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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화, 안전화

[미국] 코로나 19에도 급성장을 한 ‘작업화 & 안전화’ 신상품 2020.09.24조회30

코로나 19에도 급성장을 한 ‘작업화 & 안전화’ 신상품 쏘로굿 / 아메리칸 유니언내구력과 착화감, 보호성은 작업화와 안전화 카테고리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성능이다. 2020년 풋웨어 업계가 위기에 직면했지만, 작업화 부문에서는 여전히 기능과 디자인을 중시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필수 노동자의 수요 증가로 작업화와 안전화 부문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 서비스 및 건설 현장이 재개되면서, 이 부문의 실적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NPD 그룹의 베스 골드스타인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가벼운 운동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화 및 안전화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지속적으로 생산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 보면, 여러 브랜드의 공급망이 붕괴되고 미국 리테일 업체의 재정 문제와 결합되면서 2020년 가을과 2021년 봄의 주문 주기가 뒤죽박죽인 상황이 됐다. 따라서 본 기사에서는 2020년 가을 상품과 2021년 봄에 출시될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쏘로굿 / 아메리칸 유니언방수 기능을 갖춘 이 부츠는 솔기로 마감한 어퍼와 방수성 가죽을 사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러그 아웃솔로 신뢰할 수 있는 접지력을 제공하고 있다. 아메리칸 유니언 시리즈의 이 안전화 부츠는 2020년 가을 출시된다. 임팩토 / 멧가드 프로부츠라기 보다 안전화에 가까운 멧가드 프로는 확장된 디자인으로 발의 중족골을 보호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어퍼의 부착 패널로 추락하는 물건의 하중을 분산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코로나 19 때문에 운동화 스타일의 안전화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전자상거래 수요의 증가로 물류창고업과 물류업에서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면서, 이 업계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단단한 바닥에서도 버틸 수 있는 쿠션과 장시간 걸어도 내구력이 있는 가볍고 보호 기능을 갖춘 신발을 필요로 하고 있다.” – 워슨 브랜드, 브렌트 제닝스 마케팅 부회장 아이언 에이지 / 솔리디파이어풀그레인 가죽을 사용하고 방수 기능을 갖춘 이 작업화는 가벼운 폴리우레탄 아웃솔을 장착해 내구력을 개선했으며 정교한 뒤꿈치는 접지력과 안정감을 강화했다. 솔리디파이어는 석공, 콘크리트 기술자, 시설 근로자 및 석유가스 근로자들에게 완벽한 풋웨어로써 아웃솔을 웨지 스타일로 디자인했으며 안감도 방수 처리를 했다. 울버린 / 헬캣 울트라스프링 웨지클래식한 디자인과 작업화의 내구력, 현대의 기능성 쿠션을 결합한 헬캣 울트라스프링 웨지는 탄력성이 좋고 발걸음이 가볍다. 내구력을 더한 굿이어의 아웃솔을 사용했으며 방수 가죽으로 안전성을 강화했고 발가락 부분은 부드럽다. “현장 작업 소비자들은 운동화에서 영감을 받은 안전화를 지속적으로 찾을 것이다.” – 하이테스트캐리 존슨 부회장 겸 총괄매니저제나 워크웨어 / 오메가 EH 세이프티 부츠여성용 안전화는 없을까? 신생 브랜드 제나가 가볍고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춘 오메가 세이프티 EH 부츠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EH 인증을 받았으며 아몬드 형태의 스틸 코 디자인이 특징이다.레드 윙 / EXOS 라이트 레드 윙에서 가장 가벼운 작업화인 EXOS 라이트는 창고나 유통, 건설, 제조 및 서비스 산업 부문의 실내외 환경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 풋웨어의 스위치백 서포트 시스템(SwitchBack Support System)은 적은 소재를 필요로 하며 불필요한 가죽 사용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지지력과 착화감, 내구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신발을 가볍게 만들 수 있다.  하이테스트 / 아넥스 메타타살 가드 애슬레틱 슈즈하이테스트의 에너지 애슬레틱 컬렉션의 하나인 아넥스 애슬레틱 슈즈는 피로 방지 폼으로 만든 미드솔과 기름 및 미끄럼 방지 기능의 고무 아웃솔, 하이테스트 독점 테라핀(Terrapin) 기술을 사용해 에너지를 반동하고 충격을 흡수할 수 있다. 이 풋웨어는 이미 지난 8월에 한정판으로 48켤레만 선공개됐으며, 내년 봄에 전면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몇 달 동안 전자상거래 채널에서 엄청나게 성장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소프트토 작업화가 성장을 주도한 카테고리가 됐다. 작업화는 전보다도 더 캐주얼화 됐다.” – 울버린, 로렌 풀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출처: Footwear Insight

