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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미국] 나이키 신상품 농구화 “에어줌 BB NXT”, 진화하는 농구화를 보여주다 2020.07.08조회9

에어조던

[미국] 에어조던 1 레트로 로우 “낫씽 벗 넷”, 한정 사이즈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2020.07.08조회10

에어조던 1 레트로 로우 “낫씽 벗 넷”, 한정 사이즈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에어조던 1 레트로 로우 “낫씽 벗 넷”의 측면부조던 브랜드 리테일 매장에서 에어조던 1 레트로 로우 “낫씽 벗 넷(Nothing But Net)” 출시한 이후 완판됐다. 하지만 이 유명한 스니커즈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남아있다. 희망자들이 에어조던 1 레트로 로우 “낫씽 벗 넷”을 확보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스니커즈 리테일 매장 “히벳(Hibbett)”이다. 현재 이 매장에서는 남성용 사이즈 8-11, 그리고 11.5를 한정 수량 판매하고 있다. “낫씽 벗 넷”은 어퍼 오버레이에 사용된 여러 가지 색상 패턴이 특징이며 이는 NBA의 아이콘 마이클 조던이 1993년 수퍼 볼 27에 입고 나왔던 빈티지 의상에서 착안했다. 에어조던 1은 마이클 조던의 최초 시그니처 농구화로써 1985년 피터 무어가 디자인한 것이다. 이 모델은 1985년 NBA 측에서 블랙과 레드 컬러가 리그 유니폼 정책을 위반한다는 이유로 착용 금지를 선언할 때까지 오랫동안 유명세를 탔다. 그리고 선수가 이 신발을 착용하고 경기를 뛸 때마다 5,000달러씩 벌금을 부과했다.에어조던 1 레트로 로우 “낫씽 벗 넷”의 측면부에어조던 1 레트로 로우 “낫씽 벗 넷”의 상단부에어조던 1 레트로 로우 “낫씽 벗 넷”의 후면부에어조던 1 레트로 로우 “낫씽 벗 넷”의 아웃솔2017년 출시된 에어조던 7 레트로도 “낫씽 벗 넷”과 같은 어퍼 패턴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신발로 스탁X 같은 재판매 마켓 플랫폼에서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Footwearnews.com

아디다스

[독일] 품절된 아디다스 이지 퀀텀 “바리움”, 구매할 수 있을까? 2020.07.06조회46

품절된 아디다스 이지 퀀텀 “바리움”, 구매할 수 있을까?아디다스 이지 퀀텀 “바리움”의 측면부아디다스 이지 퀀텀 “바리움”(Yeezy Quantum “Barium”)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출시된 이후 모든 사이즈가 판매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리테일 매장 론칭 당시 미처 구입하지 못한 스니커즈 팬들은 재판매 마켓에서 여전히 이 농구화를 닮은 스니커즈를 구입할 수 있다. “물건 주식 시장”이라고 불리우는 스톡x에서 아디다스 이지 퀀텀 “바리움” 남성용 사이즈 5가 최저 345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그 외 대부분의 사이즈는 약 41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그리고 동일한 상품이 고트(GOAT)에서는 남성용 사이즈 5.5가 310달러에 판매되고 있지만 오리지널 박스가 포함되지 않아 가치는 약간 떨어진다. 사이즈 19는 2,000달러를 호가하지만 그 외 대부분의 사이즈는 400달러 선에서 판매되고 있다. 뉴욕 시의 중고품 위탁 판매점 스타디움 굿즈(Stadium Goods)도 이 상품의 전 사이즈를 485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사이즈 11.5 이상은 500달러 이상을 받고 판매하고 있다. 카니예 웨스트 디자인의 농구화는 다크브라운 컬러 어퍼에 블랙 컬러의 부드러운 스웨이드 토박스 및 칼라가 특징이다. 이 풋웨어의 두드러진 요소는 3M 야광 힐 카운터와 풀렝스 부스트 미드솔, 고무 아웃솔이다. 출처: Footwearnews.com

