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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여성러닝화

[미국] 나이키 최고의 여성용 러닝화 3종 2019.08.16조회22

나이키 최고의 여성용 러닝화 3종 매주 운동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러닝이다. 그러나 운동을 마칠 때쯤이면 발이 붓고 통증이 생겨 있으며 물집도 잡혀있다. 따라서 올바른 러닝화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편안한 스니커즈를 선택하는 것은 운동 능력을 개선하고 부상과 염증 유발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만 러닝화가 끝도 없이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신발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나이키에서 출시한 상품 중 최고의 여성용 스니커즈를 선별한 것이다. 1. 나이키 우먼스 프리 Rn 플라이니트 러닝화 (Free Rn Flyknit Running Shoe)양말 같은 이 스니커즈는 최고의 속도를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축성이 있는 어퍼 덕에 가방에도 쉽게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장점: 신축성 있는 짜임으로써 착화감이 뛰어나다. 게다가, 매일 발 상태에 따라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한다. 단점: 신발이 계속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2. 나이키 우먼스 레볼루션 4 러닝화 (Women's Revolution 4 Running Shoes)모든 수준의 러너들에게 뛰어난 이 상품은 무게가 가벼워 먼 거리를 달려도 편안하다. 장점: 이 스니커즈는 메쉬 어퍼 덕분에 최적의 통기성을 자랑한다. 그리고 탄력성 있는 고무 아웃솔과 앞발의 지지대가 특징이다. 그 외에, 부드러운 발포고무 소재의 미드솔의 쿠션감이 뛰어나다.단점: 이 상품은 발볼이 넓은 디자인이어서 발볼이 좁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3. 나이키 우먼스 레볼루션 3 러닝화 (Women's Revolution 3 Running Shoe)레볼루션 3는 적절한 가격대에서 착화감이 우수하다. 장점: 가벼우면서 내구력도 뛰어나다. 이 스니커즈는 발바닥 지지대가 있어 장시간 착용해도 발이 편안하다. 그리고 고무 아웃솔은 마찰력이 좋아 어떤 지형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다.단점: 일부 사용자들은 레볼루션 4 시리즈에 비해 밑창이 단단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출처: footwearnews.com

나이키,맷프레이저

[미국] 나이키, 크로스핏 전용 맞춤형 스니커즈 메트콘 5 출시 2019.08.16조회18

스케처스

[미국] 스케처스, 기대 이상의 2분기 실적으로 성장 모멘텀 다지다 2019.08.14조회26

미즈노

[일본] 미즈노, 부진 털어내고 성장 모멘텀 잡을 수 있을까? 2019.08.14조회25

미즈노, 부진 털어내고 성장 모멘텀 잡을 수 있을까?미즈노의 웨이브 스카이 웨이브니트 33년 전, Chuck Couch가 미즈노의 미국 골프 부문 대표직을 맡고 있을 때만해도 러닝화 부문은 침체기를 겪고 있었다. 그리고 이 26년 경력의 베테랑, Couch가 러닝화 부문을 맡게 되면서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왔다. “2016년 취임했을 당시 글로벌 팀 간에 소통의 부재가 있어 서로 원하는 것을 알지 못했다.”고 Couch 부회장은 말했다. “따라서 나는 올바른 전략이 무엇인지 같이 해결해 나가자고 권유했다.” 러닝화 사업 부문은 제품 생산을 위한 통합된 계획을 제시하기 시작했다. 미즈노는 라이더, 스카이, 인스파이어, 호라이즌, 이 4가지 프랜차이즈 판매에 주력했다. Couch 부회장은 성공 비결은 점진적인 업데이트라고 밝혔다.“제품을 혁신적으로 바꿀 필요는 없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경험하게 하면 재구매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미즈노는 사업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과거에 선호되던 제품에만 의존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새로운 기능성 러닝화 모델도 개발했다. 미즈노 웨이브 스카이 웨이브니트 3를 착용하고 있는 러너미즈노는 최근 독점 플러쉬 XPop 쿠션을 장착한 웨이브 스카이 웨이브니트 3를 개발해 6월부터 시장에 출시하기 시작했다. 사랑 받는 프랜차이즈를 육성하고 혁신적인 프랜차이즈를 개발하는 미즈노의 이 접근법으로 러닝화 전문 매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즈노는 진정한 러닝화 브랜드로써 인식됐으며 미즈노의 상품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고 NPD 그룹의 Matt Powell 스포츠산업 애널리스트는 말했다.” 미즈노는 러너들이 효율적으로 달리길 원했으며 이를 위해 상품을 개선했다.”미즈노의 이런 노력은 결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Couch 부회장에 따르면, 미즈노의 러닝화 부문이 3년만에 성장세로 돌아섰으며 올해 상반기에 벌써 15% 성장을 거뒀다. 하지만 미즈노는 러닝화 전문 시장에서 써코니와 브룩스, 뉴발란스 등 여러 브랜드와 경쟁을 해야 한다. 2019년 4월 말 기준, 지난 12개월 동안 미즈노는 시장에서 7위를 기록해 전년도와 동일한 위치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Couch 부회장은 여전히 극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업 분야라고 강조했다. “당사는 ‘뛰어난 상품을 생산하면 소비자는 자연히 따라온다’는 일본의 경영철학을 믿고 있다. 이 철학은 때로 미국에서 적용되지 않을 때도 있다.”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브랜드가 추구하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면 소비자도 구매 의사를 보일 것이다.”한편, 미즈노는 향후 추진할 이니셔티브의 효율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리테일 매장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투자할 부문을 제대로 이해하고 솔직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변화를 꾀하고 싶었다.”고 Couch 부회장은 설명했다. 미즈노는 마케팅 이니셔티브를 개선하는 한편, 신상품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그리고 8월에는 웨이브 라이더 23을, 10월에는 라이더 웨이브니트 3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2020년 3월, 새로운 호라이즌 라인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출처: Footwearnews.com