온

[스위스] 스위스 기능화 브랜드 ‘온’, ‘클라우드플라이어’ 세 번째 버전 출시 2020.09.22조회43

스위스 기능화 브랜드 ‘온’, ‘클라우드플라이어’ 세 번째 버전 출시스위스 기능성 러닝화 브랜드 ‘온(On)’이 이번 주 신상품 클라우드플라이어(Cloudflyer)를 공개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신발 전체를 쿠션으로 지지해주는 풋웨어”라고 홍보했다. 헬리온 수퍼폼(Helion Superfoam)으로 강화한 클라우드플라이어는 온의 독점 기술이 사용됐으며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그리고 온의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온은 시그니처인 클라우드텍(CloudTec) 밑창과 트레이드마크인 스피드보드(Speedboard)를 적용해 2015년 출시한 버전을 개선했으며 발이 안쪽으로 휘어지면서 중요한 근육이 분리되는 회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사용했으며 발의 가운데 부분이 닿는 면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서포트화와는 달리, 클라우드플라이어는 교정보다는 쿠션에 중점을 뒀다”고 온의 공동 설립자 올리비에 번하드는 말했다. “신상품 클라우드플라이어는 신발 자체가 러너의 자연스러운 걸음걸이에 적응하고 부상을 예방하고 편안함은 극대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갈라진 형태의 아웃솔을 재디자인했으며 3D 주형으로 만든 힐 카운터, 통기성 있는 어퍼가 특징인 클라우드플라이어는 이전 모델의 강점인 쿠셔닝, 보호 기능, 지지력, 가벼움 등을 보다 강화했다. 출처: Running Insight

