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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신발

건강을 생각하는 '기능성 신발' 디소마1588 2018.10.11조회49

300㎜를 넘지 않는 신발엔 과학이 숨어 있다.신발을 신었을 때 무게 중심축이 지구 중력선과 일치하지 않으면 인체 배열이 흐트러져 근골격계에 불편함을 준다.이 불편함이 쌓이면 혈관·신경과 림프관의 순환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그러나 시중에서 판매되는 신발들은 인체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기보다는 디자인이나 외형, 쿠션감을 중시하는 경우가 많다.디소마1588이 개발한 ‘기능성신발’은 건강을 우선한 제품이다.신었을 때 자세를 바로 잡아준다.지구의 중심축과 인체의 무게중심축이 일치하도록 발의 굴곡선을 따라 본창을 설계하는 방법으로 발의 아치 부분에 무게중심을 뒀다.발가락 부위는 20~25도 들려서 바깥으로 쏠리지 않도록 했다.체중을 분산시키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신발을 오래 착용해도 발과 다리에 피로감이 쌓이지 않는다.평발화를 방지하고 뒤틀린 근골격계를 바로잡는 효과도 있다.디소마1588은 이러한 기능성을 인정받아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료기기 1등급으로 등록됐다.김영태(58·사진)디소마1588 대표는 “인체는 정교한 건축물처럼 두 발과 다리를 기초로 골반, 척추,어깨, 팔, 머리등이 좌우 대칭으로 연결된 유기적인 구조”라며 “인체의 주춧돌 역할을 하는 발과 발목이 변형되면 인체가 바른 배열을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디소마1588의 신발을 착용하면 체중 분산과 균형 유지로 근골격계 배열이 바르게 되고 혈관, 신경, 림프관이 제 기능을 함으로써 근골격계의 불편함이 완화된다”며 “발바닥 앞뒤 하중이 최소화돼 발가락 변형도 예방된다”고 강조했다.디소마1588의 신발은 맞춤형으로 제작된다.사람의 발 특성에 따라 신체 균형을 잡고 자연스럽게 ‘11자 걸음’을 걸을 수 있도록 바닥을 디자인하고 신발 재질의 강도를 조정한다.기능성을 우선한 제품이지만 일상에서 계속 착용해도 어색하지 않게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다.겉모양만 보면 일반 신발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제품 가격은 25만원이며 전국의 대리점과 행복한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김 대표는 “전국에서 많은 고객들이 입소문을 타고 디소마 신발을 신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고객들이 더욱 편안한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능성신발

