나가는 이미지가 배경으로 드리워진 무대 위로 검정 바탕에 마찬가지로 파스텔톤 형형색색 무늬가 화려한 옷을 입고 제이슨 므라즈가 등장했다.그가 든 기타 역시 비슷한 색으로 칠해져 있었고, 페이스페인팅을 한 얼굴에는 장난기 넘치는 미소가 가득했다.6집 수록곡인 ‘렛츠 시 왓 더 나이트 캔 두’(Let‘s See What The Night Can Do)로 시작된 공연은 다음 곡 ‘리빙 인 더 모먼트’(Livin’ In The Moment)로 이어지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흥겨운 몸짓으로 세 번째 곡 ‘커브사이드 프러핏’(Curbside Prophet)을 부르던 제이슨 므라즈는 발을 높이 들어올렸고 스크린에 비친 스니커즈 밑창에는 6색 무지개가 선명했다.제이슨 므라즈는 지난해 7월 미국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혔다.2015년에 결혼한 아내 역시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도 말했다.무지개색은 비단 제이슨 므라즈의 스니커즈와 의상, 공연 로고에만 그치지 않았다.제이슨 므라즈 외 8명으로 구성된 밴드는 각각 8가지 색으로 다른 단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대형 공연의 밴드 구성원이 흔히 남자가 다수인 것과 달리 이날 공연에서는 8명 중 5명이 여성 뮤지션이었다.리드 기타를 맡은 몰리, 첼로의 메이, 세컨드 기타 채스카, 퍼커션의 모나, 시타르의 베키까지 제이슨 므라즈와 10년 넘게 함께한 이들 음악적 동반자들은 익살스러운 군무를 함께 추고 노래를 같이 부르기도 하면서 밴드 이상의 역할을 했다.‘모어 댄 프렌즈’(More Than Friends), ‘언론리’(Unlonely) 등 6집 수록곡들로 이어지던 공연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76주간 머물렀던 그의 대표곡 ‘아임 유어스’(I’m Yours)가 나올 때쯤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관객들은 모두 하나가 돼 부드러운 화음으로 ‘떼창’을 선사했다.이날 공연장 위로는 비행기가 모두 8차례나 오갔다.낮은 비행으로 굉음을 내며 비행기가 지나갈 때면 관객들의 눈이 하늘로 쏠렸다.공연에 방해가 된 측면도 있었지만 제이슨 므라즈는 이를 위트로 넘겼다.공연 중 몇 차례 비행기를 언급한 제이슨 므라즈는 본 공연 마지막곡인 ‘해브 잇 올’(Have It All) 앞머리에 “비행기를 막아줬더라면. 하지만 난 불평하지 않아”라는 가사를 붙이는 재치를 발휘했다.‘에이플레인’(비행기)와 ‘컴플레인’(불평) 발음이 비슷한 것에 착안한 라임이었다.관객들은 큰 웃음과 환호로 응답했다.앙코르 요청에 밴드 멤버들과 함께 무대로 나온 제이슨 므라즈는 다함께 ‘러브 섬원’(Love Someone)을 열창했다.일렬로 선 밴드의 의상이 선명한 무지개를 완성하면서 제이슨 므라즈가 들려준 사랑의 메시지가 다시 한 번 강조됐다.5년 만에 서울 관객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제이슨 므라즈는 26일 오후 8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굿 바이브스’ 공연을 이어간다.<2019-07-26 서울신문>

하이엔드 스니커즈가

"하이엔드 스니커즈가 1만원"…하이버 '1억 쿠폰팩 이벤트' 관심 폭발 2019.07.30조회52

남성 라이프스타일 쇼핑앱 ‘하이버’가 ‘하이버 페스타’ 쿠폰팩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24일 하이버에 따르면 100만 앱 다운로드를 기념해 열리는 총 1억원 상당의 쿠폰팩 이벤트 ‘하이버 페스타’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매일 이어진다.이벤트 내용을 자세히 보면 24일 하이엔드 스니커즈 럭키 드로우(1~4시까지 추첨을 통해 나이키x언더커버, 나이키x피어 오브 갓, 아크네 스튜디오 만원 판매)를 실시한다.이어 25일 디올 스니커즈 드로우(디올X 소라야마 하이탑 만원 판매), 26일에는 100만 포인트배 삼행시 콘테스트(하이버 삼행시 참여자에게 총100만 포인트 지급), 그리고 27~28일에는 100만 장바구니 하이버 결제(10만원 한도 장바구니 중 10명을 추첨해 하이버가 대신 결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또 29일에는 호캉스 호텔상품권 증정(여름휴가 공유한 전원에게 호캉스 쿠폰팩 및 2명에게는 JW 메리어트 호텔 상품권 증정), 30일 숨은 하이엔드 찾기(1~4시까지 디올, 나이키x피어 오브 갓, 프라다, 발렌시아가를 쿠폰 적용 만원 판매)를 이어간다.이와 함께 ‘하이버 페스타’ 1억원 쿠폰팩은 기존 회원에게는 24일 오전 11시, 신규회원에게는 가입 후 다음날 오전 11시에 일괄 지급된다.쿠폰 사용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2019-07-24 서울경제>

