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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버즈

올버즈, 발수 러닝화 '울 대셔 미즐' 선보여 2021.01.25조회23

실리콘밸리에서 꾸준한 소재 혁신으로 지속 가능 패션을 이끄는 친환경 브랜드 '올버즈(allbirds)'가 세계 최초 자연소재로 만든 발수 러닝화 '울 대셔 미즐(Wool Dasher Mizzles)' 제품(사진)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울 대셔 미즐은 지난 11월 타임지가 발표한 2020년 최고의 혁신 제품에 선정된 '트리 대셔(Tree Dasher)'의 울 버전이다.발수 러닝화인 울 대셔 미즐은 기존 트리 대셔 디자인에 비오는 날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밑창을 개선하였고, 미즐(Mizzles) 라인에 사용한 발수 코팅을 통해 비나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항상 뛰고자 하는 러너들의 열정에 부합하는 제품이다.악천후에는 가시성이 떨어지는 점을 착안해 신발 끈, 뒤꿈치 라인에 스카치 라이트 디테일을 더해 러너들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점이 특징이다.울 대셔 미즐 역시 올버즈를 대표하는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졌다.갑피는 'Puddle Guard™' 발수 코팅 처리된 메리노 울을 적용해 외부 오염 물질의 신발 내 유입을 차단한다.세계 최초 탄소 네거티브 그린 'EVA Sweet Foam™'과 'FSC®' 인증 천연고무로 만들어진 미드솔은 가벼운 탄력성과 최상의 접지력을 자랑한다.탄소 배출량이 적은 캐스터 빈 오일로 제작된 인솔은 방취 기능이 뛰어나 항상 쾌적한 상태로 착용이 가능하다.다른 올버즈 제품과 마찬가지로 생산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표시한 탄소 발자국 라벨이 부착돼 있다.베이직 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려 스포츠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착용해도 안성맞춤이다.METEORITE, NOVA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올버즈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2021-01-21, 부산일보>

안전화

K2 Safety 혁신적인 듀얼보아 안전화 ‘KG-101’ 출시 2021.01.19조회95

산업안전브랜드 케이투세이프티(이하 K2 Safety)가 ‘안전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신제품 ‘KG-10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K2 Safety는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연간 100만족 이상의 안전화 제품 판매량을 돌파하며, 산업안전 브랜드의 넘버원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신제품 안전화 KG-101 (=K2 Safety 제공)새롭게 출시 예정인 KG-101 안전화 제품은 ‘K2 Safety’만의 독보적인 기술을 압축하여 다양한 산업군에서 최상의 안전을 제공할 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국내 안전화 업계 최초로 ‘보아 핏 다이얼’을 듀얼로 적용해 발목과 발 전체를 정교하고 손쉽게 교정하여 착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또한 천연가죽 소재를 적용하여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부상방지와 피로감소에 효과적인 신소재 에너지폼 쿠션을 적용해 장시간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장 종사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이외에도 산업안전 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 받은 ‘논슬립 2등급 아웃솔’ 기술을 적용해 미끄럽고 경사진 작업 현장에서도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K2 세이프티 관계자는 “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신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화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기존 자사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오랜 관심과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K2 Safety 만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결합된 최상의 제품” 임을 강조했다.K2 Safety의 신제품 KG-101은 오는 1월 중순부터 온라인 자사몰과 전국 대리점을 통해서 판매될 예정이다.<2021-01-15, 이데일리>