반스, CBL, 인도, 크리바텍스

[인도] CBL, 반스와 손잡고 인도 시장 사업 강화 나서 2019.08.14조회18

CBL, 반스와 손잡고 인도 시장 사업 강화 나서 크라바텍스 브랜드 (CBL)가 인도 영업을 위해 VF 코퍼레이션 브랜드인 반스와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1949년 Ram Kumar Batra가 설립한 글로벌 인도 기업인 바트라 그룹의 일부인 크라바텍스 브랜드가 최근 인도에 반스 브랜드를 출시하기 위해 VF 코퍼레이션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바트라 그룹은 유럽과 영국, 중동, 인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네팔, 아프리카 등지에서 영업을 하고 있으며 뭄바이와 런던에 본사를 운영하고 있다.CBL의 Rohan Batra 관리이사는 “반스를 당사의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반스는 상징적인 글로벌 브랜드로써 크라바텍스 브랜드가 인도의 최고급 패션 및 스포츠웨어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완벽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BL은 향후 5년 내에 50개 매장을 추가하는 유통 네트워크로 브랜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도매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브랜드 구축에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스의 Scott Basham 부회장은 “반스는 전세계에서 창의적으로 자기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CBL과의 파트너십 체결로 인도에서의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반스와 CBL 모두 이 파트너십이 공고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CBL은 현지 전문지식으로 무장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반스 브랜드 또한 패션과 스포츠웨어 등을 아우르는 CBL 포트폴리오에 적용돼 시너지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출처: worldfootwear.com

