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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조던

[미국] 오리지널 에어조던 11 로우, 2021년 9월 출시 예정? 2020.12.31조회423

오리지널 에어조던 11 로우, 2021년 9월 출시 예정? 오리지널 에어조던 11 로우(Air Jordan 11 Low)가 2021년 돌아온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스니커즈 업계 소식을 전하는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계정 @zSneakerheadz에 1996년에 처음 출시된 마이클 조던의 블랙, 다크 그레이 및 레드 컬러의 클래식 시그니처 슈즈 이미지가 게시됐다. 이 계정에는 “블랙/화이트/트루 레드” 컬러의 에어조던 11 레트로 로우 IE(Air Jordan 11 Retro Low IE)가 2021년 9월 18일 출시될 예정이라는 내용이 실렸지만, 소매가격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출시일이 아직 한참 남았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때 이 풋웨어의 이미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소셜미디어 계정에서는 로우탑의 디자인에 1996년 출시된 카본 카피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블랙 컬러의 가죽 어퍼에 부드러운 스웨이드 오버레이가 토박스부터 힐까지 이어져 있고, 텅과 안감의 점프맨(Jumpman) 브랜딩은 레드 컬러로 액센트를 주고 미드솔과 아웃솔은 화이트 컬러가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에어조던 11은 전설적인 팅커 햇필드가 디자인했으며 1995년 공개됐다. 마이클 조던은 이 풋웨어를 착용하고 NBA MVP와 올스타 MVP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비록 @zSneakerheadz에서 일찍 정보를 공개하긴 했지만, 조던 브랜드는 에어조던 11 레트로 로우 IE 출시를 공식화하지 않았다. 출처: Footwearnews.com

언더아머

[미국] 언더아머, 평탄한 3Q 수익 기록…전자상거래 성장 덕분에 평년 수준 유지 2020.12.31조회339

언더아머, 평탄한 3Q 수익 기록…전자상거래 성장 덕분에 평년 수준 유지볼티모어에 위치한 스포츠웨어 대기업 언더아머가 3분기 결과를 보고했다. 세계 사업 및 전자상거래의 성장이 동인이 돼 14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특히 북미에서의 높은 수요와 강력한 사업 시행 결과, 3분기 결과는 예상했던 것보다 나쁘지 않았다”고 언더아머의 패트릭 프리스크 회장 겸 CEO는 말했다. “당사의 혁신적인 도전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언더아머 브랜드와 당사의 주주들을 위해 지속 가능하며 장기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전략을 가속화하게 위해 운영 개선과 재정 안정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3분기 검토전년도에 비해 수익은 14억 달러로 변동이 없었다. 도매 수입은 7% 감소해 8억3,000만 달러를 기록한 반면, 전자상거래 성장세에 힙입어 소비자직접판매(DTC) 수입은 17% 증가해 5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북미에서의 수입은 5% 줄어 9억6,300만 달러를 기록한 반면, 해외 수입은 18% 증가해 4억3,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해외 사업에서 보면, EMEA 지역에서의 수입은 31%,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수입은 15% 성장한 반면,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는 15% 감소했다. 어패럴 부분 수입은 6% 줄어 9억2,700만 달러를 기록한 반면, 풋웨어 부문 수입은 19% 증가해 2억9,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그리고 액세서리 부문도 23% 성장해 1억4,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 총이익은 전년 동기에 비해 0.4% 줄어 47.9%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 19로 인한 부정적 영향 때문인 할인율과 제품 믹스가 공급망 효율성과 채널 믹스 상쇄된 결과다. 그리고 이 기간 동안의 순수익은 3,900만 달러, 조정 순수익은 1억1,800만 달러를 기록했다.회계연도 2020 전망  코로나 19와 관련해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그로 인한 잠재적 영향이 글로벌 시장을 잠식하고 있기 때문에, 언더아머는 “남은 2020년과 2021년에도 사업에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리고 수익도 2019년 결과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해 북미에서는 20%대, 나머지 해외 시장에서는 한 자리수 정도 하락할 것으로 분석했다. 4분기 실적의 경우도 10%대 초반으로 하락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코로나 19 업데이트현재 전세계 언더아머 오프라인 매장은 개점 상태지만, 언더아머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리테일 매장조차 어려움에 처해 있다. 하지만 전환율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 언더아머의 전자상거래는 상당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그리고 4분기와 2020년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언더아머의 대다수 리테일 매장은 지속적으로 운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출처: WorldFootwear