하트 맨투맨

"샤넬백은 식상해, 하트 맨투맨 대세"…'요즘 애들'이 반한 新명품 2021.01.19조회58

럭셔리한 샤넬백 열풍이 계속되고 있지만 코로나19(COVID-19) 확산으로 편안하고 캐주얼한 '신 명품' 브랜드 인기가 클래식 명품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럭셔리·클래식에 맞서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는 명품 소비자 사이에서 일명 '신 명품'이라 불리며 고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샤넬·루이비통·에르메스처럼 핸드백 중심의 구 명품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는 '신 명품' 브랜드로는 아미(AMI), 메종 마르지엘라, 오프 화이트, 메종 키츠네, 피어 오브 갓, 스톤 아일랜드, 톰 브라운 등이 있다.이들은 럭셔리 명품 하우스보다 역사는 짧지만 현대적인 패션 감성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클래식에 대비되는 컨템포러리(동시대) 브랜드라고 불린다.샤넬과 루이비통이 식상해진 소비자와 좀더 편안하면서 꾸민 듯 안 꾸민 스트리트 패션을 선호하는 2030 소비자들은 컨템포러리 브랜드에 꽂혔다.유럽에서는 이미 명품보다는 시크하고 심플한 느낌의 '신명품'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대세다.14일 명품 온라인 플랫폼 머스트잇의 자체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아미(AMI)의 매출 증가율이 1258%로 독보적인 1위를 기록했다.그밖에 피어오브갓 판매량이 567% 늘었고 메종마르지엘라 161%, 메종키츠네 매출이 15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이들은 모두 '신 명품' 브랜드로, 캐주얼 품목이 인기 상위의 대부분을 차지한다.아미는 '하트 로고'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패션 브랜드다.디올 옴므, 지방시의 디자이너를 역임한 프랑스 출신 남성복 디자이너 알렉상드르 마티위시(Alexandre Mattiussi)가 2011년 설립했다.아미의 공식 수입·유통사인 삼성물산 패션부문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아미(AMI) 브랜드의 공식 매출은 전년비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9월에는 일시적으로 매출이 100% 넘게 증가하기도 했다.심플한 하트 로고의 스웨트 셔츠와 니트 상의가 한국의 젊은 소비자들에 큰 사랑을 받았다.앞 코가 갈라진 '타비 슈즈'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도 2030 패션 피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메종 마르지엘라의 수입·유통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지난해 메종 마르지엘라 국내 공식 매출은 전년비 65.2% 신장됐다.머스트잇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품목별로 스웨트 셔츠(맨투맨 티셔츠)의 판매 증가율이 8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이어 패딩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74% 늘었고 스니커즈 매출도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스웨트 셔츠와 스니커즈, 패딩, 모자 등 캐주얼 상품 카테고리 전체의 판매량은 43% 증가세를 기록했다.머스트잇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가 명품 소비 패턴에도 변화를 가져오며 캐주얼 명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일상복과 외출복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가운데 올해도 캐주얼 명품의 인기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통상 '맨투맨'으로 불리는 스웨트 셔츠는 땀을 잘 흡수해 편안한 운동복으로도 쓰일 수 있는 티셔츠를 말한다.스웨트 셔츠는 최근 몇 년 간 패션업계를 강타한 스트리트 패션의 인기가 계속되면서 대세 아이템으로 부상했다.명품업계에서도 스웨트 셔츠의 강세가 독보적이다.머스트잇에 따르면 스웨트 셔츠 중에서 스톤아일랜드의 와펜 코튼 맨투맨, 메종키츠네의 폭스헤드 맨투맨 같은 단순하지만 로고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패딩의 경우 몽클레어의 클리온 패딩, 무스너클의 데비 패딩 등 추운 날씨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보온성이 뛰어난 상품이 인기다.<2021-01-14, 머니투데이>

