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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 "오늘은 신발이 포인트예요" 2019.10.14조회27

'캡슐 컬렉션'

노스페이스, '캡슐 컬렉션' 2종 출시...아웃도어 스타일링 제시 2019.10.14조회19

아웃도어 의류가 뉴트로 열풍을 타고 젊은 층을 중심으로 힙한 패션 스타일 중 하나로 부상한 가운데,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고프코어룩, 스트리트룩 등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은 물론 노스페이스의 브랜드 헤리티지까지 담은 캡슐 컬렉션(최신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작은 규모로 자주 발표하는 컬렉션)인 ‘달톤 컬렉션(DALTON COLLECTION)’과 ‘레이지 컬렉션(RAGE COLLECTION)’을 출시했다.노스페이스의 ‘달톤 컬렉션(DALTON COLLECTION)’은 ‘눕시 재킷’을 비롯한 노스페이스 헤리티지 제품이 지닌 고유의 배색 디자인을 재해석해 탄생한 제품군으로 고프코어룩의 대표 아이템이자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아노락 재킷과 어글리 슈즈 등이 출시되었다.어깨와 소매 부분의 노스페이스 제품 고유의 블랙 배색과 절개를 적용한 ‘달톤 아노락(DALTON ANORAK)’은 남녀 공용 제품이다.재킷 하단의 양 사이드에 적용된 지퍼 슬릿, 목 부분의 지퍼 등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일상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달톤 슈즈(DALTON)’는 어글리 슈즈 특유의 투박한 디자인임에도 발 뒤틀림을 감소시키는 설계로 보행 안정감을 높였고, 경량성과 쿠셔닝 또한 우수한 제품이다.키 높이 효과는 기본이고,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네온 컬러의 신발끈을 활용해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 일상 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또 다른 캡슐 컬렉션인 노스페이스의 ‘레이지 컬렉션(RAGE COLLECTION)’은 1990년대 유행했던 스노보드, 스키 등 스노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기하학적 패턴과 오렌지, 퍼플, 블루 등을 활용한 화려하면서도 과감한 배색이 특징인 레트로 풍의 제품군이다.‘레이지 재킷(RAGE JACKET)’은 오렌지, 퍼플, 블루 등 화려한 컬러 배색과 기하학적인 테이핑 디자인이 눈에 띄는 후드 일체형 재킷이다.재킷 전면부 하단에 ‘레이지 컬렉션’ 포인트 라벨을 디테일로 적용했다.레이지 재킷과 함께 매칭하기 좋은 ‘레이지 팬츠’은 루즈 핏이 특징인 조거 팬츠로 안감에 메시 소재를 덧대어 통기성을 높였다.오버사이즈 핏으로 착용하면 요즘 유행인 스트리트룩으로 연출하기에 손색이 없다.‘레이지 후드 풀오버(RAGE HOOD PULLOVER)’는 기모 처리된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전면 빅 로고가 특징인 제품으로, 레이지 컬렉션 고유의 기하학 패턴이 적용된 후드 조임끈과 화이트 컬러의 포인트 라벨 등의 디테일이 화려한 오렌지 색상과 잘 어울린다.‘카슨 플리스 베스트(CARSON FLEECE VEST)’는 경량성과 보온성이 뛰어난 플리스 제품으로 화려한 보색 패턴을 적용했다.또한 플라스틱병을 재활용한 원단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기도 하다.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선보였던 브랜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여 젊은 층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캡슐 컬렉션 2종을 선보였다”며 “달톤 컬렉션과 레이지 컬렉션이 젊은 층에게는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아이템으로, 30~40대 기존 고객에게는 노스페이스와 관련된 추억과 과거의 유행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2019-10-10 스포츠서울>

