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뉴스

HOME > 신발뉴스 > 산업뉴스
게시판 검색

전체 3005

게시판 목록
아웃도어 업계

아웃도어 업계, 신발 사업 나서는 속내는? 2018.10.15조회43

아웃도어 업계의 신발 시장 진출 러시가 한창이다. 몇 년 전부터 불어 닥친 시장 위축에 따른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돌파구로 분석된다.하지만 신발 시장 규모 역시 2012년 이후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신발 시장 규모는 2009년 3조8676억원이다.이후 2012년 6조2701억원을 기록하며 연평균 18% 이상 고속 성장을 기록했다. 하지만 2013년 6조8679억원, 2014년 6조6002억원, 2015년 6조8803억원, 2016년 6조4191억원 그리고 지난해는 6조5794억원을 기록하며 성장과 감소를 반복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웃도어 및 패션 그리고 스포츠 브랜드들은 신발 제품군을 강화하고 신발 관련 부서나 설비·투자를 확대하는 추세다.패션그룹 형지는 지난해 신발 라인업 강화를 위해 신발사업본부를 신설했다. 올해부터 크로커다일레이디 등 여성복 브랜드의 신발 비중을 확대했다.아웃도어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도 올해 5월부터 신발 라인 개편에 나섰다. 이를 통해 현재 100억원 대의 매출을 5배 이상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데상트는 원천 기술 확보로 신발 경쟁력을 키운다는 목적으로 부산에 글로벌 신발 R&D센터를 건립 중이다.휠라코리아는 올 상반기 지난해 대비 품목 수로는 10%, 물량 기준으로는 250% 늘어난 신발 상품을 선보였다. K2의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도 봄·여름 시즌 신발 생산량을 지난해 대비 30% 늘렸다.브랜드들이 신발 사업을 강화하는 이유는 먹거리 창출 외에도 브랜드 정체성을 키우기 가장 쉬운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유명 스포츠 스타 제품 라인을 통해 브랜드가 떠오를 수 있다.또, 의류에 비해 빨리 닳아 구매 주기가 짧고 시즌을 크게 타지 않아 재고 관리 및 운영이 편리하다. 여기에 신발을 강화하면 의류와 용품 그리고 액세서리 등이 더해져 토털 브랜드로 확장도 가능하다.하지만 대다수의 기존 신발 업계 관계자는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아이템이라고 입을 모은다. 한 신발 업계 관계자는 “오랜 노하우와 연구 개발을 통해 품질은 기본이고 편리성과 시기가 맞아 떨어져야 한다”면서 “2012년 이후 성장세가 정체기를 맞고 있는 시점에 정확한 집계가 어려울 정도로 너도나도 신발 사업에 뛰어드는 것 같다. 신발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차별화 된 제품과 마케팅 전략은 필수 요건이다”고 설명했다.<2018-10-10 매일일보>

데상트

데상트, 부산 신발 R&D센터 본격 가동 2018.10.15조회57

연간 100억 원 규모 투자 그룹 전 브랜드 신발 개발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부산 명지국제 도시에 데상트그룹의 신발 R&D센터인 DISC (DESCENTE INNOVATION STUDIO COMPLEX)를 건립,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데상트글로벌은 그룹의 중점 전략 중 하나인 제품 개발에 주력하기 위해 일본 오사카에 의류 R&D 센터를 건립한데 이어 부산에 이번 신발 R&D센터를 구축했다. 대지면적 17,082㎡(5,167평), 지하1층~지상2 층, 연면적 15,996㎡(4,848평) 규모. 인체역학연구실, 소재테스트실, 제품개발실부터 400m 트랙, 경사 트랙, 풋살장, 농구장 등 필드 테스트 공간까지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다.   데상트는 DISC 부산에서 신발에 대한 과학적 연구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 원천 기술과 최상의 퍼포먼스 신발로서의 신뢰성 확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중장기적으로 데상트는 물론 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르꼬끄, 엄브로 등 전 브랜드에 대한 신발 R&D센터로 활용한다.   투자와 운영은 데상트코리아가 맡고 있다. 데상트코리아는 연간 수익률의 1/6 가량인 100억 원을 DISC 운영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데상트코리아 관계자는 “데상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발에 대한 투자와 개발이 중요하다. DISC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신발을 내놓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DISC 센터장에는 마리오 라포튠(Mario Lafortune)이 선임됐다. 그는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생체역학 박사 출신으로, ‘아디다스’ 스포츠 용품 R&D센터 컨설턴트를 거쳐 14년간 ‘나이키’ 스포츠 연구소 이사로 근무했다.   DISC 부산은 크게 4가지의 기능을 수행한다.   소비자와 운동, 인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하는 ‘리서치 랩(Research Lab)’,  리서치 랩에서 수집하고 연구한 결과를 각 스포츠 종목의 특성과 기능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하는 ‘디자인 스튜디오(Design Studio)’, 소재에 대한 연 구와 테스트를 진행하는 ‘머티리얼 랩(Material Lab)’, 시제품을 비롯한 실제 신발을 제작하는 ‘프로덕트 랩(Product Lab)’이다.

