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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랜드, 노스페이스

[미국] 비용 대비 실용적인 브랜드별 남성용 스노우부츠 2019.01.29조회361

비용 대비 실용적인 브랜드별 남성용 스노우부츠 구입 가능한 예산 내에서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겨울 부츠를 선정했다. 올 겨울 유행하는 기능성 제품들은 방수 패브릭과 온도 조절 단열재, 튼튼한 아웃솔 등으로 외관과 성능 모두를 충족했다. 다음은 살로몬, 팀버랜드 및 어그 같이 대표적인 부츠 브랜드에서 올 겨울 선보이고 있는 제품들이다.바핀의 피봇 부츠 (Pivot Boot)8겹의 내부 단열재와 외부 열 반사 기술을 최대 -94℉에서도 발을 따뜻하게 유지해준다. 그리고 플러쉬 패브릭 소재의 안감은 수분을 없애고 보아 레이싱 시스템 (Boa lacing system)으로 발 뒷부분도 편안한 착화감을 준다. 280달러로 출시된 이 부츠는 현재 40% 세일가에 판매되고 있다. 살로몬의 X 울트라 미드 2 스파이크 GTX 윈터 부츠 (X Ultra Mid 2 Spikes GTX Winter Boot)튼튼한 이 하이킹 부츠는 고어 텍스 방수막을 사용했으며 겨울용 러그 솔과 밑창 스파이크를 사용해 눈과 빙판에도 그립감이 뛰어나며 오소라이트 (OrthoLit) 컴포트 밑창을 사용했다. 본래 180달러에 출시된 이 부츠는 현재 126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팀버랜드의 유로 하이커 쉘 토 워터프루프 부츠 (Euro Hiker Shell Toe Waterproof Boot)오리에게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아치형 지지대가 있는 견고한 몸체와 내구력과 인장이 있는 부분적 재활용 러그 아웃솔이 특징이다. 본래 175달러에 출시된 이 부츠는 현재 10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어그의 하넨 TL (Hannen TL)솔기 밀폐 구성으로 디자인한 클래식 레이스 업 스타일로써 추운 겨울 실외에서 건조하고 따뜻한 착화감을 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쿠션 인솔을 맞춤형 지지대로 사용할 수 있다.  노스페이스의 백 투 버클리 부츠 (Back-to-Berkeley Boot)노스페이스의 클래식한 스피드 레이스 방수 제품은 스웨이드를 덧댄 볼리스틱 메쉬 소재로 어퍼를 디자인했다. 내부에는 프리마로프트 에코 (PrimaLoft Eco) 단열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더했고 TNF 윈터 그립 고무 소재의 솔을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본래 130달러로 출시됐지만 현재 11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 Footwear News

나이키, 스와로브스키

[미국] 5만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화려하게 변신한 나이키 에어맥스 97 2019.01.22조회420

5만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화려하게 변신한 나이키 에어맥스 97 나이키는 지난해 에어맥스 97s (Air Max 97s) 20주년을 맞아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어퍼를 장식한 제품을 선보였었다. 그리고 화려한 장식을 한 또 다른 20주년 기념 상품을 출시했다.얼마전 출시된 “메탈릭 골드” 에어맥스 97은 전통적인 메쉬 소재의 어퍼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패브릭으로 강조한 디자인이다. 크리스탈 패브릭은 미세한 크리스탈이 빼곡히 박혀 특별한 광택을 내고 있다. 그리고 이 크리스탈 패브릭은 바느질을 하지 않고 열처리를 통해 가공을 했다 (여성용 7사이즈 어퍼에는 약 5만5,69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장식되어 있다). 추가 장식을 위해 텅에는 나이키를 나타내는 빨간색 스우시로 장식했으며 미드솔 옆면에는 흰색의 클래식한 에어를 장착했다. “메탈릭 골드” 나이키 에어맥스 97 LX 스와로브스키는 2018년 12월 26일부터 나이키닷컴 및 리테일 숍에서 400달러의 가격에 판매시작했다. 나이키 우먼 라인의 디자이너들이 오스트리아의 스와로브스키 본사를 방문한 후 신발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사용한 최초의 상품은 에어맥스 97 LX이다. 이 신발은 2017년 봄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처음 선을 보였다. “스와로브스키는 혁신과 창의성이 결합된 문화”라고 스와로브스키 이사회 멤버인 Markus Langes-Swarovski는 말했다.  “우리는 나이키와 함께 이 특별한 디자인을 개발하게 되어 기쁘다. 상징적인 360도 실루엣의 에어맥스 97은 우리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상품”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출처: Footwear News