플릿핏

[미국] 美 대규모 풋웨어 리테일 브랜드 ‘플릿 핏’…디지털 전략 도입으로 성장 노려 2019.08.09조회42

美 대규모 풋웨어 리테일 브랜드 ‘플릿 핏’…디지털 전략 도입으로 성장 노려러닝화 전문 기업의 건전성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난 주 칼스바드에서 개최된 플릿 핏 (Fleet Feet Inc.) 연례 컨퍼런스에 놀랐을 것이다. 참가 기업들의 에너지와 찬사, 좋은 분위기가 현장을 감돌았고 Joey Pointer CEO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일일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37개주 186개 매장에서 2018년도 2억1,000만 달러였던 수익은 2019년 2억3,00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플릿 핏은 현재 온라인 사업에도 투자를 하고 있으며 디지털 마케팅을 사용해 매장으로 트래픽을 유도하고 있다. “리테일 사업은 한번도 바뀐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Pointer CEO는 말하면서, “거래를 중시하는 리테일 매장이 되기 보다는 혁신을 중시하는” 시장을 만들자고 플릿 핏의 계획을 천명했다. 이 계획의 두 가지 핵심은 매장 내 경험을 강화하고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충성도를 구축하는 것이다. 지난 2월에 도입된 플릿 핏 앱은 이미 전국적으로 10만 명의 사용자가 가입한 상태다.플릿 핏 체인에 속한 상당수의 리테일 매장은 고객의 발에 맞는 맞춤형 풋웨어를 제작하기 위해 3D 스캐닝을 포함해 핏 ID 프로세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이 체인에는 130만 개의 고객 발 스캔 데이터가 수집됐으며 그 중 10만 개를 사용해 카르후 (Karhu) 신발을 디자인했다. 그리고 이 신발은 미국에서만 독점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대다수의 매장 소유주들은 최고의 신발이 탄생했다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Pointer CEO는 나이키와 뉴발란스, 스트라이드 라이트 같은 브랜드들이 플릿 핏의 프로세스를 따라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긍지를 보였다. 그리고 플릿 핏은 향후 의류 사업으로도 확장할 것이라고 결정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플릿 핏에서만 판매할 의류 라인 ‘질러스 (Zelus)’ 출시를 알렸다. 한편 현재 플릿 핏의 20개 이상 매장에서 룰루레몬 (Lululemon) 브랜드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플릿 핏이 디지털 분야로도 진출한 내용을 다뤘다. 대부분의 리테일 업체들은 “디지털 전략”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 Brent Hollowell CMO는 다른 관점을 제기했다.“우리는 디지털 전략을 가지고 있지 않다. 대신 우리는 브랜드 전략을 세웠다.”고 Hollowell CMO는 말했다. 지난 1년 동안, 플릿 핏은 디지털 노출 횟수를 1억8,600회로 늘렸다. 그 전년도는 4,000회에 그쳤었다. Hollowell CMO는 앱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두 가지 방안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는 고객이 150달러를 지출할 때마다 15달러씩을 적립할 수 있는 “지출 & 적립” 전략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고객이 플릿 핏 매장 이벤트에 참여해 “마일리지”를 쌓는 전략이다.  그리고 각 리테일 매장들은 앱을 사용해 요가 스튜디오나 커피숍 등 현지 소규모 사업체와 협력 관계를 체결할 수 있다. 매장과 디지털 마켓과의 연결은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103개 플릿 핏 매장은 웹사이트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며, 평균 배송 시간은 1.6일 정도 소요된다. 그리고 과거에 비해 오류 발생률도 1% 미만으로 줄었다. 출처: Running Insight

러닝화, 여성

[미국] 여성을 위한 최고의 러닝화 3종 2019.08.09조회35

여성을 위한 최고의 러닝화 3종한 켤레의 잘 맞는 운동화에 투자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미국족부의학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에 따르면, 좋은 운동화란 충격을 흡수하고 발의 자연스러운 형태에 잘 맞아야 한다. 자신과 잘 맞는 운동화를 찾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용도 – 하프 마라톤용이든 일상적인 조깅용이든 – 가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달리는 지형의 유형에 따라 디자인과 발을 지탱해주는 쿠션도 천차만별이다. 다음에 제시된 상품은 각 용도별로 엄선한 최고의 러닝화다. 1. 살로몬의 XR 미션 러닝화 (XR Mission Running Shoe)독점 기술과 견고한 디자인이 특징인 살로몬의 XR 미션은 일반 러닝부터 트레일까지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장점: 이 디자인에는 살로몬의 시그니처 센시핏 (Sensifit)과 센시플렉스 (Sensiflex)기술이 적용돼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지탱할 뿐만 아니라 강인한 컨타그립 (Contagrip)로 진흙 트레일에서도 뛰어난 마찰력을 보인다. 통기성이 좋은 메쉬 어퍼로 습기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며 퀵레이스 (Quicklace) 시스템으로 단단히 여밀 수 있다. 그리고 에너지 반동 기능이 있어 장시간 달려도 부담이 적고 내부의 EVA 폼으로 발바닥이 편안하다. 이 상품은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단점: 한 치수 작은 상품을 구입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달릴 때마다 신발끈을 단단히 매야 할 것이다. 2. 아식스의 젤-벤처 5 (GEL-Venture 5)이 상품은 적절한 쿠션과 특별하게 널찍한 토박스가 결합돼 어떤 부류의 러너에게든 적합하다.장점: 이 상품은 신고 벗기 편리한 발꿈치 고리가 장착돼 있다. 폼 소재의 양말식 안감은 탈부착이 가능하다. 아식스의 시그니처인 젤 쿠션으로 발바닥을 지탱해주며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도 이상적이다. 발볼이 넓은 디자인이며 합리적인 가격대에 10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단점: 회내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최적의 상품은 아니다 (쿠션이 보통 수준이기 때문이다). 마찰력도 젖은 표면이나 트레일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3. 브룩스의 고스트 11 (Ghost 11)브룩스 고스트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고스트 11은 초경량이며 부드럽지만 반동성이 좋은 쿠션으로 기능성을 극대화했다.장점: 이 상품은 족저근막염 환자를 포함해 최적의 안정감을 준다. 그리고 가장 필요한 부위의 충격을 흡수한다. 발볼이 좁은 사람부터 넓은 사람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으며, 10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단점: 회내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최적의 상품은 아니다 (쿠션이 보통 수준이기 때문이다). 토 박스도 일부 발에는 좁게 느껴질 수 있다. 출처: Footwearnews.com

