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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팔리

[독일] 아디다스-팔리,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다 2020.01.22조회47

아디다스-팔리,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다매일 매분 단위로 전세계에서 100만개 이상의 비닐봉투가 사용되고 있다. 비닐봉투가 분해되기까지 최대 1,000년이 소요되고, 사용된 비닐봉투 중 단 0.5%만이 재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했을 때, 쓰레기 문제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러나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팔리 포 더 오션(Parley for the Oceans, 이하 줄여서 ‘팔리’) 같은 단체 덕분에 전세계 기업의 태도가 서서히 진화되고 있다. 2015년 팔리가 아디다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지속 가능한 제조업의 포문을 열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 환경적으로 의식 있는 풋웨어 생산을 위해 NMD_CS1이라는 새로운 최고 수위선을 설정하고 있다. 최초의 팔리 울트라부스트 (2015)세계 각국 정부와 중소기업들이 비닐봉투를 점진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행보에 동참하고 있는 동안, 아디다스는 한 단계 더 나아갔다. 팔리와의 컬래버레이션의 전략적 목표는 전세계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 설계와 제조업을 통해 친환경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추진하는 것이다. 전통적인 재활용은 소비자의 책임 있는 처리에 주로 의존했다면, 팔리의 접근법은 폭우를 타고 이미 바다로 흘러간 쓰레기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것이다. 아디다스-팔리 이니셔티브의 최초 결실은 2015년 풀렝스 부스트 쿠션과 프라임니트 구성을 갖춘 팔리 울트라부스트(Parley UltraBOOST) 컨셉트였다. 이 신발 한 켤레당 인도양에서 수거한 플라스틱병 11개로 만든 합성 섬유를 사용했다. 이 전략의 기본 목표는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는 쓰레기를 수거해 획기적인 방법을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가 현실화되기 전에 아디다스는 상당한 시간과 자원을 투자해야 했다. 그리고 R&D 팀은 해양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해서 고심했다. 페어리 울트라부스트그리고 2단계로 바다의 또 다른 골칫거리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전세계 바다 도처에는 불법적인 자망이 널렸다. 자망은 모든 종류의 어종을 무차별적으로 죽일 수 있기 때문에 바다에 떠다니는 것 자체가 치명적일 수 있다. 팔리 슈즈 후속 모델에서는 이러한 자망을 회수해 아디다스 퓨처크래프트 내부에 사용할 수 있는 밑창으로 만들었다. 바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방적사를 아디다스 프라임니트에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단 1년 만에 최초의 팔리 슈즈가 생산 단계에 돌입했다. 처음에는 울트라부스트 언케이지(UltraBOOST Uncaged) 7,000켤레가 시중에 출시됐으며 이후 100만 켤레가 추가로 생산됐다. 이후 팔리는 자체 버전인 해양 쓰레기로 만든 NMD_R1, 울트라부스트, 아디제로 프라임 EQT 활용 어퍼 등을 출시했다. 아디다스 x 팔리 컬래버레이션의 최신작은 NMD_CS1다. 흰색의 부스트와 프라임니트가 스트레치 핏 어퍼에 배치돼 있다. 섬유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불과 단 몇 달 만에 고안해 낸 제품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다. 더구나 이전의 팔리 제품보다도 신발에 더욱 많은 재활용 방적사를 사용했다. 새로운 팔리 NMD는 세련된 디자인도 놀랍지만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도 긍정적이다.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담론으로 삼는 모든 기업이 자사의 제품에 적용해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리고 아디다스는 이 문제에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욱 많은 바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제품 라인에 포함시킬 것을 계획하고 있다. 처음에 아디다스와 팔리의 계획은 비현실적으로 보였다. 하지만 결국 현실이 됐다.  출처: sneakerfreaker.com

