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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라이트, 인솔

[독일] 인솔 생산업체 오소라이트, 획기적인 성능과 친환경 제작 방식 추구에 앞장 서다 2019.06.20조회11

인솔 생산업체 오소라이트, 획기적인 성능과 친환경 제작 방식 추구에 앞장 서다오소라이트 (OrthoLite)는 1997년 풋웨어 기업가인 Glenn Barrett이 설립했다. Glenn Barrett은 신발의 안쪽이 충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대만으로 향하는 여행 도중 신발 안쪽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상적인 기술인 오픈 셀 PU 폼 (open-cell PU foam)을 도입했다. 다음은 오소라이트의 C.B. Tuite 최고판매책임자와의 인터뷰 내용이다.오소라이트는 최고 러닝화 브랜드용 인솔 제공업체로 알려져 있다. 현재 오소라이트의 위치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는가? Tuite: 세계 최고 풋웨어 브랜드 350곳 이상의 수직적 제조 파트너로써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전반의 생산 역량을 쇄신했으며 현재는 남미와 유럽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당사가 중점으로 두고 있는 또 다른 우선사항은 기술 혁신이다. 당사는 소재를 중요시하게 여기고 파트너 브랜드와 긴밀하게 협력해 OEM 방식의 획기적인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 당사의 컴포트 기능 솔루션의 포트폴리오는 “협력을 통한 혁신” 모델을 통해 극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당사 제품의 로드맵은 모든 카테고리 전반에서 친환경과 가치, 기능 혁신을 전달하는 것이며 러닝 카테고리 안팎에서 확장을 꾀하고 있다.”시장에서 오소라이트의 입지는 어떠한가?당사는 브랜드 파트너사들에게 최고의 편안함과 성능을 전달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지속적인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 중에 있으며 당사에 투자할 브랜드를 찾고 있다. 오소라이트는 파트너사들에게 색상과 밀도, 경도와 반동 등 오소라이트의 기술을 맞춤 제작할 수 있는 특별한 역량을 부여하고 있다. 최고급 러닝화 관점에서, 카테고리 브랜드 중 50% 이상에서 당사의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러닝화와 관련해 오소라이트에서 바라보는 주요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친환경이라는 주제가 상품 기능의 일부가 될 것인지 아니면 지속 가능성에만 중점을 둘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지속될 것이다. 오소라이트는 모든 상품 전반에 새로운 친환경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적용해 친환경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동시에 비용 중립적인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맞춤화 시장은 거대하다. 당사의 브랜드 파트너들은 인솔과 미드솔 기능을 결합해 특정한 수준의 성능을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제작 능력을 선호하고 있다. 그리고 당사도 특히 러닝화 카테고리는 경량에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오소라이트만의 새로운 울트라라이트 (UltraLite) 기술을 도입해 경량의 속성을 강조했다. 오소라이트에 맞춤형 및 3D 프린팅 사업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오소라이트는 항상 혁신과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 같은 행보를 보일 것이다. 그리고 신기술을 계속 개발할 것이지만, 대량 생산자 관점에서 그리고 OEM 브랜드 인솔 제공업체 관점에서 원하는 만큼의 생산 능력은 이루지 못했다. 획기적인 기술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대량 생산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오소라이트의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는 무엇인가?20년 전, 당사는 재활용 고무를 사용해 최초의 지속 가능한 인솔 기술을 개발했으며 현재는 최대 규모의 친환경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오소라이트는 인솔/아웃솔 생산 후 폐기물을 다시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당사 독점 생산법과 결합해 사용하고 있다. 이는 당사만의 비밀 정보다. 현재, 오소라이트가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생산 지역 전반에서 허점을 보완하고 폐기물을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생산 과정과 상품 모두에서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며 생산 후 폐기물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자체적인 재활용 시설을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특허 출원이 임박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기술과 함께 100% 재활용 기술을 상업화하고 있다.다시 말해, 생산 후 폐기물 고무를 실제 공정 과정의 기술과 결합하고 있는 것이다. 당사는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특별한 방법을 개발해 인솔 기술 분야에서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입장이 됐다. 오소라이트의 향후 행보는 무엇인가?또 다른 흥미로운 트렌드는 투자 공학 대 비용 공학이다. 지난 몇 년에 걸쳐 일부 브랜드들은 비용을 절감하고 마진을 늘리기 위해 상품의 사양을 줄이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차이점을 구분할 수 있다. 따라서 최고의 소재와 획기적인 기술에 투자하는 브랜드만이 승자가 돼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다.출처: Running Insight