아디다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2021 '오즈위고' 캠페인 론칭 2021.01.19조회59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는 90년대의 영감과 미래를 담은 스타일로 Z세대(Gen Z)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오즈위고(OZWEEGO) 스니커즈의 새로운 캠페인(사진)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신제품 오즈위고 셀록스(OZWEEGO CELOX), 기존에 공개 되지 않았던 파스텔 컬러의 오즈위고 라인업 등 다양한 신제품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최근 90년대의 음악, 패션 등의 재등장과 이를 재해석하는 것은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메이저 문화현상으로 자리잡았다.그동안 컬처 트렌드를 주도해왔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이러한 90년대 레트로 트렌드를 이끄는 세대가 실제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90년대생, 즉 Z세대라는 사실에 주목했다.그들은 과거의 패션과 문화, 음악을 편견없이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세계관과 감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것을 탄생시키고 또 다른 그들만의 고유한 문화를 만들어낸다.오즈위고는 FW19 시즌에 발매돼 크리에이티비티와 에너지가 넘치는 Z세대의 컬처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이번 오즈위고 캠페인은 '어제의 영감과 내일의 가능성으로'라는 테마 아래 Z세대 그리고 그들의 패션 아이콘인 오즈위고를 중심으로 새롭게 펼쳐질 2021년에 대한 희망과 창조의 영감을 북돋아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특히 독창적이고 뛰어난 재능의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이 눈길을 끈다.스니커즈를 해체해 커스텀 스니커즈를 선보이는 스니커 아티스트' 루디 림(Rudy Lim)'과 어린 나이에도 무한한 상상력과 재능을 지닌 공상 세밀 일러스트레이터 '박서우'와 함께 오즈위고의 개성과 매력을 Z세대의 자유분방한 창의성을 통해 재해석해냈다.루디림(Rudy Lim)은 오즈위고 스니커즈를 해체해 유니크한 개성을 담은 아트워크로 재탄생시켰으며, 박서우는 오즈위고를 자신만의 해석을 통해 정교한 일러스트 작품으로 표현해냈다.또 두가지 버전으로 공개한 캠페인 영상을 통해 최근 코로나19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문제들로 쉽지 않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Z세대에게 '앞이 안 보인다고 해서 내일이 없는것은 아니다'라며, 언젠가 다시 뛰게 될 때를 기다리며 조금더 힘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그와 더불어 과거의 것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오즈위고의 크리에이티비티를 소개하며 Z세대 역시 과거로부터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스타일과 스토리를 계속 만들어나가기를 독려한다.1998년 출시됐던 러닝화 오즈위고3의 재탄생이라고 할 수 있는 오즈위고는 90년대 당시 아디다스의 DNA와도 같은 혁신적인 기술 아디프린 쿠셔닝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담아 재해석된 제품이다.이번 SS21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오즈위고 셀록스는 기존 오즈위고와 전혀 다른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컬러를 통해 오즈위고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제품이다.메시안감을 네온 컬러의 케이지가 감싼 듯한 이중 구조의 어퍼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전체적으로 네온컬러를 사용하고 살짝 드러나는 메시에는 다른 컬러를 더해 톡톡 튀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무드를 강하게 풍긴다.새로운 오즈위고 셀록스와 오즈위고 제품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가격은 각 13만 9000원, 12만 9000원이다.<2021-01-18, 부산일본>

휠라

휠라, 컬러·디자인 업그레이드 코트화 '펑키테니스 1998' 출시 2021.01.19조회55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2021년 봄·여름(S·S) 시즌, 색상, 디자인 요소를 다양화한 코트화 '펑키테니스 1998'(사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펑키테니스 1998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1998년 등장했던 오리지널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지난해 화이트, 블랙 등 심플한 컬러웨이로 출시된 데 이어, 다가올 새봄에 잘 어울리는 '파스텔 버전'이 추가로 출시됐다.펑키테니스 1998은 110년 브랜드 역사 속 브랜드 대표 스포츠 종목으로 자리한 테니스에서 영감을 얻어 구현된 코트화다.도톰한 미드솔(중창)과 측면 F로고 디자인이 포인트로, 발랄한 분위기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플랫폼(굽)은 경량화해 가벼운 무게를 갖췄다.둥근 앞코 덕에 신발 무게마저 가볍게 보이도록 구성했다.편안하고 가벼운 착화감에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로 매일 신어도 부담 없어, 신학기를 포함해 올봄 패션 자존감을 높여줄 데일리 슈즈로 손색이 없다.화이트, 블랙, 베이지로 구성된 펑키테니스 1998 레이스(신발 끈) 버전은 휠라의 헤리티지 감성이 물씬 풍겨나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원조 모델로 출시 직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2021 시즌에는 기존 디자인에 일명 '찍찍이'라 불리는 벨크로 디테일을 더한 신규 모델, 펑키테니스 1998 벨크로 버전이 등장했다.색상 역시 파스텔 블루, 파스텔 퍼플, 블랙&화이트, 베이지 색상으로 슈즈 분위기에 변화를 줬다.레이스, 벨크로 버전 모두 심플한 스타일이라 다양한 의상과도 매치하기 쉬운 데다,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 디테일로 취향에 따라 골라 신을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사이즈의 경우 레이스 버전은 220~280mm까지, 벨크로 버전은 220~250mm까지 10단위로 구성됐다.가격은 5만 9000원이다.휠라 관계자는 "기존 오리지널 코트화 펑키테니스를 새롭게 해석, 첫 출시 연도를 기념하는 특색있는 이름으로 등장한 펑키테니스 1998가 새 시즌, 화사한 컬러와 변주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며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 구성으로 취향, 개성에 따라 선택 가능한 펑키테니스 1998과 함께 신학기 스타일리시한 스쿨룩부터 트렌디한 일상 패션에까지 다양하게 연출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휠라 펑키테니스 1998은 휠라 공식 온라인스토어, 전국 휠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2021-01-14, 부산일보>