신발산업

한국 신발산업의 사고전환 新패러다임 2018.10.15조회35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를 전 세계의 화두로 올린 세계경제포럼에서 2016년 세계 10대 기업랭킹을 공개하였는데, 애플과 알파벳이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4차 산업혁명으로 75만 개 일자리가 사라지고 경제, 사회에 유례없는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측한다.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신발산업은 현재 어느 위치에 있으며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2017년 기준 세계 스포츠 신발 브랜드 10대 순위는 미국 기업 6개, 독일기업 3개, 일본기업 1개로 나타났다.현재 세계 12위의 경제 규모를 가진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신발브랜드는 찾기 힘들다.그러나 과거 한국은 70~80년대 나이키, 리복 등 글로벌브랜드와 함께 세계신발산업을 이끌어가는 최대 제조기지였으며 당시 획기적인 개발을 지속하면서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신발산업 메카였다.우리나라에서 신발산업의 시초는 고무신으로부터 시작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고무신을 기점으로 국내신발업체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70년대 특히 부산지역에서 신발산업이 본격화되었다.당시 단일 도시로는 부산은 세계최대의 운동화생산기지로 성장하면서부터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한 대량생산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신발산업을 혁신을 이루어내며 성장했다.1980-90년대에는 나이키, 리복 등 미국의 새로운 브랜드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새로운 공정에 의한 신제품 개발과 생산을 주도하여 독일, 일본 등 기존 신발 제조 강국들을 물리치는 경쟁 우위를 구현해 세계 생산시장을 독점하는 역사를 기록하였으나 전체 수출의 95%에 달하는 생산물량이 OEM 생산시스템에 의존했다는 점과 이와 동시에 글로벌 유통망, 디자인, 마케팅, 전문인력양성의 필요성을 심도 있게 인지하지 못한 오늘날의 한국의 신발산업은 자승자박의 형국을 맞이했다.1988년 올림픽 전후 국내 인건비가 빠르게 상승하자 노동집약적 신발산업의 제조공장은 인건비가 저렴한 동남아시아 쪽으로 이전했다.중국 내 인건비 상승요인으로 현재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생산량을 느는 상황이나 이 역시 빠른 임금상승으로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다.글로벌 브랜드를 제조하는 우리 신발 기업들은 자금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교육을 통해 경쟁력을 지키고 있지만,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하는 제조 기업들은 정부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방향 설정도 못 하고 있다.20세기 제조업은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었다.하지만 21세기에 들어와서는 제품·연구개발, 브랜드 구축, 디자인, 판매서비스가 부가가치의 최상위에 분포해 있다.이는 세계 10대 기업에서 증명된다.상위권에 포진된 기업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는 인간과 기계, 가상과 현실, 인간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 서로 융합적으로 공존해야 하는 사회로의 변화를 이야기하며 끊임없는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이런 글로벌 기업들은 공통으로 지식뿐만 아니라 인간의 가치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면을 강조하고 특히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이제 한국의 신발 기업들은 과거의 고찰에서부터 사람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기반으로 경제적 불평등과 권위 의식 그리고 기업문화의 정서적인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4만 달러 시대에 맞는 신발산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미국,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선진국들의 신발산업 변화를 직시한다면, 한국 신발기업이 처한 위기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2018-10-11 부산일보>