소프티노, 프로펫 외

[미국] 스니커즈부터 클로그까지…집과 같이 편안한 풋웨어 총집합! 2020.09.18조회83

스니커즈부터 클로그까지…집과 같이 편안한 풋웨어 총집합!슬립온으로 착용하거나 조절 가능한 백스트랩으로 뒤꿈치를 채울 수 있는 사니타(Sanita)의 에스텔(Estelle)은 세척이 용이하며 아이콘과 같은 실루엣이 특징이다.지난 몇 달 동안, 우리의 집은 (가정) 사무실, (가정) 체육관, (가정) 학교 등 많은 역할을 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도 집에 많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집 주변에서의 생활과 어울리는 풋웨어를 선호하게 됐다. 편안하고 내구력이 있으며 착용하기 쉬운 슬립온이나 샌들, 클로그, 슬리퍼 등이 가정에서 하루 종일 신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신발이 됐다.스니커즈 규칙: 무엇이든 할 준비가 돼 있는 슬립온 스타일아스포투게사스(Asportuguesas)의 케어(Care)는 시원한 니트 어퍼와 요즘 유행인 청키한 스타일의 아웃솔이 특징이다. 어퍼에 사용된 방적사는 재활용한 커피 찌꺼기와 PET로 만들었으며 아웃솔 소재는 라텍스다. 플라이 런던(Fly London)의 가죽 안감이 특징인 리마(Lema) 스니커즈는 탄력성이 좋으며 가볍고 부드럽다. 집에서 생활할 때 가볍게 신기 좋은 모든 특징을 갖추고 있다. 소프티노(Softino)의 아이릿(Irit) 스니커즈는 가죽 어퍼를 사용한 슬립온 스타일로써 최대의 편안함을 살리기 위해 굴곡이 있는 풋베드를 깔았다. 프로펫(Propet)의 트래블액티브 스트레치(TravelActiv Stretch)는 적응성이 있는 스트레치 메쉬 어퍼와 경량의 EVA 아웃솔을 사용했으며 신고 동네를 돌아다니기에 충분히 편안하다.  라이카(RYKA)의 엠파워(Empower)는 블랙과 크림 컬러의 신축성 있는 스트랩과 레오파드 프린트가 특징으로써 하루 중 무엇을 하든 착용해도 좋은 세련된 스니커즈다. 리비어(Revere)의 브루게스(Bruges) 슬립온 스니커즈는 스트리트 스타일로써 어떤 복장에도 어울리는 풋웨어다. 라이프스트라이드(Lifestride)의 넥스트 레벨(Next Level)은 슬림하고 탈착용이 용이하다는 특징이 있으며 타이 다이 어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샌들 스타일: 오픈 토, 가벼운 스타일의 샌들나오트(Naot)의 앨시아 샌들(Althea sandal)은 편안하고 굴곡진 풋베드를 사용했으며 혼합 소재의 투 스트랩 어퍼를 적용해 탈착용이 용이하다. 우포스(Oofos)의 우아 룩스 슬라이드(Ooahh Luxe Slide)는 손으로 직접 그린 패턴이 특징이며 우포스 독점 우폼(OOfoam)을 사용해 하루종일 신고 있어도 편안하다. 인조이야(Enjoiya)의 밀란 샌들(Milan sandal)은 세련된 골드 앤 화이트 컬러가 세련되게 혼합돼 있어 평상화로 신어도 손색이 없다.보스 앤 코(Bos & Co)의 루어 풋베드 샌들(Lure footbed sandal)은 삼중 스트랩 어퍼와 전면 쿠션 안감, 쿠션감과 지지력이 우수한 코르크 & 라텍스 조합의 미드솔이 특징이다. 하우스 슈즈 히어로: 어디든 신고 나갈 수 있는 슬리퍼바스크(Vasque)의 신상품 사토로 모크(Satoru Moc)는 니트 어퍼와 메모리폼을 사용해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슬리퍼다.11월에 출시된 베어포(Bearpaw)의 브리엘 슬리퍼(Brielle slipper)는 인조털로 만든 어퍼와 미드솔, 풋베드, TPR 아웃솔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사로잡은 풋웨어다. 바이오닉(Vionic)의 리네즈 슬리퍼(Lynez slipper)는 편안한 착화감에 견고한 아웃솔을 갖춘 풋웨어다. 글러럽스(Glerups)의 더 슈(The Shoe)는 온도를 조절해주는 울 소재의 어퍼와 접지력이 높은 천연고무로 만든 아웃솔이 특징인 풋웨어로 일상생활에서 신을 수 있는 상품이다.  ‘클로그 중심주의’: 신선해 보이지 않는 레트로 스타일단스코(Dansko)의 케인(Kane)은 50% 탄소 중립 EVA 소재와 다공성 어퍼, 탈부착이 가능한 풋베드로 만든 풋웨어지만 현대식 디자인을 가미했다. 알레그리아(Alegria)의 세레니티(Sereniti)는 탈부착이 가능한 저지로 감싼 풋베드와 미끄럼 방지 기능이 특징인 세런된 풋웨어다. TAOS의 울더니스 2(Woolderness 2)는 천연 코르크/고무 미드솔과 가볍고 탄력적인 고무 아웃솔 덕분에 실외에서도 집에서만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완벽한 풋웨어다. 스페인에서 제작한 이 풋웨어는 천연 울 어퍼와 인조 털 안감의 탈부착이 가능한 풋베드가 특징이다. 출처: Footwear Insight

뉴발란스

[미국] 뉴발란스, 카본 소재의 최신 레이싱화 ‘퓨얼셀 RC 엘리트’ 출시 2020.09.18조회66

아식스

[일본] 아식스, 젤 라이트 슈즈 출시 30주년 기념 신상품 발표…3중 밀도 밑창 사용 2020.09.16조회62

뉴발란스

[미국] 뉴발란스, 최초의 카본 플레이트 마라톤화 출시 2020.09.14조회117

컨버스

[미국] “쓰레기를 보물로”…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크레이터 출시 2020.09.10조회125