너아카 리액트

나이키, 러닝화 '리액트 인피니티 런2' 14일 출시 2021.01.14조회148

나이키가 러너들이 부상 걱정 없이 러닝을 지속할 수 있는 솔루션을 담은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 2 (Nike React Infinity Run 2)’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 2(사진=나이키)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 2는 지난해 선뵌 나이키 리액트 인피티니 런에 이어 러너의 부상을 감소시키기 위한 러닝 솔루션을 더욱 보완했다.통증이 부상의 전조 증상이 될 수 있다는 러너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최우선으로 적용하기 위해 나이키의 가장 완성도 높은 리액트 폼(Foam)을 적용했다.부드러운 반응성, 내구성 그리고 가벼움까지 선사하는 리액트 폼을 곡선형으로 디자인해 보다 유연한 발걸음을 선사한다.완벽한 핏을 위해 나이키 플라이니트 어퍼 부분은 발가락, 아이스 트레이, 폭싱 부분을 지지하도록 한층 더 강화했고 뱀프(Vamp)와 미드풋(Midfoot) 부분에는 통기성을 강조했다.뿐만 아니라. 나이키 플라이와이어 케이블을 추가해 안정적인 핏을 유지해 러너들의 자신감을 더욱 증대시킨다.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 2는 데일리 트레이닝과 장거리 러닝 모두에 적합하도록 제작돼 모든 레벨의 러너가 착용할 수 있다.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 2는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멤버쉽 회원만 구매할 수 있다.공식적으로 오는 14일부터 홈페이지와 전국 나이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2021-01-11, 이데일리>