리복

[영국] 리복 x 플레저스 컬래버, “클래식 레더 레거시” 올 하반기 출시 예정 2020.07.06조회30

리복 x 플레저스 컬래버, “클래식 레더 레거시” 올 하반기 출시 예정 플레저스 x 리복 클래식 레더 레거시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플레저스(Pleasures)가 리복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신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리복은 컬래버 결과로써 클래식 레더 레거시(Classic Leather Legacy)를 시장에 출시하게 됐으며 이 신상품은 리복의 아이콘인 클래식 레더를 변형시킨 것으로써 2020년 핵심 상품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플레저스와의 컬래버래이션으로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을 새로운 스니커즈를 선보이게 됐다고 덧붙였다. 리복 가미가제 2의 25주년 기념 버전베이지와 브라운 컬러로 출시될 플레저스 x 리복 클래식 레더 레거시는 가죽과 합성소재로 구성된 어퍼가 특징이다. 그리고 어퍼에는 벡터(Vector)라는 브랜드가 찍혀 있으며 미드풋에는 플레저스가 인쇄돼 있다. 클래식 레더 레거시를 업그레이드한 이 제품은 힐 카운터 및 고무 아웃솔과 대조를 이룰 수 있도록 두툼한 미드솔을 사용했다. 리복 가미가제 2의 25주년 기념 버전이미 신제품 이미지가 유출됐고 리복측에서도 올해 말 안에 출시 계획을 밝혔지만, 아직 정확한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리복은 올 여름 말이나 초가을에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만 밝혔다. 리복 가미가제 2를 들고 있는 몬트레즐 하렐의 일러스트레이션한편, 리복은 아이콘 가미가제 2 농구화도 출시했다. 지금은 은퇴한 NBA 스타 숀 켐프가 착용해 유명해진 이 농구화는 리복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재탄생됐다. 이번 버전의 가미가제 2는 본래 디자인의 미적 측면을 살렸으며 리복 고유의 헥살라이트(Hexalite) 쿠션과 최고급 텀블 가죽, 누벅 어퍼를 특징으로 한다. 리복은 이 스니커즈를 다시 만들기 위해 농구 일러스트레이터 피터 리히터를 기용해 현재 NBA 스타 몬트레즐 “트레즈” 하렐을 만화 스타일로 표현했다. 출처: Footwearnews.com

샌들

[미국] ‘라이커’부터 ‘팀버랜드’까지…올 여름 ‘편안함’을 강조한 신상품 샌들 7종 2020.07.06조회23

‘라이커’부터 ‘팀버랜드’까지…올 여름 ‘편안함’을 강조한 신상품 샌들 7종풋웨어 브랜드들이 2021년 봄을 내다보면서 또 그 반대 계절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올 봄 전례 없었던 코로나 19 발병으로 인해 컴포트화 브랜드들이 업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생동감 넘치는 색상과 디자인의 상품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상품을 디자인하고 있다. “다음 봄 시즌을 위해 클로즈드업 제품을 찾고 있다. 그리고 샌들 상품 재고에 혼란이 생겼다는 것도 알고 있다.”고 프로펫 USA의 제니퍼 소크소 마케팅 이사는 말했다. “모던한 컴포트 캐주얼 샌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담한 장식과 밝은 색상의 플랫 샌들만큼 풋베드 샌들 수요도 높다. 또한 뉴트럴한 디자인도 인기가 있다.”고 캄트레이드 풋웨어의 안젤라 패터슨 판매 매니저는 말했다. 하지만 샌들도 미적인 요소만큼 편안함이 중요하다. 조절 가능한 버클과 쿠션감 있는 밑창, 용이한 탈착용 방식, 지속 가능한 소재가 하루 종일 신고 있을 수 있게 만든다. 라이커의 레지나 C5(Regina C5) 샌들은 상쾌한 옐로우 컬러 어퍼와 이와 대조되는 힐 스트랩이 특징이다. 엔조이야의 세련된 아마타 코르크 웨지(Amata Cork Wedge)는 천연 코르크 미드솔을 사용한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시크릿 셀러브리티의 플로랄 쏭(Floral Thong) 샌들은 청록색에 세련된 골드 컬러 장식이 특징이며 쿠션감 있는 밑창 덕분에 하루 종일 신고 있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소프트 컴포트의 퍼포레이티드 웨지(Perforated Wedge) 샌들은 최근 트렌드인 오렌지 컬러에 조절 가능한 어퍼 스트랩, 탈착용을 용이하게 만드는 후크 앤 루프 버클이 특징이다.르몽의 조슬린 50(Jocelyn 50)는 세 부위가 조절 가능하며 밑창에 쿠션을 더했고 어퍼를 화려하게 디자인했다. 팀버랜드의 산타 모니카 선라이즈 백스트랩(Santa Monica Sunrise Backstrap)은 실용성 있는 샌들로 카모 미드솔과 가죽 소재의 대담한 어퍼가 특징이다. 왈드로퍼의 교정 기능이 있는 베일리(Bailey) 샌들은 프린트 된 가죽 어퍼와 조절 가능한 후크 앤 루프 버클이 특징이다. 출처: Footwear Insight