잘 고른 기능성신발, 건강의 균형을 잡아준다 2018.10.11조회40

 ‘좋은 신발이 건강을 가져다 준다’는 말이 있다. 우리 몸의 가장 낮은 곳에서 신체를 떠받치고 있는 발이 편안해야 몸 전체의 건강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사람 몸 가장 낮은 곳에서 몸의 무게를 온전히 견디는 발은 ‘인체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사람 몸 곳곳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친다. 발에 변형이 오면 각종 근골격계 질환이나 전신순환에 직접적인 영향이 올수도 있는 만큼, 발을 보호하는 신발을 잘 고르는 것은 건강한 삶을 위해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런 이유로 예전에는 나이든 사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능성 신발이 젊은 층에게도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다.대구 수성구 만촌동 발레미오 이유란 대표는 “사람이 걸을 때 발바닥에 이상적인 상태로 하중이 분포될 수 있도록 해주어 발이 변형되는 것을 예방하고 이를 통해 온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기능성 신발”이라고 말한다.이어 “100세 시대를 사는 요즘, 더 오래 건강하게 걷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부분이다. 따라서 젊어서부터 이런 부분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신발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전한다.하이힐이나 앞쪽 폭이 좁은 신발, 바닥이 딱딱한 신발은 발바닥의 일부에만 체중이 쏠리기 때문에 발이 틀어지고 연쇄적으로 발목과 무릎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런 상태가 오래 유지되면 등이 굽거나 척추에 변형이 오는 등 전신 건강에 좋지 않은 환경을 만든다는 것.  기능성 신발은 발바닥 아치를 이상적으로 받쳐주고 걸을 때 발목이나 관절에 주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적당한 쿠션감과 항균탈취 등 발의 위생을 위한 가공이 되어 있다. 또 발가락이 넓게 펼쳐질 수 있도록 앞코가 디자인 되어 있고, 발꿈치와 옆 부분은 탄탄한 소재로 만들어 발이 뒤틀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몸이 앞쪽으로 쏠려 등과 목이 굽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발꿈치 부분을 살짝 들어가도록 제작해 등을 펴고 곧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패션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신발인 만큼 천연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런 외양과 정장이나 가벼운 외출, 일상생활, 골프나 등산 등 스포츠용 등 의상과 여러 가지 상황에 맞춰 신을 수 있도록 디자인도 다양하다.대구기능성신발 업체는 여러곳이 있는데 그중 발레미오의 제품은 겉부터 속까지 발 건강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신발 장인들에게  제작을 의뢰해 만들어 낸다. 장인의 손길을 확인할 수 있는 한 부분이 바로 주머니공법(볼로니아 공법)이다.신발 안쪽을 부드러운 천연가죽으로 주머니처럼 만들어 마치 양말을 신은 듯 편안하고 발에서 나오는 노폐물도 자연스럽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무척 까다로운 공법이라 장인이 일일이 손으로 작업하지 않으면 좋은 착용감을 느끼기 어렵다고 한다.발레미오 이유란 대표는 “발은 인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불과 2%에 그치지만 온 몸의 체중을 고스란히 감당하는 신체기관이다.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삶을 꿈꾼다면 반드시 자신이 신는 발을 입체적으로 잡아주는 슈즈에 관심을 갖고 발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신경쓰기 바란다”고 말했다.<2018-10-08 내일신문>

커스텀 슈즈 코리아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 시상식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중 10월 6일 메인무대에서 진행된다 2018.10.08조회68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국내 신발 커스텀 문화 활성화 촉진 및 커스텀 기술력 향상 지원을 위한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수상작 4개을 비롯한 상위 30개 출품작은 오는 10월4일 목요일부터 10월 6일 토요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홍보부스에 전시된다. 또한 10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메인무대에서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사진 설명: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 수상작.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는 지난 9월 3일부터 9월 14일 2주간의 공모 기간을 거쳐 수도권을 비롯한 영남권, 호남권 등 전국에서 총 40여 개의 작품을 접수 받았다. 이 대회는 평소 신발 커스텀을 즐겨하는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기량을 맘껏 뽐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프리랜서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술 연마의 장이 됐다. 또한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신발 커스텀 문화'가 유행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하여 기획한 콘테스트로 향후 많은 이들의 참여가 예상된다.지난 9월 21에 열린 심사에는 비펠라 크루의 안재복 대표를 비롯한 커스텀 업계 전문가들과 디자인 학계의 교수가 참여했으며 3차례 심의를 통해 수상작 4개를 선정했다. 심사는 디자인(40%), 창의성(30%), 전달력(30%) 3가지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향후 콘테스트의 공신도를 높이기 위해 심사기준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방면 연구가 이루어질 계획이다.임창범(고등학생) 참가자는 "아버지의 부고로 인해 콘테스트의 공고를 늦게 확인하고 서둘러 준비해 출품했다"며 "남겨진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대회에 참가했다"고 참가 사연을 전했다. 이어 "이 대회가 내 꿈인 신발 커스터마이저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의지를 밝혔다.심사위원으로 나선 안재복 비펠라크루 대표는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커스텀 커뮤니티사이에서는 매우 흥미롭고 의미 있는 행사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콘테스트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행사를 주최한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관계자는 "본 콘테스트를 통해 국내 신발 커스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신발 커스텀 기술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으로 콘테스트 참여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18-10-03 메이빙뉴스>