“쓰레기를 보물로”…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크레이터 출시100년도 더 된 아이콘이 진화했다. 불변의 디자인 DNA가 친환경 소재와 결합한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크레이터(Converse Chuck Taylor All Star Crater)가 “역사상 가장 지속 가능한 스니커즈”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시됐다.나이키가 최근 출시한 스페이스 히피(Space Hippie) 컬렉션이 도화선이 됐으며, 컨버스의 리뉴(Renew) 팀이 ‘무브 투 제로(Move to Zero)’ 탄소 배출 운동에 동참했다. 재활용 소재가 최소 40% 사용된 올스타 크레이터는 이미 스니커즈 업계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그렇다, 쓰레기가 보석이 된 것이다.쓰레기가 아니라 보석을 원하다.컨버스 올스타 크레이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은 절대로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 1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팀이 보스턴에 위치한 컨버스 콘셉트 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모여 아이디어를 냈다. 컨버스가 ‘완벽하게 불완전’하다고 설명하고 있는 크레이터는 전통적인 캔버스 소재의 어퍼를 100% 재활용 모플론(Morphlon,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50%와 재활용 산업후 폐기물 50%로 구성)으로 대체했다. “시간, 자원 및 약간의 혁신 기술만 있으면 어느 것으로든 신발을 만들 수 있다”고 컨버스의 브랜든 에이버리 부회장은 말했다. “사고방식을 약간만 바꾼다면 우리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가 그저 쓰레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것들은 우리가 다음에 만들 신상품 재료들이다.”사실 컨버스 리뉴팀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소재로 올스타를 만들고 있다. 심지어 편지봉투도 풋웨어의 소재가 되는 순간이 온 것이다. “편지봉투에서 척 테일러의 패턴을 추적했다”고 에이버리 부회장은 말했다. “이것은 가장 흥미로운 프로토타입 중 하나가 됐으며 가능성에 대해 마음을 연 계기가 됐다. 척 캔버스는 문자 그대로 무엇으로든 만들 수 있는 것이다!”컨버스는 전세계 빈티지 상품을 선호하는 구매자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누군가의 쓰레기가 또 다른 사람의 보물이 될 수 있다.”더 나아가, 매립지에서 가져온 자투리 데님 조각부터 플라스틱 병까지 구제하는 컨버스 리뉴 프로젝트(Converse Renew project)는 3가지 소재 디자인 – 리뉴 캔버스, 리뉴 코튼 및 리뉴 데님 – 에서 출발했으며 지속 가능한 스니커즈의 다음 진화를 위해 연구 중에 있다. 이제 컨버스는 업계를 강타한 최신 디자인 나이키의 ‘스페이스 히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척 테일러 올스타 크레이터’를 출시하고 이 같은 방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이스 히피의 부상나이키 ‘스페이스 히피’ 컬렉션에서 미적 감각을 차용한 올스타 크레이터는 컨버스만의 감각을 더해 2020년대에 맞는 디자인을 내놓았다.나이키의 스페이스 히피 크레이터 폼을 적용하는 것은 컨버스 C4 팀에게 난제였다. 크레이터 폼은 일반적은 쿠셔닝과는 다르게 팽창하기 때문에 척 테일러 올스타의 폼에 맞추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다. 모플론은 그 기능을 성공적으로 입증했으며 전통적인 올스타 어퍼에 대한 정서적 반향을 불러일으킨 동시에 기능적으로 중요한 변화를 더했다. “우리가 진정으로 자신 있는 분야에 혁신 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며, 당사 디자이너들은 총 탄소 발자국과 총 폐기물 양을 줄일 수 있다는 데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다”고 나이키의 시애나 한나 부회장은 말했다. 올스타에서 크레이터 기술을 사용한 결과, 모든 스니커즈가 컬러와 질감에서 특별한 조합이 나왔다. 언뜻 보면, 컬러의 경사도 덕분에 초현대적인 나이키 매그(Nike Mag)를 떠올릴 수 있다. 게다가, 나이키 그라인드(Nike Grind) 고무를 혼합해 경량의 쿠셔닝 시스템을 만들어 제작 과정에서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었다. 탄소 발자국을 극적으로 감소시킨 컨버스 리뉴팀은 지속 가능한 풋웨어 디자인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더 나아가, 리뉴팀은 탄소 및 폐기물 배출을 0으로 만드는 나이키의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이니셔티브에 헌신하고 있다. 에이버리 부회장은 스니커즈 업계에서 제로 웨이스트는 궁극적인 목표이며 전보다도 더 긴급해졌다고 말했다.“’제로 웨이스트’에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에이버리 부회장은 말했다. “매울 우리는 획기적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잇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새롭고도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스니커즈를 만들 수 있을까? 이는 우리에게 하나의 여정이다.”한편,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크레이터는 지난 7월 23일 출시됐다. 출처: sneakerfreaker.com

