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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맘슈

부산 아동신발 브랜드 꼬맘슈, 굿디자인상 품었다 2018.12.10조회42

애니메이션과 LED 기술을 결합한 부산 업체의 아동 신발이 '굿디자인'에 선정되면서 전국 무대에서 실용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부산경제진흥원은 하백디자인연구소의 아동 신발 브랜드 '꼬맘슈'가 '굿디자인'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매년 선정하는 굿디자인은 제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심사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부여하는 마크다.올해 전국의 신발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꼬맘슈만이 굿디자인에 선정됐다.애니메이션-LED기술 결합 어린이들 보행 흥미 유발 첨단신발대회 사업성 1위도 꼬맘슈는 신발에 LED 모듈을 내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LED 모듈이 바닥으로 빔을 쏘면 동물, 과일, 자동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바닥에 비춰진다.LED 캐릭터를 밟거나 따라가려고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보행을 유도하는 것이다.하백디자인연구소는 지난해 겨울 상표를 출원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는데,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사업성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열린 '2018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사업성 부문 1등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꼬맘슈의 이 같은 성과는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2018년도 부산브랜드 신발 육성사업에 참여하면서 시작됐다.하백디자인연구소 하현주 팀장은 "디자인 기술을 활용해 자체 브랜드 사업을 론칭할 필요성을 느껴 육성사업에 지원하게 됐다"며 "전국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신발산업진흥센터 장도규 팀장은 "꼬맘슈는 물론이고 부산브랜드 신발육성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배출하는 기업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2018-12-06 부산일보>

스프리스 클레이 코트

신발 커스텀 전문 유투버 비펠라, '스프리스 클레이 코트' 커스텀 클래스 진행 2018.11.22조회192

신발 브랜드 ‘스프리스(SPRIS)’는 국내 유일한 ‘스니커 쇼’ 인 ‘스니커하우스(SNEAK3Rhouse)’, 취약 계층 아동 초청 무료 커스텀 클래스에 사용할 신발을 협찬했다고 26일 밝혔다.‘스니커하우스(SNEAK3Rhouse)’의 세 번째 행사는 오는 16~18일 까지 3일간 서울 성수동 S Factory에서 진행된다.또한 커스텀 클래스는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다.무엇보다 이번 커스텀 클래스는 신발 커스텀 전문 유투버 ‘비펠라’가 주최해 그 기대가 더욱 크다.스프리스측은 “‘스니커하우스3’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나의 신발을 가져와 다른 이들과 직거래를 할 수 있는 ‘Buy, Sell, Trad’, 한정판 스니커들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면서 “직접 커스텀 제품을 체험하고 나만의 스니커를 직접 커스텀할 수 있는 기회 등을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무료 커스텀 클래스에 사용될 제품은 ‘스프리스 클레이 코트(Clay Court)’로 18FW 시즌 신제품으로 남녀노소 데일리 룩을 완성하여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데일리 스니커즈이다.클레이 코트(Clay Court)는 예측할 수 없는 공의 방향으로 더욱 매력적인 테니스 경기가 펼쳐지는 레드 클레이 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또한 붉은 벽돌을 부숴 만든 레드 클레이의 가장 큰 특징인 코트의 거친 질감을 아웃솔 바닥과 측면에 형성화하였고, 아웃솔 바닥에 레드 컬러를 적용하여 독특한 느낌을 주는 슈즈이다.클레이 코트는 화이트, 블랙, 레드, 베이지 현재 총 4가지 색상이 있으며, 19SS에 좀 더 다양한 색 출시를 앞두고 있어 고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크다.스프리스 클레이 코트는 레스모아 전 매장과 레스모아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2018-11-15 스포츠서울>