스케쳐스

[미국] 스케처스, 이사회에 Katherine J. Blair 임명으로 이사회 규모 확대 2019.06.20조회4

스케처스, 이사회에 Katherine J. Blair 임명으로 이사회 규모 확대미국의 스포츠 브랜드 대기업, 스케처스가 Katherine J. Blair를 이사회의 독립 이사로 임명했다. 이번 임명으로 인해 전체 이사 수는 스케처스 USA의 독립 이사 6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됐다. “주의 깊은 검토 끝에 Katherine J. Blair를 추가해 이사회 확장을 꾀했다.”고 Robert Greenberg CEO 겸 이사회 회장은 말했다. 그리고 “Blair는 기업 법률 및 운영에서 포괄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어 사업에 식견이 있다. Blair는 현재 이사진을 보완해 이사회의 다양한 관점을 제시할 것이며 전략적 계획을 실행하고 스케처스의 향후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Katherine Blair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법률 분야에 종사했으며 LA에 위치한 로펌 마나트, 펠프스 앤 필립스 (Manatt, Phelps & Phillips)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했다. Blair는 기업의 경영진과 고문, 이사들과 직접 협업하는 기업 및 거래 문제뿐만 아니라 인수 및 합병 전문가다.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바 협회 (Los Angeles County Bar Association)의 기업 법률 부문의 고위 관리를 역임하기도 했다. 그리고 기업 및 법률 컨퍼런스 및 행사에 주기적으로 참여해 기업 운영과 윤리, 기금 조성에 대한 전문지식을 전파했다. 이번 Blair 임명을 포함해, 스케처스 이사회는 Robert Greenberg설립자 겸 회장, CEO와 Michael Greenberg 스케처스 회장, David Weinberg 최고운영책임자, Jeffrey Greenberg 수석 부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출처: worldfootwear.com

언더아머

[미국] 언더아머, 1분기 실적 발표…업계 기반 공고해져 2019.06.20조회5

언더아머, 1분기 실적 발표…업계 기반 공고해져미국의 풋웨어 및 스포츠, 캐주얼 어패럴 브랜드인 언더아머가 3월 31일로 종료된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언더아머의 1분기 수익은 전년 대비 2% 성장한 것으로 기록됐다. “당사의 1분기 결과는 프리미엄 기능성 운동 브랜드인 당사가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운동선수들에게 획기적인 상품을 전달하고 최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언더아머의 Kevin Plank CEO는 말했다. “언더아머는 보다 강한 브랜드이자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장기 계획을 돌입했다.”고 그는 덧붙였다.1분기 검토올해 첫 3개월 동안 언더아머의 수익은 2% 상승해 총 12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도매 수익은 5% 성장해 8억1,800만 달러를 달성한 반면 소비자 직접 판매 수익은 6% 하락해 3억3,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북미 지역 수익은 3% 하락해 8억4,3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해외 사업은 12% 증가해 3억2,800만 달러를 달성했다. 해외 사업 내에서도 EMEA 지역 수익이 3% 증가했으며 아시아 태평양에서는 25%, 라틴아메리카에서는 6% 성장했다. 어패럴 수익도 1% 증가해 7억7,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러닝화 카테고리의 강세에 힘입어 풋웨어 수익은 8% 증가한 반면 액세서리 수익은 백팩과 가방 판매가 저조해 11% 하락했다. 올해 1분기 영업 수입은 총 3,500만 달러를, 순이익은 2,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전망향후 북미에서의 수익은 3 ~ 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해외 사업에서도 낮은 두자리 수 성장을 바라고 있다. 영업 수입은 2억2,000만 달러를, 주당 수익은 0.33 ~ 0.34달러를 전망하고 있다. 출처: worldfootwear.com

