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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몬

[프랑스] 살로몬, 지속 가능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콘셉트 슈즈’ 출시 2019.12.06조회17

스니커즈

[미국] 화려한 색상의 어퍼로 눈길을 끄는 스니커즈 4종 2019.12.04조회31

뉴발란스

[미국] 뉴발란스, 겨울 특수를 노린 아웃도어화 ‘올 터레인’ 출시 2019.12.04조회27

고어텍스

[미국] 아웃도어 제품 소재의 대명사 ‘고어 텍스’의 모든 것 2019.11.29조회66

아웃도어 제품 소재의 대명사 ‘고어 텍스’의 모든 것고어 텍스는 젖은 지형을 헤치고 다녀야 하는 하이커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써 이제는 아웃도어 제품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소재가 됐다. 뛰어난 방수 능력과 통기성으로 인해 매우 고가의 아웃도어 의류에도 사용되고 있다. 고어 텍스는 마치 마법의 섬유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 그 개발 과정은 혁신적이었다. 빌과 비브 고어밥 고어라는 사람이 어느 날 저녁 지하실에서 작업을 하다 고어 텍스를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성분을 개발하게 됐다. 당시 밥은 부모님이 1959년 설립한 WL 고어 앤 어소시에이트 (WL Gore and Associates)를 운영 중이었다. 밥의 부모는 이 회사를 차린 후 아들에게 당시 다니고 있던 회사 ‘듀퐁’을 그만두고 함께 일을 하기를 권유했다. 밥은 듀퐁에 재직할 당시 테플론이라고 알려진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 (polytetrafluoroethylene, PTEE)을 연구 중이었다. 아버지 빌은 이 플라스틱의 장점과 다용도성을 간파하고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지 연구했다. 기술을 시연하고 있는 밥 고어밥은 60년대 중반 부모님의 회사에 합류했으며 단열 케이블 판매에 성공했고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수익성 증대와 신제품 개발 노력의 일환으로써 그는 PTFE 용도를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시험했다. 그리고 마침내 고어 텍스를 개발한 것이다. 고어 텍스 구조 (클로즈업)확장 PTFE를 발견하기 전까지 당시 판매됐던 비옷은 여러 겹의 왁스 처리 혹은패브릭 처리를 해도 빗물이 그대로 흡수되거나 아니면 착용자의 땀을 배출할 수없었다. 하지만 통기성과 방수성이 뛰어난 고어 텍스가 출시되자 공전의 히트를 치기 시작했다. 고어 텍스 막에 떨어진 빗방울이 패브릭 안으로 전혀 흡수되지 않은 것이다. 우주에서 사용되고 있는 고어 텍스고어 텍스는 즉시 다양한 상품에 적용되기 시작했고 1970년 특허 출원이 됐다. 1977년 얼리 윈터스는 고어 텍스 막에 패브릭을 덧대 아우터를 생산했다. 이 최초의 고어 텍스 재킷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노스 페이스나 파타고니아 같은 브랜드들이 고어 텍스 라인을 만들었다. 그리고 1981년 나사에서도 고어 텍스를 사용해 우주복을 제작했다. 고어 텍스의 놀라운 점 하나는 패브릭이 아니라 제품 그 자체라는 것이다. 고어 텍스의 성능이 널리 알려진 이래로 고어 텍스라는 명칭은 최고 품질의 장비와 동의어가 됐다. 어디에 적용하더라도, 혹은 누가, 어떤 이유로 사용하더라도 고어 텍스는 기능성의 대명사가 됐다. 이 때문에 다양한 제품이 획기적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됐고 자체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을 할 수 있게 됐다. 아웃도어 시장이 고어 텍스 열풍에 사로잡히면서, 여기에 하이킹 부츠 제작 기업들도 동참했다. 나이키의 1981년 고어텍스 광고1979년 고어 텍스와 대너가 만나면서 라이트 부츠가 출시됐고 1982년 고어 텍스를 사용해 어떠한 신발도 방수로 만들 수 있는 양말 같은 안감이 개발돼 특허 출원까지 했다. 이후 히말라야와 다른 험준한 지역 등반 하이커들은 기존의 신발을 벗어버리고 고어 텍스 소재 신발을 찾게 됐다.  과거 스니커즈 산업에서는 가벼운 운동화 스타일의 트레킹화 수요를 충족하려고 했다. 그러던 중, 1981년 나이키는 고어 텍스를 사용한 최초의 하이킹 컬렉션을 개발했다. 1970년대 아디다스는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에게 고어 텍스를 사용해 제작한 트레킹화를 제공했고 메스너는 이 신발을 신고 에베레스트 산을 올랐다.80년대에는 아디다스의 어드벤처 (Adventure) 라인이 인기를 모았다. 80년대 후반, 트레일 러닝이 하나의 현상처럼 인기를 끌자 러너들과 오프로더들은 나이키 페가수스 ACF (Air Pegasus ACG)와 아디다스의 토션 SP (Torsion SP)에 빠지게 됐다.1990년대 고어 텍스는 거리를 점령했고 젊고 멋을 좀 안다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됐다. 그리고 허세를 부리는 경향이 있는 레퍼들은 고가의 고어 텍스 라벨을 거침없이 구입했다. 나이키 같은 브랜드들은 이 같은 트렌드에 편승해 편리함을 강화한 ACG 에어 탄 (ACG Air Tarn) 같은 상품을 개발했다. 오늘날 스니커즈 산업에서 고어 텍스를 쉽게 볼 수 있다. 아식스와 뉴발란스, 푸마 같은 브랜드는 시즌마다 고어 텍스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러닝화뿐만 아니라 하이킹 부츠와 작업화에도 고어 텍스가 사용되고 있다. 이 때문에 현재 시장에서는 경쟁업체와 유사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들 중 어느 곳도 고어 텍스를 새로 업그레이드하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어 아쉬운 실정이다. 출처: sneakerfreaker.com