나이키,아디다스,뉴발란스 외

[미국] 다시 한번 살펴봐야 할 2019년 스니커즈 10종 2020.01.16조회94

다시 한번 살펴봐야 할 2019년 스니커즈 10종2019년 야심차게 시장에 출시됐지만 소비자들의 눈에 띄지 못하고 소리 없이 묻힌 디자인들이 있다. 하지만 다행히도 전세계 온오프라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다음은 다시 한 번 주목해야 할 상품들을 엄선한 내용이다.나이키 ISPA 리액트 WR(Nike ISPA React WR)‘즉흥적으로 하다, 탐색하다, 보호하다, 적응하다(Improvise, Scavenge, Protect, Adapt).’ 나이키 스포츠웨어 특별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나이키 ISPA 리액트는 2018년 가장 혁신적인 제품 중 하나를 재구성한 것이다. ACG 하이킹 부츠에서 영감을 받은 ISPA 리액트는 현재 스니커즈 시대정신을 충족한 제품이다. 기능성과 효용성을 중시하는 나이키의 철학을 반영한 ISPA 리액트는 올해 본 어떠한 제품보다도 기술적으로 건강하고 미적으로 아방가르드하다.뉴발란스 997S(New Balance 997S)뉴발란스도 올해 최고급 제품을 다수 출시했다. 토론토 랩터스 뉴발란스 997은 시중에 나온 지 몇 분 만에 매진됐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990v3 슬램 잼 및 스트레이 랫츠 버전을 찾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놓친 뉴발란스 997S가 있다. 이 제품은 넓은 패널과 부티 스타일, ENCAP 리빌 미드솔을 특징으로 하는 스티븐 스미스 클래식을 개조한 제품이다. 리닝 퓨리어스 라이더 1.5(Li–Ning Furious Rider 1.5)리닝은 올해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지난 9월에 출시한 아크 에이스(Arc Ace)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버려진 도시’처럼 보였지만, 웨이 오브 웨이드 7(Way of Wade 7)으로 스니커즈에 새로운 색상을 불어넣으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그리고 중국의 레트로 미적 감성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퓨리어스 라이더 1.5를 출시했다. 리닝은 이 상품을 발판으로 삼아 2020년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디다스 노스 프로젝트 토션 TRDC(adidas Norse Projects Torsion TRDC)아디다스 컨소시엄은 토션(Torsion) 기술 개발 30주년을 맞아 스칸디나비아 브랜드 노스 프로젝트와 협업을 진행했다. 노스 프로젝트 토션은 실용주의 측면을 강조했으며 전체적으로 거친 부분이 없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풋웨어다.키코 코스타디노프 아식스 젤-소캇 인피티니 II(Kiko Kostadinov ASICS GEL–Sokat Infinity II)최근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프가 아식스 카달로그 작업을 진행했다. 이 젊은 불가리아인은 전설적인 독일 사진작가 유르겐 텔러와 협업을 해 아식스 젤-소캇 인피니티 II를 출시했다. 이 디자인은 과장된 어퍼와 세로로 좁은 텅이 특징이다.에어 조던 1 로우(Air Jordan 1 Low)2019년, 만화경 같은 다채로운 색상의 에어 조던 1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데 성공했지만, 그에 반해 에어 조던 1 로우의 색상은 다소 밋밋해 주목을 끌지 못했다. 더구나 디자인 또한 지나치게 단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2020년 에어 조던 1 로우는 1985년의 아이콘인 하이 및 미드 스타일로 다시 출시돼 다시 한번 사람들의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아디다스 D.O.N 이슈 #1(adidas D.O.N Issue #1)영화 ‘스파이더 맨’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다스 D.O.N 이슈 #1은 NBA 유타 재즈의 기대주 도노반 미첼의 첫 시그니처 스니커즈다. 이 스니커즈는 헤링본 패턴의 고무 아웃솔과 추진 클립을 장착해 마찰력을 강화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아식스 젤-DS OG 트레이너(Vivienne Westwood ASICS GEL–DS OG Trainer)펑크 록 패션의 중심,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전세계에 영감을 주고 있다. 웨스트 우드는 18세기 프랑스 아티스트 프랑수아 부셰에게 영감을 받고 아식스와 협업을 통해 젤-DS OG 트레이너를 디자인했다. 이 상품은 블랙 색상의 합성 및 메쉬 패널에 웨스트우드의 시그니처 로고가 새겨 있다.나이키 리액트 엘리먼트 87 ‘더스티 피치’ & ‘모스’ (Nike React Element 87 ‘Dusty Peach’ and ‘Moss’)스니커즈 문화는 변덕스럽다. 2018년 ‘올해의 스니커즈’를 선정한 후, 리액트 엘리먼트 87에서 시작된 열기는 바로 사그라들었다. 또한, 특이한 디자인 때문에 후속 제품도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더스티 피치’와 ‘모스’는 소비자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한 제품들이다. 올리비아 킴 나이키 에어 모왑 ‘노 커버’(Olivia Kim Nike Air Mowabb 'No Cover')본래 하이킹을 위해 고안된 나이키 에어 모왑이 2018년 꼼데가르송과의 리믹스 덕분에 도심에서도 신을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났다. 미국 대형 백화점 노드스트롬의 올리비아 킴 부회장의 도움을 받아 미드솔을 강화한 모왑 ‘노 커버’는 1992년 출시된 OG 에어 모왑 플러스와 유사하다. 하지만 2019년 출시된 버전은 다용도로 착용할 수 있어 다시 한번 눈 여겨 볼 만한 풋웨어다. 출처: sneakerfreaker.com