아디다스

[독일] 아디다스, 신기술 ‘퓨처내추럴’을 사용한 제임스 하든 시그니처 슈즈 출시 공개 2020.12.28조회427

아디다스, 신기술 ‘퓨처내추럴’을 사용한 제임스 하든 시그니처 슈즈 출시 공개아디다스 하든 Vol. 5의 제임스 하든트래 영이 내년의 첫 시그니처 슈즈 출시 계획을 발표하고 난 하루 후, 아디다스가 NBA 스타 제임스 하든의 5번째 시그니처 슈즈 출시를 공개했다. 아디다스 하든 Vol.5는 아디다스가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신 농구화로써 ‘퓨처내추럴(Futurenatural)’이라는 가장 주목할만한 기술을 적용했다. 아디다스 하든 Vol. 5의 레이어아디다스에 따르면, 퓨처내추럴이란 “운동선수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완전한 자유와 역동적 각도로 해결”하는 일체형 풋웨어 몰드다. “운동선수의 속도와 재빠른 방향 변화를 반영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이음매가 없는 디자인과 30도 핏 시스템으로 운동선수를 위한 자연스러운 장점을 만들어냈다.”“퓨처내추럴은 새로운 풋웨어 제작 프로세스이며 다른 선수와 달리 코트 위에서 역동적인 스타일의 경기를 하는 제임스 하든 같은 선수에게 완벽한 기술”이라고 아디다스의 라샤드 윌리엄스 수석 이사는 설명했다. “하든 선수는 디자인과 착용감에 대해 피드백을 전달했으며 이는 우리의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에서 매우 중요하게 사용됐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의 경기 스타일과 일치하는 퓨처내추럴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아디다스 하든 Vol. 5의 어퍼퓨처내추럴 기술에는 착화감을 더한 부스트(Boost), 가볍고 반동성이 우수한 라이트스트라이크(Lightstrike) 같은 아디다스 고유의 여러 가지 미드솔 기술이 포함돼 있다. 아디다스는 퓨처내추럴을 만들기 위해 수천 명의 농구선수 발을 스캔해 해부학적으로 정확한 발의 도표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를 사용해 아웃솔부터 어퍼까지 균일한 디자인을 만들고 전방위로 고르게 압력을 가하게 했다. 착장한 아디다스 하든 Vol. 5그 덕분에 착용자는 “전에 단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운동선수 데이터 정보를 사용”한 접지력 패턴으로 역동적인 움직임을 가능하게 했다.  아디다스는 하든 Vol.5 출시를 밝혔지만 현재로써 알려진 것은 2021년 초라는 사실밖에 없다. 출처: Footwearnews.com