뉴발란스, 퓨얼셀

[미국] 뉴발란스, 퓨얼셀 라인 출시…“사소한 점이 중요하다” 2019.06.20조회2

뉴발란스, 퓨얼셀 라인 출시…“사소한 점이 중요하다”스포츠웨어 브랜드 뉴발란스가 새로운 플랫폼을 토대로 한 새로운 기능화를 출시했다. 뉴발란스 R&D팀은 “운동선수의 생체역학을 10분의 1초마다 미세 분석했다.”고 밝혔다. 미세한 세부내용 (예를 들어, 형태, 모양, 효율성, 착용감)의 모든 측면을 해결해 전체적인 기능을 개선하겠다는 발상에서 퓨얼셀 (FuelCell) 플랫폼을 개발한 것이다. 퓨얼셀을 개발한 뉴발란스의 이노베이션 디자인 스튜디오는 이번 상품으로 전문 운동선수들은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의 특성 중 하나는 기능성 발포고무로써, 뉴발란스는 역대 개발한 상품 중 최고의 반동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퓨얼셀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 퓨얼셀 5280. 스파이크가 없는 러닝화로써 지면에 처음 접촉했을 때 신축성을느끼고 발을 뗐을 때 추진력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한 탄소섬유 플레이트가 특징이다. 그리고 경량의 하이포니트 (Hypoknit) 어퍼를 사용했다.• 퓨얼셀 리벨. 발 앞부분에 높은 반동 속성을 주기 위해 퓨얼셀 기술을 사용했다. 뉴발란스에서 가장 빠른 로드 레이싱 운동선수에게서 영감을 받은 이 모델은 견인력이 있는 아웃솔이 특징이다.• 퓨얼셀 프로펠. 부분 지탱을 위해 트레이스 파이버 (Trace Fiber) 어퍼 및 경량의 고무와 엔듀런스 (NDurance) 아웃솔을 사용했다. 빠른 선수들을 위해 디자인했다. • 퓨얼셀 에코. TPU 힐 카운터와 풀렝스 퓨얼셀 미드솔을 사용해 간소하게 디자인했다. 퓨얼셀 리벨은 ‘세계 러닝의 날’에 맞춰 6월 5일 가장 먼저 출시하고 나머지는 가을에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뉴발란스는 러닝과 농구, 테니스 등을 포함해 광범위한 풋웨어 부문에 퓨얼셀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Footwearbiz.com

뉴발란스

[미국] 뉴발란스, 퓨얼셀 론칭으로 성장 가속화하다 2019.06.13조회69

뉴발란스, 퓨얼셀 론칭으로 성장 가속화하다 퓨얼셀 (FuelCell) 론칭은 보다 획기적인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하겠다는 뉴발란스 사업계획의 일환이다.이것은 할아버지 세대가 신던 뉴발란스가 아니다.수십 년 동안 러닝화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잡아온 뉴발란스가 지난 5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러닝 전문채널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기록을 세우면서 풋웨어 브랜드의 2인자가 됐다. 이 같은 행보는 결코 우연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1978년, 뉴발란스는 견고한 단색의 990 모델을 처음 공개한 이후 지금까지 젊고 빠르며 날렵한 현대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소재와 미드솔을 사용하고 보다 대담한 미적 감각을 가진 디자인을 선보이며 성능 중심의 접근법을 적용하고 있다. Jenny Simpson와 Emma Coburn 같은 일류 운동선수들의 후원사가 되고 브루클린 해프 (Brooklyn Half)나 5th 애브뉴 마일 (5th Avenue Mile) 같은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여러 가지 사업도 벌이고 있다. “뉴발란스는 보다 현대적인 브랜드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뉴발란스 이노베이션 디자인 스튜디오의 Danny Orr 매니저는 말했다. 퓨얼셀 출시퓨얼셀 출시는 뉴발란스가 상품 동력을 지속적으로 변화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올해로 113년이 된 뉴발란스는 현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창조적이고 획기적인 브랜드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여름부터 가을까지 출시될 네 가지 새로운 모델 – 퓨얼셀 리벨 트레이너, 퓨얼셀프로펠, 퓨얼셀 에코, 퓨얼셀 5280 – 은 현대식 미적 감각에 독점적인 퓨얼셀 발포고무라는 고성능 소재를 결합한 새로운 라인업이다.뉴발란스는 이전에도 ‘퓨얼셀’이라는 명칭으로 라인을 발표한 바 있지만, 이번에는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획기적인 기술과 고성능의 리바운드 소재를 사용했다. “퓨얼셀은 완전히 획기적이며 엄청난 도약”이라고 기능성 러닝 및 트레이닝 부문의 Kevin Fitzpatrick 매니저는 말했다. 5th 애브뉴 마일와 웨스트민스터 마일 같은 중요한 이벤트에서 영감을 얻은 뉴발란스는 2년 반 전부터 퓨얼셀 론칭 준비를 시작했다.  “업계에서 특별한 것을 해보고 싶었으며, 그것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선수들을 돕고 싶었다.”고 Fitzpatrick 매니저는 설명했다.퓨얼셀 콜렉션에서 가장 중요한 모델인 5280은 데이터 주도형 러닝화다. 뉴발란스의 연구팀은 최고 운동선수들의 걸음걸이 등을 포함해 수많은 데이터를 조사해 무게와 견인력, 에너지 반동 등에 객관적인 수정을 가해 초고성능의 경기용 신발을 제작했다. “우리는 가장 미세한 세부내용도 쉴새 없이 연구했다.”고 Fitzpatrick 매니저는 말했다. 그렇다면 결과는 어떨까? 퓨얼셀의 4가지 콜렉션 모두 경량이며 고기능성의 하이포니트 (Hypoknit) 어퍼와 다방향성의 카본 플레이트, 탄성이 있는 퓨얼셀 미드솔, 견인력을 개선한 아웃솔 등의 특성을 갖추게 됐다. “제작 과정에서 위험 부담이 있었지만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Orr 매니저는 말했다.올 9월에 출시될 5280은 세계 최고 선수들이 먼저 착용한 후 곧장 시판될 예정이다. 뉴발란스의 선수들은 특별히 각자의 용도에 맞게 맞춤형으로 제작될 예정이다.뉴발란스의 새로운 시대뉴발란스는 데이터 주도형 디자인과 그 장점을 토대로 더욱 많은 고객층에 다가갈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발 밑 경험을 따지기 시작하면서 중립성과 안정성, 움직임 제어 같은 전통적인 카테고리는 이제 중요하지 않게 됐다.”고 Fitzpatrick 매니저는 설명했다.리벨과 프로펠, 그리고 에코, 이 세 가지 퓨얼셀 트레이닝 슈즈는 모두 퓨얼셀의 부드러운 반응성의 발포고무를 사용해 속도적인 측면을 강조했다. “사람들은 에너지 반동 느낌을 좋아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새로운 퓨얼셀 트레이닝화 모델인 리벨은 7.3온스 (남성화) 무게가 나가며 에너지와 추진력을 느낄 수 있고 앞면에는 자카드 소재를 사용하고 어퍼에는 자연스러운 칼라를 장식해 날렵하고 모던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리벨은 7월 1일 세계적으로 선보이기 전에 6월 5일 ‘세계 러닝의 날’을 기념해 한정판을 먼저 출시했다. 8월과 10월 각각 출시될 프로펠과 에코는 뉴발란스에 속도감과 경쾌함을 더할 상품이다.“당사는 혁신적인 관점에서 계속 추진하고 변화하며 이끌어갈 상품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 대중이 새로움과 에너지를 찾고 있는 현대에 맞도록 속도를 중시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Orr 매니저는 말했다.뉴발란스는 퓨얼셀과 5년 전부터 이미 선보이기 시작한 쿠션 플랫폼인 프레쉬 폼 (Fresh Foam)을 결합해 착용감과 기능, 스타일을 부각시킨 풋웨어를 제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소비자들을 사로잡아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당사는 목적 의식이 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Fitzpatrick 매니저는 밝혔다.“그 과정에서 득과 실이 있지만 그 동안과는 다른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상품 유통을 보다 활발하게 만들고 시장 점유율을 개선하며 러너들에게 반향을 불러일으킬만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뉴발란스의 목표다. “현재 상태에 만족하지 않는다. 당사는 더욱 큰 기회를 바라보고 있으며 목표를 달성하기 전에는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출처: Running Insight