BISS 2018

BISS 2018, 기업, 소비자 위한 알찬 전시회로 자리매김(인터뷰-백일현 신발진흥센터 팀장) 2018.10.08조회54

 "이번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이하 BISS 2018)는 기업과 참관객을 위한 전시회를 표방하며 여러가지 다양한 기획으로 구성 됐습니다. 특히 180인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신발산업을 소개하는 신발홍보관(Korea Shoes Rounge)을 구성해 시민 참여형 이벤트(부산출신 전, 롯데자이언츠 박정태 야구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 신발후원식, 신발블록조립대회, 디자인공모전 시상식 등)를 펼쳐 인기를 모았고 한국형 신발 제조업의 미래를 보여준 한국 신발산업 미래관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부산경제진흥원 신발진흥센터 백일현 팀장은 이번 BISS 2018의 전시회 기획 방향과 주목 받은 특별관으로 신발홍보관과 한국 신발산업 미래관을 꼽았다. "한국 신발산업 미래관에는 자동화, 로봇, 3D 프린트, 레이저 재단기, 니트장비 등 자동화 설비들이 출품돼 신발 제조업의 미래 방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며, "국내 신발기업들도 이제 사람에 의해 수작업 하던 공정을 자동화로 전환할 때가 됐다. 정부와 지자체가 신발 제조업의 자동화 전환을 돕고 있는 만큼 기업들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한국 신발산업 미래관에는 자동화 된 신발 제조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재봉라인이 니트장비로 대체 되고 로봇이 접착과 신발을 옮기는 과정을 재연시켜 놓았다."이번 전시회는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벤트(생체역학 성능평가 체험관, 한국신발브랜드 팝업 스토어, 각종 신발 체험프로그램, 커스텀 슈즈 코리아 콘테스트 등)를 많이 만들어 참관객 중심의 기획을 확대하는 한편 기업들을 위한 비지니스 이벤트(글로벌 신발 바이어 초청 상담회., 한국 신발 생체역학 세미나, 신발 유통 MD 만남의 장&상담회 등)도 균형있게 기획해 참관객과 기업 양쪽 모두를 위한 알찬 전시회로 구성 된 것이 특징입니다."백 팀장은 참관객과 기업 양쪽에 같은 비중을 두고 BISS 2018이 구성됐음을 강조했다."부산의 신발산업은 물론 신발전시회도 시대의 변화에 맞춰 트렌드를 바꿔 나가야 하겠지만 부산이 신발 제조업의 메카라는 타이틀 만큼은 그대로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국내기업들의 제조업 환경을 보다 경쟁력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할 때가 됐습니다. 따라서 부산지역은 자동화 제조설비를 확대해 나가고 신발개발기지, 신소재 연구개발 역할을 하고 수작업 등 노동력이 많이드는 제조 기반은 북한 개성공단으로 옮겨 투트랙 이원화 전략을 세워 나간다면 우리나라 신발산업은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백 팀장은 "기업과 정부에서 힘을 합쳐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부산의 신발 제조기반과 소재 기반을 잘 보호하고 육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10-05 패션저널>

한국신발피혁연구원

한국신발피혁연구원, 2017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14개 개발과제 소개 2018.10.08조회53

한국신발피혁연구원은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 참가해 2017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14개 개발과제를 소개했다. 한국신발피혁연구원은 신발/피혁 산업을 전략사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소재 및 부품개발, 자동화 연구 등 신발 및 피혁에 관련된 생산기술이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또한, 그 성과를 업계에 보급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기술 향상과 국제경제력을 제고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선도적 기술개발 연구 및 보급 △첨단 기술 장비의 공동이용 및 기술지원 △생산 현장 애로 기술 지도, 벤처기업 육성 및 정보 지원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14개 사업 중, '보스산업'의 고기능성 고령자용 신발은 단체표준인증(KSPA-1002)을 충족한다. 보스산업은 고령자 전용 라스트 개발 및 제품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고령자 발 형상 측정 데이터베이스 활용을 통해 맞춤 성형인솔을 개발했으며 미끄럼방지 기능이 구현됐다. 조석래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선임은 "국가사업을 통해 중소기업들을 꾸준히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국가적 프로그램이 많이 생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2018-10-05 에이빙뉴스>