스니커즈, 남성스니커즈

[미국] 심플한 멋이 나는 남성용 스니커즈 9선…기능성은 덤! 2019.08.08조회78

심플한 멋이 나는 남성용 스니커즈 9선…기능성은 덤!“적을수록 더 좋다.”라는 말이 있다. 이 구절은 풋웨어에도 적용되는 구절이다. 물론 오늘날 기술의 발전으로 쿠션 강화부터 화려한 장식까지 풋웨어에 추가되는 내용이 많지만, 청바지부터 정장까지 일상의 어느 옷에 입어도 잘 어울리는 아무런 장식이 없는 스니커즈도 여전히 인기가 있다. 이 무난한 상품들이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이 제품들은 발 밑의 편안함까지 고려했으며 탄력적인 아웃솔은 마찰력을 강화해 어떤 표면에서든 미끄러움을 방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 신기 좋은 상품들은 모두 150달러 선 이하이기 때문에 여름 예산에도 적합하다. 또한, 샌들 신는 것이 아직 어색한 남성들도 가볍게 신을 수 있다. 이 카테고리에는 프랑스 브랜드 라코스테와 수페르가, 미국 브랜드 스페리와 반스, 씨비스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컴포트와 브랜드 알레그리아도 포함된다. 알레그리아는 밑창도 중요시하게 여겨 장시간 신어도 편안한 신발을 제작했다. 여름용 신발을 구입할 계획이라면, 다음의 가벼운 스니커즈 한두 켤레쯤은 어떨까? 이 상품들은 번화한 대도시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섬에서도 어울리는 디자인들이다.더구나 다채롭고 편안하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들이다.1. 라코스테의 샤몽 318 3 (Chaymon 318 3)상징적인 프랑스 브랜드 라코스테는 심플한 블랙 디자인에 시그니처인 악어 로고를 덧붙였다.2. 트라크 바이 알레그리아의 스니크 (Sneaq)이 컴포트화 브랜드는 아웃솔에 걸음수를 잴 수 있는 Q칩 계보기가 내장돼 있으며 스마트폰 앱과 연동할 수 있다. 3. 수페르가의 2750 COTU 클래식 스니커즈 (2750 COTU Classic Sneaker)수페르가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견고한 면 캔버스에 편안함을 가미했으며 둥근 앞코에 부드러운 안감, 쿠션감 있는 밑창이 특징이다. 4. 올루카이의 노헤아 모쿠 (Nohea Moku)이 친수성 스니커즈는 빨리 건조되는 캔버스 및 메쉬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내부는 맨발에 신어도 편안한 구조로 돼 있다. 바닥은 세탁이 가능한 이중 밀도의 밑창을 깔았다. 5. 씨비스의 레전드 샴브레이 스니커즈 (Legend Chambray Sneaker)선원에게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 디자인으로써 부드러운 면 소재의 데님에 카키색 바지나 시어서커 소재의 반바지에도 잘 어울리는 상품이다.6. 반스의 클래식 슬립온 코어 클래식 (Classic Slip-On Core Classic)이 ‘머스트 해브’ 슬립온은 내구력이 좋은 캔버스 소재로 만들었으며 쿠션감 있는 인솔과 고무 아웃솔을 사용해 마찰력을 강화했다. 7. 스페리의 캡틴스 슬립온 프렙 (Captain’s Slip-On Prep)선원 스타일의 이 상품은 육지와 바다 양쪽에서 모두 어울리는 상품이다. 스페리의 시그니처인 아웃솔은 젖은 표면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8. 푸마의 스웨이드 클래식 (Suede Classic)이 시그니처 상품은 패드식 칼라와 텅을 디자인했으며, 편안함을 위해 쿠션감 있는 밑창과 고무 아웃솔을 더했다. 9. 프로케즈의 로열 로 클래식 캔버스 (Royal Lo Classic Canvas)클래식한 캡 토 상품을 데님 친화적인 캔버스 소재로 제작했으며 쿠션감 있는 밑창과 지지대를 더했다. 출처: Footwearnews.com