2018 베스트브랜드 대상

[2018 베스트브랜드 대상] 잔디로 ‘센티업’, 키 높이 구두로 남자 자존심도 ‘업’ 2018.11.05조회120

플리츠마마

페트병서 뽑은 원사로 가방 제작… 버린 옷으로 신발 만들어 신어요 2018.11.05조회169

플라스틱 페트(PET)병에서 뽑아낸 원사로 탄생한 왕종미 대표의 가방(사진 왼쪽)과 버려진 옷을 원단으로 활용한 이재림 대표의 신발(〃 오른쪽). 플라스틱 페트(PET)병에서 뽑아낸 원사로 만든 가방을 메고 누군가 버린 의류를 원단 삼아 만든 신발을 신고 돌아다닌다.영화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마음만 먹으면 당장 내일이라도 같은 패션을 구사할 수 있다.섬유폐기물과 플라스틱 문제로 지구가 몸살을 앓는 상황에서 환경을 고려한 ‘패션피플’이 되는 방법이다.환경에 진 빚을 갚고자 지속적으로 개발이 가능한 패션에 중심을 둔 업체들 덕분에 가능해진 일이다.니트 디자이너 경력의 왕종미 ‘플리츠마마(pleatsmama)’ 대표는 버린 페트병을 세척한 뒤 칩 형태로 가공해 뽑아낸 리젠(Regen) 원사를 가방 재료로 쓴다.그는 전문 제조업체에서 구매한 원사에 색을 입히고 봉제공장에서 편직 공정을 거쳐 하나의 가방을 완성시켰다.스포츠웨어에 주로 쓰이던 원사를 패션용품에 활용하니 신선하다는 반응이 많았다.페트병 재활용으로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품질도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왕 대표는 말한다.수요가 적고 비싼 가격이 단점으로 지목됐지만 널리 재활용 섬유를 알려 친환경 인식 확산과 함께 생산비 절감을 이끌어내겠다고 다짐했다.왕 대표에 따르면 페트병 50여개로 리젠 원사 1kg을 뽑아내며 가방 하나에 원사 300g이 들어가므로 페트병 16개를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플라스틱 페트(PET)병에서 뽑아낸 원사로 탄생한 왕종미 대표의 가방(사진 왼쪽)과 버려진 옷을 원단으로 활용한 이재림 대표의 신발(〃 오른쪽). 왕종미·이재림 대표 제공왕 대표는 패션산업이 자연에 큰 빚을 졌다고 말한다.원자재 생산에서 제품 탄생까지 뿜어내는 이산화탄소와 어마어마한 물 소비, 그리고 제작 중 생겨나는 쓰레기에 얼마 못 가 폐품으로 전락하는 제품까지 생각하면 환경이 얼마나 아파할지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한다.제3국 저임금자 노동착취에 일회용 휴지 쓰듯 버려지는 옷을 생각하면 왕 대표는 조금이나마 제품 가치를 끌어올리는 게 현실을 바로잡는 방법이라고 강조한다.여기서 가치 상승은 명품 제조가 아니며 독창적인 스토리와 의미를 부여해 조금 더 신중하게 구매하고 오랫동안 쓰도록 선순환 고리를 만듦을 뜻한다.재활용 소재가 들어간 제품을 향한 대중의 선입견을 걱정했지만 현명한 소비자를 믿어보자는 생각도 했다.왕 대표는 “쿨(cool)하다거나 요즘말로 힙(hip)하다고 보시는 분이 많다고 느낀다”며 “재활용 소재가 독특함과 남다름을 드러내는 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친환경 패션을 이유로 대중의 선택을 강요하거나 가르치려 해서는 안 된다고 왕 대표는 강조했다.완성도 갖춘 결과물로 선택받아야 친환경 소재의 의미가 있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가 된다는 거다.동양화 전공 후 독일에서 생활하던 이재림 ‘12(일이 ILI)’ 대표는 2006년 버려진 아이 옷으로 어른 실내화를 만들면서 지금의 길을 걷게 됐다.넘치는 브랜드와 버려지는 수많은 옷을 보면서 앞으로 필요한 옷은 무엇이고 버린 제품은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한 끝에 ‘입는 신발’이 탄생했다.이 대표는 버려진 유니폼, 커튼, 무두질 과정에서 화학처리를 하지 않은 가죽, 그리고 플라스틱 분해를 거쳐 만든 원단 등을 모두 사용한다.이 대표도 패션산업이 자연에 진 빚이 많다고 했다.이 대표는 환경보호 움직임이 패션업계에 영향을 미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그는 “심미성·기능성을 갖춘 제품으로 지속가능한 삶과 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일상으로 스며들게 해야 한다”며 사회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2018-10-27 세계일보>

