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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일본] 아식스의 러닝 슈즈 ‘하이퍼 겔’ 시리즈에서 신제품 등장 2018.10.12조회67

nike

[미국] 나이키의 새로운 판매 컨셉트 2018.10.11조회115

나이키의 새로운 판매 컨셉트멜로즈의 나이키 스니커즈 바의 전경나이키가 지난 달 로스앤젤레스에서 “팝업 바이브(popup vibes)”라는 새로운 컨셉트를 내세우고 “디지털 미츠 피지컬(digital-meets physical, 디지털과 신체가 만날 때)”이라는 취지에 걸맞은 매장을 선보였다.나이키는 NikePlus 회원들의 안목과 행동을 연구한 끝에 매장 개발 계획을 세웠으며 이 새로운 컨셉트는 나이키의 다른 소매상들에게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이키는 이 판매 컨셉트에 ‘Nike Live’라는 이름을 붙이고 멜로즈에 이 컨셉트를 적용한 최초의 매장을 선보였다. 이 Nike Live 매장은 디지털 커머스 데이터 (구입 패턴, 앱 사용, 참여도 등)로 모든 것을 판단하여 해당 도시 고유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로스앤젤레스 매장은 LA의 NikePlus 회원들은 달리기와 스타일에 집착하고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그에 걸맞은 매장을 꾸몄다. 다음은 매장 내의 소비자 친화적인 특성 중 일부다. 스니커즈 바: 이 공간에는 카운터와 스툴을 배치했으며 카운터와 판매원, 일명 “나이키 전문가” 뒤로는 소비자가 기다리지 않고 상품을 바로 가져갈 수 있도록 신발 상자를 쌓아뒀다. 상품 자동판매기: NikePlus 회원들은 격주마다 회원증을 사용해 NikePlus Unlock Box (디지털 자동판매기)에서 상품 또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다이나믹 핏 존: 이 공간에는 쉴 수 있는 라운지와 매장 직원들이 스타일링을 제공하는 공간, 상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러닝머신을 설치했다. 고객들은 나이키 앱에서 “한층 강화된” 1대1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커브사이드 서비스: 환불, 교환 또는 구입을 커브사이드에서 진행할 수 있다. 고객들은 Swoosh Text (고객과 매장 간의 SMS 메시지 시스템)를 사용해 매장으로 문자를 모내 물건을 가져오거나 반환할 수 있다. 앱을 사용한 쇼핑: 고객들은 나이키 앱을 사용해 매장에서 착용 및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을 예약 및 선택할 수 있다.  나이키는 내년 봄부터는 도쿄를 포함해 세계적인 도시에서 더욱 많은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출처: Sports Insight

UA

[미국] UA, 후프 슈즈에 Hovr Tech 입히다 2018.10.11조회54

MQM

[미국] 머렐, 오리지널 기능이 탑재된 볼륨 스니커 출시 2018.10.04조회58

Nike

[미국] 나이키, 제트와 파트너십 체결하다 2018.10.04조회88

나이키, 제트와 파트너십 체결하다 — 아마존 거래 방식의 차이점Nike의 Tanjun제트가 도심의 쇼핑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두 번째 행보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나이키와 동행하기로 했다. 올 가을,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타겟으로 한 월마트 소유 e-커머스 사이트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사이트는 맞춤형 랜딩 페이지 기능과 다양한 배송 옵션 등의 새 기능으로 무장했으며, 뉴욕을 처음으로 시작해 미국 내 대도시로 확장할 계획이다. 그리고 10월에는 나이키와의 파트너십을 선보일 것이다. 이는 올 여름 애플이 발표했던 것과 유사한 행보다.“나이키와의 파트너십 체결은 애플과의 파트너십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지만, 두 회사 모두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기업들입니다”라고 제트의 David Echegoyen 최고고객책임자는 말했다. “고객들이 제품을 찾아내 사용하는 방법은 경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Jet.com에서는 나이키 및 컨버스 브랜드의 남성용과 여성용, 아동용 운동화와 의류, 운동 장비 등 수백 여 종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소비자들이 검색으로도 찾을 수 없었던 제품들까지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Echegoyen 최고고객책임자는 나이키와의 협업을 통해 여러 고객들의 쇼핑 유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즉, 고객이 요가 용품, 농구 용품 또는 운동화를 원하는지 그도 아니면 그저 유행하는 스니커즈를 원하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사이트에 도입한 방식은 대부분의 소매업체들처럼 보이는 단순한 분류가 아닙니다. 고객들이 우리 브랜드를 이해하고 생각을 정립하며 원하는 상품을 찾는 등 일련의 모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번 나이키와 체결된 파트너십은 지난 여름 나이키와 아마존 사이에서 체결된 것과는 다르다.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상품을 제3 판매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는 e-커머스의 문을 열었다는 의미가 있다.나이키의 Mark Parker CEO는 아마존과의 사업 내용은 말을 아끼는 반면, 제트와의 파트너십 체결은 “제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했다. 한편, 나이키는 아마존에서 늘어가고 있는 제3 상인들과 여전히 경쟁하고 있다. 또한, 나이키는 아마존에서는 고객들이 상품을 검색할 때 이를 조절할 수 있는 권한을 거의 가지고 있지 못하고 있다. 아마존 사이트의 알고리즘이 상황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 8월 월마트가 33억 달러에 인수한 제트의 경우, 고객들이 나이키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시장 플랫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돈과 브랜드 희석을 제거했다. 출처: Footwear News.com