스타일링

올가을 패션피플은 '이거' 신는다 2019.10.14조회25

베르사체, 펜디, 엠에스지엠 2019 F/W 컬렉션2019 F/W 시즌 런웨이를 장식한 아이템 화려한 옷들. 그 옷들을 더욱 화려해 보이게 살린 감초 아이템은 바로 '양말'이다.모델들은 양말, 스타킹, 레깅스 등을 신고 올 시즌의 의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제는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샌들에 양말 코디는 물론 화려한 자수 패턴의 스타킹, 정장과 스타일링한 레깅스 등 개성을 살리는 '양말템' 코디법을 살펴봤다.━ ◇평범함을 거부한 양말, 패턴·네온으로 '포인트' ━ /사진=펜디, 마이클 코어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2019 F/W 컬렉션패턴 양말은 일상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신는 아이템이다.주로 운동화나 굽 낮은 신발에 주로 매치하지만 이번 시즌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위해선 구두나 샌들과 매치해보자.펜디는 브랜드 로고를 반복적으로 넣은 양말을 펌프스와 신었다.양말은 의상의 톤과 맞추거나 신발과 대비되는 모노톤으로 선택해 은근한 멋을 냈다.마이클 코어스는 여름에 신을법한 샌들을 스트라이프 양말과 착용해 가을 아이템으로 활용했다.신발과 의상, 양말을 모두 다른 무늬로 골라 화려함을 더했다.앵클부츠를 신는다면 양말이 보이게 연출해보자. 발목을 감추는 앵클부츠 위로 살짝 올라오는 길이의 양말도 좋지만 자칫 종아리가 짧아 보일 수 있다.이럴 땐 무릎까지 오는 길이의 긴 양말을 신으면 롱부츠를 신은 듯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으니 참고한다. /사진=베르사체, 구찌, 돌체 앤 가바나, 필립 플레인 2019 F/W 컬렉션비비드한 네온 색상이 겨울까지 인기를 끌 전망이다.화려한 네온 옐로에는 같은 색의 양말을 매치해 화사함을 배가해보자. 베르사체와 필립 플레인은 옷과 신발, 양말의 색을 맞춰 감각적인 네온룩을 완성했다.핫핑크, 옐로, 오렌지 등 팝한 색상은 비슷한 색감의 신발이나 모노톤과 매치하자. 과감한 색상도 난해해 보이지 않게 연출할 수 있다.한 톤 코디로 다리가 가늘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 ◇평범한 '검스'말고 화려한 패턴 스타킹&타이츠 ━ /사진=베르사체, 로다테, 프린, 파코 라반 2019 F/W 컬렉션평범한 검스(검정 스타킹)말고 다양한 패턴이나 장식이 있는 스타킹으로 멋을 내보자. 스타킹처럼 발 부분을 감싸고 레깅스처럼 도톰한 타이츠(tights, 타이즈)는 자수, 리본, 보석 등으로 장식돼 심플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변신했다.베르사체는 레이스로 장식된 블랙 재킷에 비슷한 패턴의 타이츠를 신었다.로다테는 커다란 리본 벨트를 축소한 듯한 리본 장식 타이즈를 신고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여름에 주로 활용하는 피시네트(망사 모양) 스타킹을 니트와 매치한 프린, 도트처럼 보석을 장식한 스타킹을 실크 드레스에 신은 파코 라반의 룩도 참고할 것. /사진=엠에스지엠, 발망, 안나수이, 로다테 2019 F/W 컬렉션애슬레저 트렌드와 어글리 슈즈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타이츠는 운동화나 앵클부츠와도 궁합이 좋다.엠에스지엠은 정장 재킷과 스커트 차림에 스포티한 타이츠와 하이톱 슈즈를 신어 포멀한 애슬레저 룩을 제안했다.단정한 느낌을 내려면 민무늬의 블랙 타이츠나 스타킹이 좋다.복고 느낌을 내고 싶은 날에는 의상과 비슷한 톤의 컬러 타이츠를 매치해보자. 과감한 레트로 룩을 완성할 수 있다.<2019-10-10 머니투데이>

'미스야드 2.0'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 '미스야드 2.0' 드로우 판매 시작 2019.10.14조회16

