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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키즈

휠라키즈, '뉴 스프링 컬렉션' 출시 2020.02.18조회4

휠라코리아가 전개하는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는 ‘2020 뉴 키즈 스프링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뉴 키즈 비긴(New Kids Begin)’이라는 테마로 휠라가 보유한 헤리티지에 뉴트로 감성을 더해 새로운 스포츠 키즈 패션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휠라를 대표하는 리니어 로고와 브랜드 고유의 네이비, 화이트, 레드 등을 중심으로 봄을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파스텔컬러, 플라워 패턴과 테이프 디테일 등을 활용했다.트레이닝 재킷과 팬츠, 아노락 재킷, 맨투맨 티셔츠와 슈즈 등으로 활동적인 아이들이 입고 즐기기에 좋은 아이템들로 총망라됐다.컬렉션 대표 아이템인 ‘테이피 트레이닝 트랙탑 & 팬츠’는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으로 올봄 아이들이 입기 좋은 제품이다.고기능성 폴리 소재로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입기 좋다.상의와 하의 옆면에 휠라 로고 테이프 디테일로 디자인적 감각을 배가했다.사이즈는 100~165까지,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와 같은 기본 컬러부터 페탈(핑크), 민트, 애플그린 등 계절에 잘 어울리는 색상까지 총 5가지로 구성됐다.다양한 사이즈와 컬러 덕에 유아부터 초등생 고학년까지 입을 수 있다.트랙탑은 4만 9000원, 팬츠는 3만 5000원.‘블라썸 트레이닝 트랙탑 & 팬츠’는 화사한 벚꽃 프린트으로 계절 분위기를 극대화했다.고기능성 폴리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갖춰 아이들의 가벼운 운동 중에는 물론 일상복으로 활용하기에 알맞다.색상은 페탈핑크와 민트 두 가지이며, 사이즈는 100~165까지, 색상은 페탈(핑크), 민트 두 가지이다.상의 가격은 6만 5000원, 하의 가격은 3만 9000원이다.후드가 부착된 ‘크레마 아노락 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홑겹 소재로 봄에는 이너 또는 미들웨어로, 아침저녁 일교차가 있는 여름에는 아우터로 입을 수 있다.밴드 처리된 밑단 덕에 방풍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 휠라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의 제품이 출시돼 온 가족 패밀리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사이즈는 100~165까지로, 잉크 네이비, 라이트 옐로, 페탈(핑크)와 휠라 로고 프린트가 담긴 화이트 컬러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가격은 5만 9000원.이외에도 휠라 키즈는 휠라 고유의 배색 블로킹이 특징인 ‘브이 아노락’과 인기 슈즈 ‘휠라꾸미’와 라이트 기능이 추가된 ‘휠라꾸미 라이트’ 등 의류부터 신발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새로운 스프링 키즈 패션을 제안했다.휠라 키즈 관계자는 “휠라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을 중심으로 화사한 컬러, 패턴으로 계절적 감각을 더해 뉴 키즈 스프링 컬렉션을 출시했다”며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 모자나 가방과 같은 액세서리를 함께 활용한다면 멋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스프링 키즈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20-02-14 머니투데이>

'슈 리브레'

슈콤마보니 X 송혜교, 봄 캠페인 '슈 리브레' 공개 2020.02.18조회5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2020 봄시즌을 맞아 뮤즈 송혜교와 함께한 ‘슈 리브레(SUE LIBRE)’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시즌 캠페인 테마 슈 리브레는 ‘쿠바 리브레(CUBA LIBRE)’라는 어원에서 왔다.쿠바의 다양한 컬러와 자유로운 무드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봄/여름 시즌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봄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슈즈들은 다채로운 컬러와 플라워 모티브가 특징이다.회사 측은 이번 화보에서 송혜교가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으로 슈콤마보니 슈즈를 소화했다고 설명했다.글로우 스니커즈는 굽 뒷부분에 보석, 진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전체적으로 심플하지만 여성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내 데일리 포인트 슈즈로 좋다.컬러는 화이트, 블랙, 핑크 세가지다.리브레 스니커즈는 유니섹스 라인이다.최근 트렌드인 청키한 굽에, 슈콤마보니만의 감성을 담아 투명한 크리스털 형태를 가미했다.심플하지만 다양한 소재를 믹스한 스니커즈로 가볍고 스타일리쉬하다.컬러는 핑크, 화이트, 블랙 총 3가지다.푸에고 스니커즈는 슬립온 삭스 스타일 스니커즈다.슬립온 스타일이라 신고 벗기가 편안하며 신발 윗 부분에 스판메쉬를 적용해 착화감이 우수하다.슈콤마보니만의 기술로 더 가벼워졌으며, TPR소재를 믹스매칭해 디테일한 디자인 포인트를 줬다.컬러는 블루, 블랙, 베이지 세가지다.레이시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의 아이덴티티가 잘 녹아있는 페미닌한 무드의 슬립온으로 리본 장식이 포인트다.컬러는 두가지로 블랙과 베이지다.피에스타 펌프스는 버클 장식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 미드힐 로퍼다.투명한 버클에 컬러를 입혔다.한편 슈콤마보니는 뮤즈 송혜교와 함께 한 캠페인 화보 공개를 기념하며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코오롱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글로우 스니커즈 프리오더 구매시 3만원 할인이 적용된다.<2020-02-14 EBN>