진흥뉴스19호

신발디자인동향 : 개성 넘치는 특이한 모델 2018.10.25조회256

신발디자인동향 : 개성 넘치는 특이한 모델1. KenzoFW16으로 나왔던 모델이지만 디자인이 독특하여 실어보았다. 100% 천연가죽, Rubber Outsole.2. CHANEL2018년 봄 컬레션 으로 출시된 스니커즈. 대드스니커즈 (대드코어, 대드룩) 스타일의 트랜드에 맞춰 나온 상품이다. 하이탑과 미드탑 2가지 버전이 있으며 하이탑은 양가죽으로 미드탑은 소가죽으로 제작 되었다. 큼지막한 더블 C 로고가 스니커즈와 묘하게 조화를 이룬다.컬러는 파스텔톤의 오랜지, 핑크, 블루등 다양하다.가격은 US$866~966 이다.3. CAMPER스페인 브랜드 Camper의 스니커즈 모델 Dub는 산, 동굴 및 기타 자연의 경이로운 곡선을 그려놓은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하이브리드 스니커즈다. 양말 같은 착용감과 유연한 구조와 같은 스포티한 요소는 자연 그대로의 경이로움을 만들어 도시의 거리에서도 잘 어울리며 내구성도 강하다. 켄버스와 스웨이드가 어퍼로 적용 되었으며 아웃솔은 러버로 구성 되어 있다.4. PIER 4PIER라는 예술용어에서 고안한 브랜드명으로 여성이 가장 사랑스러운 시간을 완성 짓는 슈즈를 제안 한다는 슬로건이다.모델 High teen Ivory (W)는 한국계 기업인 ㈜이랜드원드에서  생산 판매 하고 있다.이제품은 2018년 트랜드인 어글리 슈즈에 스포티즘을 줄이고 페미닌한 무드롤 더해 90년대 감성을 표현 했다. 2가지 칼라의 슈레이스와 3가지 컬러의 벨크로 버전으로 출시 되었고 7cm의 굽으로 키높이 효과까지 갖추었다. 소재는 합성피혁, 폴리에스터, 합성고무창으로 되어 있다.5. MENS COOL WRAPPLED LOOK남성용으로 나온 독특한 디자인의 농구화이며 신고 벋기가 용이하다.3가지 칼라이며 가격은 US$ 44.99 이다.참고자료: 1. Google pinterst2. Naver 블로그3. https://sneakerbardetroit.com <2018-10-25 진흥뉴스19호>