블루피치

블루피치, 예쁨과 편안함 모두 잡은 디자이너 신발 제품 선봬 2018.10.05조회41

블루피치는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 참여해  예쁜 디자이너 제품이면서도 편안한 신발을 선보였다.블루피치는 2016년 법인을 설립해 지난 2017년 3월 3대 패션쇼에서 의류 브랜드와 협업하며 브랜드를 론칭했다. 블루피치 제품은 대부분이 가죽 신발이지만 유통단계가 단순하고 중간 유통 과정이 없어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또한 디자이너가 직접 제품 디자인, 성능 개발 등에 참여해 예쁨과 편안함 두 가지를 모두 잡아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다.블루피치는 온라인 쇼핑몰을 활발히 운영 중이며 오프라인 진출에 주력하고 있다. 블루피치는 예쁜 디자이너 브랜드이면서 밑창이 이중구조로 구성돼 편하다는 점에서 백화점의 러브콜을 받아 지난 3월 4개 백화점에 매장으로 오픈했다.강혜인 블루피치 디자이너 겸 대표는 "예쁜 디자인 제품도 좋지만 고객이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을 만들고 싶어서 디자인뿐 아니라 신발 밑창 개발에도 직접 참여했다"며 "아직 수출은 하지 않고 국내 시장에서 먼저 자리 잡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수출을 하게 된다면 미국, 중국 시장을 가장 먼저 공략하고 싶다"고 밝혔다.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2018-10-05 에이빙 뉴스>

이너스코리아

이너스코리아, 친환경 실천한 100% 조립신발 '케이아이 에코비' 공개 2018.10.05조회56

이너스코리아는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 참가해 친환경 실천한 100% 조립신발 '케이아이 에코비'를 소개했다. 케이아이 에코비는 갑피, 솔, 인부츠, 인솔, 신발끈 총 5가지 부분품으로 구성돼 있다. 마모 시, 부분 교체가 가능하고 계절 및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소재와 컬러를 직접 선택 및 조립하는 것이 가능하다. 갑피의 경우, 발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둥근 곡선 패턴 설계와 깔끔한 재단방식의 레이저 컷팅이 돋보인다. 그린탄성소재의 밑창은 사출방식으로 제작하여 섬세한 형태  제작과 보존에 용이하도록 만들었다. 이후 두 부분품은 밑창 바닥의 원형돌기와 갑피의 원형 홀을 맞춰 초립하는 특별한 방식을 보여준다.박상은 이너스코리아 대리는 "케이아이 에코비는 친환경, 다용도, 경제성 등 다양한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유명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캐릭터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아동용 조립신발과 캠핑용 조립신발을 출시할 예정이다"며 향후계획을 밝혔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G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워런 버핏 운동화