Asics

[미국] 8월, 애슬레틱 스니커즈 판매 하락하다 2018.10.04조회47

8월, 애슬레틱 스니커즈 판매 하락하다Asics의 Hypergel-KenzenNPD 그룹의 Matt Powell은 지난 8월 스포츠 신발 부문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운동화 판매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Powell에 따르면, 달러 및 품목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판매량이 낮은 한 자리 수로 하락해 평균판매가로 추락했다. 그러나 여성 운동화는 성공을 거둬 판매량이 한 자리 수 중간대로 증가했다. 반면, 남성화와 아동화의 판매량은 각각 한 자리 수 및 한 자리 수 중간대로 하락했다.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판매량은 한 자리 수로 낮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스포츠 슬라이드 부문은 10대 청소년 덕분에 개선되고 있다. 그리고 반스가 좋은 성과를 낸 덕분에 스케이트 슈즈 부문은 약 40% 가량 성장했다. 이 부문은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인 유일한 카테고리다.Powell은 배스킷볼 스니커즈와 아웃도어 샌들 판매에서 10%를 약간 웃도는 하락세를 보인 것을 포함해 성능 기반 신발 부문이 전반적으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기간에 실적이 좋지 못했던 브랜드에는 아머가 포함되어 있다. 아머의 신발 판매량은 25% 이상 하락했으며, 아식스 (약 25% 하락)와 컨버스 (20% 이상 하락)의 실적도 하향세를 보였다. 운동화 부문과 스포츠 용품 매장 판매 실적은 한 자리 수로 하락해 고군분투 중이며, 백화점 매장과 신발 체인도 모두 한 자리 수 중간대로 하락했다. 그러나 백화점 매장에서 명품 운동화 브랜드 판매는 한 자리 수 중간대로 성장했다. Powell은 FN과 진행한 한 인터뷰에서 9월에도 이와 유사한 수익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53주차 흐름을 고려했을 때, 9월은 어려운 시기가 될 것입니다. 나는 2018년 가을 신학기에 대한 기대감이 낮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신상품은 부족하고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능성 제품은 결과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지난 8월 시장에서 벌어진 모든 일이 최악의 상황은 아니었다. 8월 몇몇 브랜드의 판매 성장은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 Powell에 따르면, 반스는 60% 이상 성장했으며, 필라도 10%대를 훌쩍 뛰어넘는 성장세를 보였다. 브룩스는 10% 중반대를, 퓨마와 리복 또한 한 자리 수 성장을 기록했다. 그리고 스케처스 운동화와 나이키, 아디다스도 저조하게나마 한 자리 수 성장세로 돌아섰다. Powell은 나이키 탄준 판매가 정체 상태에 있지만 여전히 최고 판매 스니커즈 자리에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곧 하향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예측했다. 출처: Footwear News.com