[이탈리아] 伊 신발, 中 시장 수출 20%↑ 2019.01.15조회325

뉴발란스, 아디다스 외

[미국] 2018년 연말 선물로 좋았던 남성 러닝화 가이드 2019.01.14조회500

2018년 연말 선물로 좋았던 남성 러닝화 가이드언더아머 UA 후버 팬텀 리플렉티브모든 남성 러너들이 동일한 유형의 스니커즈를 원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러너에게 선물할 러닝화를 고르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러닝화 애호가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유형 7가지를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써코니의 킨바라 9 (Kinvara 9)착용감이 좋은 러닝화를 찾고 있다면 써코니의 킨바라 9이 적절하다. 이 제품은 에너지를 되돌리는 뛰어난 성능을 가진 에버런 (Everun) 쿠션을 장착했으며 스니커즈를 가볍게 하기 위해 디자인한 미니멀리스트 어퍼가 특징이다. 브룩스의 레벨 2 (Revel 2)가볍게 달릴 수 있으며 멋진 스타일의 스니커즈를 찾고 있다면 브룩스의 레벨 2 퍼포먼스가 미적 요소와 함께 양말 흡수 미드솔의 특성을 갖춘 상품이다.뉴발란스의 1260v7안정성이 있는 신발이 필요하다면 뉴발란스의 1260v7이 확실한 선택이다. 플러쉬 소재의 미드솔 쿠션과 개선된 충격 흡수 기능이 있는 갈색 고무의 아웃솔이 특징이다. 아식스의 젤 카야노 25 (Gel-Kayano 25)역대 가장 사랑 받고 있는 러닝화 중 하나인 이 아식스 제품은 안전성 및 지지 체계를 강화해 회내근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나이키의 에어 줌 보메로 14 (Air Zoom Vomero 14)이 상품은 나이키만의 기술로 생산된 쿠션이 두 개 장착된 신발로써 전장 줌 에어가 특징이다. 그 결과, 부드러운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언더아머의 UA 후버 팬텀 리플렉티브 커넥티드 (UA Hovr Phantom Reflective Connected)밤에 조깅을 즐기는 사람을 위해 디자인한 이 제품은 어퍼의 형광 패널이 특징이다. 선수들을 위해 성능 개선에 중점을 뒀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맵마이런 (MapMyRun) 앱을 연동한 UA 리코드 센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아디다스의 울트라 부스트 4.0 (Ultra Boost 4.0)널리 인정 받고 있는 부스트 에너지 반환 쿠션을 장착한 이 스니커즈는 아디다스만의 기술로 고안한 탄성 및 통기성이 훌륭한 프라임 니트 어퍼가 특징이다. 출처 : Footwear News

베자

[미국] 베자, 2018년 신고 싶은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2019.01.07조회499