뉴발란스

[미국] 뉴발란스, 미국 생산기지 이전 계획 발표 2020.12.28조회381

언더아머, 스테판커리

[미국] 농구 스타 스테판 커리, 자신 이름 딴 브랜드 출시 2020.12.23조회461

스파이더

[미국] 스키 전문 브랜드 ‘스파이더’, 풋웨어 카테고리로 진출 2020.12.23조회430

부츠

[미국] 캐주얼한 편안함과 디자인을 한꺼번에 2020.12.22조회487

캐주얼한 편안함과 디자인을 한꺼번에코르크-라텍스 탈부착 풋베드와 수작업으로 만든 스트로벨 구조가 특징인 나오트(Naot)의 폴라리스(Polaris)는 발이 편안하면서도 어퍼 또한 트렌디한 분위기를 살렸다. 새 시즌에는 기능성이 우수하면서도 눈길을 끄는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음은 2021년 가을 스타일로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어도 발이 편안하면서 디자인이 세련된 풋웨어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것이다. 베어포(Bearpaw)의 마르타(Marta)는 울 소재의 칼라와 안감, 양가죽의 풋베드 덕분에 착화감이 매우 우수하다. 스웨이드 어퍼는 네버웻(NeverWet) 기술을 사용했다.오보즈(Oboz)의 스핑크스 미드 풀온 인슐레이티드(Sphynx Mid Pull-On Insulated)는 200g 무게의 프리마로프트 바이오(PrimaLoft Bio) 단열 소재와, 아웃솔에는 비브람 아크틱 그립 A.T.(Vibram Arctic Grip A.T.), B-드라이(B-Dry) 방수막을 사용해 아웃도어 슈즈로 완벽하다. 퀼트 유형의 어퍼와 풀온 구성으로 디자인도 세련됐다. 라이카(Ryka)의 여성용 에버레스트 스니커즈 부츠(Everest Sneaker Boot)는 인조털 셔링으로 추운 겨울에도 우수한 방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인조이야(Enjoiya)의 퍼 칼라 로우 러그 부티(Fur Collar Low Lug Bootie)는 피커부 인조털 셔링 장식과 깔끔한 안감이 특징으로 실외에서 착용할 정도로 따뜻하면서 어디든 신고 다녀도 좋을 만큼 디자인이 세련됐다. 보그스(Bogs)의 주니퍼 하이커(Juniper Hiker)는 펑키한 컬러와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이지만 기능도 무시할 수 없다. 골드(Gold) 인증을 받은 무두질 공장의 가죽으로 만든 방수 어퍼와 블룸(Bloom) EVA 풋베드를 사용했으며 친환경적이며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하다. 제옥스(Geox)의 에어란티스(Aerantis)는 통기성이 우수한 가죽 어퍼가 특징인 하이킹화로 디자인이 트렌디하다.던햄(DUNHAM)의 800 워크 모크 부츠(800 Works Moc Boot)는 미끄럼 방지 및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서 쿠션감이 우수한 구성이고 탈부착이 가능한 이중 밀도 풋베드도 장착돼 있어 하루 종일 신고 있어도 착화감이 뛰어나다.포르투갈에서 제작한 플렉서스(FLEXUS)의 리미온다(Rimionda)는 클래식한 드레스화의 디테일에 운동화 밑창을 결합해 하루종일 착용하고 있어도 편안하다.에이트렉스(Aetrex)의 딜런 콜드 웨더 스니커즈(Dylan Cold-Weather Sneaker)는 애슬레틱 스타일의 디자인에 편안한 플러시 칼라로 겨울철에 적합한 풋웨어다.  에코(Ecco)의 ATH-1FW는 에코의 상징적인 가죽을 사용한 스포티한 디자인의 풋웨어로 울트라 쿠션 포렌(Phorene) 밑창을 사용해 착화감이 우수하다. 나오트의 슬립온 코어테이크 부츠는 가을용으로 편안한 비건용 풋웨어다.아르코페디코(Arcopedico)의 럭스(Lux)는 눈길을 끄는 프리즘 구조의 어퍼와 날렵한 디자인이 세련됨을 더하고 있다. 독일 브랜드 핀(Finn)의 컴포트 소호 S(Comfort Soho-S)는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둔 상품이다. 단스코(Dansko)의 슬립온 풋웨어 루시 차콜(Lucie Charcoal)은 편안한 클래식 디자인이 특징이다. 할사(Halsa)의 알씨아(Althea)는 탈부착이 가능한 인솔과 레더 어퍼를 결합한 컴포트화다.단스코(Dansko)의 릴라 칠리(Leela Chili)는 캐주얼 디자인에 화려한 컬러를 더했다. 출처: Footwear Insight