adidas

아디다스에서 동아프리카의 러닝문화에 영감을 얻은 컬렉션 2018.09.28조회113

아디다스에서 동아프리카의 러닝문화에 영감을 얻은 컬렉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는 퍼렐 윌리엄스와의 협업 컬렉션 ‘adidas Originals = PHARRELL WILLIAMS’에서 동아프리카의 러닝 문화에 영감을 얻은 ‘SOLAR HU Collection’을 8월 18일부터 발매했다.이번 컬렉션에서는 선명한 컬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퍼포먼스를 향상시킨 기능성과 대담한 패턴, 러닝이 사람들의 문화에 침투하고 있는 동아프리카 스타일을 표현했다. 아쿠아, 스칼렛, 옐로우 등 자신감에 넘치는 컬러를 도입한 풋웨어 5타입, 어패럴 1타입을 새로운 라인업으로 선보였다. ‘SOLAR HU NMD’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의 아이콘인 NMD를 트레일 러닝에서 영감을 얻은 아웃솔, 복잡한 웨이빙 테크닉을 이용한 립 장착 프라임 니트로 업데이트했다.슈즈의 프론트 디자인은 러닝 조끼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블랙과 화이트의 큰 대비의 패치에는 ‘MOTHER와 LAND’, ‘EMPOWER와 INSPIRE’ 그리고 스와히리어 ‘MIELE와 MBELE’ 등 글자가 디자인되어 있다. TPU의 레이스 케이지는 다양한 컬러를 채용하고 있으며 미드솔에는 반발력이 뛰어난 BOOST 폼을 도입했다.  ‘SOAR HU TENNIS V2’는 TENNIS HU의 실루엣은 동아프리카에서 받은 영감을 통해 재해석되었다. 프라임 니트의 어퍼에 채용된 패턴은 핸드 메이드 감각의 디자인과 터치로 완성했다.또한 EVA 미드솔, 힐 부분과 토 박스에 채용된 스웨이드 오버 레이, 유니크한 슈 레이스의 메커니즘, 가죽의 레이스 홀더도 특징이다. ‘SOLAR HU TRACK TOP’에는 아디다스의 최신 이노베이션을 도입했다. 직조된 트랙 탑에 경량 또는 더블 레이어드로 동아프리카의 스타일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AMPEZZO

[미국] 등산화 트렌드 2018.09.28조회131

등산화 트렌드다용도는 등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산을 빠르게 오르길 바라는 하이커들은 경량의 로우탑 하이킹 부츠나 보다 빠르고 가벼워진 트레일 러닝화를 찾고 있다. 이에 따라 트레일 러닝화 브랜드들은 경량의 쿠션감이 좋은 스타일을 찾고 있는 등산객 및 장거리 하이커들의 요구에 응답하고 있다. 브랜드들은 핵심 소비층 외의 수많은 고객들이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보다 가벼운 신발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모든 트렌드들을 종합해보면, 2019년 제품 동향에서 미리 살펴본 것처럼 등산화 스타일이 새로운 수준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등산화에 영향을 미친 가장 중요한 트렌드는 현대식 제작 방법과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등산 환경에서의 보호 기능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라고 노스페이스의 Shane Downey 시니어 프로덕트 디렉터는 말했다. “수많은 소비자들이 등산이라는 공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러닝화의 혁신이 등산화에도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카테고리에 국한될 필요가 없습니다.” THE NORTH FACE의 AMPEZZO노스페이스의 Ampezzo는 “등산에도 상당한 시간을 들이는 진취적인 러너”를 위한 디자인이며, 다양한 활동을 위해 쿠션과 지지, 마찰력 등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SALOMON의 SPEEDCROSS 5살로몬의 Speedcross 5는 튼튼한 등산화로써 앞선 모델에 접지력을 추가했다. 신형 2019 Speedcross는 콘타그립(Contagrip) 기술을 적용한 아웃솔이 특징으로써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한다. 프로필 필름(Profeel Film)은 지면으로부터 발을 보호하고 센시핏(Sensifit)은 발을 부드럽고 단단하게 감싸 안는다.  BROOKS의 CALDERA 3브룩스의 업데이트된 Caldera 3 등산화는 레이스 개러지와 프론트 게이터를 보강했다. 그리고 끈적거리는 고무 소재의 아웃솔인 트레일택(TrailTack)을 사용해 마찰력을 높였다.  NEW BALANCE의 SUMMIT K.O.M.뉴발란스는 자사 제품인 Summit K.O.M.을 등산화 계열의 “워크호스(workhorse)”라고 일컫고 있다.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뛰어난 마찰력과 REVlite 미드솔로 균형감과 내구력을 높였다. ALTRA의 LONE PEAK RSM 알트라 러닝의 대표적인 Lone Peak 라인의 제로 드롭 등산화는 로우 메쉬 버전으로 시장을 강타했으며 이후 알트라 Lone Peak 계열 전체 – 메쉬 로우와 메쉬 미드, 워터프루프 로우와 워터프루프 미드 - 로 확대됐다. RSM 버전은 “비와 눈, 진흙” 길에서도 성능을 입증했다.HOKA ONE ONE의 SPEEDGOAT 3HOKA ONE ONE의 CHALLENGER ATR 5그리고 2019년 봄 호카원원에서 출시한 Speedgoat 3과 Challenger ATR 5도 있다. Speedgoat 3과 Challenger ATR 5 모두 호카의 오버사이즈 EVA 미드솔과 경량의 쿠션이 특징이다. “트렌드를 읽어보면 소비자 – 특히 밀레니얼 세대 – 들이 보다 체험적인 활동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호카의 Gretchen Weimer 프로덕트 VP는 설명했다. “그들은 전보다 등산을 많이 하려고 한다. 게다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다 다용도 상품을 원하고 있다. 이는 등산화 수요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등산에서부터 일반 도보까지 현관에서부터 산행까지 신을 수 있는 다양한 환경에서 제대로 기능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도 충족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출처: 스포츠 인사이트