베자, 2018년 신고 싶은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거리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베자의 화이트 스니커즈 (그리고 그 시그니처 “V”)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제품을 매장이나 18만4,000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베자의 인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지난 가을 왕실 여행 당시 메건 마클이 이 신발을 신고 있던 모습을 우연히라도 여러 매체에서 본 적이 있을 수도 있다. 글로벌 패션 검색 플랫폼인 리스트 (Lyst)에 따르면, 요점은 이 친환경 신발이 “2018년 신고 싶은 브랜드”로 선정됐다는 것이다. 리스트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스니커즈 브랜드 검색이 113% 증가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 선정 상위 10개 브랜드에 베자의 브랜드명이 당당히 오른 것이다. 이 프랑스 브랜드는 프랑스와 브라질에서 스니커즈를 생산하고 있으며 투명성과 유기 소재, 공정 거래를 자부하고 있다. 그리고 V-10 레더 트레이닝 슈즈를 신은 마클의 사진이 여러 매체에 오르면서 인스타그램에는 수천 개의 ‘좋아요’와 함께 여러 의견들이 쏟아졌다. 특히 베자의 스니커즈를 신은 메건 마클의 사진에는 2만 개가 넘는 포스트가 게시됐다. 크리스프, 화이트 베자 스니커즈 베자플라스틱 병으로 획기적인 스니커즈를 제작한다. 베자 (VEJA) 프로젝트는 스니커즈를 해체해 원자재에서 완제품으로 다시 생산해 긍정적인 경제 및 사회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베자 스니커즈에 긍정적인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새롭고도 획기적이며 생태적인 소재를 탐색하고 있기 때문에 R&D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014년부터 브라질 상파울로와 인접한 산토 안드레에서 생산한 패브릭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보틀메쉬는 100% 재활용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최초의 패브릭이다.이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플라스틱 병을 주웠던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로 거리에서 시작됐다.  플라스틱을 가루로 분해한 후 압출을 해 섬유로 만들자 방수 및 내성이 있는 메쉬로 탈바꿈됐다. 베자의 모든 신발은 재활용 플라스틱 병 3개를 사용하고 있어, 폐기물이 실제 경제적 및 사회적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veja #vejaproject #bmesh 채식주의자들이 먼저 시작했다. 와타 화이트 마살라 (Wata White Marsala)는 유기농 면과 아마존 숲에서 채취한 야생 고무로 제작했다. veja.store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veja #vejawata #regram : @grahamst.fashion출처 : Footwear News

뉴발란스

[미국] 뉴발란스, 크리스마스 맞아 화려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사용한 신상품 선보여 2019.01.02조회462

나이키

[미국] 나이키, 두바이에 대규모 매장 열어 2018.12.26조회588

나이키, 두바이에 대규모 매장 열어 두바이에서 개점한 나이키 신규 매장나이키가 두바이에서 새로운 매장을 열었다. 나이키의 최근 주력 상품들이 패션 애브뉴에 위치한 두바이몰 2층의 3만5,400평방피트 규모의 매장에 전시됐다. 이 매장은 여성 살롱과 맞춤형 스니커즈및 의류 공간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나이키의 두바이 신규 매장 내부“새로 문을 연 매장에 들어서는 모든 고객들은 단지 상품을 제공하는 곳 이상의 몰입형 쇼핑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FDRA의 Matt Priest CEO는 설명했다. NPD 그룹의 Matt Powell 선임 고문은 두바이는 나이키가 새로 개척할 만한 이상적인 도시라고 말했다. “두바이는 매우 강력한 소비 시장이라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Powell 선임 고문은 말했다. “미국과 같은 것을 찾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바로 이것이 나이키가 두바이에 문을 연 이유다.”나이키 두바이 매장나이키 외에도 다른 브랜드들도 두바이로 하나둘 모여들어 새로운 시장을 찾고 있다. 두바이에 문을 연 나이키 매장은 개점한 이래 일주일 내내 휴일 없이 문을 열고 있다. 한편, 지난 달 ‘나이키 하우스 오브 이노베이션 000 (Nike House of Innovation 000)’ 이라는 명칭으로 6만8,000평방피트 면적에 6층 규모의 리테일 매장이 뉴욕에서 문을 열었다. 출처 : Footwear News

크록스

[미국] 크록스, 공격적인 사업 전략으로 주가 상승 2018.12.26조회420

크록스, 공격적인 사업 전략으로 주가 상승크록스가 블랙스톤 캐피탈 파트너스 VI LP (Blackstone Capital Partners VI LP)가 보유한 우선주 일부를 환매 및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한 다음날 크록스의 주가가 급등했다. 블랙스톤은 2014년 1월 2억 달러 투자의 일부로써 크록스의 주식을 매입했으며 6%의 배당금과 주당 14.50달러의 전환 가격을 가질 수 있었다. 크록스는 우선주의 절반인 690만 주를 주당 26.64달러에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랙스톤도 즉시 남은 690만주를 보통주로 전환하고 해당 주식을 9개월 동안 제3자에게 매도 또는 양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이러 인해 블랙스톤은 향후 이사 임명권이 두 명에서 한 명으로 줄어들었다. 한편, 크록스는 사모펀드 투자회사에 1,500만 달러를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뉴스는 최근 실적을 내지 못한 170개 매장과 회사 소유 제조 시설을 폐점하고, 드류 베리모어 등 A급 유명인사를 모델로 기용하는 등 공격적인 턴어라운드 계획을 발표하고 나선 크록스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주당 수익의 증대가 즉각적이면서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이라고 Steve Marotta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크록스의 Andrew Rees 회장 겸 CEO는 블랙스톤 투자로 인해 지난 몇 년간 운영이 개선됐으며 성장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당사는 전략적인 우선사항을 지속적으로 실행해 브랜드와 사업을 확대할 것이다. 그리고 점진적으로 주식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Rees 회장은 덧붙였다. 출처 : Footwear News