삼성물산, ‘워런 버핏 운동화’ 국내 판매 2018.10.01조회84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웰니스' 트렌드와 스포츠 시장 성장에 발맞춰 미국 러닝 브랜드 '브룩스러닝'의 국내 사업을 전개한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브룩스러닝 슈즈ㆍ의류의 국내 독점 판권을 소유하는 동시에 의류는 라이선스를 별도로 획득해 자체 역량을 토대로 기획ㆍ생산 체제로 전환해나간다고 28일 밝혔다.브룩스러닝은 1914년에 출시한 100년 전통의 미국 대표 러닝 전문 브랜드다.가치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투자해 '워런 버핏 운동화'로 알려진 브룩스러닝은 러닝전문 편집숍MS 기준 미국 러닝시장 점유율 1위, 세계 '톱3'의 전문 러닝화 브랜드다.현재 북미ㆍ유럽ㆍ아시아 중심으로 50여개국에 진출했고, 직진출 혹은 독점 유통 판권을 통해 홀세일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브룩스러닝 사업거점으로 떠오르는 '패션 성지' 세로수길을 택했다.브룩스러닝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462.8m²(140평) 규모다.브룩스러닝은 러너의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아우르는 러닝 관련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러닝을 좋아하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체험형 매장으로 브랜드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전달할 계획이다.1층은 '브룩스 라운지'로 러너들이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2층은 '브룩스러닝 전문 스토어', 3층은 옷 갈아입고 짐 맡길 수 있는 '브룩스 러닝 허브', 4층은 브룩스팀 사무실로 만들었다.아울러 브룩스러닝 '슈 파인더' 서비스로 고객별 족형, 주법을 분석한 후 개인에게 최적화된 러닝화를 추천해 줄 예정이다.속도와 강도의 크기에 따라 변하는 '비뉴턴 점성재질'을 사용한 브룩스러닝 제품은 쿠션화, 안정화, 에너자이즈 러닝화, 트레일 러닝화 등으로 구성됐다.러닝화 가격은 10만9000~18만9000원이다.<2018-09-28 아시아경제>

(주)지지코리아

BISS 2018-기능성 건강신발 전문, (주)지지코리아 2018.09.27조회90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신발전문 전시회인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가 오는 10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신발 전시회에는 패션 신발과 기능성 신발 기업들이 대거 출품해 경연을 펼친다. 본지는 이번에 출품하는 주요 신발 기업들을 미리 방문해 보았다.(편집자주)기능성 건강신발 전문기업 (주)지지코리아(대표 이향숙/GGKOREA/부산시 사상구 장인로20번길 47-13 소재/ 브랜드명:footzen, footzen O.R)는 이번 BISS 2018에  발의 아치(족궁)를 지지하는 기능성 건강신발 여러 품목을 출품한다.이번에 출품되는 제품 가운데 지코(제품명)는 생활 방수가 가능한 경량성 트레킹화로 색상은 베이지, 그레이, 네이비, 와인 등이 있다.모던(제품명)은 걷기운동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주고 인체의 균형을 유지해주는 기능성 워킹화로 색상은 블랙-블랙, 블랙-와인 등이 있으며 제스트(제품명)는 발등을 편안하게 감싸주고  보행의 안정감을 제공해주는 스트랩 샌들로 색상은 블랙, 와인, 네이비 등이 있다. 이밖에도 샤론, 이데알, 윈드, 스카이, 프리마, 모스트, 아델 등도 선보인다. 가벼운 발걸음을 모티브로 설립된 지지코리아는 자체 생산 판매하는 신발이 사람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풋젠을 런칭했다. 풋젠(footzen)은 땅이 주는 풍요로움을 딛고 얻는 최고의 기능성 신발을 뜻한다. FOOT(영문적표기의 발)+ZEN(산스크리트어 명상의 알파벳표기)의  합성어로 발이 명상하듯 신발을 신고 내디뎠을 때 땅의 풍요로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풋젠 로고는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의 걸음걸이를 모티브로 가벼운 발걸음을 형상화한 것이다. 첫글자 F는 발걸음으로 첫걸음을 의미하는 선구적인 기업의 이미지와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적인 기업의 미래성을 담고 있다.풋젠은 건강하고 가벼운 발걸음을 만들기 위해 단순히 편안한 제품에서 벗어나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만든다, 풋젠은 그동안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한다. 자사공장을 통해 개발과 생산에 모든 정성을 쏟아 넣는다.풋젠의 신발은 최고급 천연가죽을 사용하고 충격흡수 소재를 사용해 높은 내구성과 착화감, 충격흡수, 아치지지 기능이 있다.또한 뒤틀림방지, 최적의 충격흡수, 미그럼방지, 영구적인 자기장으로 족궁지지 혈액순환 기능도 보유하고 있다.여기에 에어벌룬 시스템(탁월한 충격흡수 효과, 뛰어난 쿠션력, 보행시 외측 기울기 방지, 보행시 체중 분산 극대화)과 아치를 지지하는 샹크+고기능 자석, 인젝션 파이론IU창+배수구조 아웃솔 등의 기술이 사용됐다.지지코리아 이향숙 대표는 "'가벼운 발걸음이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생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브랜드 풋젠을 런칭했다."며 "이번 BISS에 이들 제품을 출품, 기능성 건강 신발 풋젠의 우수한 기능을 모두 소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8-09-21 패션저널>