등산화는

등산화는 과학…충격 흡수에 발 뒤틀림도 잡아 2019.10.08조회30

단풍이 산을 물들이는 등산 하기 딱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아웃도어 업계는 등산용품 경쟁에 한창이다.등산 안 하는 사람도 많이 사 입는 플리스 의류 전쟁과 같은 얘기가 아니다.아웃도어의 정체성과 기술력이 담긴 등산용품 경쟁엔 브랜드의 자존심이 걸려 있다.연구용역을 주던 연구개발(R&amp;D) 업체를 직접 인수까지 한 블랙야크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내걸고 등산용품 부흥에 시동을 걸었다.대표적인 제품이 등산화 ‘크라운 GTX’다.크라운 GTX는 블랙야크 셰르파들의 엄격한 필드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워킹 밸런스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블랙야크만의 워킹 밸런스 시스템으로 걸을 때 다리와 발의 흔들림을 잡아줘 충격을 최소화하고 안정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워킹 밸런스 시스템을 구현하는 핵심은 아웃솔(밑창)이다.블랙야크 관게자는 “기존 루프 그립(LOOP GRIP) 아웃솔에 블랙야크만의 향상된 기술력을 적용한 탁월한 접지력으로 여러 환경과 다양한 지형에서도 믿고 디딜 수 있는 안전한 산행이 가능하다”며 “뒤틀림을 방지하는 미드솔과 복원력을 가진 오솔라이트 인솔로 장시간 착용에도 안정감 있는 착화감과 풍성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100% 방수 및 방풍 기능과 고어텍스를 적용해 날씨와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신을 수 있고 보아 핏 다이얼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발에 맞게 조절해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블랙, 브라운, 그레이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9만9,000원이다.블랙야크 관계자는 “크라운 GTX는 기능성 소재에 블랙야크만의 오리지널리티 기술력을 더하고 다양한 필드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완성형 등산화”라며 “특히 어느 지형에서도 믿고 디딜 수 있는 차별화된 워킹 밸런스 시스템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산행을 도와줄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아웃도어의 강자 K2도 한국 산악 지형에 최적화된 가을 등산화 ‘클라임 아크로(CLIMBACRO)’를 출시했다.클라임 아크로는 K2만의 등산화 기술인 ‘트리플 엑스(TRIPLE-X)’ 기술이 집약돼 장시간 산행에도 발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 시켜준다는 입소문을 탔다.또한 요철이 많은 산길에서 외부 충격으로 인한 뒤틀림을 방지해주는 ‘FBS(FOOT BRIDGE SYSTEM)’ 기술로 안전하고 편안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특히, 트리플 엑스 기술 중 하나인 엑스 트랙션(X TRACTION)은 신발 측면과 뒷면에 위치한 엑스자 모양의 측면 지지 패턴으로 발을 효과적으로 감싸주어 부상을 방지하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또한 엑스 폼(X FOAM) 미드솔은 최상의 쿠셔닝과 내구성으로 보행 시 충격을 차단해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해준다.바위가 많은 한국의 산악환경에 특화된 아웃솔로 접지력이 뛰어난 엑스 그립(X GRIP)을 적용해 거친 산길에도 미끄러지지 않고 오랜 산행에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360도 전방향 방수·방풍·투습 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 소재를 적용해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구애받지 않고 착용 가능하고 K2 역시 보아 클로저 시스템(BOA CLOSURE SYSTEM)으로 탈착 시 편리성을 높였다.남녀공용으로 다크 차콜, 다크 네이비, 다크 퍼플 3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29만9,000원이다.특히 K2는 오는 10월 20일까지 신발 신상품 구매 시 최대 20% 금액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가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레드페이스의 콘트라 루트 미드 등산화는 중장거리 산행에 특화된 미드컷 등산화다.우수한 접지력과 내구성의 ‘콘트라 릿지 프로 마운틴 아웃솔’로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갑피 부분에는 천연 누벅 소가죽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과 내구성의 우수함을 더했다.잦은 비로 여러 상황에 대비해야 하는 가을철에 최적화된 최상의 방수, 방풍 기능과 우수한 투습력의 ‘콘트라텍스 엑스투오 프로’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컨디션을 제공한다.또한 신발 앞 부분에는 단단하고 견고한 토캡이 산행 중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을 보호한다.발목까지 올라오는 미드컷 등산화로 발목을 안정적이게 잡아주고 발목부분에 쿠션처리가 되어있어 오랜 산행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가격은 상대적으로 착하다.남녀공용으로색상은 베이지,카키로 18만9,000원.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본격적인 가을 단풍 산행 시즌이 시작된다”며 “태풍이 휩쓸고 간 만큼 안전한 산행을 즐기기 위해서 미끄러짐 등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기능성 등산화 착용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가을 산행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2019-10-07 서울경제>