석양 담은 스니커즈

서울의 석양 담은 스니커즈 어때요 2020.12.21조회528

마더그라운드-서울메이드 협업패션 컬렉션 '시티워커스' 선봬서울메이드와 마더그라운드가 협업해 탄생한 '시티워커스 컬렉션' 서울메이드 제공서울메이드는 패션 브랜드 마더그라운드와 함께 서울의 감성을 표현한 패션 컬렉션 '시티 워커스(CITY WALKERS)'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서울의 석양을 생각하며 만든 스니커즈(운동화)에 2030 소비자가 반응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마더그라운드 시티워커스 컬렉션은 서울메이드와 협업한 상품 전체를 아우르는 말이다.서울메이드와 마더그라운드가 바라본 서울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석양이 지는 서울의 풍경을 걷는 사람들'이었다.시티워커스는 5종 운동화, 가방·파우치, 양말, 2종 스??셔츠, 2종 텀블러로 이뤄졌다.기업 루트는 2017년 서울에서 마더그라운드 브랜드를 론칭했다.이근백 루트 대표는 서울메이드와 협업을 통해 마더그라운드가 서울의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그는 "서울메이드와 콜라보는 서울은 어떤 곳인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마더그라운드는 운동화가 중심이 된다.시티워커스에서도 서울을 표현하는 신발은 크게 3가지 색깔에 따라 석양(버건디), 보도블럭(회색), 그림자(검은색)로 나뉜다.서울에서 가장 많이 만나 볼 수 있는 것들이다.그는 "하루일과가 끝나는 시간대의 서울의 색을 상상하면서 제품의 컬러와 이름을 정했다"고 설명했다.이 대표는 "서울메이드와 협업을 통해 마더그라운드를 몰랐던 분들도 새로이 알 수 있게 됐다"며 "컬렉션 구성제품 중 하이탑 2종은 정말 오랜만에 출시한 타입 제품이다보니 반응이 특히 더 좋다"고 말했다.서울메이드는 협업기업을 위해 서울 서소문, 상암동 등에 서울메이드 브랜드 공간을 운영 중이다.서울메이드 콜라보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마더그라운드 제품도 서울메이드 브랜드 공간에서 홍보·전시될 예정이다.마더그라운드는 온라인 브랜드 몰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 없이 팝업스토어와 무인스토어를 통해 고객과 만났는데 서울메이드 공간이 추가되면 새 고객 접점이 생긴 셈이다.한편 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이 상징하는 산업·문화적 가치를 브랜드에 투영해 '중소기업의 상품가치 및 브랜드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공공브랜드 서울메이드를 출범시켰다.이를 통해 '서울의 감성'이 투영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마더그라운드 등 12개사 서울메이드 리딩브랜드 기업들은 공간 전시, 홍보 등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있다.<2020-12-20 파이낸셜뉴스>

영의정 신발

[복GO를 찾아서]'영의정 신발'이 돌아왔다 2020.12.21조회521

올해는 뉴트로 열풍과 함께 돌아온 짧은 길이의 패딩(숏패딩)과 ‘어그부츠’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촌스럽다고 여겨졌던 짧은 기장과 푸퍼 스타일의 오버사이즈는 최근 트렌드와 맞아떨어지면서 유행을 부추겼다.겨울 패션을 주도했던 롱패딩이 지고 지금은 숏패딩의 시대가 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숏패딩은 활동성이 뛰어나고 자유자재로 스타일링이 가능해 올겨울 패션 피플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이다.그렇다고 보온성이 떨어지는 건 아니다.최근 출시되고 있는 숏패딩 제품들은 멋스러운 디자인 뿐 아니라 기능성 소재를 더해 실용적인 부분까지 고려했다.찬바람을 막아주는 기능성은 물론이고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춘 것.이미 해외에서는 2~3년 전부터 스타일링이 상대적으로 쉬운 숏패딩이 인기를 끌고 있었다.국내에서는 최근 트렌드에 민감한 밀레니얼 세대의 니즈에 부합하면서도 롱패딩보다 가격이 저렴해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레트로 열풍을 타고 돌아온 건 숏패딩 뿐만 아니다.1020세대로 인해 다시 주목받는 패션 트렌드가 있다.바로 2000년대 유행했던 양털부츠 전문 브랜드인 어그(UGG)가 바로 그것이다.어그 부츠는 지난 2004년 방영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배우 임수정이 착용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진 아이템이다.당시 투박하고 뭉툭한 부츠는 어떤 세련된 외투와도 어울리지 못했다.빨간색 코트에 검은색 어그부츠를 신고 나가면 사람들은 ‘영의정 패션’이라 놀리기도 했다.특히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성 중 하나가 ‘어그 신은 여자’라는 말까지 있었다.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했다.최근 불고 있는 뉴트로 열풍이 어그 부추로 이어지면서 올 겨울 다시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어그 부츠는 숏패딩이나 플리스, 코트 등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꼽힌다.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편안한 라운지웨어와 잘 어울리는 실내용 슬리퍼와 숏패딩과 조화롭게 코디되는 발목 길이의 어그 부츠는 올겨울 핫 아이템으로 인기몰이 중이다.실제 톱 모델 지지 하디드, 영화배우 이리나 샤크, 패션 셀럽 조안 스몰스, 마마무의 솔라, 가수 허영지, 전효성 등 국내외 스타들도 하나 둘 신으며 유행을 인증하고 있다.관계자는 “짧은 길이의 어그 부츠는 원마일웨어 패션은 물론 치마, 스키니바지, 레깅스 등에 두루 다 잘 어울리는 게 특징”이라며 “키가 작으면 짧은 어그에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 상의를 길게 입는 게 좋다”고 말했다.<2020-12-19 이데일리>