인솔,INSOLE

[미국] 맞춤형 인솔, 시장에 정착할까? 2019.06.13조회76

맞춤형 인솔, 시장에 정착할까? 에이트렉스의 3D 프린티드 커스텀 오쏘틱스 (3D Printed Custom Orthotics)는 개인의 발에 정확하게 일치하도록 고안됐다. 한때는 지속적이며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했던 인솔 부문이 맞춤형 상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대량 맞춤형 기술로 무장하기 시작했다. 3D 풋 스캐닝과 인솔 프린팅 기술이 최첨단 되면서 러닝화 전문 채널에서 필요한 부문이 된 것이다. 맞춤형 인솔이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최근까지 수백 달러를 호가했으며 전문가에 의한 주물부터 제작 과정 전반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한편, 최신식 3D 스캔 및 프린트 기술은 켤레당 150달러선으로써 매장 내에서도 매우 꼼꼼하게 발을 스캔할 수 있으며 완제품도 1 ~ 2주 이내에 제작돼 배송까지 완료될 수 있다. 러닝 전문 채널의 인솔 부문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기업 중 하나인 수퍼핏은 HP 기술의 고급 핏스테이션을 사용해 ME3D 3D 프린트 맞춤형 인솔을 제공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핏스테이션은 발과 발목을 3D 스캔하며 발의 동적 속성을 파악하기 위해 걸음걸이도 분석한다. 맞춤형 인솔을 디자인 및 제작하기 위해 정교한 생체측정 속성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가 맞춤형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아닌 풋웨어 브랜드와 리테일 업체에 맞춤형 인솔을 제안할 수 있다. ME3D 3D 프린티드 맞춤형 인솔은 프리미엄 OTC 인솔만큼의 수명 – 러닝화와 유사한 약 500마일 - 을 가지고 있으며 소매가는 149.95달러다. “당사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30여개의 핏스테이션 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말까지 180개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수퍼핏의 Matt Gooch 상품 매니저는 말했다. “당사는 4분기까지 유통 채널을 확장해 총 150개 매장을 운영할 것이다.”수퍼핏은 미국을 넘어 유럽과 캐나다까지 핏스테이션을 확장하길 바라고 있다. 수퍼핏의 Eric Hayes CMO는 “일본에 독점 채널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영국과 유럽 일부 지역에 자회사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수퍼핏은 3D 프린팅 전문업체인 HP와 파트너십 체결 이외에도 직접 연결 (direct-attach) 방식 및 re 스캔 전문 풋웨어 제조업체인 ESSMA와 제휴했다. rs 스캔이란 압력 데이터를 수집해 3D 프린트 인솔 같은 물리적 제품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당사는 이러한 접근법을 통해 단독으로는 할 수 없는 작업에 파트너사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었다. 그 결과 품질과 전문지식, 업계 최고 역량을 가진 파트너사들을 지원해 전과 다른 수준의 맞춤형 인솔을 제작할 수 있었다.”고 Gooch 상품 매니저는 말했다. HP 기술로 만든 수퍼핏의 핏스테이션 (FitStation)은 정확한 맞춤형의 생체측정 속성을 사용해 ME3D 프린트 인솔을 디자인했다.3D 프린팅 기술로 강화하다수퍼핏의 ME3D 맞춤형 인솔은 펀데일에 위치한 플로우빌트 제조 시설에서 제작됐다. 이 공장은 3D 프린팅, 멀티섹션 사출 성형 방식으로 운영되며 빠른 속도로 대용량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현재로써, 인솔의 적하와 재적재 시간은 일주일 가량 소요되고 있지만 목표는 4 ~ 5일로 단축하는 것이다. 한편 지난 5월 9일, 수퍼핏은 사용자의 체중과 역동적인 압력 패턴을 토대로 발의 크기와 형태에 맞는 기하학을 적용하고 싱크로 리커버리 폼 (Syncro Recovery Foam)을 사용해 맞춤형 샌들인 ME3D 애프터스포츠 슬라이드를 출시했다. 소매가격 99달러인 이 슬라이드는 핏스테이션 기술을 사용해 플로우빌트 제작됐다. 그리고 수퍼핏은 HP 기술로 핏스테이션을 활용한 최초의 완전 맞춤형 러닝화인 제네시스 (Genesys) 베타 연구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브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브룩스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 중으로써 소비자들에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리고 수퍼핏은 다른 신발 브랜드에 수퍼핏의 디자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셰이프트 (Shaped)를 시작했으며, 이 프로그램을 사용한 최초의 상품이 내년 출시될 예정이다. 