나이키

[미국] 2019년 풋웨어 산업을 휩쓴 시사점 5가지 2020.01.09조회168

2019년 풋웨어 산업을 휩쓴 시사점 5가지나이키의 베이퍼플라이 엘리트는 초기 버전의 넥스트% 디자인이다. 1. 기능에 한계가 있을까?지난 10월 있었던 마라톤 경기에서 두 개의 깜짝 놀랄 만한 기록이 경신된 후 나이키의 신모델 넥스트%( NEXT%)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0월 12일, 엘리우드 킵초게는 아식 시중에 출시되지도 않은 신발을 착용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마라톤에서 1:59:40의 기록을 세우며 마의 두 시간대 기록을 깼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 브리지드 코세기가 현재 시중에 출시된 넥스트%를 착용하고 2시카고 마라톤 경기를 달려 2:14.04의 기록을 세웠다. 넥스트%는 나이키만의 독점 쿠션 소재로 만든 오버사이즈 미드솔과 탄소 플레이트, 앞발 쿠션 파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이 제품은 러너의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그렇다면 이 신발은 마라톤이라는 스포츠가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최신식 혁신 기술을 사용한 것일까, 아니면 운동과 장비 간의 경계를 부당하게 흐리게 만든 것일까? 2020년에는 여러 브랜드에서 나이키의 넥스트%와 유사한 제품을 모방해 잇달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엘리우드 킵초게는 나이키의 넥스트% 러닝화를 신고 두 시간 이하의 기록으로 마라톤을 완주했다.2. 모든 기능2019년, 소비자들은 어느 장소에든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신발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리고 그 결과, 업무 현장에서의 작업화뿐만 아니라 경량의 운동화, 데일리화로도 신을 수 있는 다용도 디자인이 출시됐다. 그리고 이 다용도화는 2020년 운동 및 아웃도어 브랜드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3. 공급망 올해 풋웨어 세계를 주름잡았던 한 가지 주제가 있었다면 바로 관세다. 트럼프 행정부와 중국과의 무역 전쟁이 미국 신발 브랜드들에까지 악영향을 미친 것이다. 제조업 및 공급망 다각화 노력으로 무역 전쟁에서 간신히 벗어났으며, 2020년 기업들은 분산 투자를 통해 위험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4. 친환경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구입하고 있는 상품의 진실성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2019년에 실시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4%가 상품 선택 시 친환경 제품이 “매우” 또는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답했다. 그리고 응답자 중 78%가 친환경 소재로 만든 신발을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5. 천연 소재2019년에는 바이오 소재에 관심을 보인 브랜드, 심지어 소비자들도 점차 늘어갔다. 울이나 해조류 같은 새로운 소재 등 자연에서 직접 얻을 수 있는 소재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 그 중에서도 단열 및 열 조절 속성 때문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울은 올루카이나 솔, 펜들턴, 올버즈 같은 브랜드가 가장 많이 사용했다. 그리고 지난 달, 트레이너 브랜드 ‘베자(Veja)’는 쌀 폐기물과 바나나 오일, 야생 고무, 사탕 수수 같은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했다. 그리고 비보베어풋과 네이티브, 머렐, 알도 같은 브랜드 수많은 브랜드들은 EVA와 해조류를 결합한 쿠션 소재 블룸폼(BloomFoam)을 사용했다. 출처: Footwear Insight