유에스엠코퍼레이션

유에스엠코퍼레이션, '레이저 컷팅 재단기' 소개 및 신발 제조 공정 시연 나서 2018.10.05조회64

유에스엠코퍼레이션은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 참가해 '레이저 컷팅 재단기'를 소개했으며 및 신발 제조 공정 시연에 나섰다. 유에스엠코퍼레이션은 오랫동안 쌓아온 신발 제조에 관한 모든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이뤄진 업체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의 신발 산업 자동화와 고품질,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레이저 장비는 두 개의 헤드가 자동으로 할당량을 분할해 동시 컷팅이 가능하며 자동네스팅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제공되는 작동 소프트웨어는 배우기 쉽고 간단하며 다양한 종류의 확장자 파일을 변환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전면에 부착된 청소류 브러쉬는 컷팅이 완료된 자재 찌꺼리를 수거하며 컨베이어와 동기화 돼 자동으로 청소가 된다. 최상구 유에스엠코퍼레이션 부장은 "매년 BISS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며 "관계자들과 만나 원활한 소통 및 긍정적인 성과를 걷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밝혔다.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2018-10-05 에이빙 뉴스>

한국 신발 산업 미래관

한국형 신발 제조업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한국 신발 산업 미래관 2018.10.05조회43

한국 신발 산업 미래관은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서 미래의 한국형 신발 제조업에 대해 소개했다.이번 전시회에서 40개 부스 규모로 별도 부스를 마련해 공정별 신발 미래 공장 테마관으로 구성된 한국 신발 산업 미래관은 제조공정 스마트 솔루션 제공 및 기술 시연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홍보하고 신발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제공 등 신발 기업의 장기적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한국 신발 산업 미래관의 참여기업은 △ 젤 압착기, 히팅컨베이어, 포밍기를 소개한 GTM KOREA △ 레이저 컷팅 재단기, 제조컨베이어의 USMC △ 신발 제조 협동로봇을 선보인 아진시스텍 △ 재봉기, 자수기를 선보인 썬테크 △ 3D 프린팅 기술지원 및 장비지원을 제공하는 프로토텍과 케이엔씨, Materialise △ 3D 프린팅, 3D 스캐너를 소개한 씨에이텍 △ 3D 갑피(니팅) 편직기를 선보인 제이엔제이 패션테크놀로지 △ AGV(Automaitc Guided Vehicle) 무인운반차를 선보인 삼미 AGV가 있다.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2018-10-05 에이빙 뉴스>

범한국 신발인대회

제10회 범한국신발인대회 성황리 개최 2018.10.05조회23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BISS 2018)가 개막된 가운데 4일 오후 5시부터 벡스코 3층 다목적홀(314호~316호)에서 신발기업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구성된 ‘2018 범한국 신발인대회’가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류재수 부산광역시 부시장(당초 오거돈 시장이 참석키로 했으나 10.4 방북단 합류로 불참)을 비롯해 최인호(더불어민주당/부산 사하구갑), 윤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부산 해운대구을) 등 부산지역 국회의원 및 지자체 단체장 등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신발산업 지원 정책에 강한 의지를 천명했다.또한 문창섭 한국신발산업협회 회장  등 신발업계 관계자들과  허영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송춘철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 회장, 이경식 녹산패션칼라조합 이사장 등 부산경남 지역 상공인들과 재인니한국신발협의회(KOFA) 및 베트남한국신발업협의회(KVFA) 회원사들이 참석했다.올해로 10회째 개최된 ‘범한국 신발인대회’는 최신 신발산업 트렌드 정보 공유 및 공식 행사를 통한 국내외 신발업계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명사를 초청, 그들의 경영철학과 성공스토리를 공유하면서 미래 신발산업의 비전과 전략을 구상 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 해 왔다.축사, 격력사에 이어 이번 특강은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가 "고수의 질문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2018-10-05 패션저널>