수퍼핏의 셰이프트는 러닝화와 캐주얼화, 작업화, 아웃도어, 사이클, 축구화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파트너사는 2019년 말 혹은 2020년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2020년, 당사는 디자인과 미드솔을 맞춤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2021년까지 발의 형태에 맞춘 어퍼도 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Hayes CMO는 말했다. “그러나 맞춤 제작은 신발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다. 향후 5년 내, 기술 발달을 통해 글러브와 헬멧, 어패럴 같은 상품도 맞춤화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흥미롭게도, Hayes CMO는 이 기술의 발달은 산업혁명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한 사람을 위한 단 하나의 맞춤형 상품이기 때문이다.에이트렉스의 알버트 (Albert) 기술과 풋 스캐닝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수집과 마케팅 기회를 지공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방식으로 수익을 유도한다. 에이트렉스의 노력또 다른 핵심 브랜드 에이트랙스는 2월에 3D 프린티드 커스텀 오쏘틱스를 출시했다. 에이트렉스는 독점 기술인 앨버트 풋 스캐너로 수집한 데이터로 개인의 발에 정확하게 맞는 상품을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앨버트 스캐닝 기술은 AI와 컴퓨터 비전 소프트웨어, 5,000개의 도금 기압센서와 960개의 LED와 수용체, 18대의 카메라를 사용해 발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는 인솔을 디자인하는 3D 프린팅 생산 시설로 전달되고 이 곳에서 다시 CAD 파일이 3D 프린터로 전달된다. 그 결과인 맞춤형 인솔이 며칠 내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현재 400개 이상의 매장에서 앨버트 기술을 사용한 에이트렉스 3D 프린티드 오쏘틱스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800 ~ 1,000개의 리테일 매장이 올해 말까지 합류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 매장 중 15 ~ 20% 가량은 세계 각지에 분포돼 있다. 그리고 에이트렉스는 5,000개의 풋 스캐너를 세계적으로 판매했다. 이 프로그램은 3D 프린팅 업계에서 글로벌 리더인 EOS와 함께 개발했다. EOS는 텍사스 주 오스틴에 생산 시설을 가지고 있으며, 내년에 국외에 공장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사는 2002년부터 스캐닝 사업을 해왔다.”고 에이트렉스의 Larry Schwartz CEO는 말했다. “풋 스캐닝과 데이터 수집 부문은 성장 동력이 충분해 보다 매력적인 기술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부문에 관심을 보이는 리테일 업체도 늘고 있다. 다만 문제는 새로 진입하는 리테일 업체가 새로운 기술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다. 소규모 리테일 업체는 애드온 방식의 판매에 관심을 보이는 반면, 대규모 업체는 마케팅용 데이터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에이트렉스의 스캐닝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저장되기 때문에, 각 리테일 업체는 소비자에 대한 데이터를 소유할 수 있으며 무료로 자체 시스템으로 전달할 수도 있다. 에이트렉스의 3D 프린티드 오쏘틱스를 사용하는 리테일 업체는 추가 재고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높은 마진을 얻을 수 있으며 가격 인하를 할 필요가 없으며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게다가, 이 제품은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폐기물이 많지 않다. Schwartz CEO는 장기적으로 3D 맞춤형 인솔이 전체 시장의 20 ~ 25%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시다스, 격차를 해소하다 한편, 인솔 제조업체인 시다스 (Sidas)는 3D 맞춤형 스캔과 인쇄 상품, OTC 프리미엄 인솔 간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접근법을 사용했다. 시다스가 맞춤형 3D 프린트 인솔을 생산하지는 않지만, 소비자에게 알맞은 신발과 인솔을 추천하기 위해 디지털 풋 스캐닝 및 분석기업인 가이트 업 (Gait Up)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시다스가 사용하는 기술은 4D로 걸음걸이를 분석할 수 있는 다이나믹 스트라이크 센서 (DSS)와 핏박스 (Feetbox) 스캐닝 기계, 코퍼스.e (Corpus.e) 신발 데이터로 구성됐다. 시다스의 제작 방법은 먼저 고객의 프로파일을 생성한 후 발을 스캔한다. 그 후, 픗박스에 연결된 DSS 발판에 사용자가 신발을 착용한 채 올라서서 걷거나 달리면 분석이 시작된다. 그리고 나면 시스템은 착용을 위한 신발과 인솔을 추천하는 메커니즘이다. 시다스는 리테일 업체에 이 시스템을 판매하고 있으며 신발 브랜드와도 협업하고 있다. 예를 들어, 나이키도 대형 신발 사이즈를 정확하게 디자인하기 위해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모든 데이터 (현재, 약 150만 개의 스캔)는 시다스로 전달되고 이후 정보화된다.“발이 움직이는 방법에 대한 모든 것이다. 