호카원원

[미국] 호카 원원, 탄소섬유 플레이트 기술 적용한 신상품 “카본 X SPE” 출시 2020.07.02조회59

컨버스

[미국] 컨버스, 70년대 인기 애니메이션 “스쿠비 두” 재해석한 스니커즈 출시 2020.07.01조회39

컨버스, 70년대 인기 애니메이션 “스쿠비 두” 재해석한 스니커즈 출시1969년 이후, 각 편당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시리즈 “스쿠비 두”가 여러 세대의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리고 최초로, 조 루비와 켄 스피어가 이끄는 매그넘 오푸스가 컨버스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풋웨어에 “스쿠비 두”를 재해석했다. 유명한 척 70 하이(Chuck 70 Hi) 상품을 활용해 “스쿠비 두”의 여러 요소를 재해석한 두 가지 색상의 디자인을 제작했다. 첫 번째 제품은 밝은 블루와 그린 컬러의 어퍼에 오렌지 컬러의 꽃 그래픽으로 장식해 유명한 “미스터리 머신” 밴을 재해석했다. 자세히 살펴보면, 왼쪽 발 뒤꿈치 힐 스탬프에 전통적인 컨버스 브랜드를 넣지 않고 “스쿠비 스낵”의 약자인 “SCBYSNK”를 넣었다. 한편, 내부 안감에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스쿠비 두” 메인 캐릭터로 장식했다. 중립적인 톤의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심플한 블랙 컬러의 제품도 준비됐다. 이 디자인의 미드풋에는 “스쿠비 두” 캐릭터인 프레드와 벨마, 스쿠비, 섀기, 다프네를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넣었다. 게다가, 내부 안감도 눈길을 사로잡는 그래픽으로 장식했다. 이 제품은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와 유럽 리테일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출처: sneakerNews