립스톤, 패브릭

[미국] 립스톤 패브릭, 군수용품 소재부터 풋웨어까지 2020.01.02조회127

립스톤 패브릭, 군수용품 소재부터 풋웨어까지풋웨어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가볍고 내구력 있는 소재가 중요하다. 특히 거친 지형에서 신발의 솔기가 뜯어지고 재질이 마모된다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풋웨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때, 립스톱(Ripstop)이 완벽한 솔루션이 될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립스톱이란 마모 확대를 방지할 수 있게 직조된 패브릭의 일종으로써 거친 환경에서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실외 레저 활동을 즐기는 오늘날과는 달리, 이전 세대들은 이러한 종류의 획기적인 개발품을 연구하는 사람은 군용 개발자밖에 없었다.브로큰 트윌 데님마모가 되지 않는 패브릭을 만들려는 노력으로 능직(twill, 기본적인 직조 방식의 하나로, 씨실이 한 올의 날실 위를 지나 두 올 이상의 날실 밑을 지나가도록 짜여지면서, 독특한 사선으로 교차된 줄무늬를 만들어 낸다)이 개발됐으며, 여기에서 바로 그 유명한 헤링본 패턴이 개발되기도 했다. 이 특별한 직조 방식은 마치 곡물과도 같아서, 한 곳에서 작게 마모가 발생하면 마모된 주변 부위의 트윌이 틈을 메워 구멍이 커지는 것을 막는다. 이 같은 속성 때문에 헤링본 패턴은 고대 이집트부터 사용됐다. 헤링본 패브릭2,000년 전부터 헤링본 패턴을 사용했다는 증거가 남아있으며 근대에 들어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이 급증했다. 사실 헤링본 패턴은 1차 세계대전에 사용됐던 전투기에서도 볼 수 있다. 30년대 후반 비행기에는 나무와 캔버스, 레진 등이 사용됐지만 보다 튼튼한 재질가 필요했다. 이 때 적용된 것이 바로 헤링본 패턴이었다. 전쟁이 발발하고 초기에, 전투원들이 낙하산처럼 실크줄을 매단 캐노피를 타고 적지에 뛰어내렸다. 실크는 가볍고 튼튼한 완벽한 소재지만 거친 전쟁 현장에서 사용하기에는 값비싼 직물이었다.WWII 파라트루퍼미국 화학물질 회사 듀퐁(DuPont)은 새로 발견한 나일론 폴리머를 전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섬유로 개발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섬유는 엄청난 압력이 가해져도 찢어지지 않는 낙하산 개발에 사용됐으며, 바로 이것이 립스톱의 기원이다. 그리고 오늘날의 립스톱의 패턴은 다이아몬드나 육각형처럼 다양하다.6각형 립스톤전시 중, 립스톱을 포함한 나일론 패브릭의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군에서 나일론 소재의 대다수를 소비하게 됐다. 그리고 종전 후에는 사용했던 수많은 낙하산을 우아한 드레스로 용도를 변경해 사용하게 됐다. 그리고 이후 아웃도아산업과 레저 문화가 등장하면서 기능성 패브릭에 대한 수요는 점차 늘어 립스톤은 주로 의류로 사용하게 됐다.아디다스 ZX 플럭스 립스톱70년대, 러닝화 붐이 일기 시작하면서 우븐 나일론이 대표적인 패브릭이 됐다. 하지만 립스톱은 80년대까지만 해도 스니커즈 업계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나이키의 ACG와 아디다스의 어드벤처 컬렉션 생산 라인이 가동되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소재로 떠올랐다. 그리고 립스톱 위에 방수막을 덧댄 제품도 아웃도어 산업에서 주류가 됐다.나이키 메이플라이획기적인 나이키 메이플라이가 립스톤을 어퍼로 사용하면서 립스톤의 장점은 널리 알려지게 됐다. 아디다스의 테렉스 위프트 솔로(Terrex Swift Solo)도 강화 패브릭의 힘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특별한 패턴 마감이 특징인 립스톱은 캐주얼 레트로 풋웨어 디자인에 적용됐다. 최근에는 다이아몬드 패턴의 나이키 에어 풋스케이프 모션(Air Footscape Motion)이 출시되기도 했다.도시인들은 립스톱만의 특별함 때문에 이 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좋아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 산업 분야에서도 즐겨 찾는 소재이기도 하다. 출처: sneakerfreaker.com