진흥뉴스19호

2018년 브랜드별 신규모델 2018.10.25조회251

2018년 브랜드별 신규모델나이키 1. NIKE AIR VAPORMAX PLUS나이키 에어맥스 플러스와 에어베이퍼 맥스 모델은 모두 매 시즌을 이끄는 모델들이다. 그리고 몇 가지 칼라웨이를 적용하여 맥스플러스 어퍼와 베이퍼맥스 솔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모델이 신상품으로 2018년 가을에 발매된다.그레이칼라 메쉬와 쿼터오버레이 (립) 베이스에 레드 스우쉬, 주황색 쉥크 그리고 틴티드 클리어 베이퍼맥스 솔이 적용된 디자인이다.아직 정확한 발매일자는 발표되지 않았으며 소매(텍) 가격은 US$190 이다.* Style Code: 924453-012  2. NIKE AIR VAPORMAX 95 SLATE FRENCH BLUE나이키 베이퍼맥스 95 “네온” 칼라웨이모델이며 슬레이트 구조의 에어맥스 95 어퍼에 베이퍼맥스 솔을 적용한 신상품이다. White, New Green, French Blue, Lake Blue 그리고 Obisidian 칼라 조합이다. 이 모델은 백색 어퍼에 블루칼라 패턴이 그레데이션 된 구조가 특징이며 여기에 클리어 블루 틴티드 베이퍼맥스 솔로 완성 되었다. 참고로 에어 베이퍼맥스 솔은 힐 부위부터 발 앞 쪽까지 장착된 에어백 쿠셔닝 시스템으로서 견고하고 새로운 실루엣으로 만들어졌다. 시판예정일은 2018년 9월 6일이며 소매 (텍)가격은 US$190 이다.* Color: White/New Green-Freench Blue-Lake Blue-Obsidian* Style Code: AJ7292-1003. NIKE AIR MAX 270 TOTAL ORANGE나이키 에어맥스 270 시장에 내놓은 이래로 매우 성공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TOTAL ORANGE 칼라웨이를 어퍼에 주로 적용하고 스우쉬와 힐카운터등에는 백색으로 세분화 했다. 그리고 클리어 에어맥스 270과 블랙 아웃솔을 적용하여 완성 했다.2018년 8월에 일부 매장에서 판매 되고 있다 소매 (텍) 가격은 US$150 이다.4. NIKE AIR MAX 270 FLYKNIT BRED나이키의 대량 모델인 에어 맥스 270에 추가로 FLYKNIT에 스우쉬를 적용한 신규 제품 ‘BRED’모델을 내 놓았다.칼라는 Chile Red, Challenge Red, White 그리고 Black 칼라 조합이다. 이 모델은 블랙과 레드의 플라이니트에 큰 블랙 스우쉬 로고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백색 미드솔에 레드 칼라 에어맥스 힐 솔로 구성되어 있다. 소매 (텍)가격은 US$170 이다.* Color: Chile Red/Challenge Red-White-Black* Style Code: AO1023-6015. FOOTSCAPE FLYKNIT DM나이키의 최신상품인 발을 감싸는 완전 신개념의 FLYKNIT 어퍼을 적용한 신발이다. 나이키에서 가장 독특한 스니커즈 중 몇몇은 이 FOOTSCAPE FLYKNIT와 큰 차이는 없다. 과거의 POKETNIFE나 FOOTSCAPE UTILITY에서 디자인을 일부 차용하였기 때문이다.튼튼하게 생긴 아웃솔에 FLYKNIT 어퍼를 얹은 것이 특징이다. 요즘 스니커즈의 추세에 따라 묶지 않는 모뎀화된 신끈을 적용하였다. 진홍색과 블루 칼라의 대비와 함께 블랙을 추가하였다. 다른 화이트 계열 모델은 대부분 그레이로 칼라가 적용되었다. 현재는 미국이 아닌 일부 해외 해외매장에서 판매되며, 미국 출시될 경우에는 소식이 업데이트 될 것이라 한다.아디다스1. adidas Y-3 Saikou Core White아디다스 Y-3 브랜드, 사이코우 (Saikou) 실루엣의 Core White 제품이 출시 되었다. 백색 KNITE 어퍼에 블랙 네오프렌 삭 라이너가 들어갔고 오프화이트 계열의 스웨이드피스가 오버레이로 적용되었으며 백색을 가미한 블랙 부스터 미드솔이 적용되어 디자인을 완성 한 것이 특징이다. Color: Core Black/Lush Red Red-Core White. Style Code: 소매 (텍) 가격은 US$450 이다. 2. adidas Y-3 BYW BBALL ‘Lush Red)아디다스의 Y-3 브랜드에서 James Harden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농구화 모델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는 Core Black, Lush Red 및 Core White를 적용한 BYW BBall 신발의 라인업을 확장 하고 있다. 