테크니카, 살레와, 다이나핏, 호카원원

[미국] 기능성과 착화감으로 똘똘 뭉친 ‘21년 봄 시즌 겨냥한 트레일화를 한 자리에…세련된 디자인은 덤 2020.09.08조회135

기능성과 착화감으로 똘똘 뭉친 ‘21년 봄 시즌 겨냥한 트레일화를 한 자리에…세련된 디자인은 덤테크니카 / 마그마 S(Tecnica / Magma S)2021년 봄을 겨냥해 출시되는 마그마 S는 “전방위 산악형” 풋웨어로써 러닝과 하이킹, 트레키용으로 디자인됐다. 트레일 러닝화와 하이킹화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가벼운 중량에 보호기능과 안전성, 접지력 모두를 담고자 했다. 이 풋웨어는 통기성이 우수한 3D 메쉬 어퍼와 메쉬 안감을 사용했으며 인체 공학적인 EVA 풋베드와 비브람 메가그립 라이트베이스 XO 실드(Vibram Megagrip Litebase XO Shield) 아웃솔을 사용했다. 살레와 / 드롭라인 미드(Salewa / Dropline Mid)살레와의 새로운 앵클 프로텍션 시스템(APS)과 현대식 핏 시스템을 결합한 드롭라인 미드는 안정감과 정교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산악 지형에서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PS는 열성형 방식으로 제작한 반동성이 높은 소재로 발목 측면을 지지하기 때문에 내리막길에 안정감을 더할 수 있다. 고무 소재의 토캡 또한 빠르게 걸어야 하는 하이커들의 발가락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호카원원 / 스틴슨 ATR 6(Hoka One One / Stinson ATR 6)일상 생활과 아웃도어 활동 모두에서 다용도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스틴슨 ART 6는 쿠션감이 높아 발 밑이 편안한 호카 라인업이다. 가볍고 모든 지형에서 신을 수 있는 이 풋웨어는 재활용 유니파이 리프리브(Unifi Repreve) 실을 사용했으며 세련된 힐 칼라는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다. TPU 강화 토캡으로 내구력을 강화했다. 4mm 러그를 사용해 모든 지형에서 접지력을 높였다.오보즈 / 사이페스(Oboz / Sypes)2021년 봄을 겨냥한 새로운 컬렉션인 남녀 공용 사이페스는 트레일과 산악 지형 트레킹을 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오보즈의 신기술 벤드(Bend) 아웃솔과 5mm 두께의 러그, 접지력을 높인 트레드 디자인이 특징인 사이페스는 최적의 착화감을 낼 수 있도록 반동성 또한 강화했다. 또한, 방수 기능도 더했다.  대너 / 트레일 2650 캠포(Danner / Trail 2650 Campo)캘리포니아 주 캠포에서 시작하는 2,650마일의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의 초입부의 덥고 암벽투성이인 지형에 맞게 고안된 트레일 2650 캠포는 기능성이 뛰어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가졌다. 메가그립 기능이 있는 비브람 460 아웃솔과 무안감 디자인은 어떤 걸음걸이에도 적합하며 EVA 미드솔에는 배수 포트도 넣었다. 써코니 / 스위치백 2(Saucony / Switchback 2)스위치백 2는 어퍼에 속도와 민첩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3중 패널을 눈에 띄지 않게 넣어둔 최신식 BOA 핏 시스템이 특징이다. 