러닝화신상품

[미국] 미리 살펴본 2019년 신상품 2018.12.26조회638

미리 살펴본 2019년 신상품리복의 플로트라이드 런 패스트 (FLOATRIDE RUN FAST)플로트라이드 런 패스트는 쿠션과 반응성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한편 경량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통기성을 강조한 메쉬 어퍼와 균형 잡힌 착용감, 플로트라이드 발포고무로 일상생활이나 실제 경기에서도 가벼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미리 살펴보는 최고의 러닝화 신상품들290개 이상의 브랜드들이 2018 러닝 이벤트 (The Running Event 2018)에 참석해 최상의 신상품을 선보였다. 신발에서부터 양말까지, 의류에서부터 인솔, 마사지 롤러, 백팩까지 모든 것을 볼 수 있었다. 한편, 올해로 13회를 맞은 러닝 이벤트가 지난 11월 28 ~ 30일까지 텍사스 오스틴 컨벡션 센터에서 열렸었다. 361 디그리의 361 – 스트라타 3 (361- STRATA 3)361- 스트라타 3는 플러시 섬유를 두툼하게 사용해 안정감을 높인 신발로써 모르핏 (Morphit)이라는 새로운 어퍼 레이스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모르핏은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동안 신발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차원 디자인이다. 스트라타 3는 퀵 스파인 (QU!K Spine)과 내측 지지대를 사용해 편안함과 유연성,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호카 원 원의 링컨 (RINCON)링컨은 호카 원 원에서 출시한 상품 중 최경량 운동화로써 호카 원 원의 시그니처 호카 쿠션을 장착하고 있으며 최저가로 최상의 착용감을 내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효율적인 전방 롤오프 효과를 내기 위해 고안된 새로운 메타로커 (Metarocker)를 장착한 링컨은 남성용 9 사이즈가 7.5온스의 무게 밖에 나가지 않는다. 호카 원 원의 클리프튼 6 (CLIFTON 6)클리프튼 라인의 최상 품질을 구현한 “6”에서는 부드러움과 경량이라는 특징을 내세우고 있다. 클리프튼 6는 보다 편안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가지고 있으며 추가 무게를 내지 않고도 잠금 기능을 개선한 자수 방식의 디자인을 추가했다.스케처스의 고런 레이저 3 하이퍼 (GORUN RAZOR 3 HYPER)Meb의 공식적인 운동화인 고런 레이저 3 하이퍼는 하이퍼 버스트 (Hyper Burst) 발포 고무를 사용한 최초의 신발이다. 따라서 반응성이 매우 좋으며 초경량에 내구력이 좋은 하이퍼 버스트 쿠션이 장점이며 발 중앙의 스트라이크 존을 개선해 걸음걸이의 효율성도 강화했다.머렐의 MTL 아스트럼 (MTL ASTRUM)머렐 테스트 랩에서 개발한 올 겨울 트레일 러너는 눈이 신발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는 칼라가 특징으로써 체온이 발로 향하도록 디자인했다. 이 신상품은 스노우타이어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써 겨울 지형에도 미끄러지지 않는 비브람 러그 (Vibram lug)를 사용했다. 제로 슈즈의 테라플렉스(TERRAFLEX)테라플렉스는 경량의 트레일 러닝화 겸 하이킹 슈즈로써 기능화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다. 넓은 인체공학적 앞심과 제로 드롭, 낮은 스택, 눈길을 사로잡는 셰브론 트레드, 9.6온스의 중량, 5000 미드솔을 특징으로 하는 이 상품은 편안함과 기능성 두 가치 측면을 모두 사로잡았다. 토포 애슬레틱의 팬텀 (PHANTOM)팬텀은 토포의 상품 중 가장 고급인 플러시 소재로 만든 로드러닝 슈즈로써 독점적인 미드솔 쿠션인 집폼 (ZipFoam)을 사용해 쿠션을 강화하고 기존의 EVA보다 반동성을 높였다. 공학적인 메쉬 어퍼는 통기성과 안정감, 강도에 최적화되어 있다. 온의 클라우드스트라투스 (CLOUDSTRATUS)클라우드스트라투스와 특별한 이중 구조의 클라우드텍 (CloudTec)은 기존 클라우드 라인에서 레이어를 낮춰 걸을 때 쿠션감을 강화했다. 이중 레이어로 잔여 충격을 흡수하고 추진력을 추가했다. 8mm 높이의 굽을 추가했지만 무게는 10.7온스 밖에 나가지 않는다. 스피라의 피닉스 (PHOENIX)피닉스는 대부분의 발 형태에 맞춘 새로운 맞춤형 개발 상품이다. 어퍼는 통기성이 있는 메쉬를 사용한 해프 부티 스타일이다. 미드솔은 특허 받은 웨이브스프링 (WaveSpring) 기술과 부드러운 밀도의 힐 스트라이크 쿠션 패드를 결합해 만들었다. 히키스의 레이싱 시스템 (LACING SYSTEM)히키스의 2.0 레이싱 시스템은 맞춤형 고기능 탄력성이 특징인 신발로써 슬립온 형태로 디자인해 미적인 측면을 강화했다. 암핏의 프리사이스 M+S 인솔 (PRECISE M+S INSOLE)프리사이스 머드+스노우 (Precise Mud+Snow)는 트레일 러닝 인솔로써 앞핏의 안정적인 H-1-5 플랫폼과 이중 밀도의 발포고무 밑창을 결합한 것이다. 그리고 추운 기후에는 따뜻함을 더하고 따뜻한 계절에는 시원함을 주기 위해 울 패브릭으로 감쌌다. 오렌지 인솔의 오렌지 인솔 라이트 (ORANGE INSOLES LIGHT)오렌지 라이트는 얇고 압축된 EVA 소재의 인솔로써 스파이크, 미니멀리스트 신발, 캐주얼 슈즈 같이 부피가 작은 신발에 적합하다. 내측 지지대를 발허리뼈 위치의 패드와 결합시켜 체중을 고르게 분포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출처 : Running Insight