이 제품은 토박스 부위에 블랙 스웨이드와 레드 네오프렌 소재의 어퍼가 특징이다. 왁스처리된 신끈, 몰딩 사이드 패널, Y-3 로고 그리고 고무 아웃솔이 적용되었다. 토박스 발등 부위에 요지 야마모토의 사인을 스티치로 디자인을 완성 하였다.소매 (텍)가격은 US$450 이다. Color: Core Black/Lush Red-Core WhiteStyle Code: BC03383. Boldega x adidas Sobakov & Bodega x adidas Kamanda아디다스의 Y-3 브랜드에서 James Harden의 도움을 받아 새 보스톤 소재의 소매상인 Bodega는 Kamanda와 Sobakov 실루엣을 모두 포함하는 최신 아디다스 컨소시엄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컨소시엄 시맂의 일부로 출시될 예정인 adidas Kamanda는 Core Black/Coreblack-Khaki, 아디다스 Sobakov는 bone /Ice Purple-Solar Orange 칼라로 적용하였다. 두 모델 모두 각자의 자사 로고 Bodega가 반투명 아웃솔에 들어가 있다. 또한 O6 Bodega라는 로고가 텅 부위에 적용되었다. 출시 예정일: 2018년 9월 1일, 소매 (텍)가격은 €150 이다.칼라: Bone/Ice Purple-Solar OrangeStyle Code: BC0818 * Boldega x adidas Sobakov * Bodega x adidas Kamanda칼라: Core Black/Core Black-KakiStyle Code: BB9243출시 예정일: 2018년 9월 1일4. adidas D Rose 9Derrick Rose는 미미 자신의 9번째 신발인 adidas D Rose 9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Black and Gold 색상으로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칼라는 단순하게 블랙칼라 어퍼에  토우와 텅 그리고 힐과 힐카운터까지 골드 자수처럼 적용되었으며 힐카운터 오버레이에 D 로고가 골드칼라로 적용되어 있다. 그리고 바운스솔 (Bounce)로 디자인을 완성 했다.Style coder: BB7657. 5. adidas EQT Support Sock Primeknit블랙 화이트를 적용한 최신의 adidas EQT Support Sock Prime Knit. 이 제품은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 형태로 된  Primeknitrk 어퍼 전체를 이루고 있다. 추가로 텅부위와 안쪽 쿼터 부위에 브랜드 택스트가 들어가 있다. 블랙 러버 아웃솔과 경량 EVA 미드솔로 디자인을 완성 하였다. 소매 (텍) 가격은 US$120 이다.6. adidas Y-3 Ekika블랙과 화이트 칼라로 구성된 새로운 브랜드 Y-3 Ekika는 일본풍의 디자인 감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새로운 실루엣은 Y-3 기풍의 일부 스타일과 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모델이다. 네오프렌 어퍼, 메쉬 및 스웨이드 소재의 포인트가 있고 이 중에서도 가장 디테일 한 것은 블랙과 화이트 지그재그 스티지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7. Raf Simons x adidas Ozweego3Reebok1. Vetemens x Reebok Sock Runner베트멍이 리복과 협업해 새로운 삭 러너를 내 놓았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 형태의 니트어퍼에 리복과 날카로운 형태의 베트멍 로고가 적용되었다. 칼라는 4가지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98만5천원선이다.2. Vetemens x Reebok Insta Pump Fury베트멍과 리복이 협업하여 만든 Vetemen x Reebok Inster Pump Fury 형광 분홍과 녹색 2가지 칼라로 FW 2018 출시 된다.최근의 전통적인 3대 브랜들의 트랜드는 나이키를 중심으로 공통적으로 재봉이 없는 양말형태의 니트 스타일 어퍼가 많았다.또한 나이키는 어퍼와 아웃솔을 각각 여러 스타일 모델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많이 선보였다.아디다스와 리복은 타 브랜드 또는 디자이너 등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많이 내 놓았다. <2018-10-25 진흥뉴스 19호>