그리고 새로운 PWRRUN+ 미드솔과 락 가드를 추가했으며 보호 기능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머렐 / 클라우드 니트(Merrell / Cloud Knit)가볍고 편안하며 캐주얼 스타일의 친환경 풋웨어인 클라우드 니트는 플로트에코 폼(FloatEco Foam) 미드솔과 30% 재활용 니트 어퍼, 30% 재활용 고무 아웃솔, 100% 재활용 레이스를 사용했다. 살로몬 / 센스 라이드 4(Salomon / Sense Ride 4)살로몬의 트레일화 업그레이드 버전인 센스 라이드 4는 새로 개발한 메쉬 어퍼를 사용한 덕분에 이전 모델에 비해 내구력과 통기성이 강화됐다. 그리고 옵티바이브(Optivibe) 미드솔은 충격을 흡수하고 프로필 필름(Profeel Film) 분리 록플레이트가 발을 보호해준다.다이나핏 / DNA 슈(Dynafit / DNA Shoe)240g으로 깃털처럼 가벼운 DNA는 중장거리를 달릴 수 있도록 고안한 트레일 레이싱화다. 특히 어려운 내리막길 구간에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도록 디자인 됐으며 발뒤꿈치부터 발가락까지 걸음이 편안하다. TPU 소재 오버레이를 사용해 무게를 줄였으며 안정감은 더했다. 에코 / 엑소랩 샌들(Ecco / Exowrap Sandal)에코의 기능성 아웃도어 기술과 스트리트 스타일의 미적 감각을 결합한 에코 엑소랩 샌들은 마이크로섬유를 사용한 풋베드와 고급 가죽 디테일이 특징이다. 발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액체 소재를 사용한 인체공학적 특징 덕분에 지지력과 안정성이 강화됐다. 베어포 / 칼라라우(Bearpaw / Kalalau)추운 계절, 편안함과 방한성을 고려한 칼라라우 하이킹화는 완벽한 부츠다. 방수 기능의 구조에 소가죽 소재 스웨이드, 나일론 및 인조털로 만든 어퍼가 특징이다. 그리고 아크릴 플리스 안감과 압축 EVA 미드솔, 전면 고무 아웃을 사용했다. 트위스티드 X / MCA0042 멘스 4” 웨지 솔 부츠(Twisted X / MCA0042 Men’s 4” Wedge Sole Boots)이 부츠는 풀 그레인 레더를 사용한 수제화로써 이중 스티치 솔기가 특징이며 가죽으로 강화했다. 트위스티드 X 셀솔(Twisted X CellSole) 컴포트 기술과 풋베드를 통합해 쿠션감과 지지력을 더했다. 이 부츠의 에어 메쉬 안감은 통기성이 높고 고무 아웃솔로 접지력을 높였다. 로와 / 발레타(Lowa / Valletta)가볍게 하이킹을 하거나 장시간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에게 이상적인 풋웨어로써디자인이 세련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가죽/패브릭 소재와 접지력 높은 LOWA 어번 트레일(LOWA Urban Trail) 아웃솔, 쿠션감 및 지지력 있는 미드솔을 사용했다.쏘로굿 / 인피니티 FD 시리즈 부츠(Thorogood / Infinity FD Series Boots)특허 허가가 임박한 플렉스 드라이브(FLEX-DRIVE) 51%를 결합한 이 견고한 부츠는 발가락 부위의 유연성을 극대화했으며 뒤꿈치 안정성을 강화했다.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에너지 반동 시스템으로 충격을 흡수할 수 있다. 착화감, 기능성, 계절 보호 기능이 있는 이 부츠는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 출처: Outdoor Insight