나르지오

나르지오, 아시아 길 걷기 총회 기능성신발 대표 브랜드로 참가 2019.10.08조회30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국가의료보험 제도인 ‘메디케어(Medicare) 당뇨·교정신발’로 승인받은 나르지오 워킹화가 아시아 최대의 걷기 축제에 참가한다.나르지오워킹화는 ‘길, 아시아와의 동행 그리고 평화’라는 주제로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갈맷길 일원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 부산’(아시아 길 걷기 총회)에 기능성신발 대표 브랜드로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아시아 길 걷기 총회는 국외 10개국 15개 단체, 국내 19개 단체 등 5,000명이 참석하는 국제행사로 아시아 최대의 걷기 축제이자 걷기의 아시안게임으로 불린다.나르지오워킹화는 총회 기간 중 벡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 아시아 워킹페스티벌, 걷기와 건강 메디컬 토크쇼, 갈맷길 일대에서 펼쳐지는 행사에 참여해 나르지오워킹화를 소개하고 또 참가자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나르지오 트레킹화도 제공한다.아울러 이번 총회에서 대한민국 신발브랜드 최초로 미국정부로부터 승인받은 ‘메디케어(Medicare) 당뇨·교정신발’과 세계 특허의 ‘분리형 바닥창’ 기술력을 참가자에게 적극 알리면서 향후 아시아 시장 공략도 적극 모색한다는 계획이다.미국 국가의료보험제도인 메디케어·메디칼은 ‘당뇨환자나 무지외반증 등으로 변형된 발 환자 등의 치료에 적합한 신발’로 나르지오워킹화를 공식 승인한 바 있다.이에 힘입어 현재 미국 동부 뉴욕, 뉴저지를 비롯해 서부 LA, 샌디에이고, 가든글로브, 웨스트민스터, 토랜스 등에 매장을 개소하면서 미국시장 점유율을 확장하고 있다.임은옥 나르지오워킹화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나르지오의 기술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아시아 길 걷기 총회는 제11회 부산갈맷길축제, 제36회 오륙도사랑걷기축제, 제27회 영도다리축제도 함께 열린다.<2019-10-07 서울경제>

슈즈페어

<신세계에서 신세계로.> 2019.10.07조회21

위의 캘리는 상당한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그리고 오늘 구입한 내 신발의 제목이다.  부산의 신발산업은 1960~70년대에 대한민국 수출 성장의 동력을 마련하였고, 1978년까지 호황을 누리다가 80년대에 들어선 해외시장의 확대와 외적인 조건에 의해 비참하게 산업의 동력을 빼앗기며 신발 산업 침체의 흑역사를 기록하게 되었다.그러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신발 전문가들이 새로운 인프라로 신발 문화와 산업의 물고를 트기 위해 아름다운 태동을 하고 있다.   부산 센텀시티 4층에 마련된 커스텀 슈즈 페어 에서 세계에서 단 하나뿐이 없는 오리지널 신발을 만들었다.핸드프린팅 곽대원 작가는 신세대 신발 메이커 주자인 BLUE PEACH와 콜라보로 고객이 원하는, 고객을 위한, 단 하나의 작품으로 창작을 한다.  나에게 다자인해 준  이  멋진  신발의  그림은  <신세계에서 신세계로>가 제목이다. 오늘 만난 또 한 인물 로는 아무도 걷지 않은 창작의 세계를 산업화하기  위해 GM글로비스 정길모 대표는 부산 경제 진흥원에서 마련한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신발의 신세계를 열어 산업혁명을 일으킬 야심 찬 구상으로 분주하다.  부산 이어. 일어서 함께 손잡고 신세계를 열자. 가자 가자! 부산 이어!