사이즈, 영국

[영국] 리테일 브랜드 “사이즈?”, 뉴발란스 및 아디다스와의 컬래버 신상품 출시 2020.07.01조회51

코로나

[미국] 코로나 19 팬데믹 시대, 신제품 출시일을 둘러싼 딜레마 2020.07.01조회56

코로나 19 팬데믹 시대, 신제품 출시일을 둘러싼 딜레마 써코니가 카본 플레이트 엔도르핀 프로 레이서(Endorphin Pro racer)를 필두로 엔도르핀 풋웨어 컬렉션 3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컬렉션은 연례 산업 박람회에서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2020년에도 써코니가 명성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써코니는 지난 2월 미국에서 개최된 올림픽 트라이얼 마라톤(Olympic Trials Marathon)과 연계해 엔도르핀 프로를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이후에는 마라톤 루키인 몰리 시델을 기용해 여성용 엔도르핀 프로를 홍보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코로나 19가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휩쓴 이후 러닝화 오프라인 매장이 강제 셧다운에 들어갔다. 전례 없는 상황이 미국인의 일상을 강타했으며 브랜드들은 신상품 출시일과 운영 재개 시점 등을 포함해 여러 가지 계획을 재고해야 했다. 최근 몇 주에 걸쳐, 나이키 페가수스 37버전과 미즈노 웨이브 호라이즌 4, 뉴발란스 스피드 퓨얼셀 프리즘 등 상당히 많은 신상품이 예정대로 시장에 출시됐다. 하지만 다른 풋웨어 모델은 정해두었던 출시일을 미뤘다. 공급망과 재고 문제부터 마케팅까지, 여러 가지 요인들을 고려한 결과였다. 출시가 지연되고 있는 주요 모델들러닝 전문 브랜드의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주문 취소율이 높아진 가운데 대규모 재고를 관리하기 위해 신상품 출시를 늦추고 있다. 그리고 다가올 3분기에는 거의 절반 가량의 브랜드들이 최소 한 달간 신상품 출시를 늦출 것으로 전망된다.러닝화 전문 매장과 소비자들은 신상품 출시를 학수고대하고 있지만, 세계 보건 위기 상황에서 신상품 지연은 풋웨어 부분에 대한 관심을 넘어섰다.처음에 브룩스는 4월 말 하이페리온 엘리트(the Hyperion Elite) 신상품을 제한적으로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9월 1일로 하이페리온 엘리트 2 출시를 늦추기로 결정했다.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러너의 요구 사항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리테일 상황을 무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브룩스의 멜라니 앨런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말했다. 그리고 레비테이트 4(Levitate 4)와 베들렘 3(Bedlam 3)의 출시도 6월 1일에서 8월 1일로 늦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앨런 CMO는 새로운 출시일을 정할 때 진화하고 있는 리테일 시장과 러닝 환경, 문제점 등을 주의 깊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셧다운으로 인해 리테일 업체가 재고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출시일을 늦춰 매장 재개 시점에서 사업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한편, 브룩스만이 신상품 출시를 늦추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온러닝도 유명한 모델 클라우드플라이어(Cloudflyer)의 세 번째 버전 출시일을 6월 18일에서 8월 20일로 늦춰 리테일 업체가 매장 재개 시 활성화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알트라도 움직이다. 알트라는 토린 4.5 플러쉬(Torin 4.5 Plush)와 수페리어 4.5(Superior 4.5)를 5월에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6월 출시로 바꿨다. 그리고 에스칼란테 2.5(Escalante 2.5)와 패러다임 5(Paradigm 5)는 각각 6월과 7월에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8월로 미뤘다. “신제품 출시 전에 리테일 업체들이 기존 재고를 모두 처리할 수 있도록 신제품 출시일을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알트라의 알렉스 린드 상품라인 매니저는 말했다.361 디그리는 2020년 하반기에 두 가지 핵심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그 중 하나인 스트라타 4(Strata 4)는 7월에서 9월로, 트레이닝화 피어스(Fierce)는 2021년 2월에 시장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시아 시장의 공급망 영향으로 출시일을 처음으로 미루게 됐다. 리테일 시장 환경도 피해를 입어 기존 재고를 옮기는 속도도 바꿨다.”고 361 디그리의 짐 모나한 회장은 밝혔다.한편, 미즈노는 라이더 24(Rider 24)의 출시일을 6월 12일에서 8월 1일로 바꿨다. 미즈노 노스아메리카의 척 카우치 부회장은 전세계 미즈노 판매 지역의 출시일 일정을 모두 늦추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리테일 업체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3월 중순에 리테일 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확인했으며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만 했다.”고 카우치 부회장은 말했다. “이미 재고가 소진되지 않는 상태에서 정상적인 상황을 유지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았다.”카우치 부회장은 8월로 출시일을 변경하자 미즈노의 리테일 업체들은 재고를 처리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개교 시점과 맞물려 라이더 24를 공개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비록 예정보다 늦춰졌지만 상황에 맞는 일을 했다.”고 그는 말했다.엔도르핀 프로 출시를 강행하다.엔도르핀 프로(Endorphin Pro)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거웠지만, 써코니는 출시일을 7월 1일로 옮기는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미있는 일이 생겼다. 먼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공표 이후 자가 격리 명령이 떨어지면서 사람들의 야외 활동이 증가했다. 예를 들어, 맵마이런(MapMyRun)에 기록된 트랙 러닝 운동이 144% 증가했으며 신규 사용자도 428% 급증했다.  게다가, 5월 초 써코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200달러에 선판매한 제품이 48시간 만에 매진이 되자 써코니 경영진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엔도르핀 프로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5월 18일, 러닝화 편집숍은 자체 웹사이트에서 엔도르핀 프로의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으며 곧 오프라인 매장에 제품이 풀렸다. “코로나 19로 리테일 업체가 붕괴됐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일찍 엔도르핀 프로를 출시하면서 긍정적인 측면을 볼 수 있게 됐다.” 지난 2주 동안, 보스턴에 위치한 마라톤 스포츠(Marathon Sports) 및 빅 피치(Big Peach) 같은 러닝 전문매장은 엔도르핀 프로 출시를 홍보했다. “러닝화 전문 시장은 새롭고 흥미로운 것을 지속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써코니는 밝혔다. 엔도르핀 프로는 써코니의 유일한 신제품이 아니다. 본래 11월에 출시하기로 예정된 트라이엄프 18(Triumph 18)은 8월 출시로 변경됐다. “재고 관점에서 건강한 상태이며 시장에 신제품을 출시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불투명한 전망코로나 19로 인해 수많은 브랜드들이 신제품 출시일을 재고 및 변경하고 있지만, 각 경영진들은 정규 일정 재개를 낙관하고 있다. 조사 결과, 브랜드의 단 15%만이 2021년 봄 출시 일정을 미룰 생각이라고 밝혔다. 미즈노는 2021년 1월과 3월에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일정 변화가 크기 때문에 라이더 24의 상품 수명이 걱정된다고 미즈노는 밝혔다. 미즈노는 전통적으로 1년 내내 시장에 순환된 상품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하는 경향이 있다. 보통 18개월의 상품 주기를 기준으로 하는 361디그리에서는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그리고 모나한 회장은 361의 상품 출시 일정으로 2022년 봄까지 조정할 계획이며 이 결정은 기존 제품의 재고 수준을 바탕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본적인 목표는 신상품을 내놓기 위해 인하된 가격의 기존 제품으로 시장을 포화상태로 만들지 않는 것”이라고 모나한 회장은 말했다. 한편, 써코니는 재고 수준과 신제품 출시의 균형을 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이 같은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출시일정을 가속하거나 늦출 것이다.”출처: Running Insight