까스텔바작

까스텔바작 아트워크 스니커즈 2018.09.27조회28

골든구스

"가난을 상품화했다" 골든구스 '테이프 땜질 운동화' 신상품 논란…59만원에 팔려 2018.09.27조회109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명품 운동화 브랜드 골든구스가 또다시 ‘가난을 상품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22일 가디언, 타임 등에 따르면 골든구스는 최근 ‘구겨지고, 테이프로 이어붙였다’는 소개와 함께 우중충하고 닳아빠진 것처럼 보이는 신상품(사진)을 출시했다.찢어진 부분을 테이프로 막은 것처럼 보이는 이 운동화는 현재 미국의 온라인 쇼핑몰 노드스트롬에서 한켤레에 530달러(약 59만원)에 판매 중이다.해당 제품에는 복고풍의 서민 패션을 차용했다는 설명이 곁들여졌다.이를 두고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가난을 패션 소재로 악용했다는 비판이 빗발치고 있다.한 트위터 이용자는 “세상에는 신발을 살 돈이 없어서 플라스틱 가방을 신발로 쓰는 사람도 있는데 이 ‘흉물스러운’ 운동화는 530달러에 팔리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트윗은 5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앞서 골든구스는 2년 전에도 접착용 테이프를 붙여 디자인한 운동화로 논란이 됐다.당시 골든구스는 성명을 통해 “우리 회사는 패션의 가장 큰 트렌드 중 하나인 ‘디스트레스트 룩’(distressed look·찢어진 옷감이나 구멍 난 신발 등으로 가난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것)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부했다.다만 이번 신상품 논란과 관련해서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2018-09-22 세계일보>

빈폴스포츠

'등산복' 벗은 빈폴스포츠 "20대 유입 증가·스니커즈 2000족 팔려" 2018.09.17조회84

빈폴스포츠 ‘POC 300’ (자료=삼성물산 패션부문)[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빈폴아웃도어가 빈폴스포츠로 브랜드 정체성(BI)를 바꾼 이후 20대 젊은 고객이 유입이 늘어났다고 13일 밝혔다.빈폴스포츠가 지난 8월13일부터 한 달간 판매추이를 조사한 결과, 전체 고객 중 20대 유입 비중이 20%를 넘어서는 등 브랜드의 변신 효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브랜드의 모델로 새롭게 발탁한 트와이스의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300만뷰를 돌파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빈폴스포츠는 애슬레져·스포츠 시장 성장에 발맞춰 ‘산 타는 활동’에 국한된 아웃도어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지난 8월 BI를 변경했다.이에 맞춰 활동성을 강화한 후드 재킷과 저지 레깅스, 광택감 있는 경량 다운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스포츠 의류를 중점적으로 강화해 가고 있다.특히, 빈폴스포츠가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선보인 ‘POC 300’은 출시 한달 만에 2000족이 팔렸다.POC 300은 ‘폭(POC)+신’한 신발이면서도 무게가 300g을 넘지않는 기능성 신발이다.빈폴스포츠 관계자는 “BI 변화를 위해 젊은 고객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제품을 빈폴스포츠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신규 구성했다“며 ”모델인 트와이스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도 젊은 세대의 감성에 부합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한편, 빈폴스포츠는 오는 16일까지 전구매 고객 대상으로 빈폴스포츠 로고 타월 및 트와이스의 브로마이드 제공 등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2018-09-13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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