이 정보를 통해 소비자는 원하는 신발과 추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고 시다스의 Quentin Emeriau 마케팅 이사는 말했다. “스캐너는 신발 및 인솔 판매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다. 일반적인 맞춤형 인솔이 150달러에 달하지만 당사의 제품은 50달러로 맞춤형에 가까운 상품을 경험할 수 있다.”Emeriau 마케팅 이사는 스캐너와 기술을 통해 온라인에서는 얻지 못하는 가치를 얻을 수 있으며 리테일 업체가 단순한 신발 판매업체가 아닌 지식의 원천이 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다 중요한 점은, 리테일 업체가 판매하고 있는 상품과 판매하고 있지 않은 상품에 대한 데이터를 정확히 알게 돼 보다 현명하게 구입 운영 및 재고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한편, 1988년부터 맞춤형 인솔을 제작해온 액티브 임프린트 (Active Imprints)는 이달 맞춤형 인솔 시스템 (Customizable Insole System)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디지털 풋 스캔을 할 필요 없이, 소비자의 발과 문제 부위, 압점 등을 알 수 있다. 액티브 임프린트의 인솔은 고탄력, 저압 독점 발포고무를 사용하고 있으며 발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애드온 부품 적용이 특징이다. 의료적 논쟁이처럼 모든 고급 기술이 개발되고 있지만 논쟁 또한 불거지고 있다. 스포츠 의학 전문가이자 발 전문가인 Robert Conenello에 따르면, 발꿈치 및 발바닥 통증 환자의 80% 가량은 OTC 상품이 적합하다는 것이다. “기술은 시장을 바꾸고 있으며 심지어 족부학 내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맞춤형 인솔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편안하고 발바닥의 자기수용감각을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고 Conenello는 말했다. “의료 등급의 인솔은 움직임 패턴을 바꿀 수 있지만, OTC 인솔은 착용자의 움직임 패턴에 적응하기 때문에 편안함이 강화됐다. 결론은 OTC와 맞춤형 스캔, 프린트 인솔 간에 차이가 크지 않다는 것이다.”Conenello는 “인솔 기술은 대단하지만 궁극적인 답이 될 수는 없다. 착용감은 일종의 과학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커렉스 (Currex)의 Lutz Klein 회장 겸 CEO는 러닝에서 최고의 부상 예방법은 편안함과 착용감이라고 주장했다. “당사는 신발의 특징을 변화하려고 하지 않고 신발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당사에게 신발은 사업의 토대이지만 러너에게도 기본이다. 잘못된 신발을 판매한다면 어떤 인솔도 개선될 수 없다.”고 Klein 회장은 말했다. Klein 회장은 3D 스캐닝은 발의 고정적인 상태를 복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약이 크다고 주장했다. “달릴 때 작용하는 힘은 걸을 때와는 다르다. 따라서 3D 스캔 결과는 러닝에서는 정확하지 않다.”고 그는 말했다. 그리고 리테일 업체들이 나중에 온라인에서 판매할 수 있는 반맞춤형 제품 생산에 필요한 매우 중요한 정보를 아무에게나 나눠주고 있다는 사실을 우려했다. 지식과 정보는 곧 힘이기 때문에 리테일 업체는 데이터를 보관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현재 러닝 전문 매장 유통의 65%를 차지하고 있는 커렉스는 지난 5년간 연간 성장률을 두 배씩 기록했으며 2018년 1분기에서 2019년 1분기까지 70%의 성장세를 달성했다. 그리고 올해 7월과 8월에는 워킹화에서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며 유통 채널에 러닝 전문 매장과 개별 신발 매장을 포함시킬 계획이다.“당사는 러닝 매장의 고객 50% 가량은 러너가 아니라 걷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따라서 새로운 인솔은 다른 조건을 충족할 것”이라고 Klein 회장은 설명했다. 관망적 전략또 다른 인솔 제조업체들은 대량 맞춤제작에 대해 관망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아직 효과적인 방식으로 이 엄청난 일을 해낸 업체를 보지 못했다. 현재로써 수많은 3D 기업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으며 100 ~ 200달러 가격의 인솔을 구매하는 소비자도 있지만 아직 시장에서 성공한 회사를 보지 못했다.”고 임플러스의 Drew Davies 총괄 매니저는 말했다. “당사는 스캐닝 제작에 대해 논의 중에 있으며 적당한 파트너사와 기술 제공업체를 물색하고 있다. 그리고 향후 12 ~ 18개월 후면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Davies 총괄 매니저는 덧붙였다. 대량 맞춤형 기술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소비자와 리테일 업체의 관계와 리테일 업체와 브랜드 기업의 관계가 변하고 있다. 수퍼핏의 Gooch 상품 매니저는 “시장이 맞춤형 상품에 집중된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는 더욱 많은 옵션을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지 않는 브랜드는 도태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Running Insight