푸마

[미국] 농구화, 90년대 인기를 재현할 수 있을까? 2018.12.19조회479

농구화, 90년대 인기를 재현할 수 있을까?유행에 한발 앞선 스타일과 90년대를 추억하는 사람들이 농구화에 새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과거 한때, 모든 운동화 브랜드는 기능성 농구화 제품 라인을 유지했으며 당대 유명한 NBA 선수로 하여금 상품을 홍보하고 농구 선수를 꿈꾸는 수많은 고객들에게 상품을 판매했다. Dominque Wilkins는 브룩스를 대표했고 Hakeem Olajuwon은 에토닉을 홍보했다. 리복의 모비어스 OG MU (Mobius OG MU)는 어퍼의 지그재그 물결과 하이컷 앵클을 특징으로 한 레트로 스타일을 표방하고 있다. Clyde “The Glide” Drexler는 아비아를, Shaquille O’Neal은 리복의 시그니처 운동화를 신고 홍보에 나섰다. 그러나 최근 여러 시즌 동안 제품 외관에 문제가 입증됐다. 몇몇 브랜드의 농구화를 신은 선수가 경기 도중에 넘어지면서 어린 소비자들이 순수한 기능성 농구화를 떠나 라이스프타일에 맞는 상품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LeBron James나 Air Jordans 같은 예외도 있었다.필라의 95 프리모 (95 Primo)는 레더 어퍼와 특별한 레이스, 95 로고 디테일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필라에서 가장 상징적이며 현대적인 농구화 실루엣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3분기 기능성 농구화의 판매는 한 자리수 중반대로 하락했으며 2015년 이후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그리고 농구화 시장은 나이키와 브랜드 조단이 장악해 시장 점유율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올해 미국 스포츠 신발 시장에서 농구화의 점유율을 5%도 되지 않으며 내년에는 더욱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NPD의 Matt Powell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그리고 “브랜드들은 모두 일정 지점까지 성능을 중요시하는 기반을 다질 것이다. 하지만 성능이 패션만큼 중요해질 것이라는 이론은 믿을 수 없다”고 Powell 애널리스트는 덧붙였다. 지난 6개월간 보인 성장세로 인해 농구화 카테고리가 있는 브랜드들은 농구화가 다시 부흥기를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나이키의 독점적인 시장 점유율을 파고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 여러 브랜드들은 지난 해 말부터 푸마를 필두로 미국 내 남성 운동화 부문에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미국 팝 가수 리한나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여성 부문도 강화하기 시작했다. AND1 타이 치 믹스테이프(AND1 Tai Chi Mixtape)의 그래픽은 유명한 스트리트 아티스트 Gene Pendon의 믹스테이프 투어(Mixtape Tour)를 사용했다. 푸마의 Bjorn Gulden CEO는 농구와 도시 문화가 강력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미국에서 농구화가 새로운 관심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소비자들은 다시 농구를 멋진 문화라고 인식하기 시작했다”고 풋 로커 Dick Johnson CEO는 말했다. “소비자들은 곧 농구화 구입하기 시작할 것이다.”