원마일슈즈

슬리퍼인가? 원마일슈즈도 있어요 2020.12.18조회536

원마일웨어, 홈웨어에 어울리는 신발도 인기를 끌고 있다.신발 뒤축이 트여 신고 벗기 편한 슬리퍼 디자인의 제품이 많이 나왔다.추운 날씨에 발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어그 등이다.하이힐이 떠오르는 영국 명품 슈즈 브랜드 ‘지미추’는 최근 크리스마스용 홈파티에 어울리는 ‘추 슬리퍼’를 내놨다.독일 브랜드 ‘버켄스탁’, 호주 브랜드 ‘어그’ 등도 원마일웨어에 잘 어울리는 편안한 원마일슈즈를 선보였다.지미추가 출시한 추 슬리퍼는 진주, 크리스털 등의 장식을 달아 화려한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슬리퍼 형태로 베이지와 살구, 보라, 블랙 네 가지 색상이 있다.가족이나 지인들과 간단하게 홈파티를 즐길 때 신기 좋은 제품이다.버켄스탁의 ‘체르마트 뮬’은 체크 패턴으로 만든 포근한 룸슈즈다.촉감이 부드럽고 무게가 가볍다.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레드와 화이트 두 가지 색으로 나왔다.저가 브랜드 중에는 ‘슈펜’의 ‘모카 룸슈즈’를 추천할 만하다.두툼한 밑창을 달아 오래 신어도 뒤꿈치가 금방 주저앉지 않고 걸을 때 충격 흡수 효과도 볼 수 있다.양털부츠로 유명한 어그도 최근 잘 팔리는 제품이다.발목 길이의 어그 판매량이 늘었다.최근 유행하고 있는 길이가 짧은 쇼트패딩, 쇼트재킷 등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쇼트 양털부츠, 양털 슬리퍼 등은 안쪽이 전부 양모로 덮여 있어 푹신하고 보온성이 뛰어나다.어그를 수입·판매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발목 길이의 어그는 보온성이 좋은 데다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효과도 갖췄다”고 말했다.아떼 바네사브루노의 ‘리앙뜨 스니커즈’도 원마일웨어나 캐주얼 차림에 잘 어울리는 신발로 인기가 높다.<2020-12-17>

노스페이스 에디션

"착한 소비 하세요" GS샵 '노스페이스 에디션' 상품 판매 2020.12.18조회401

[20일 판매 수익금 일부 기부하는 '노스페이스 에디션' 프로젝트 상품 판매]GS샵이 오는 20일 오전 8시 50분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방한화 4종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방송 상품은 상품 구매도 하고 기부도 할 수 있는 ‘착한 소비’ 상품으로, ‘노스페이스’의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 ‘노스페이스 에디션’ 프로젝트 상품이다.2015년 9월 시작한 '노스페이스 에디션'은 노스페이스의 의류, 신발 등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프로젝트다.2016년 초부터 전국의 주요 거점에 '노스페이스 에디션' 상설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5년간 꾸준히 ‘노스페이스 에디션’ 프로젝트를 통해 월드비전과 탄자니아와 방글라데시 식수개선사업을 진행, 약 4만5000명의 주민들에게 약 1360만L 규모의 식수를 공급하고 있다오는 20일에 진행되는 방송에서는 노스페이스의 ‘뮬 슬립온 클래식(7만9000원)’, ‘뮬 슬립온 랩(7만9000원)’, ‘부띠 클래식(10만4000원)’ 등 방한화 4종을 판매한다.4종 모두 윤리적 다운(down) 인증(RDS)을 받은 구스 다운 충전재가 사용되어 보온성이 탁월하며,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게 접지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GS샵 스포츠잡화팀 이광준MD는 “앞으로도 단순 판매가 아닌 고객에게 의미 있는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20-12-17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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