푸마, 온실가스, 탄소배출

[독일] 푸마, 2030년까지 탄소 배출 35% 감축 공약 2019.08.08조회22

푸마, 2030년까지 탄소 배출 35% 감축 공약독일의 스포츠기업 푸마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35% 감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과학기반목표 이니셔티브(SBTi)가 승인한 목표치다.“지구 온난화가 예상했던 것보다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푸마의 Stefan Seidel 지속가능성대책본부장은 말했다. “바로 이것이 푸마가 온실가스 배출 감축 이유다.”푸마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 정책의 일환으로써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패션 업계 헌장 (Fashion Industry Charter for Climate Action)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도 운영 중에 있는 시설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 중에 있으며 2030년까지 35% 가량을 줄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2017 ~ 2030년 사이에 판매되는 상품과 서비스 수익 100만 파운드당 배출되는 온실가스 중 60%를 줄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패션 산업이 환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세계 어패럴 및 풋웨어 생산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다.”고 세계자원협회(WRI)의 Cynthia Cummis 이사는 말했다. “탈탄소화 전략을 펼치고 재앙과도 같은 기후 변화를 예방할 수 있는 기업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SBTi에 관하여SBTi는 과학을 기반으로 한 목표 환경에서 모범 경영을 장려하며 자원과 전문가의 지도를 제공하고 회사의 목표를 독자적으로 평가 및 승인하는 것이다. 이는 CDP와 유엔글로벌컴팩트 (UNGC), 세계자원협회 (WRI), 세계자연기금 (WWF) 간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출처: worldfootwear.com

러닝화

[미국]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뛰게 만드는 신상품 러닝화 4종 2019.08.08조회45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뛰게 만드는 신상품 러닝화 4종시계 방향으로: 언더아머의 UA 후버 인피니트, 브룩스의 론치 6, 아식스의 젤 님부스 21, 써코니의 라이드 ISO 2운동을 하면 성취감을 느끼지만, 빨리 체육관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도 동시에 든다. 나는 사실 달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피자 같이 살찔 음식을 그렇게 좋아하지만 않았어도 운동을 이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운동할 때 나를 짜릿하게 만드는 것 하나가 있다. 바로 스니커즈다. 더구나 최근 내 눈을 사로잡는 신상품 4종이 출시됐다. 다음은 거리와 체육관 모두에서 즐길 수 있는 아식스와 언더아머, 써코니와 브룩스의 러닝화에 관한 내용이다. 아식스의 젤-님부스 21 (Gel-Nimbus 21)오버사이즈의 미드솔 때문에 달릴 때 매우 편안하다. 젤-님부스 21은 발목 부분이 낮아도 쿠션감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아식스만의 젤&플라이트폼 기술 덕분이다). 그리고 발 앞부터 뒤꿈치까지 착화감이 뛰어나다. 써코니의 라이드 ISO 2 (Ride ISO 2)내가 처음 운동을 했을 때 신었던 신발은 에버런 (Everun) 쿠션을 장착한 써코니의 러닝화였다. 그 이후 나는 써코니 러닝화의 팬이 됐다. 그리고 최근에도 이 신발을 신고 장거리를 달렸다. 이 신발은 발 밑이 매우 편하기 때문에 단 한번도 통증을 느낀 적이 없다. 그리고 이소핏 (Isofit) 기술의 어퍼는 아직까지 단 한번도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다. 언더아머의 UA 후버 인피니트 (UA Hovr Infinite)역사적으로 언더아머는 러닝화와 연관된 브랜드는 아니었다. 트레이닝화와 미끄럼 방지 운동화, 농구화를 주력으로 삼았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러닝화로 눈을 돌렸고 언더아머의 최고 러닝화 후버 인피니트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텅에도 쿠션을 집어넣어 불편함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브룩스의 론치 6 (Launch 6)론치 6는 단순함을 살린 상품이다. 원피스 메쉬 어퍼를 사용해 무게를 확실하게 줄여 장거리를 달려도 부담이 적다. 그리고 바이오모고 DNA (BioMoGo DNA) 미드솔로 착지감이 부드럽다. 또한 가격대도 가장 합리적이다 (100달러). 출처: Footwe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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