레트로

[미국] 2020년 다시 보게 될 레트로 디자인 5선 2019.11.29조회56

2020년 다시 보게 될 레트로 디자인 5선오프스프링 x 아디다스 ZX 7102020년은 엄청난 해가 될 것이다. 먼저 올림픽이 도쿄에서 개최될 것이며 카니예 웨스트가 신곡을 발표할 것이다. 그리고 대형 스포츠웨어 브랜드들이 레트로 스니커즈를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일부 레트로 상품은 크게 인기를 끌 것이지만, 일부는 빛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 소비자들의 선택을 쉽게 하기 위해서 2020년에 꼭 살펴봐야 할 레트로 스니커즈 5종을 다음과 같이 엄선했다. 아디다스 레이스 워크 SD(adidas Race Walk SD)1989년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워킹화가 귀환했다. 이 디자인의 나이를 살펴보려면 ‘메이드 인 웨스트 저머니(Made In West Germany’)’라고 적힌 라벨을 읽으면 된다. 이 신발은 2008년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이미 소개된 바 있다. 그리고 2014년에도 색상만 다르게 해 재출시됐다. 그리고 내년 여름, 어퍼에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미드솔에 노란색 웨지를 사용해 아디다스 시그니처인 쓰리 스트라이프와도 어울릴 것으로 보인다. 컨버스 척 테일러 올 스타(Converse Chuck Taylor All Star)척은 출시된 지 약 100년 가까이 됐으며 어느 도시를 가든 볼 수 있는 신발이 됐다. 빈티지 제품 수집가들은 이 오래된 상징적인 스니커즈에 열광하고 있다. 컨버스는 2001년 회사가 부도가 난 이후 생산이 중단됐지만, 이후 나이키로 흡수돼 공장이 재가동됐다. 뉴발란스 992(New Balance 992)뉴발란스 992보다 더 ‘대디 슈즈’ 같은 신발은 없을 것이다. 이 디자인은 뉴발란스 100주년을 기념해 2006년 출시됐으며, 애플 스티브 잡스의 사랑을 받았다. 스웨이드와 메쉬, 앱조브 SBS(ABZORB SBS)를 결합한 이 신발은 조깅을 하는 사람이나 회사원 모두에게 편안함을 안겨줬다. 이 신발의 편안함을 아는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뉴발란스에 재출시를 간청한 결과 다시 시장에 그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됐다. 나이키 에어 줌 시티즌(Nike Air Zoom Citizen)나이키 에어 줌 시티즌은 1999년 전설과도 같은 ‘알파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했다. 신제품 ‘줌 르브론 17(Zoom LeBron 17)’ 같은 최신식 기능성 스니커즈도 ‘에어 줌 시티즌’의 줌 에어 미드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한편, ‘알파 프로젝트’의 또 다른 상품인 프레스토(Presto)와 샥스(Shox) 라인도 주기적으로 디자인을 변형해 재출시 되고 있다. 리복 펌프 랩시어(Reebok Pump Wrapshear)코트 빅토리나 트와일라잇 존, 인스타펌프 퓨리 같이 80년대와 90년대를 풍미하던 디자인이 있다. 그리고 과거, 특히 ‘펌프 랩시어’를 회상하게 만드는 ‘포스트 2000’ 모델도 있다. 2006년, 리복은 펌프 랩시어에 모든 기술을 쏟아부었으며 그 결과 착용자들의 발은 한층 가벼워졌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2020년 다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출처: sneakerfreaker.com