인솔

[미국] 2019년, 러닝 전문 채널에 출시된 ‘인솔’ 신상품 2019.06.13조회65

2019년, 러닝 전문 채널에 출시된 ‘인솔’ 신상품2019년 들어 러닝 전문 채널에서 성장하고 있는 인솔 전문 브랜드에서 다음과 같은 신상품을 출시했다. 액티브 임프린트 (ACTIVE IMPRINTS)액티브 임프린트의 맞춤형 인솔은 독점 기술을 사용해 제작한 고탄력성과 저압축 속성의 발포고무로 고안됐으며 항균 및 재활용 속성도 있다. 이중 밀도 인솔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발꿈치와 발바닥, 발 앞면의 균형감이 뛰어나다. 권장가격 49.95달러. 카덴스 (CADENCE)카덴스 로우 볼륨 인솔은 내구력이 좋은 반강성 지지대가 있으며 뒷꿈치의 컴포트 존에서는 충격을 흡수한다. 그리고 발 앞면의 형태가 넓어 보다 자연스러운 발 형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신발 브랜드에서 사용하고 있다. 권장가격 49.95달러. 에이트렉스 (AETREX)에이트렉스 컴피트 오쏘틱스 L400 시리즈는 생체역학적으로 신체와 일치하며 족저근막염과 발허리통증 같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권장가격 59.95달러. 큐렉스 (CURREX)큐렉스 런프로 인솔은 맞춤형 착용감을 주며 신발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발꿈치 부분이 분리돼 있어 자연스럽게 휘어지며 제로 드롭 형태 때문에 신발의 옆면에 변형되지 않는다. 메디 다인 (MEDI-DYNE)메디 다인에 속하는 툴리의 X 브레이스 인솔은 족저근막염과 종골 골단염, 과잉 회내 통증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 테이핑 요법을 모방한 이 상품은 기존의 인솔과는 맞지 않은 신발에 발바닥 지지대를 덧댔다. 권장가격 30달러.파워스텝 (POWERSTEP)파워스텝의 신상품 펄스 스포츠 풀 렝스는 지탱감과 안정성을 위해 반강성 폴리프로필렌을 사용했으며 이중 발포고무로 쿠션감을 더했다. 권장가격 41.95달러. 스펜코 (SPENCO)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스펜코의 그라운드 컨트롤 인솔은 분리형 뒤꿈치로 뒤꿈치에 안정감을 더하는 한편 발의 나머지 부문은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게 만들었다. 시다스 (SIDAS)시다스의 런 3핏 프로텍트 인솔은 발바닥에 지탱감을 줘 안정성을 더했다. 그리고 추진력을 위해 발 앞부분에 패드를 덧댔고 뒤꿈치에는 충격 흡수용 젤 패드를 적용했다. 그리고 전체적인 편안함을 위해 이중 밀도 발포고무를 사용했다. 권장가격 50달러.솔 (SOLE)솔의 액티브 와이드 콜렉션은 넓은 평발용의 신발을 위해 고안됐으며 발바닥 지지대와 EVA로 제작한 깊은 힐컵이 특징이다. 그리고 이 상품은 제로 드롭 디자인이며 맞춤형 지지대는 형태를 조정할 수 있다. 권장가격 49달러.소보텐 (SORBOTHANE)소보텐의 울트라 플러스 인솔은 풀 렝스 쿠션을 사용해 앞발의 충격을 150% 보호 가능하다. 경량의 통합형 바닥과 깊은 힐컵은 충격 보호 기능을 가미했다. 권장가격 59.95달러. 수퍼핏 (Superfeet)수퍼핏의 런 컴포트 씬 인솔은 얇은 다용도 상품이다. 편안함을 위해 에어로스프링 리바운드 컴포트 폼을 사용했으며 에볼라이트 탄소섬유 소재의 캡과 깊은 힐컵, H.I.T (뒤꿈치 충격 기술) 파드로 충격을 분산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 Running Insight