'울트라부스트

아디다스, 한글날 기념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2019.10.07조회49

씨풋

신발 정품멀티샵 씨풋(CFOOT), 10월 신상 소개 2019.10.02조회47

100% 정품만을 판매한다고 알려진 신발멀티샵 씨풋(CFOOT)에서 10월 신상 입고 소식을 알렸다.이번 10월 신제품으로는 ▲조던6 트래비스 스캇 ▲조던10 시애틀 ▲조던1 쉐터드 백보드 3.0 ▲나이키 블레이저 사카이 등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사카이 x 나이키가 LD와플에 이어 블레이저로 돌아올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지난 5월 이후 새롭게 출시되는 사카이 x 나이키 블레이저의 컬러 모델은 ‘블랙’과 ‘그레이’의 두 종류로 오는 10월 10일 출시될 예정이다.LD와플와 마찬가지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신발 멀티샵 씨풋은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든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조던 라인업에서는 조던1 SB LA 시카고, 조던1 옵시디언 UNC, 조던1 피고래, 조던1 브레드 밴드, 조던1 쉐도우. 조던1 디파이언트 쿠튀르, 조던1 터보그린, 조던1 팬텀, 조던1 스파이더맨, 조던1 블랙토, 조던3 닉스, 조던3 파이어레드, 조던3 블랙시멘트, 조던4 쿨그레이, 조던4 모터스포츠, 조던4 토로, 조던4 브레드, 조던6 블랙 인프라레드, 조던6 카마인, 조던6 게토레이, 조던6 된장, 조던6 얼터네이트, 조던11 콩코드 로우, 조던11 감마블루, 조던11 콩코드 미드, 조던11 브레드 로우, 조던11 스페이스잼, 조던11 윈라이크, 조던11 72-10, 조던11 분뱀이 인기 모델로 꼽힌다.나이키 인기제품으로는 나이키 사카이, 나이키 언더커버 데이브레이크, 나이키 에어 된장 포스, 나이키 M2K, 나이키 맥스97 트리플 블랙, 나이키 맥스97 트리플 화이트. 나이키 에어 모어 업템포 등이 있다.아디다스 인기제품은 이지350 클라우드, 이지350 시트린, 이지350 리플렉티브 블랙, 이지350 스태틱,이지350 화이트, 이지350 예브라, 이지부스트 350 블루틴트, 이지500 블러쉬, 이지500 블랙, 이지500 슈퍼문 옐로우, 이지500 솔트, 이지500 본 화이트, 이지700 호스피탈, 이지700 솔트, 이지700 웨이브 러너, 이지700 모브 등이다.한편 씨풋은 해외 정식 매장에 수입되는 제품들만 판매하고 있으며, 통관절차를 통해 물품을 배송하고 있다.해외 신발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콜롬비아

콜롬비아 무장반군 출신들이 만든 ‘신발’ 인기 폭발 2019.10.02조회47

한때 밀림을 누비며 게릴라의 삶을 살던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 출신들의 인생 2모작이 화제다.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콩코디아 포럼.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워런 버핏 회장은 워커를 신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버핏 회장이 신은 워커는 두케 대통령이 선물한 ‘메이드 인 콜롬비아’ 신발이다.보다 정확히 말하면 생산지는 콜롬비아 카리브 해안지역인 세사르. 정부가 무장혁명군 출신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조성한 재교육센터가 있는 곳이다.워커는 100% 무장혁명군 출신 3명이 창업한 신발회사가 디자인하고 제작한 ‘밀림 스타일’ 제품이다.지난 3월 이곳을 방문한 두케 대통령은 10만 페소(약 3만6000원)를 주고 워커를 구입했다.뉴욕 포럼에 앞서 두케 대통령은 워커를 버핏 회장에게 선물했다.버핏 회장은 콜롬비아에 최고 2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다.무장반군에 투신해 평생 손에 총을 들고 살던 콜롬비아 게릴라 출신들이 사업가로 성공, 화제가 되고 있다.버핏이 신어 화제가 된 워커가 대표적인 경우다.3인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오마르 시에라는 “수작업으로 하루 10켤레를 생산하고 있다”면서 “버핏이 워커를 신은 사실이 알려진 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고 말했다.콜롬비아 무장혁명군은 내전 당시 밀림에서 봉제공장을 운영했다.게릴라들에게 전투복을 공급하기 위해서다.당시 봉제공장에서 전투복을 만들던 게릴라들도 의류회사를 설립하고 제2의 삶을 살고 있다.회사의 이름은 스페인어로 산을 의미하는 라몬타냐. 밀림 봉제공장에서 사용하던 봉제기계를 그대로 가져와 사용하고 있어 창업엔 큰돈이 들지 않았다.다른 점이 있다면 이젠 전투복 대신 일상복, 백팩 등을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이용해 판로를 개척하면서 꾸준히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현지 언론은 “무장혁명군 출신들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 성공적으로 새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면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큰 역할을 했지만 무엇보다 개인의 의지가 성공적인 변신의 비결”이라고 보도했다.<2019-10-01 서울신문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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