디오르, 나이키, 에이조던

[미국] 2020년 최근까지 출시된 스니커즈 중 최고가로 거래되고 있는 제품들 2020.09.08조회110

2020년 최근까지 출시된 스니커즈 중 최고가로 거래되고 있는 제품들2020년을 격동의 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코로나 19가 산업계와 지구 전체를 강타해 경제에 대규모 마비 상태가 왔지만, 그럼에도 스니커즈 업계에서는 지속적으로 신상품을 만들어내고 있다.물론 여러 가지 지연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 각 브랜드들은 제품 출시일을 미루고 규모를 축소시키고 있다. 그럼에도 다른 업계와는 달리, 재판매 시장에서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다음은 2020년 상반기에 엄청나게 가격이 오른 스니커즈를 선정한 내용이다. 스트레인지러브 x 나이키 SB 덩크 로우 (StrangeLove x Nike SB Dunk Low, 1,500달러)덩크화가 2020년을 사로잡았다는 것은 다소 의심이 들만한 이야기지만, 스트레인지러브 x 나이키 SB 덩크 로우의 눈길을 사로잡는 외관을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지난 2월 출시된 이 풋웨어는 올해 가장 기대했던 상품 중 하나였으며, 기대했던 만큼 재판매 가격도 약 1,500달러로 급상승했다. 하지만 이는 모든 사람들, 특히 스니커즈 애호가들이 스트레인지러브의 이번 컬렉션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조던 ‘뉴 비기닝스’ 팩(Jordan 'New Beginnings' Pack, 2,300달러)지난 몇 년 간 다음과 같은 등식이 성립했었다.“에어조던 1 출시 = 돈을 긁어 모을 수단이 생긴다는 것.”이 같은 트렌드는 2020년에도 지속되고 있지만, 조던의 ‘뉴 비기닝’ 팩이 등장하면서 상황은 조금 달라졌다. 조던 브랜드에서 거의 처음으로 레트로 분위기의 에어를 선보이자 스니커즈 애호가들은 기꺼이 지갑을 열고 이 고가의 풋웨어를 구입하기 시작했다.WTAPS x 뉴발란스 992(WTAPS x New Balance 992, 1,400달러)뉴발란스의 992가 올해 컬래버를 통해 전과 다른 컬러로 돌아왔다. WTAP가 협업한 최고의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풋웨어는 전체적으로 밀리터리 톤에 오렌지 컬러로 강조 느낌을 줬으며, 재판매 플랫폼에서 1,4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나이키 SB 덩크 하이 ‘리버스 스컹크 덩크’(Nike SB Dunk High 'Reverse Skunk Dunk', 8,400달러)올해 이 컬래버 상품이 출시되자 나이키 애호가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그리고 개별 일련번호가 새겨진 채 단 420켤레만 생산됐기 때문에 새 상품을 구입하지 못한 사람들은 재판매 플랫폼까지 찾아 다니며 이 스니커즈를 구하느라 혈안이 됐다. 그 결과 8,400달러나 호가하는 풋웨어가 됐다.트래비스 스캇 x 나이키 SB 덩크(Travis Scott x Nike SB Dunk, 1,700달러)트래비스 스캇이 올해에도 멈추지 않고 활약 중에 있다. 그리고 라 플레임과 덩크를 결합한 이 풋웨어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 컬래버를 통해 오래된 덩크화가 귀환했다는 느낌을 줬으며, 출시일부터 이 스니커즈를 구입하려는 모든 사람들이 몰려들게 만들었다. 최근 레귤러 박스 제품 중고가는 1,700달러 정도 하고 있지만, 스페셜 박스 제품의 경우는 2,550달러를 기록했다. 벤 & 제리 x 나이키 SB ‘청크 덩키’(Ben & Jerry's x Nike SB 'Chunky Dunky', 2,000달러)지난 5월,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 앤 제리와 나이키가 협업을 하면서 스니커즈 업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올해 가장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컬래버 상품은 마치 달콤한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하고 있다. 게다가 특별한 포장은 스니커즈 애호가가 아닌 사람들에게까지 인기를 끌었고, 그 덕에 이 상품의 재판매 가격은 2,300달러까지 치솟았다. 디오르 x 에어조던 1 ‘에어 디오르’(Dior x Air Jordan 1 'Air Dior', 1만5,500달러)디오르 x 에어조던 1 ‘에어 디오르’의 도매가격은 1,800달러였지만, 현재 재판매 가격은 1만5,500달러로 상승해 재판매 플랫폼에서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정된 수량으로 출시됐으며 다른 브랜드에 비해 높은 도매가격이 책정됐지만, 재판매 시장에서의 가격은 놀라운 수준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정도다. 출처: sneakerfreaker.com