eva폼

[미국] EVA 폼, 현대 러너들의 기록의 토대를 만들다 2019.12.27조회164

EVA 폼, 현대 러너들의 기록의 토대를 만들다오늘날, 운동화는 문자 그대로 스폰지, 즉 폼(foam)으로 가득 차 있다. 폼은 칼라 부위에 패딩이 되고 밑창에 쿠션도 더하며 안감, 심지어 어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미드솔에도 사용된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설명서를 읽어보면 EVA, PU, SBR이라는 약어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 단어들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바로 폼의 성분이다. 폼은 모두 고무나 플라스틱의 기본적인 형태로 시작한다. 19세기 산업 혁명이 신소재와 화학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시작한 이래로, 사람들은 고무를 만들 수 있는 합성 폴리머의 존재를 알게 됐다. 오픈 셀 폼1929년 던롭 러버(Dunlop Rubber)에서 근무하던 에릭 오웬이 스폰지 케이크에 크림을 바르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라텍스를 사용하면서 초창기 고무 폼이 개발됐다. 그리고 곧 고분자 폼의 가치가 명백하게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이를 사용한 혁신 기술이 개발됐다.한 켤레의 신발을 조사한다면 두 가지 다른 종류의 폼, 오픈 셀(open cell)과 클로즈드 셀(closed cell)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밀도와 통기성, 압축 비율 등 각 폼의 속성은 기본 성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며칠이면 충격으로 파손될 수 있기 때문에 압축 속성이 높은 폼은 미드솔 용으로 좋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압축 속성이 낮은 폼을 미드솔로 사용하면 장시간 발을 버틸 수 없다.모던 페인티드 EVA 미드솔오픈 셀 폼은 스폰지의 다공성 소재로써 구조 속으로 공기와 물이 들어올 수 있다. 오픈 셀 폼은 통기성이 좋기 때문에 어퍼 소재로 뛰어나다. 폴리우레탄(PU)의 일종인 플라스틱 폼 KF는 칼라나 텅 같이 신발의 푹신한 패딩 부분에 주로 사용된다. 또 다른 종류의 PU 폼은 매우 얇아 어퍼의 패널과 결합할 수 있어 안감으로 주로 사용된다. 메모리폼 또한 PU 폼의 일종으로 추가 성분을 더하면 스프링 반동속도를 늦출 수 있지만 추위에서는 굳는 경향이 있다.미드솔 작업을 하고 있는 빌 바워만가장 일반적인 스니커즈 폼은 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EVA)라고 하는 클로즈드 셀 폼이다. EVA는 미드솔에 완벽하며 빌 바워만의 1974년 와플 트레이너(Waffle Trainer)부터 사용됐다. 그러나 나이키의 전신인 루날론(Lunarlon) 모델 같은 스니커즈에서도 볼 수 있다. 코폴리머(copolymer)라고 하는 EVA는 두 가지 다른 플라스틱을 결합한 것으로 그 결합 비율은 다양하다. 기능성이 강한 신발은 비닐 아세테이트가 40%이고 에틸렌이 60%인 반면, 비닐 아세테이트 양이 적을수록 미드솔이 깨지기 쉽다. PU 폼의 단점, 특정 기후 상태에서 마모된다. EVA 플라스틱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으며, 각각 원재료에 기포를 주입한다. 플라스틱이 반액체 상태일 때 발포제를 주입하고 가열을 하면 발포제가 확장돼 가스로 변하고 기포가 플라스틱 전체에 남게 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주입 기계를 사용해 전 제작과정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된다. 이 방법은 크록스가 개발했다. 최신식 EVA 미드솔이 장착된 니키 코르테즈EVA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형태를 만들 수 있다. 먼저, 나이키 코르테즈처럼 예정 방식대로 하면 시트 형태로 잘라내 아웃솔에 웨지와 함께 부착이 가능하다. 현대식 스니커즈에서 사용하는 방식 중 하나로 냉간 압축이 있다. 시트를 거친 형태로 잘라낸 후 가열하고 주형에 압축시킨 후 냉각을 하고 미드솔에 부착하는 것이다. 1993년 써코니가 안정성과 쿠션감을 내기 위해 서로 다른 폼을 결합해 최초의 이중 밀도 미드솔을 개발한 바 있다. 그리고 이것이 산업 표준이 됐다. 파일론 프레스, 각 단면은 와플 아이언과 유사하다.파일론(Phylon) 미드솔은 압축 몰딩 기법을 사용해 EVA로 만들었다. 그리고 확장 EVA는 주형으로 틀을 만들고 열 압력을 가한 후 폼 속으로 기포가 넣어 보다 가볍고 탄성이 있는 소재다. 마치 두 번 요리한 폼과 같다. 나이키는 루날론 기술 외에 파일론을 사용했으며 자체 기술을 사용해 이중 밀도 밑창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아디다스가 사용한 부스트 기술도 확장 TPU를 사용한 것이다. 네오프렌 또한 탄성을 높인 또 다른 유형의 폼이라고 할 수 있다. EVA는 가장 화려한 소재라고 볼 수 없지만 현대 러너들을 위한 토대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처: sneakerfreaker.com