기능성신발

건강을 생각하는 '기능성 신발' 디소마1588 2018.10.11조회240

300㎜를 넘지 않는 신발엔 과학이 숨어 있다.신발을 신었을 때 무게 중심축이 지구 중력선과 일치하지 않으면 인체 배열이 흐트러져 근골격계에 불편함을 준다.이 불편함이 쌓이면 혈관·신경과 림프관의 순환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그러나 시중에서 판매되는 신발들은 인체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기보다는 디자인이나 외형, 쿠션감을 중시하는 경우가 많다.디소마1588이 개발한 ‘기능성신발’은 건강을 우선한 제품이다.신었을 때 자세를 바로 잡아준다.지구의 중심축과 인체의 무게중심축이 일치하도록 발의 굴곡선을 따라 본창을 설계하는 방법으로 발의 아치 부분에 무게중심을 뒀다.발가락 부위는 20~25도 들려서 바깥으로 쏠리지 않도록 했다.체중을 분산시키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신발을 오래 착용해도 발과 다리에 피로감이 쌓이지 않는다.평발화를 방지하고 뒤틀린 근골격계를 바로잡는 효과도 있다.디소마1588은 이러한 기능성을 인정받아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료기기 1등급으로 등록됐다.김영태(58·사진)디소마1588 대표는 “인체는 정교한 건축물처럼 두 발과 다리를 기초로 골반, 척추,어깨, 팔, 머리등이 좌우 대칭으로 연결된 유기적인 구조”라며 “인체의 주춧돌 역할을 하는 발과 발목이 변형되면 인체가 바른 배열을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디소마1588의 신발을 착용하면 체중 분산과 균형 유지로 근골격계 배열이 바르게 되고 혈관, 신경, 림프관이 제 기능을 함으로써 근골격계의 불편함이 완화된다”며 “발바닥 앞뒤 하중이 최소화돼 발가락 변형도 예방된다”고 강조했다.디소마1588의 신발은 맞춤형으로 제작된다.사람의 발 특성에 따라 신체 균형을 잡고 자연스럽게 ‘11자 걸음’을 걸을 수 있도록 바닥을 디자인하고 신발 재질의 강도를 조정한다.기능성을 우선한 제품이지만 일상에서 계속 착용해도 어색하지 않게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다.겉모양만 보면 일반 신발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제품 가격은 25만원이며 전국의 대리점과 행복한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김 대표는 “전국에서 많은 고객들이 입소문을 타고 디소마 신발을 신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고객들이 더욱 편안한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능성신발

잘 고른 기능성신발, 건강의 균형을 잡아준다 2018.10.11조회176

 ‘좋은 신발이 건강을 가져다 준다’는 말이 있다. 우리 몸의 가장 낮은 곳에서 신체를 떠받치고 있는 발이 편안해야 몸 전체의 건강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사람 몸 가장 낮은 곳에서 몸의 무게를 온전히 견디는 발은 ‘인체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사람 몸 곳곳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친다. 발에 변형이 오면 각종 근골격계 질환이나 전신순환에 직접적인 영향이 올수도 있는 만큼, 발을 보호하는 신발을 잘 고르는 것은 건강한 삶을 위해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런 이유로 예전에는 나이든 사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능성 신발이 젊은 층에게도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다.대구 수성구 만촌동 발레미오 이유란 대표는 “사람이 걸을 때 발바닥에 이상적인 상태로 하중이 분포될 수 있도록 해주어 발이 변형되는 것을 예방하고 이를 통해 온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기능성 신발”이라고 말한다.이어 “100세 시대를 사는 요즘, 더 오래 건강하게 걷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부분이다. 따라서 젊어서부터 이런 부분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신발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전한다.하이힐이나 앞쪽 폭이 좁은 신발, 바닥이 딱딱한 신발은 발바닥의 일부에만 체중이 쏠리기 때문에 발이 틀어지고 연쇄적으로 발목과 무릎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런 상태가 오래 유지되면 등이 굽거나 척추에 변형이 오는 등 전신 건강에 좋지 않은 환경을 만든다는 것.  기능성 신발은 발바닥 아치를 이상적으로 받쳐주고 걸을 때 발목이나 관절에 주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적당한 쿠션감과 항균탈취 등 발의 위생을 위한 가공이 되어 있다. 또 발가락이 넓게 펼쳐질 수 있도록 앞코가 디자인 되어 있고, 발꿈치와 옆 부분은 탄탄한 소재로 만들어 발이 뒤틀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몸이 앞쪽으로 쏠려 등과 목이 굽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발꿈치 부분을 살짝 들어가도록 제작해 등을 펴고 곧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패션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신발인 만큼 천연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런 외양과 정장이나 가벼운 외출, 일상생활, 골프나 등산 등 스포츠용 등 의상과 여러 가지 상황에 맞춰 신을 수 있도록 디자인도 다양하다.대구기능성신발 업체는 여러곳이 있는데 그중 발레미오의 제품은 겉부터 속까지 발 건강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신발 장인들에게  제작을 의뢰해 만들어 낸다. 장인의 손길을 확인할 수 있는 한 부분이 바로 주머니공법(볼로니아 공법)이다.신발 안쪽을 부드러운 천연가죽으로 주머니처럼 만들어 마치 양말을 신은 듯 편안하고 발에서 나오는 노폐물도 자연스럽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무척 까다로운 공법이라 장인이 일일이 손으로 작업하지 않으면 좋은 착용감을 느끼기 어렵다고 한다.발레미오 이유란 대표는 “발은 인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불과 2%에 그치지만 온 몸의 체중을 고스란히 감당하는 신체기관이다.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삶을 꿈꾼다면 반드시 자신이 신는 발을 입체적으로 잡아주는 슈즈에 관심을 갖고 발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신경쓰기 바란다”고 말했다.<2018-10-08 내일신문>