이노브8

[미국] 이노브 8, 그래핀 기술 적용한 울트라 마라톤 슈즈 ‘테라울트라 G270’ 공개 2020.09.04조회105

이노브 8, 그래핀 기술 적용한 울트라 마라톤 슈즈 ‘테라울트라 G270’ 공개고급 그래핀(Graphene) 기술을 사용한 울트라 마라톤 슈즈가 출시됐다. 이노브 8은 테라울트라(Terraultra) 슈즈에 그래핀 그립 기술과 장시간 달려도 더 큰 에너지 반동을 제공하는 새로운 플러쉬 쿠셔닝 폼을 적용시켜 “올 여름 울트라마라톤 러닝계에서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새로운 테라울트라 G270은 “장거리 트레일용으로 궁극의 풋웨어”다.  2018년 러너스 월드 UK(Runner’s World UK)에서 최고의 트레일 러닝화로 선정된 것뿐만 아니라 다수의 상을 수상한 테라울트라 G260을 진화시킨 테라울트라 G270은 그래핀 그립 고무와 플렉스 그루브가 있는 아웃솔을 사용해 마찰력을 높였으며 파워플로우 맥스(Powerflow Max) 미드솔 폼을 사용해 20% 이상의 에너지 반동을 제공하고 이전 버전보다 2배 이상의 쿠션감을 더했다. 그 덕분에 울트라마라톤에서 착용할 때에도 달리는 걸음마다 산뜻하게 반동성을 줄 수 있게 됐다. 게다가, 부메랑 인솔을 새로 사용해 이전 버전보다 에너지 반동을 40% 높였으며 어퍼에는 어댑터핏(Adapterfit) 기술을 사용해 모든 지형에서도 발을 편안하게 만들어 전체적인 착화감을 개선했다. 이 신상품 테스터로 참여한 세계 최고 울트라마라톤 러너인 데미안 홀은 268마일 거리의 페니 웨이(Pennine Way,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 트레일)에서 이 스니커즈를 착용했다.이노브 8의 마이클 프라이스 COO는 “최근 수십 년 동안 울트라마라톤 러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반 마라톤보다 참여율이 1,600%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당사에서 처음으로 전문 러너만을 위해 특수하게 디자인한 테라울트라 G 260은 세계에서 가장 마찰력이 강해 성공을 거뒀다. 당사 온라인 채널 역사상 베스트셀러가 된 이 트레일화는 지난 해판매율이 두 배가 넘었다.”“그리고 지난 18개월 동안 전세계 울트라마라톤 러너들로부터 피드백을 수집해 테라울트라 G270을 출시했다”고 프라이스 COO는 덧붙였다. “작지만 중요한 기능만을 개선해 성적에서 차이를 낼 수 있을 것이다.”이노브 8은 맨체스터대학의 그래핀 전문가와 협업을 진행해 스포츠 풋웨어에서 노벨상을 수상한 소재를 사용한 최초의 브랜드가 됐으며 기술 부문 특허 승인도 거의 임박했다. 이노브 8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소재를 고무와 융합시켜 러닝, 하이킹, 피트니스에서 절대로 약화되지 않는 아웃솔을 만들었다. 그 덕분에 이노브 8의 그래핀 강화 풋웨어의 세계 판매율은 44% 급증했으며 인기도 급상승하고 있다. 프라이스 COO는 “과학과 획기적인 기술, 기업가적 속도와 민첩함을 결합해 다른 주요 스포츠 브랜드를 넘어설 것이다. 결국 우리가 승리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출처: Running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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