크록스

KFC와 크록스가 손잡으면?…7만원짜리 치킨 슬리퍼 나온다 2020.02.18조회3

트렉스타

트렉스타 스테디셀러 코브라 신제품 출시 2020.02.18조회2

칸투칸

칸투칸, 8언더파 힐와이어 스파이크 남성용 골프화 출시.. 골프웨어 브랜딩 강화 2020.02.18조회2

칸투칸이 최근 성장하는 골프웨어 시장을 겨냥하여 S/S시즌 골프화 신제품을 선보이며 골프웨어 브랜드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지난 2016년 첫 출시 이래 누적 판매량 11,900족을 기록 하며 칸투칸 골프 브랜드 8언더파 사상 최다 판매를 기록 중인 골프화이다.8언더파에서 출시한 골프화 중 가장 발전된 하이 퍼포모스 타입의 골프화라는 평가는 판매량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입증되고 있다.제품 만족도는 무려 95%에 이르며 500여개에 이르는 사용 후기는 합리적인 가격에 유명 브랜드와 품질면에서 뒤처지지 않는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DKGP81 8언더파 힐와이어 스파이크 골프화는 가볍고 유연한 TPU 소재로 만든 밑창과 파에론 미드솔로 신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면서 충격을 흡수해주는 역할을 한다.또한, 8개의 스파이크가 지면과 맞닿아 강력한 스윙을 할 때도 흔들림 없이 단단하게 지탱해 준다.디자인면에서도 차별화를 보인다.심플하고 절제된 컬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신발 뒷면에 와이어를 적용해 깔끔하면서 날렵한 느낌을 연출한다.이밖에 신발 측면의 작은 원형 모양은 인도트 쉴드(IN DOT SHIELD)시스템에 고주파 눌림 공법을 적용하여 보다 견고하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칸투칸 관계자는 “DKGP81 신발은 편리한 와이어의 기능성과 디자인을 둘 다 잡은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20만원대의 타 브랜드와 품질면에서 유사하지만 가격은 훨씬 저렴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2020-02-12 서울경제>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친환경 신발 2종 출시 2020.02.18조회2

노스페이스는 천연 울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신발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시즌 출시되는 친환경 신발 2종은 페트병 리사이클링 원단 및 폴리에스테르 대비 생분해가 빠르고 에너지 사용도 적다.친환경 신발 출시에 맞춰 기존에 제공되던 포장용 종이 상자 대신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천 소재의 다회용 ‘슈즈백’을 제공한다.노스페이스는 500ml 페트병 약 370만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출시한 바 있다.노스페이스가 이번 시즌 출시하는 친환경 신발 2종은 '발키리 보아 2 고어텍스'와 '클래식 울 스니커즈'다.발키리 보아 2 고어텍스는 갑피(어퍼)에는 페트병 리사이클링 원단을, 안창(인솔)은 생분해되는 천연 울을 각각 적용했다.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기술이 적용된 이중 중창(미드솔) 구조로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쿠셔닝을 개선했다.또 보아 핏 시스템과 접지력이 우수한 밑창(아웃솔)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해준다.클래식 울 스니커즈(는 안창(인솔)과 제품 갑피(어퍼)에 생분해되는 천연 울 소재를 적용했다.제품 전반에 걸쳐 적용된 천연 울 소재를 통해 뛰어난 통기성과 항균성을 통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또 뛰어난 쿠셔닝의 경량 밑창(아웃솔)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발에 피곤함을 덜어준다.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노스페이스는 지난 시즌 플리스 재킷, 가방등의 친환경 제품을 선보였다"며 "수년 전부터 모든 제품에 인공 퍼의 100% 적용을 통한 퍼 프리 실천, 세계 최초의 윤리적 다운 인증(RDS) 도입 및 다운을 대체하는 인공 충전재 개발 등 다양한 노력으로 패션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고 실천해왔다”고 말했다.이어 "노스페이스의 친환경을 위한 노력은 제품의 소재를 넘어 생산 공정, 포장, 마케팅 등 가능한 모든 부분에서 적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20-02-11 EBN>

척 테일러’