커스텀 슈즈 코리아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 시상식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중 10월 6일 메인무대에서 진행된다 2018.10.08조회202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국내 신발 커스텀 문화 활성화 촉진 및 커스텀 기술력 향상 지원을 위한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수상작 4개을 비롯한 상위 30개 출품작은 오는 10월4일 목요일부터 10월 6일 토요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홍보부스에 전시된다. 또한 10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메인무대에서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사진 설명: 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 수상작.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2018 제1회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는 지난 9월 3일부터 9월 14일 2주간의 공모 기간을 거쳐 수도권을 비롯한 영남권, 호남권 등 전국에서 총 40여 개의 작품을 접수 받았다. 이 대회는 평소 신발 커스텀을 즐겨하는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기량을 맘껏 뽐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프리랜서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술 연마의 장이 됐다. 또한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신발 커스텀 문화'가 유행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하여 기획한 콘테스트로 향후 많은 이들의 참여가 예상된다.지난 9월 21에 열린 심사에는 비펠라 크루의 안재복 대표를 비롯한 커스텀 업계 전문가들과 디자인 학계의 교수가 참여했으며 3차례 심의를 통해 수상작 4개를 선정했다. 심사는 디자인(40%), 창의성(30%), 전달력(30%) 3가지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향후 콘테스트의 공신도를 높이기 위해 심사기준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방면 연구가 이루어질 계획이다.임창범(고등학생) 참가자는 "아버지의 부고로 인해 콘테스트의 공고를 늦게 확인하고 서둘러 준비해 출품했다"며 "남겨진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대회에 참가했다"고 참가 사연을 전했다. 이어 "이 대회가 내 꿈인 신발 커스터마이저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의지를 밝혔다.심사위원으로 나선 안재복 비펠라크루 대표는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커스텀 커뮤니티사이에서는 매우 흥미롭고 의미 있는 행사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콘테스트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행사를 주최한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관계자는 "본 콘테스트를 통해 국내 신발 커스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신발 커스텀 기술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으로 콘테스트 참여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18-10-03 메이빙뉴스>

블루피치

블루피치, 예쁨과 편안함 모두 잡은 디자이너 신발 제품 선봬 2018.10.05조회137

블루피치는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 참여해  예쁜 디자이너 제품이면서도 편안한 신발을 선보였다.블루피치는 2016년 법인을 설립해 지난 2017년 3월 3대 패션쇼에서 의류 브랜드와 협업하며 브랜드를 론칭했다. 블루피치 제품은 대부분이 가죽 신발이지만 유통단계가 단순하고 중간 유통 과정이 없어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또한 디자이너가 직접 제품 디자인, 성능 개발 등에 참여해 예쁨과 편안함 두 가지를 모두 잡아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다.블루피치는 온라인 쇼핑몰을 활발히 운영 중이며 오프라인 진출에 주력하고 있다. 블루피치는 예쁜 디자이너 브랜드이면서 밑창이 이중구조로 구성돼 편하다는 점에서 백화점의 러브콜을 받아 지난 3월 4개 백화점에 매장으로 오픈했다.강혜인 블루피치 디자이너 겸 대표는 "예쁜 디자인 제품도 좋지만 고객이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을 만들고 싶어서 디자인뿐 아니라 신발 밑창 개발에도 직접 참여했다"며 "아직 수출은 하지 않고 국내 시장에서 먼저 자리 잡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수출을 하게 된다면 미국, 중국 시장을 가장 먼저 공략하고 싶다"고 밝혔다.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2018-10-05 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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