작업화

[미국] 각종 근무 현장에서 신을 수 있는 작업화를 한자리에! 2019.12.19조회170

각종 근무 현장에서 신을 수 있는 작업화를 한자리에!건설 현장 밖에서도 작업화 혹은 작업 부츠를 신기도 한다. 신발을 하루의 중요한 장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간호사, 셰프, 웨이터, 도시 농부, 정원사, 어부 등 직종에 관계 없이, 작업화 및 작업 부츠 착용자들은 가볍고 내구력이 있으며 보호 기능이 탁월하고 안정적인 풋웨어로 일을 쉽게 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다행히도 여러 브랜드에서 이 같은 신발을 판매하고 있다. 하루 종일 식당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주방과 식사 공간을 반복해서 오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타일부터 카펫, 나무 소재 등 다양한 바닥에서 신고 돌아다녀도 발이 편할 수 있으며 미끄럼 방지 신발이 필요하다. 그림의 시계 방향으로 필라의 워크시프트(Workshift)는 메모리폼 밑창의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다. 그리고 트라크 바이 알레그리아의 바세크(Baseq)는 통기성 있는 어퍼와 탈부착이 가능한 탄력적인 구조가 특징이다. 그리고 트라크 Q칩이 내장돼 있어 블루투스를 통해 걸음을 추적할 수 있다. 스케처스의 엘리트 SR 라이타스(Elite SR Rytas)는 하루 종일 일을 해도 끄떡 없는 쿠션감을 제공하는 오버사이즈 미드솔이 특징이다. 교대조로 운영되는 간호사들도 발을 편하게 해줄 수 있는 풋웨어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무엇을 신어야 할까? 먼저 미끄럼 방지 기능이 필요하며 발 밑을 튼튼하게 받힐 수 있는 지지력, 눈에 띠지 않는 디자인의 신발이다. 이 스니커즈들은 시원한 블루 색상을 띠고 있으면서도 세련됐다. 시계 방향으로 필라의 테크니트(Techknit) 스니커즈는 얼룩 방지의 쿨맥스(CoolMax) 어퍼를 사용했으며 더러워져도 쉽게 세척이 가능하다. 프로펫의 니오미(Nyomi)는 이중으로 미끄럼 방지 속성을 부여했으며 누벅 어퍼에 메탈 프린트를 가미했다. 그리고 바이오닉 프로의 줄리아나(Juliana)는 미끄럼 방지 아웃솔에 초경량 메쉬 어퍼를 사용했다.각종 공장에서 하루 종일 근무하는 근로자들은 발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내구력이 있는 부츠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발을 건조하게 유지시켜 줄 수 있는 방수 기능도 있어야 한다. 위에서 시계 방향으로 에코의 록스톤(Roxton) 부츠는 고어텍스 방수 기능과 프리마로프트 단열 기능, 누벅 레더 어퍼를 적용해 실외에서도 내구력이 뛰어나다. 던롭의 스너그부처 파이어니어(Snugboot Pioneer)는 가볍고 통기성이 있으며 방수 속성과 단열 속성이 있는 경량의 퓨로텍스(Purotex)를 사용했다. 머렐의 모압 둘루스 팩 8” 워터프루프 스틸 토 부츠(Moab Duluth Pack 8” Waterproof Steel Toe boot)는 방수성 가죽 및 캔버스 어퍼와 오일 및 미끄럼, 열 내성인 아웃솔을 사용해 착용자가 하루 종일 일을 해도 발을 안전하고 건조하게 유지시켜 준다.실내외를 오가는 일을 하는 근로자들은 전통적인 작업 부츠의 안전 속성(보호용토 및 마찰력 있는 아웃솔)을 모두 갖춘 작업화를 필요로 한다. 이 때에는 하이커 스타일의 부츠가 적합하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킨의 플린트 II 스포츠 부츠(Flint II Sport boot)는 탄소 섬유를 사용해 발가락을 보호했으며 미끄럼을 방지한 아웃솔을 적용한 로우 컷의 운동화 디자인이다. 