부산신발진흥센터, 독립 지원기관 된다 2018.10.05조회19

부산시가 신발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부산경제진흥원 산하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의 독립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 산하에 있는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를 분리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본격적으로 분리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4일 밝혔다.  "신발산업 경쟁력 강화" 업계, 필요성 지속적 요구  市, 경제진흥원서 분리키로 전성기를 구가하던 부산 신발은 중국, 동남아시아의 저가 경쟁에 밀리면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과감한 R&D 투자 등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지만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 산업 전반에 관한 일을 하고 있어 신발산업에만 집중하기는 쉽지 않다. 신발업계에서도 독립지원센터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한국신발산업협회 회장단은 지난달 11일 부산시청에서 오거돈 부산시장과 만나 부산이 신발산업의 중심지로 재도약하기 위한 독립지원센터의 필요성을 역설하기도 했다.문창섭(삼덕통상 대표) 한국신발산업협회장은 "상위 기관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제약이 생기게 되는데 독립기관이 된다면 훨씬 더 업계의 목소리가 잘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전국 신발 관련 산업의 50% 이상이 부산에 밀집해 있는 만큼 부산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4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범한국신발인대회'에서도 많은 신발인이 독립 지원기관의 필요성을 공감했다.하지만 최근 정부가 출자기관을 늘리는 것에 대해 꺼리고 있어 어려움도 예상된다. 부산시는 정부를 상대로 신발산업의 중요성과 독립 기관의 필요성을 최대한 설명한다는 계획이다. 2004년 개소한 부산신발산업센터는 2008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소상공인지원센터, 신발산업진흥센터, 부산발전연구원 경제통향분석센터가 통합된 부산경제진흥원이 출범하며 산하기관으로 편입됐다. 부산신발산업센터는 생체역학적성능평가 지원, 우리 브랜드 신발 명품화 사업, 부산국제신발전시회 운영, 제품 개발과 컨설팅, 신발산업 인력육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2018-10-05 부산일보

BISS2018

BISS 2018-신발디자인 페어 개최 2018.10.03조회39

국내 유일의 신발디자인 페어가 부산에서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간에 막을 올린다.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10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18 신발디자인페어(Shoe Design Fair)’를 개최한다.‘예비 신발디자이너를 위한 토크콘서트’, ‘신발디자인 크라우드소싱 시제품 전시’, ‘한국신발디자인공모전 시상식’ 등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디자인이 세상을 만든다(Design Create Worlds)’라는 주제로 다양하면서 내실있는 행사를 준비하였다.  최근 몇년간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인 ‘데상트’의 심영주 팀장님을 초대해 꿈, 신발디자인, 비전을 주제로 10월 5일(금) 오후3시부터 신발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8 한국신발디자인공모전’ 시상식은 메인 이벤트다.공모전 마감 결과 전국단위 22개 학교, 프리랜서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250점의 신발디자인이 출품됐다. 최근 들어 다양한 신발디자인이 조명받는 것에 발맞추어  ”애슬레저, 드레스, 컨셉“ 분야로 세분화해 심사한 작품들을 디자인페어 기간 내 작품전시를 통해 대중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500만원, 금상(부산광역시장상)300만원 등 상위 수상자 37명에게 총 2,100만원에 이르는 상금과 부상(르까프, 크록스, 아식스 운동화)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신라대학교 산업디자인전공의 이채연씨로 ‘Cloud kids Shoes’라는 디자인으로 혁신성과 실현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와 별도로 각 디자인의 제품화를 원하는 신발기업이 있으면 향후 디자이너와의 협의를 통해 디자인 사업화를 지원한다.또한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지역 내 대학 및 신발기업과 손잡고 ‘신발디자인 크라우드소싱 지원사업’을 진행중이다. 신발센터는 올 상반기 콜카(Kolca), 스타비(Star.B)와 협약을 맺고 동의대학교(디자인공학부), 동아대학교(산업디자인학과)와의 1:1 매칭을 통한 선택적 크라우드소싱 모델을 구축했으며, 그 과정에서 제작된 시제품 13족을 전시할 예정이다.신발산업진흥센터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페어는 예비 신발디자이너의 가능성과 비전, 색다른 디자인 분야와의 융합 등 디자인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종합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8-10-02 패션저널>

검색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전체 검색시 소요시간은 15~20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