SHUTTERSTOCK

인더스트리 4.0 테크놀로지, 제조업 분야의 노동력을 파괴하다 2018.09.27조회61

인더스트리 4.0 테크놀로지, 제조업 분야의 노동력을 파괴하다세계적인 기업들이 인더스트리 4.0과 변형 중인 기술의 도래로 인해 무방비 상태로 위기에 놓였다. 인더스트리 4.0은 기존의 글로벌 가치사슬을 중단시키고 새로운 자동화 생산허브를 만들고 있다. 그 결과, 소비자들은 현지의 취향에 맞는 맞춤식 상품에 점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컨설팅 회사인 A.T. Kearney는 밝혔다. 사물인터넷(IoT)와 인공 지능(AI)에서부터 고급 로봇 공학과 증강 및 가상 현실, 3-D 프린팅이 특징인 인더스트리 4.0 테크놀로지가 “대부분의 기업과 정부 기관 리더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 A.T. Kearney는 “다중 지역주의 시대에서의 경쟁” 연구에서 이 같이 밝혔다.특히, 350억 달러 규모의 로봇공학 산업은 이미 기업들의 상품 생산 방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리쇼어링 부활의 동인이 되고 있다. “자동화가 정교해지고 운송비가 인상되면서 저임금 국가에서 주로 진행됐었던 노동 조정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예를 들어, 아디다스는 3-D 프린팅의 잠재력을 발견한 최초의 기업니다. 아디다스는 3-D프린팅 기술을 사용한 신발 밑창을 대량 생산하기 위해 실리콘 밸리의 혁신기업 Carbon의 도움을 받아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디다스는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미드솔을 10만 개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근시일 내에 “수백만 개”까지 수량을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아디다스의 실제 비전은 대량 맞춤생산을 현실화하는 것이다. 즉, 고객들이 매장에서 발을 스캔한 후 자신만의 발 특징을 그대로 3-D 프린트한 신발을 신게 되는 것이다. 3-D 프린팅 기술은 여러 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복잡한 국제 공급망을 운영하고 있는 대기업들은 공급 및 생산 네트워크의 변동에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A.T. Kearney는 “기업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오프쇼어 투자를 운영해 왔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자동화 제조업은 상품을 빠르게 출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노동 인구를 잠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인더스트리 4.0 테크놀로지는 개발도상국 경제에서 저숙련된 노동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진국 시장에서의 저숙련 노동자 및 중간 정도의 수준의 노동자들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Kearney 기자는 설명했다. “인더스트리 4.0 테크놀로지에 의한 생산은 임금 파괴와 실직으로 이어지고 포퓰리즘 트렌드를 진정시키기 보다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A.T. Kearney의 주장이다. 정책입안자들과 대중들은 이러한 기술 유형의 도입이 실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특정한 시장에서는 인더스트리 4.0 테크놀로지 채택이 늦어지고 있다. “다중 지역주의는 그저 지나가는 유행이 아니다”라고 A.T. Kearney 글로벌 비즈니스 정책위원회의 Paul Laudicina 회장은 말했다. “모든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탈바꿈된 운영 환경 속에서 현지 집약적인 기업이 되는 방법을 파악해야 한다. 반드시 필요한 변화를 무시하는 경영진들은 자신의 기업이 시장에서 점점 경쟁력을 잃어가는 것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Footwear News.com

컨버스

[일본] 컨버스의 새 라인 ‘올스타 쿠페’에서 첫 모델 등장 2018.09.21조회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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