캣은 젊은 NBA 루키인 Marvin Bagley III, Deandre Ayton 및 Zhaire Smith에게 여러 해 동안 신발과 의류를 제공하는 투자를 하기 시작했으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Jay-Z를 영입했다. 푸마도 올 시즌 골든 스테이트의 DeMarcus Cousins와 셀틱스의 Terry Rozier를 모델로 기용했다. 지난 10월, 1973년부터 오리지널이었던 클라이드 스니커즈(Clyde sneaker)의 현대식 버전(Clyde Court)을 제작해 첫 선을 보였다. 푸마의 클라이드 코트 디스럽트(Clyde Court Disrupt)는 공학적인 니트 어퍼와 칼라가 장착됐다. 클라이드 코트와 퍼플 글로우에 이어 세 번째 신상품인 클라이드 코트 디스럽트는 보라색으로 강조한 투명한 솔과 니트 어퍼가 특징이다. 지난 17년간 모습을 감추었던 푸마의 농구화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그리고 푸마에 자극을 받은 다른 브랜드들도 패션의 관점에서 농구화를 다시 시장에 내놓았다. 이에 비평가들조차 현명한 전략이라고 한목소리로 평가하고 있다. Powell 애널리스트는 푸마가 농구선수 사인만으로는 큰 수익을 낼 수 없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스타 플레이어 모델은 여전히 중요하다. 언더아머는 올 가을 초 상당한 금액으로 아디다스에서 세븐티식서스의 Joel Embiid를 빼내왔다. 아디다스는 2019년 농구와 결합한 패션 주도 프로젝트를 공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미 지난 9월 쓰리 스트라이프(Three Stripes)를 홍보하기 시작했으며 크리에이티브 부문에 Kanye West를 기용해 소셜 미디어에서 부스트 미드솔을 장착한 농구화 이지스 (Yeezys)를 선보였다.  그러나 몇 주 후 NBA 측에서는 프로토타입에서 형광 3M 소재를 제거하지 않는 한 코트 위에서 이지스 디자인을 금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디스트럽터 2(Disruptor 2)로 돌아온 필라는 Grant Hill과 종신 계약을 했다 (힐은 1997년 필라와 8,000만 달러에 7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리고 리복도 Allen Iverson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시퀀셜 브랜드가 소유하고 있는 오리지널 스트리트 농구 라벨인 AND1도 지난 6월 전 NBA의 영웅 Kevin Garnett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글로벌 친선대사로 영입했다. AND1은 최근 25주년 기념 오리저널 타이 치(Tai Chi) 신발을 출시했다. (흥미롭게도, 2000년 NBA 슬램덩크 콘테스트에 타이 치를 착용한 선수 Vince Carter가 우승했었다. 그는 다시 현장으로 복귀했다.) “90년대를 휩쓸었던 농구화 카테고리가 부활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AND1의 John Scipio 제너럴 매니저가 말했다. “우리는 90년대를 사랑하고 기념하고 있지만 다시 돌아갈 수 없다.”출처 : Footwear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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