나이키, 아마존

[미국] 나이키, 아마존과의 파트너십 종료 발표 2019.11.29조회27

나이키, 아마존과의 파트너십 종료 발표미국의 스포츠웨어 브랜드 나이키가 2017년에 아마존과 체결한 파트너십 관계가 종료돼 아마존 웹사이트에서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일이 중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나이키는 직접적이며 개인적인 관계를 통해 소비자 경험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존 리테일과의 시험 관계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나이키는 다른 리테일 업체와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지속적으로 투자해 전세계 소비자들을 위한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나이키는 밝혔다. 2017년 나이키는 제3 판매자를 관리하고 위조품 판매를 줄이려는 취지로 아마존과 함께 운영하는 임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그러나 제3 판매자들이 지속적으로 나이키 제품을 자사 웹사이트에서 판매하면서 나이키 공식 제품에 영향을 미치게 됐고 나이키의 애초 기대와는 다르게 상황이 진행됐다.하지만 나이키의 제품을 판매하는 제3 판매자들의 네트워크가 광범위하게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존에서 나이키 제품이 남아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이베이의 존 도나호 CEO가 나이키의 최고경영자로 부임한다는 발표 후, 나이키의 소비자 직접 디지털 전략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다. 지난 해 나이키는 공식 웹사이트와 리테일 파트너 사이트에서 전세 수익의 약 15%를 창출했다. 그리고 2023년까지 그 수치를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나이키와 아마존의 결별은 전자상거래 채널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며 시장 전반에 상당한 위조품이 돌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출처: WorldFootwear.com

코베스트로, 독일, 신소재

[독일] 코베스트로, TPU 기반 재활용 신소재 개발 2019.11.28조회82

아디다스

[독일] 아디다스, 아시아로 스피드팩토리 기술 이전 2019.11.28조회73

리복

[영국] 리복, 상징적인 최신식 로고와 문자 상표로 제품 통합 2019.11.28조회60

아디다스, 재활용

[독일] 아디다스, 두 번째 재활용 풋웨어 ‘퓨처크래프트 루프 GEN 2’ 출시 2019.11.28조회38

아디다스, 두 번째 재활용 풋웨어 ‘퓨처크래프트 루프 GEN 2’ 출시 아디다스가 최초의 전면 재활용 트레이닝 슈즈를 출시한지 8개월도 채 안 돼, 200켤레를 회수한 후 세척해 또 다른 트레이닝 슈즈로 만들었다. 퓨처크래프트 루프 GEN 2 (Futurecraft Loop GEN 2)라는 명칭의 이번 제품은 GEN 1 신발을 가지고 온 200명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지난 4월 베타 시험단에게 제공했던) 1세대 신발은 흰색이었지만 다시 전면 재활용한 이번의 센발은 블루 색상의 어퍼를 사용했으며 ‘루프 크리에이션 프로세스 (Loop Creation Process)’라고 하는 신축성도 갖추고 있다.퓨처크래프트 루프는 10년 동안의 연구 개발의 산물이며 “리메이크를 위해 만들어진” 신발이다. 즉, 단 한 가지 소재를 사용했으며 접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베타 신발을 수집하는 첫 단계만해도 엄청난 일이었다.”고 아디다스는 밝혔다. “대량의 신발을 세탁하기 위해 대규모 세탁실에서 산업용 세탁기를 사용해야 했다.”낡은 신발을 세탁하게 되면 소재는 용해돼 새로운 소재로 다시 개발된다. 즉, 아일렛과 아웃솔 등을 포함한 새로운 부품을 만들기 위해 소재를 가열하고, 미드솔과 어퍼를 만들기 위해 순수한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TPU)를 사용하는 것이다. 새로 만들어진 신소재를 섞어 신세대 신발을 제작하게 되면, 이 신발도 다음 세대를 위한 신발 제작을 위해 100% 재활용할 수 있다. “다음 세대를 위한 퓨처크래프트 루프를 출시하고 소비자의 생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 바로 이것이 오늘날의 모습이다. 이 모든 과정이 단 8개월만에 완료된다.”출처: Footwear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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