신세계百, '컨버스'와 밸런타인데이 기념 ‘척 테일러’ 패키지 출시 2020.02.18조회2

신세계백화점은 글로벌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올해 처음으로 14일부터 밸런타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백화점 단독으로 한정 선보이는 ‘척 테일러’ 상품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커플 신발이다.컨버스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받은 척 테일러 모델에 하트 무늬, 핑크 컬러 등 레트로 디자인을 더해 20대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표 상품으로는 척 테일러 70 핑크컬러의 가격은 10만5000원, 척 테일러 화이트컬러는 9만9000원 등이다.신세계는 스트리트 캐주얼 단독 상품을 기획해 2030 고객을 적극 유치 중이다.신세계가 다이나핏과 기획해 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이는 ‘가우스 자켓(18만9000원)’은 최근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인 군용 자켓과 같은 분위기를 더해 2030 고객들을 겨냥한 상품이다.신세계백화점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컨버스 척 테일러와 다이나핏 가우스 자켓 모두 전 점 스포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최문열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상무는 “과거 ‘촌스럽게’ 여겨져 외면받던 커플룩 상품이 뉴트로 트렌드와 함께 2030 고객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기획을 통해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뉴트로(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의미)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브랜드 로고를 크게 프린트한 티셔츠, 통이 넓은 바지 등 ‘뉴트로 패션’이 연인 간 함께 입는 커플 상품으로 2030 사이에서 인기다.특히 이들 상품은 밸런타인데이와 같은 연인들의 기념일에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지난해 밸런타인데이 직전 일주일 간(2019년 2월 7일~14일) 신세계백화점의 스포츠 장르의 매출 실적은 32.3%를 기록했다.캉골과 라코스테 라이브 등 스트리트 캐주얼의 매출 신장률도 같은 기간 26.1%를 기록했다.<2020-02-11 이투데이>

휠라

휠라, 데일리 조거 ‘자가토’ 출시 2020.02.11조회43

지속가능성

내 발도 지키고 지구도 지키는 신발은 어디 제품? 2020.02.11조회47

삼성패션연구소가 2020년 패션 시장의 트렌드로 '지속가능성의 유지'를 전망했다.여러 패션 브랜드들은 의류 뿐 아니라 각종 용품 및 신발 카테고리까지 확대한 친환경 제품 출시에 나섰다.가치소비와 명분, 그리고 스타일까지 중시하는 그린슈머 사로잡기에 나선 모습이다.━ ◇생분해 빠른 '노스페이스 클래식 울 스니커즈' ━  국내에서는 노스페이스의 움직임이 가장 활발하다.노스페이스는 최근 폴리에스테르 대비 생분해가 빠르고 공정시 에너지 사용도 적은 천연 울 소재 신발을 출시했다. '클래식 울 스니커즈'는 안창(인솔)은 물론 제품 갑피를 생분해되는 천연 울소재를 적용했다.통기성과 항균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쿠셔닝도 월등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발의 피곤함을 덜어준다.군더더기 없고 날렵한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일상, 출퇴근 및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노스페이스는 이번 시즌부터 신발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포장용 종이 상자 대신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주머니 형태의 '슈즈백'을 제공한다.소비자들의 친환경 소비를 독려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 하이커 팔리' ━  스포츠 의류 업체 아디다스는 2016년부터 해양환경보호단체 '팔리포더오션'과 손잡았다.해양 정화 작업으로 수거된 플라스틱 폐기물을 활용해 만든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신제품 트레일 슈즈 '테렉스 프리 하이커 팔리'는 장거리 하이킹용 슈즈다.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업사이클한 팔리 오션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했다.아디다스는 올해 해안지대의 플라스틱 폐기물로 1500만~2000만 켤레의 신발을 생산할 계획이다.━ ◇친환경 슈즈 브랜드 '베자' & '로티스' ━  프랑스 브랜드 '베자'(Veja)는 재활용 또는 천연 소재를 사용한다.고무나무에서 채취한 고무, 유기농 목화, 코코넛 섬유로 만든 재료를 사용하거나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물고기 가죽과 같은 친환경 소재로 운동화를 만든다.특히 면과 고무 등의 주요 재료는 공정 무역을 통해 유통된 제품을 사용한다.영국 왕자비 메건 마클이 신은 착한 신발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메건 마클이 신은 미국의 여성화 '로티스'(Rothy’s) 역시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 만든다.버려진 페트병에서 플라스틱 실을 추출해 3D 프린터로 디자인을 입력한 플랫 슈즈다.신발 한 켤레에 3개의 페트병이 사용된다.니트 형식의 신발로 착용감이 뛰어나고, 물에 빨아 신어도 변형이 없다는 장점으로 잘 알려져 있다.<2020-02-10 머니투데이>

이랜드

이랜드 스파오, 신학기 페스티벌 "플리스 50% 할인" 2020.02.11조회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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