다이나핏

다이나핏, 2019 FW 신상 청키 스니커즈 공개 2019.07.30조회92

다이나핏이 운동화 인기에 힘입어 가을·겨울(FW) 슈즈를 작년보다 빠르게 출시했다.하이퍼포먼스 스포츠브랜드 다이나핏은 24일 러닝화 스타일의 스니커즈 2종 ‘쉐도우 R’, ‘바이칼 R’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시즌 기획됐지만 청키한 감성의 뉴트로 스니커즈 열풍에 힘입어 예년보다 빠르게 출시했다.세련된 디자인과 색상구성, 탁월한 쿠셔닝 기능 등을 두루 갖춰 데일리 슈즈는 물론 가벼운 러닝이나 트레이닝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우선 ‘쉐도우 R’은 인조가죽과 메쉬 소재를 적절히 조화한 독특한 패턴 구성이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여기에 빛을 반사하는 ‘3M 리플렉티브’ 디테일을 포인트로 적용했다.색상 또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블랙과 화이트로 구성해 매일 다양한 착장과 함께 스타일링하기 좋다.러닝화 스타일로 착화감도 탁월하다.요철무늬로 바닥의 충격을 잘 흡수해 등산화 등에 주로 사용되는 ‘비브람 솔(밑창)’을 사용, 쿠셔닝이 우수하다.미드솔(중창) 부분 또한 굽 높이를 5cm로 설정해 충격흡수에 강점을 더했으며, 키높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도록 했다.발바닥과 직접 닿는 부위에도 일반 제품보다 복원력과 충격흡수력이 뛰어난 ‘오소라이트 인솔(깔창)’을 적용했다.반면 ‘바이칼 R’은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립스탑 원단을 통해 매끄럽고 트렌디한 실루엣을 구현하는데 집중했다.신발의 끈에는 빛 반사가 뛰어난 ‘3M 리플렉티브’ 디테일을 적용해 야간 운동이나 활동 시 안전성에 도움을 준다.쉐도우 R과 마찬가지로 비브람 솔(밑창)과 오소라이트 인솔(깔창)을 사용해 오랜 시간 착용해도 발의 피로감을 덜 수 있어 일상생활이나 가벼운 운동, 트래킹 등의 여행지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색상은 블랙, 화이트, 레드 3가지 컬러다.다이나핏 관계자는 “이번 시즌 스니커즈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예년보다 빠른 시기에 출시하게 됐다”며 “어떤 착장과도 무난히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착화감으로 하반기에도 운동화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가격은 두 제품 모두 16만9000원이다.다이나핏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9-07-24 아시아경제>

핏플랍·버켄스탁’

LF몰, 여름 신발 최강자 ‘핏플랍·버켄스탁’ 럭키위크 이벤트 2019.07.30조회15

볼드 스니커즈

리복, 볼드 스니커즈 끝판왕 ‘인터벌 OG’ 출시 2019.07.22조회107

리복이 19일 볼드 스니커즈 끝판왕 ‘인터벌 OG(Interval OG)’를 카시나 매장과 리복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정 발매한다.‘인터벌 OG’는 1996년 여름 국제적인 스포츠 대회에서 처음 발매된 스니커즈로, 측면의 과감한 오버사이즈 벡터(Vector) 로고가 인상적인 제품이다.발매 직후 프로 선수들과 소비자들에게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듬해 프랜차이즈 모델과 변형 모델을 연이어 출시하며 90년대 가장 상징적인 볼드 스타일 스니커즈로 자리를 굳혔다.이번에 출시되는 ‘인터벌 OG’는 1996년도 초기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더 선명하고 볼드해진 측면의 오버사이즈 로고와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 배열, 최신 헥사라이트(HEXALITE) 쿠셔닝 기술 적용 등 부분별 리메이크를 통해 마니아층 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인 빅 로고 스니커즈를 원하는 밀레니얼과 Z세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리복은 벡터(Vector) 로고 컬러를 상징하는 블루와 레드의 조합은 물론, 그린과 블루 컬러까지 총 3가지 컬러의 ‘인터벌 OG’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리복 마케팅팀 관계자는 “‘인터벌 OG’는 도전적이고 대담한 정신을 상징하는 리복의 클래식 스니커즈”라며 “새롭게 출시하는 ‘인터벌 OG’는 90년대 감성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차별화된 스타일에 목마른 이들에게 대담함을 표현해줄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리복 ‘인터벌 OG’는 카시나(KASINA)와 리복 공식 온라인 스토어 한정으로 판매된다.보다 자세한 정보는 리복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9-07-19 뉴스핌>

검색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전체 검색시 소요시간은 15~20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