나이키, 아디다스 외

[컨버스부터 토미 힐피거까지…미국 독립기념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각 브랜드 스니커즈 총집합 2020.06.26조회65

컨버스부터 토미 힐피거까지…미국 독립기념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각 브랜드 스니커즈 총집합독립기념일을 맞은 미국인들은 경기에 나가든 한가하게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던 관계 없이 붉은색과 흰색, 파란색이 섞인 아이템으로 애국심을 표현한다. 컨버스와 반스, 브룩스 같은 브랜드들도 성조기에서 영감을 받아 별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있는 풋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국 정신을 입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축제의 기분을 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완벽한 신발이다. 다음은 여러 브랜드에서 출시한 레드와 화이트, 블루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니커즈에 대한 내용이다.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아메리카나 하이탑컨버스의 클래식 디자인 척 테일러 하이탑은 어퍼 전체에 레드와 화이트, 블루 컬러의 별 패턴이 있어 애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 스니커즈는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출시돼 남녀노소 모두 신을 수 있다. 브룩스 런 USA 론치 7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출시된 브룩스 런 USA 론치 7은 아웃솔에 두 가지 색상을 사용해 미스매치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UV 활성화 로고로 장식했다. 그리고 제품이 전체적으로 가벼우며 단일층의 메쉬 어퍼와 미드솔의 바이오모고(BioMoGo) DNA 쿠션이 특징이며 뒤꿈치부터 발가락까지 발이 편안한 디자인이다. 반스 Sk8-하이 이 클래식한 스케이트보딩 스니커즈는 견고한 캔버스와 스웨이드 어퍼, 강화 토캡이 특징이며 반스의 시그니처인 와플 아웃솔을 사용했다. 별 프린트 스트라이프로 레트로 분위기를 연출해 미국 독립기념일 축제를 겨냥한 제품이다.나이키 코르테즈 1972년 처음 출시된 나이키 코르테즈는 데일리화로 전용되기 전 러닝화 용도로 선을 보였다. 마찰력을 강화하기 위해 헤링본 패턴의 고무 아웃솔을 사용했으며, 고무와 합성가죽 소재의 가죽 어퍼, 폼 미드솔이 특징이다. 블로우피쉬 말리부 플레이 스니커즈이 캔버스화는 슬립온 디자인으로써 측면에 신축성이 있는 패널을 사용해 디자인 자체도 편안하게 보인다. 베자 V-10레드와 화이트, 블루 컬러이면서 섬세하며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스니커즈를 찾는다면 베자 V-10 이상의 것이 없다. 메건 마클도 즐겨 신는 이 로우탑 스니커즈는 화이트 컬러의 가죽 어퍼와 네이비 컬러의 로고, 레드 컬러의 힐탭이 특징이다.아디다스 수퍼스타1960년대 출시된 아디다스 수퍼스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향수를 일으킨다. 이 디자인은 아디다스 시그니처인 쉘 토와 부드러운 가죽 어퍼를 사용했으며 레드와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했다. 아식스 젤 DS 트레이너 24도로 러닝을 계획 중이라면 이 트레이닝화만한 것이 없다. 어퍼에는 블루와 레드 컬러를 배합했으며 밑창 전체에 다채로운 별 프린트를 사용했다.  토미 힐피거 우먼스 라이츠 스니커즈여름처럼 화이트 스니커즈가 잘 어울리는 계절은 없을 것이다. 토니 힐피거의 레드, 화이트, 블루 스트라이프가 배색된 스니커즈는 레이스 업 스타일로 합성 소재 어퍼와 쿠션감 있는 밑창을 사용했다. 출처: Footwe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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