토로굿의 크로스트렉스 아이메트 2(Crosstrex I-Met2)는 경량의 방수성 하이킹 부츠로써 중족골과 발가락을 보호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배송 직원 및 창고 근로자는 어디서든 신을 수 있는 풋웨어가 필요하다. 일반 바닥에서부터 자동차, 그리고 배송지 문 앞까지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쿠션은 필수 조건이며 내구력 있는 어퍼 또한 필요하다. 물건을 들고 날라야 하기 때문에 발 밑 구성이 튼튼해야 하고 미끄럼 방지 기능도 필수적이다. 위에서부터 하단으로 트위스티드 X의 추카스타일 WXCC001(chukkastyle WXCC001)은 캐주얼한 디자인에 발가락 보호 기능이 특별하다. 그리고 레드 윙의 제로 G 라이트 6719(Zero-G Lite 6719)는 스니커즈 스타일로써 알루미늄 소재의 토박스와 초경량의 울트라 라이트 솔(Ultra-Light Sole)은 미끄럼 방지 기능과 함께 오일, 가스와 화학물질에 내성이 있다. 아리아트의 에지 LTE 슬립 온 워크 부츠(Edge LTE Slip-on Work Boot)는 다용도로 디자인 됐으며 오일 및 미끄럼 방지 속성이 있다.레스토랑 근로자나 여러 가지 일로 바쁜 전문가들은 디자인이 뛰어난 신발을 신을 필요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핵심은 편안함이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프링 스텝의 파워 메이즈(Power Maze)는 미끄럼 및 오일 내성 아웃솔과 스니커즈 스타일의 패턴 어퍼가 특징이다. 단스코 포나의 메리 제인 제품은 탈부착이 가능한 밑창이 특징이며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아리아트의 헤라 엑스퍼트 클로그(Hera Expert clog)는 세척이 용이하며 실내용 미끄럼 방지 속성이 뛰어나고 편안하다. 정원 관련 근로자들은 모든 기상 조건에서 신을 수 있는 풋웨어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가볍고 방수성 어퍼와 지지력이 있는 인솔이 매우 중요하다. 상단부터 먹 부츠의 먹스터 II 미드(Muckster II Mid)는 방수성이 있으며 네오프린 소재의 어퍼를 사용해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보그스의 소비 부츠(Sauvie boot)도 방수성과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으며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다. 엑스트라터프의 우먼스 15” 리거시 부츠(Women’s 15” Legacy Boot)는 탄력적인 3중 방수 외피를 사용해 완벽하게 방수할 뿐만 아니라 산성 소재에 내성이 있다. 더구나 미끄럼 방지 아웃솔을 사용했으며 여성성을 강조한 디자인과 프린트 안감을 적용했다. 아이언 에이지 풋웨어의 이모탈라이저 10” 웰링턴 워크부츠(Immortalizer 10” Wellington Work Boot)는 모르타르 및 석회 내성 가죽과 먹크레커(Muckraker) 아웃솔을 사용했다. 먹크레커 금속 클리닝 툴을 사용하면 젖은 모르타르와 진흙을 아웃솔 홈에서 깨끗하게 제거해 오래 신을 수 있다. 웨스턴 치프의 맨스 세이프티 네오프린 미드 부츠(Men’s Safety Neoprene Mid Boot)는 합성 소재의 토박스와 방수성의 가황 처리를 한 구성을 하고 있으며 고무 소재의 머드 가드를 장착했다. 리복의 퓨전 플렉스위브 워크(Fusion Flexweave Work)는 우븐 어퍼를 사용한 스니커즈 디자인에 다용도 보호 기능을 접목했다. 출처: Footwear Insight