푸마, 리플레이

[독일] 푸마-리플레이 파트너십 체결…랄프 샘슨 스니커즈 재현 2020.12.21조회433

CEC

[유럽] CEC, 당뇨병 환자를 위한 풋웨어 제작 프로젝트 출범 2020.12.21조회411

호윈가죽

[미국] 프리미엄 수제 가죽, ‘호윈 가죽’이 스니커즈 업계로 2020.12.17조회531

프리미엄 수제 가죽, ‘호윈 가죽’이 스니커즈 업계로이사도어(오른쪽)와 호윈 가족시카고의 호윈가죽회사(Horween Leather Company, 줄여서 호윈)는 거의 120여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고급인 가죽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의 견고한 가죽은 주로 하이커용 풋웨어나 축구공및 농구공에 사용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스니커즈에서도 활용되고 있다.스니커즈 업계에서 호윈의 존재감은 아직은 그리 깊지 않다. 하지만 하지만 호윈이 세계 최고급 가죽 제조업체 중 한 곳이 된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창업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시카고, 호윈 빌딩시카고의 마지막 무두질 공장  이사도어 호윈은 시카고로 이주하기 전 고향인 우크라이나에서 수 년 동안 동물가죽 무두질 거래를 익혔다. 1905년, 그는 호윈가죽회사를 창업하고 혁지 및 오일 실 같은 특수 용도의 가죽을 개발해 명성을 쌓았다. 그리고 이후 수십 년 동안 혁신적인 무두질 기법과 시그니처 가죽 상품을 개발해 고급 가죽 제작회사라는 별칭이 붙었다. 호윈의 상품들은 풋웨어, 액세서리 및 스포츠 장비에 내구력을 더해줬다.호윈 크롬엑셀 생산몇 년이 흐르고, 지역의 가죽 무두질 공장은 쇠락했다. 그 결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해외에서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그 과정에서 품질이 불가피하게 나빠졌다. 하지만 호윈은 정도를 지켰으며 미국 생산이라는 전통을 유지해나갔다. 이사도어가 자신의 회사를 설립했을 당시, 시카고에는 20여 개의 가죽 무두질 공장이 운영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현지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공장은 호윈 밖에 없다. 호윈 크롬엑셀 생산가죽 사랑가죽 생산은 크게 두 가지 프로세스, 태닝과 무두질로 나눌 수 있다. 호윈은 두 가지 부문 모두 특화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촉감, 마감 처리 및 방수 기능 등 제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유제법을 50가지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크로멕셀(Chromexcel)은 호윈의 대표 상품 중 하나다. ‘풀 업(pull-up)’ 가죽으로도 알려진 이 상품의 표면은 페이트와 색소 대신에 오일, 그리스 및 왁스가 혼합돼 있어 색상의 풍부함과 깊이를 더했다. 호윈 크롬엑셀 생산호윈은 녹청색을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오일 코팅이 마모된 부분을 변형 및 ‘보수’할 수 있는 ‘자가 치유’ 속성 또한 만들어냈다. 그 덕분에 작업화처럼 힘든 작업에 착용하는 풋웨어뿐만 아니라 캐주얼화에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호윈은 약 100년 동안 크로멕셀 제조법을 비밀에 부치고 있다!그 외에 유명한 호윈 상품으로 말 가죽 가운데 특수 부위로 만든 쉘 코르도반(Shell Cordovan)이 있는데, 이 상품 생산 기간은 6개월 이상 걸린다. 하지만 일단 완성되고 나면, 시간이 흐를수록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게 윤이 난다. 뉴발란스 998 호윈 팩쉘 코르도반으로 만든 신발은 매우 드물어 가보로 대대로 전해지고 있다. 이 상품은 스니커즈 업계에서는 일반적이지 않지만 최상층 고객들에게는 가능한 옵션이다. 쉘 코르도반은 상당한 수공이 필요하며 원자재 자체가 극히 희소하기 때문에 매우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 호윈 가죽으로 만든 반스 볼트 sk8-HI 현대 르네상스2008년부터 닉 호윈이 부회장 겸 품질 관리 책임자로 가족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새로운 비전을 추가했다. 지난 10년 동안 호윈은 크고 작은 브랜드에서 제작한 스니커즈에 사용되는 가죽을 납품하고 있다.윙스 + 혼즈 아디다스 스탠 스미스 (호윈 풋볼 가죽)뉴발란스가 그 대표 사례다. 미국에서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호윈의 프리모 가죽을 사용했다. 그리고 997 및 998 컬렉션뿐만 아니라 패널 액센트에 사용되는 일부의 가죽도 호윈에서 만든 것들이다. 가장 최근에는 호윈이 처음으로 만든 스웨이드가 1300JP에 사용됐다. 반스와 리복도 완벽한 어퍼를 재구성하기 위해 호윈 가죽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지난 몇 년 동안 컨버스와 아디다스도 각각 올 스타(All Star)와 스탠 스미스(Stan Smith)에 호윈을 사용하고 있다. 클락 월러비 부츠 (호윈 풋볼 가죽)그보다는 소규모이지만, 일본의 비스빔(visvim)도 일찍부터 호윈과 긴밀하게 협업해 스페셜 에디션 스니커즈를 제작하고 있다. 그 외에, 유케텐(Yuketen), FEIT 및 바이버그(Viberg) 같은 브랜드들도 몇 년 전부터 호윈의 가죽을 소재로 사용하고 있다. 호윈 가죽은 “한결 같은 품질”과 같은 의미이며 향후 스니커즈 업계에서도 더욱 많이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sneakerfrea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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