나이키

[미국] 나이키, 메모리얼 데이 맞아 대규모 세일 이벤트 돌입 2019.06.13조회45

나이키, 메모리얼 데이 맞아 대규모 세일 이벤트 돌입나이키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레브론 16 (Lebron 16) 가격이 185달러에서 104달러로 인하됐다. 나이키가 메모리얼 데이 주간을 맞아 풋웨어와 어패럴 부분에서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 5월 29일까지 나이키 상품을 구입하고 계산할 때 코드 SAVE25를 제시하면 25% 인하된 가격으로 구입을 할 수 있었다. 이번 세일에 포함되는 품목은 신제품 에어맥스 720 같은 스니커즈부터 트렌디한 풀 슬라이드와 트레이닝복까지 포함된다. 조던 브랜드와 헐리 등을 포함해 나이키에 속한 다른 브랜드도 세일 행사가 적용된다 (세 번째 브랜드인 컨버스는 개별 프로모션으로 여름 한정 품목에 50%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다음은 이번 세일 행사에 포함된 남성용 상품들이다.1. 나이키 에어맥스 720 (Air Max 720)나이키에서 최대 라인인 ‘에어 (Air)’의 신제품 에어맥스 720은 나이키에서 가장 고급 스타일 중 하나다. 초현대적인 웨이브 디자인이 특징이며 통기성을 강화하기 위해 미드풋에 메쉬 포드를 적용했다. 2. 나이키 줌 플라이 SP 패스트 (Zoom Fly SP Fast)이 상품은 해체형의 어퍼 덕분에 날렵해 보이고 경량을 자랑한다. 더구나 루나론 (Lunarlon) 발포고무를 사용해 에너지 반동을 최적화했다. 3. 르브론 16 (LeBron 16)최적의 속도와 민첩성을 디자인한 르브론 16은 유연하면서도 강력한 니트 어퍼를 사용했으며 발 밑 부분을 탄력 있게 하기 위해 연결식 아웃솔을 사용했다.4. 나이키 베나시 JDI SE (Benassi JDI SE)보통 풀슬라이드는 라커룸 밖에서만 신는다고 생각하지만, 이 상품의 용도는 다양하다. 칼라풀한 액센트 때문에 스타일리시할 뿐만 아니라 질감을 살린 밑창과 견인력을 더한 아웃솔 때문에 매우 편안하다. 5. 나이키 에어맥스 97 (Nike Air Max 97)이 유명한 90년대 스니커즈는 꼭 구입해야 할 상품이다. 물결 모양의 라인과 반사형의 파이핑, 에어가 특징이다. 6. 나이키 SB 블레이저 줌 로우 (SB Blazer Zoom Low)또 다른 레트로 스타일의 스니커즈로써 줌 에어 쿠션과 심플한 실루엣 때문에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상품이다. 출처: Footwearnews.com

VF코퍼레이션

[미국] VF 코퍼레이션, 1Q 순수익 138억 달러 달성…아웃도어 부문 성장이 주요 동인 2019.06.05조회73

에코, BASF

[독일] 에코, BASF와 손잡고 풋웨어 3D 프린팅 솔루션스 개발 2019.06.05조회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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