인솔

[미국] 풋웨어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솔…각종 기술로 무장한 최신식 인솔들 2019.12.12조회203

풋웨어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솔…각종 기술로 무장한 최신식 인솔들메트 패드를 포함한 솔 퍼포먼스 미디엄 인솔소프 솔(Sof Sole)소프 솔의 워크 인솔(Work insole)은 쿠션감과 편안함을 제공해 단단한 지면을 장시간 서있거나 걸어 다녔을 때 받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쿨맥스(COOLMAX) 패브릭이 수분을 날려버리고 깊이감이 있는 힐컵으로 뒤꿈치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했다. 워크 인솔은 작업용 풋웨어나 캐주얼 풋웨어에 이상적이다.  소프 솔 워크솔 (SOLE)솔의 메트 패트(Met Pad)가 포함된 퍼포먼스 미디엄 인솔(Performance Medium Insole)은 혈류의 흐름을 돕고 앞발의 편안함을 강화하는 내장형 중족골 패드가 장착돼 있다. 개인별로 틀을 만들어 맞춤형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밀도가 높은 디자인으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고 발을 지탱해준다. 이 인솔은 재활용 와인 코르크로 만들었다.파워스텝 피내클(PowerStep Pinnacle)최대의 쿠션감과 충분한 지지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파워스텝 피내클인솔은 피로에 지친 발을 위해 제어 기능과 탄력성, 쿠션감을 결합했다. 이 브랜드의 제품에는 단단하지만 탄력적인 외피와 내장형 지지대, 움직임을 조절할 수 있는 힐 크래들(heel cradle), 플러쉬 소재의 쿠션이 포함돼 있다. 발바닥 지지 인솔은 안정성과 편안함을 증대할 수 있도록 제작됐기 때문에 운동화나 작업화 모두에 이상적이고 족저근막염과 중족골 통증, 뒤꿈치 통증, 회내 징후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소보탄 맥시멈 듀티 워크10 세컨즈(10 Seconds)히코리 브랜드(Hickory Brands)는 모든 기능을 집약해 새로운 디자인에 담은 차세대 10 세컨즈 인솔 컬렉션을 출시했다. 10 세컨즈 3/4 아치 스태빌러티(10 Seconds 3/4 Arch Stability)는 많은 기능은 필요 없으면서도 여러 가지 평상복에 맞춰 신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대신, 운동화나 드레스화 모두에 안정감을 더하고 족저근막염의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이 상품은 포론(Poron) 쿠션 기술을 사용했으며 발바닥의 오목한 부분과 뒤꿈치를 지탱할 수 있게 디자인돼 발바닥 중간과 뒷부분이 안정적이다. 그리고 발에 물집이 생기지 않는 커버로 덮여 있다. 10 세컨즈 울트라 아치(10 Seconds Ultra Arch)는 발의 피로를 덜기 위해 진동을 감쇠하고 지지력을 강화했으며 체중 분포를 고르게 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 인솔을 착용하면 효과적인 환경은 건설 현장이나 토지 개발 현장, 공장 수하물 현장, 전기 서비스, 제조업, 물류 센터 등이다. 소보탄(Sorbothane)의 맥시멈 듀티 워크 인솔(Maximum Duty Work Insole)은 충격을 흡수하고 지속적인 편안함을 지공한다. 맥시멈 듀티는 충격을 흡수하고 발을 보호할 수 있게 공기 주입 폼을 사용했다. 전략적으로 배치한 소보탄 중족골 패드는 발 앞부분에 쿠션을 더한다. 이 제품은 내구력이 뛰어나고 편안하며 통증을 완화하는 것으로 입증됐다.수퍼피트 ME3D 애프터스포츠 슬라이드스펜코(Spenco)충격 흡수 및 에너지 반동 기술을 결합해 단단한 지면 위에 장시간 서있거나 걸어도 쿠션감과 지지력을 제공하는 스펜코의 헤비 듀티(Heavy Duty) 인솔은 발의 통증을 줄여 준다. 스펜코어 머트리얼(SpenCore Material)은 발뒤꿈치부터 발가락까지의 충격을 흡수하고 경량의 폴리소브 PU 폼(PolySorb PU Foam)은 발바닥 전체에 쿠션감을 강화했다. 그리고 악취 완화 기능 또한 더했다.수퍼핏(Superfeet)의 수퍼핏 더 ME3D 애프터스포츠 샌들(Superfeet The ME3D Aftersport sandals)은 각 발의 크기와 형태에 맞도록 개인별 생체지표 데이터를 사용해 만든 맞춤형 제품으로써 HP 테크놀로지의 핏스테이션(Fitstation)을 사용했다. 리커버리 폼은 고객의 체중과 동적 압력 패턴을 토대로 만들었다. 출처: Footwear Insight

필라

[미국] 필라, 피클볼 전용 풋웨어 및 의류 컬렉션 출시 2019.12.11조회173

필라, 피클볼 전용 풋웨어 및 의류 컬렉션 출시필라 발리 존 피클볼 슈즈필라는 피클볼 부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발리 존(Volley Zone) 및 더블 바운스(Double Bounce) 두 가지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 두 신상품은 모두 피클볼 선수들을 위해 특별하게 디자인한 것이다. 더블바운스는 현재 구입할 수 있는 반면, 발리 존은 내년 1월 출시 예정이다. 그리고 같은 라인의 의류도 2020년 봄 시즌에 시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우리는 피클볼 시장에서 놀라운 기회를 볼 수 있었다. 따라서 이 스포츠가 필요로 하는 의류와 풋웨어를 디자인했다.”고 필라의 미키 리베라 판매 이사는 말했다. “피클볼 선수들은 놀랍게도 열정적이다. 따라서 당사는 이 스포츠의 특별함을 반영할 수 있는 제품 라인을 개발하길 원했다.”필라는 테니스 풋웨어의 특징을 피클볼 라인에 포함시켰다. 발리 존 기능성 피클볼 슈즈는 가볍고 탄력적인 필라의 엑실러스 2 에너자이즈드(Axilus 2 Energized) 테니스화의 속성을 차용했다. 발리 존은 마찰력과 내구력을 강화하기 위해 헤링본 고무 아웃솔을 적용했으며 신발 앞부분에서 마찰력을 추가했고 에너자이즈드 미드솔에는 추가 쿠션을 넣었다. 더블 바우스도 마찰력이 높은 고무 아웃솔과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어퍼를 사용했다. 두 신발 모두 필라 피클볼 로고가 박혀 있으며 피클볼만의 특별한 로고 디자인을 만들었다.   출처: Footwear Insight

살로몬

[프랑스] 살로몬, 지속 가능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콘셉트 슈즈’ 출시 2019.12.06조회179

스니커즈

[미국] 화려한 색상의 어퍼로 눈길을 끄는 스니커즈 4종 2019.12.04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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